3수 평창의 3가지 예상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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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 발표 3가지 예상 시나리오.     시나리오 1. 기쁨   대한민국 강원도 ‘평창’이 경쟁도시인 독일 뮌헨, 프랑스 안시를 제치고 IOC위원 1차 투표에서 과반수 이상 득표. 2018 동계올림픽 유치 확정.   조건 : 투표권을 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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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모셔와! 3살짜리 천재 래퍼 탄생?

음반 계약 맺고 싶어지는 영상입니다.

주인공은 서조단 군. 2008년 태어났으니 3살이네요. 리듬타는 몸짓과 ‘헤이~’라고
외치는 모습이 도저히 3살이라고 믿기지 않습니다.

 

아빠는 타이거 JK, 엄마는 윤미래 삼촌들이 리쌍, 에픽하이, 다이나믹듀오, 양동근,
은지원 등등등등등.

 

당장 싸인해!! 조단군.

 

 

                            

△영상출처=윤미래 트위터(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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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글래머 최은정, 소속사의 꼭두각시?

                                                

△사진출처=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 시즌2’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에요. 이렇게 일방적으로 시켜서 제가 받은 상처는 말로 표현 정말
할 수 없네요. 이 글을 올린걸 보면 회사에서 또 무슨 말을 할지 모르지만 무섭네요.
또 어떤 식으로 얘기 나올지”

 

최근
케이블방송 프로그램인 ‘백지연의 끝장토론’에 출연해 “10대가 벗기에 좋은 나이”,
자신이 진행하는 ‘착한글래머 라이브 방송’에서는
“나이든 모델의 화보는 역겹다” 등의 발언을 했다는 기사로 구설수에 오른 최은정이
미니홈피를 통해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최은정은
지난 17일 미니홈피 다이어리 게시판에 올린 글을 통해 문제가 됐던 발언들은 소속사에서
이슈를 만들기 위해 가공하거나 생산한 보도 자료로 마케팅의 한 부분이었음을 주장했다.
최 씨는 “‘나이든 모델이 역겹다, 10대 때 벗어야 한다’라는 말을 맹세코 한 적이
없다”며 “비슷한 말 조차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단지 회사에서 이슈를
만들기 위한 마케팅이었을 뿐이고 그래서 인터뷰나 여러 곳에서 정말 말을 한 것처럼
이런저런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했던 것 뿐”이라고 주장했다.

  

최은정의
미니홈피에는 그가 끝장토론 방송에 출연해 이야기한 부분의 영상과 발언내용을 정리한 게시물이
올라와있고 실제로 문제가 된 발언은 찾을 수 없다.

 

                               

△영상출처=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 시즌2’ (유튜브)

 

최은정은
“너무 억울했고 지금도 억울하다”고 호소하며 이후 회사에서 올린 사과글로 인해
더 큰 상처도 받게 됐음을 알렸다.

 

최은정의
소속사인 사과우유 커뮤니케이션즈는 기사로 인해 논란이 일자 “최 양이 ‘나이
들면 화보 모델을 하지 않겠다’라고 발언한 것을 보도 자료를 낸 마케팅 대행사가
과장 해석한 것”이라며 사과 글을 올렸다. 하지만 소속사는 “기사 제목이 아니라
내용자체에 대해서는 별다른 불만은 없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실제로
은정양이 ‘‘저렇게’ 얘기 해주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고 아쉽기도 했으니까요”라며
“은정양은 보도기사의 제목과 같이 글자 ‘그대로’ 발언하지는 않았습니다. 광고로
치자면 과장광고쯤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 화보모델을 하지
않겠다’ 이 얼마나 솔직한 표현인가요?”라고 해명해 또 한 차례 논란이 되기도
했다.

 

최은정은
글 말미에 “나이가 어리다고 제 의견을 무시 하고 일방적으로 시키는 이런 소속에서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솔직히 말하면 그 전부터
여러 문제는 많았지만 요번이 큰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양의 심경을 밝힌 이 글 역시 홍보성 게시물이 아니길 바라며 이 포스트로 인해 더
큰 상처를 받는 사람도 논란과 이슈를 이용해 더 큰 돈을 버는 사람도 없길 바란다.

 

                       

△사진출처= 최은정 미니홈피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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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답지않은 뮤지컬 '웰컴 투 마이 월드'

  

 

5년전 뮤지컬 캣츠를 본 이후 다신 뮤지컬 보지 않으리라 했다.
캣츠가 문제였는지 뮤지컬을 잘 즐기지 못했던 내가 문제였는지 답도 내리지 못한채.
그러다 이번 저널로그 이벤트에 깜짝 당첨되고 공짜티켓으로 보면 뭐든 만족하리라
믿고 명동 M플라자 5층 해치홀로 향했다.

 

두번째 뮤지컬이다. 자리는 F열 17번. 해치홀은 대학로 소극장 규모와 비슷하다.
아래는 좌석배치도.  무대 중앙에 앉으려면 6,7,8 좌석 정도가 무난하다.

 

드디어 암전. 다시 조명이 켜지고 의문의 죽음을 당하는 스튜어디스
‘권도연’이 모든 사건을 암시하는 듯한 노래를 부르며 뮤지컬은 시작된다. 노래를 듯자마자
든 생각은 ’와 저 배우 노래 잘한다’였다. 아.. ‘미모’가 뛰어나다’였나? 암튼
대형 스피커를 통해 전해지는 노랫말들이 귀에 쏙쏙들어오니…아 이게 소극장 뮤지컬의
재미이고 즐거움인가 싶었다.

 

하지만 뮤지컬 초반에는 캐릭터설명, 상황설명 등등등으로 인해
지루한감이 없지않아 있다. 이때까지만해도 나한테 뮤지컬은 아니구나 했다. 하지만
중반을 넘어서면 두 형사가 이끌어가는 코믹적인 상황과 대사가 웃음을 자아내기
시작한다. 슬슬 극속으로 빠져들고 굳어있던 내 얼굴 근육을 이완시킨다. 음악도
신나고 박수도 여기저기서 터저나온다. 뭐 모든 극이란게 정. 반. 합의 연속 아니던가…
하지만 이 뮤지컬은 끝까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한다. 그리고 뮤지컬은 서서히 코미디 타이틀을
뜯어내고 서스펜스 스릴러의 옷으로 갈아입기 시작한다. 끝도 없이 꼬일것만 같던 스튜어디스 살인사건의 수사는 용의자들의 심문과
조사 등을 통해 좁혀지기 시작한다. 뮤지컬의 크라이막스에 이르면 깜짝쇼(?)가 펼쳐진다.

남자배우들은 핫팬츠에 망사 티셔츠를, 여배우들도 핫한 패션을 선보이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사실 좀 생뚱맞기도
했고 이게 15세이상 관람가가 맞는지 의문도 들었지만 보기좋은 춤과 듣기좋은 음악에
취해 마지막 결론을 기다리게한다.  결국 사건의 전말이 밝혀지고… 생각지도 못한 반전을 끝으로 ‘웰컴 투 마이월드’는 끝을 낸다.

 

 

 

‘웰컴 투 마이 월드’는 뮤지컬이지만 연극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특히 코미디연극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무 부담없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뮤지컬이다. 꼭 음악에
얽매이지않는 자유분방한 스토리 전개는 이 뮤지컬을 뮤지컬
답지 않게 만들지만 그래서 꼭 나처럼 진지하고 무거운 뮤지컬에 실망한 사람이라면 더 많은 것들을 볼 수 있고
재미있고 쉽게 즐길 수 있는 뮤지컬이라 말하고
싶다. ‘웰컴 투 마이월드’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연기력은 뛰어났고 뮤지컬 〈남한산성〉,〈그리스〉 등의 흥행작 안무가인 오재익의 연출 데뷔작이라
춤과 노래 마저 대작 뮤지컬 못지 않았다. 더운 여름 시원하게 웃으면서
스트레스 풀고 싶다면 또는 반대로 뜨겁게 박수치고 환호하며 즐기고 싶다면
당장 단독 온라인 예매처
인터파크로
들어가 예매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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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박지성 아시안컵 뛰어야하나?

 

’2011 아시안컵’이 2011년 1월 7일부터 29일까지 카타르에서 열리게 된다. 축구팬들로선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경기를 볼 수 있고 또 응원도 할 수 있게 돼 행복한 1월을 보내게 될지 모른다. 하지만 2011 아시안컵은 유럽리그가 한창 진행 중인 시기에 열리게 돼 유럽에서 뛰는 해외파 선수들의 소집에 상당히 걱정되는 부분이 많다. 박지성 선수가 여러 번 언급했듯이 대표팀과 클럽을 오가는 과정에서 장거리 이동에 따른 시차적응으로 컨디션 유지와 체력 관리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캡틴 박지성은 2009/2010 시즌(2009년 8월~2010년 5월) 대표팀과 클럽을 오가며 29경기(선발 21, 교체 8)에 나섰다. 비시즌에 충분한 휴식기간을 보내지 못한 채 대표팀에 합류해 4번의 평가전을 뛰었고 남아공월드컵에선 4경기를 풀타임으로 뛰며 6월 한 달을 보냈다. 맨유의 해외투어 명단에 빠져 한숨은 돌렸지만 국내에서 각종 행사 등에 참석하고 있어 사실상 휴식 아닌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 당장 다음달 8일 첼시와의 FA 커뮤니티 쉴드 경기를 시작으로 EPL은 새 시즌에 돌입하게 된다.

 

특히 클럽과 대표팀을 오가며 큰 활약을 펼친 이청용의 일정은 살인적일 정도였다. 일단 이청용은 2009/2010 시즌을 3월부터 시작됐다. 3월 K리그 개막 후 FC 서울소속으로 8월까지 23경기에 출전한 뒤 바로 영국 프리미어리그 볼튼에 입단했다. 2009년 8월부터 2010년 5월까지 이청용은 대표팀과 클럽에서 무려 43경기(선발 33, 교체 10)를 소화했다. 비시즌기간 박지성이 월드컵을 앞두고 스페인과의 평가전에서 휴식을 취한 반면 이청용은 3월3일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을 포함해 4번의 풀타임출장과 45분 교체출장을 기록했고 월드컵에선 3경기를 풀타임으로 그리스와의 경기에서는 후반45분 교체돼 나왔다. 2009년 3월부터 2010년 6월까지 66경기를 소화한 이청용은 16개월 동안 거의 매주 경기를 뛴 셈이다. 우리의 로봇 차두리도 이런 스케줄은 힘들다고 할지도 모른다. 참고로 차두리는 2009/2010 시즌 클럽에서 21번의 선발과 4번의 교체출전이 전부(?)였다. 프랑스리그 AS모나코에서 뛰고 있는 박주영은 몇 번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2009/2010시즌 클럽팀에서 27번(선발 26, 교체 1) 출장했다.

 

이들 유럽해외파들은 우수한 실력을 통해 클럽에서 활약한 성과를 바탕으로 대표팀에 선발됐다. 축구 선수로서 한 국가의 대표팀에 선발된다는 것은 선수 개인의 가장 큰 영광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아시안컵 대표선수가 되는 것은 월드컵 대표팀에 선발 되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 축구국가대표선수로서 최고의 무대인 월드컵에 뛰는 것은 영광이고 모래바람 맞아가며 아시아 국가들과 경기를 펼쳐야하는 것은 의무라고 생각하는 선수는 아마 없을 것이다. 물론 아시안컵은 병역혜택도 없고 유럽파들은 시즌 중 가장 중요한 시기가 되는 1월에 대표팀에 합류해야 한다. 우리선수들이 뛰고 있는 클럽에서 대표팀 차출을 거부하는 일이 발생할지도 모른다. 아니 아마 대한축구협회와 각 클럽에서 선수들을 보내니 마니하는 신경전이 분명히 오갈 것이다.

 

이런저런 문제들이 벌써부터 예상되지만 박지성, 박주영, 이청용, 기성용, 차두리 등 유럽파 선수들이 카타르에서 뛰는 모습을 제발 볼 수 있기를 바란다. 50년간 아시안컵 무관이란점도 의미부여가 되지만 2011년 아시안컵은 어찌보면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준비의 시작이란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새로운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시작하는 첫 대회이기도하다. 물론 비유럽파 선수들로 구성한다해서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약해진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실력있는
유럽파 선수들을 클럽팀을 위해 배려해 줄 감독이 몇 명이나 되겠는가?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1990년대 이후 눈에 띈 성장세를 보인 일본이 1992년과 2000년 그리고 2004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월드컵 등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탈 아시아를 외쳐댔다. 유로2008에서 우승한 스페인이 이번 월드컵에서도 우승했듯이 대륙에서 최고의 팀이 된다는 건 단순히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이상의 결과를 가져온다. 게다가 월드컵 전에 열리는 컨페더레이션대회에도 출전할 수 있다. 이제 40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을 할 때가 됐다. 실력도 충분하다. 이번에 월드컵 대표에 선발된 노장 선수들 대신 젊은 선수들을 대거 선발해 초석을 다지는 기회도 된다. 석현준, 이승렬, 유병수, 구자철 등 국제무대에 검증을 한번 거칠 수 있는 대회가 마침 아시안컵 전에 있다. 오는 11월 12일부터 펼쳐지는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홍명보호가 참가한다. 아시안게임 축구는 23세 이하로 나이제한이 있다.
아시안컵 대표팀 감독은 크게 신경쓰지 않고 아시안게임에서 눈에 띄는 어린 선수를 선발하기만 하면 된다.

 

 

암튼 2011 아시안컵은 박지성,
이용표, 이동국 등 2002월드컵 4강 세대가 이끄는 마지막 대회가 될 것이다. 4년 뒤 월드컵에서 활약할 선수들의 시작은 내년 1월 10일 바레인 전부터다. 대표팀에 선발될
새로운 얼굴이 누가될지 아직 모르지만 우린 그들을 열심히 응원하기만 하면 된다. 2002월드컵 4강, 2010월드컵 원정 첫 16강은 과거일 뿐이다. 내년 1월 우린 미래를 보아야한다. 그리고 박지성, 이영표가 출전하게 될 마지막 국제대회가 될지도 모른다. 그래서 꼭 꼭 유럽파까지 총동원해 우승으로 멋진 마무리를 지어줬으면 한다. 가장 이상적인 세대교체가 되어야한다. 분명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기 때문이다. 2011아시안컵은 카타르에서 펼쳐지며 C조에 속한 우리라나는 1월 10일 바레인, 14일 호주, 18일 인도와의 조별예선을 거친 뒤 결승 토너먼트에 진출하게 된다면 1월 22일 8강, 25일 4강, 29일 결승 경기를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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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하네~!" 스포츠토토 월드컵 핸드북

월드컵을 며칠 앞두고 집에 정체모를 우편물 한개가 와있었습니다.
뜯어보니 스포츠토토에서 발행하고 축구전문잡지 ‘베스트일레븐’이 펴낸 2010월드컵
핸드북이더군요.

 

핸드북에는 토너먼트일정, 조편성, a매치기록, 엔트리 선수 등 본선 32개국 알짜정보가
수록돼 있었습니다. 특히 조별예선 각각의 경기에 대한 코멘트도 담겨있었는데
오늘(14일)까지의 경기결과와 핸드북에 실린 키포인트 글이 놀랍도록 일치해서 여러분들과
공유해보려 합니다.

 

매치1 남아공-멕시코 (결과 1-1 무승부)

키포인트: 실력으로는 멕시코의 판정승. 하지만 개막전이고 상대팀 남아공은 개최국이다.

 

매치2 우루과이-프랑스 (결과 0-0 무승부)

키포인트: 우열을 가리기 힘든 두 팀. 양쪽 다 잠그는데 익숙지 않은 만큼 창과
창의 대결이 될 듯.

 

매치3 대한민국-그리스 (결과 2-0 대한민국 승)

키포인트: 높이와 파워를 앞세운 그리스, 스피드와 체력으로 무장한 한국. 역사는
후반에 이루어진다.

 

매치4 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 (결과 1-0 아르헨티나 승)

키포인트: 물론 나이지리아도 만만찮은 팀이다. 하지만 상대는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다.

 

매치5 잉글랜드-미국 (결과 1-1 무승부)

키포인트: 실력 면으로는 잉글랜드의 확연한 우세. 경기 결과와는 별도로 테러
발생 가능성에도 주목!

 

매치6 알제리-슬로베니아 (결과 1-0 슬로베니아 승)

키포인트: 나란히 월드컵 본선 무대가 낯선 두팀. 전력은 ‘동유럽의 복병’ 슬로베니아가
다소 앞선다.

 

매치7  세르비아-가나 (결과 가나 1-0 승)

키포인트: 다크호스간 맞대결. 1997년에는 세르비아가 이겼지만, 이번엔 가나의
전력이 조금 더 세다.

 

매치8 독일-호주 (결과 독일 4-0 승)

키포인트: 호주 입장에서는 독일과 한 조에 속한 얄궂은 운명을 탓할 수밖에.

 

전문가들이 쓴 핸드북이긴 하지만 예상과 결과가 딱 떨어지네요…

 

오늘 경기 키포인트를 알려드립니다~

 

매치9 네덜란드-덴마크

키포인트: 북유럽 축구 강국이나 스타일은 상극. 네덜란드 창끝이 덴마크 방패보다
좀 더 예리할 듯.

매치10 일본-카메룬

키포인트: 일본은 3차례 맞붙어 지지 않았다. 단 카메룬은 보다 강력해졌고, 과거의
기록은 기록일뿐.

매치11 이탈리아-파라과이

키포인트: 양팀 특급 수비 자랑하기에 선제골이 최대 변수. 단 이탈리아는 파라과이에
져본 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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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천안함 추모 로고 ‘색 보이네’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는 정부가 지정한 천안함 희생자 추모 국가애도 기간입니다.
각 언론사들도 저마다의 ‘추모로고’를 제작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 상태 그대로인
곳도 있습니다. 홈페이지 로고 하나 바꾸는게 어려운 일은 아닐텐데도 말이죠. 물론
단순히 로고 하나로 추모 운운하는게 웃긴 일일지도 모르지만 성의표시 정도는 되겠죠.

 

무작정 궁금해져서 언론사들의 인터넷 홈페이지 로고를 모아봤습니다. 아래와
같이 줄도 세워봤습니다. 나열하다보니 색이 보입니다. 이 모양새가 참 기이합니다. 아니
차라리 자연스럽다고 하는게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남이 한다고 따라할 필요는 없습니다. 눈치볼 필요도 없습니다.
그래도 단 5일입니다. 이 기간이라도 저마다의 색을 버리고 희생 장병들을 떠올려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언론사 및 포털 등 인터넷 홈페이지의 추모 로고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때부터
활성화됐습니다. 당시 조인스닷컴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종합언론사에서 로고를 변경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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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는 28일 로고를 추모로고로 바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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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OH! 공개되자마자 표절논란

 

24일 공개된 소녀시대의 2집 정규앨범 타이틀곡
Oh!‘가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자마자
표절논란에 휩싸였다.

유튜브에 올라온 ‘SNSD vs. Rihanna’라는 제목의 영상은 소녀시대의 ‘OH!’와 미국
팝가수 리한나의 ‘shut up and drive’를 번갈아 들려주며 멜로디를 비교해놓았다.

 

네티즌들은 비슷하다는 의견과 억지스럽다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26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등록된 OH!의  저작권자는 아래와
같다. 샘플링은 없다는 증거다.

(작곡: KENZIE-W04385 작사: YOUNG H.KIM-W04421 작사: 김정배-W04471 – 소녀시대)
 ((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2010/01/28)

 

어찌됐건 소녀시대 2집은 벌써부터 이슈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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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서열차트

얼마전 소녀시대 차트, 공부의 신 차트가 나왔었는데 이번에는 무한도전 서열차트네요.

이전 차트도 인터넷기사로 출고됐었는데 무한도전 차트도 기사로 뜨겠죠?

 

이번 무한도전 서열 차트에는 제7의 멤버 전진, 길과 공익간 하하까지 포함됐네요..

노홍철의 데뷔가 ‘텅 빈 거리에서’라고 표현했네요…한참 웃었습니다. ㅋㅋ 낙하산
노홍철은 M.net ‘닥터노의 즐길거리’ 라는
프로그램으로 데뷔했죠.

 

결국 무한도전 차트에서도 1인자는 유재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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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굳이 광화문에서 찍을 필요 없었다

유튜브에 올라온 ‘TV Show ChromaKey’라는 제목의 이 영상은 미드, 헐리웃 영화에서
사용되는 배경CG가 어떻게 제작되는지를 보여줍니다. ChromaKey는 색체의 불현효과(不現效果)를 이용하여 화면을 합성하는 텔레비젼 트릭 기법의 하나입니다.

 

아이리스가 ChromaKey 효과를 썼다면 굳이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흐린날씨 속에
주말 광화문 거리를 막고 결과적으로 기대이하였던 총격신을 찍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배경은 맑은날 미리 찍어놓고 주연배우들의 총격신은 스튜디오나
공터에서 촬영을 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겠죠.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차이라고 할까? 뭐 결국 돈과 시간의 차이긴 하지만요…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을
또한번 격하게 느낍니다.

 

 물론 아이리스에서 블루스크린과 CG를 사용하기도 했죠. 아래 사진은 복원된
 광화문을 CG처리한 그림이고. 그 아래는 김소현이 엠뷸런스에서 탈출하는 장면에서
사용된 블루스크린 효과입니다. 티가 팍팍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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