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영양소-적혈구 생성 도움. 과다 섭취는 우울증 근육통 유발.

 

 

 

구리
영양소-적혈구 생성 도움. 과다 섭취는 우울증 근육통 유발.

우리
몸 안에서 구리(Cu++)는 철을 운반하고 저장하는데 관여하며 헤모글로빈형성에 관여하여 적혈구를 생성한다.

여러
효소의 성분으로 생체촉매작용을 한다.

에너지생산과
지방 산화효소의 성분이다.

염증질환치료약의
성분이다.

신경계와
심혈관계를 건강하게 하고 멜라닌 색소 형성에 관여한다.

만약에
구리가 결핍되면 위의 작용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병이 난다.

예를
들면 신경계에 영향을 주어 뇌가 퇴화하고, 혈관계의 건강이 나빠져서 동맥경화를 가져오고, 멜라닌 색소 형성이 잘 되지 않아서 색소탈색이
온다.

구리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에 들어 있어서 실제로는 결핍증은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편식을 하거나 잘 먹지 않을 때는 결핍증이 나타날
것이다.

구리가
많이 들어있는 식품은 조개류, 견과류, 콩. 동물의 간, 토마토, 포도, 감자 등이다.

과잉섭취를
하면 독성으로 신경과민 멀미, 구토, 관절통, 우울증, 근육통 등이 나타난다.

우리
몸에서 섭취하고 활동하는 무기물(미네랄)은 모두 이온상태다. 우리가 실제생활에서 보는 광물질과는 전혀 다르다. 어떻게 다르냐 하면 원소는 같으나
상태가 다르다.

2011.01.19. 
林 光子

★아이폰에서 "인체와
건강 이야기" 블로그 글을 볼 수 있어요. 
아래를 클맄:http://podgate.com/web/?ac=apps&item_id=376650285다운가능 : 한국 Yes / 미국

 

블로그의 글은 http://www.kdml.co.kr에서
관리함.
글을 이용하려면 email.ceo@kdml.co.kr로 문의
바람



카테고리 : 생생연 교재 댓글 남기기

요오드(I)와 갑상선 -애 낳고 미역국 먹는 이유

요오드(I)와
갑상선-애 낳고 미역국 먹는 이유
 

옛날에
어떤 사람이 육지로만 둘러싸인 어느 내륙지방으로 갔는데 목에 혹이 난 환자들이 많았다. 왜 그럴까? 여러 가지로 연구를 하다가 그곳에서는 산에서
캐는 돌소금(암염:巖鹽)을 먹고 바다가 멀어서 해산물을 거의 먹지 않았다. 돌소금의 성분을 조사하니 해염에서는 있는 요오드가 없다. 목에 혹이
난 사람들에게 바닷물로 만든 해염을 먹이니 목의 혹이 없어지는 걸 보고 학회에 목에 혹이 난 이유를 밝혔다. 그 후에 그곳에서 나는 암염에
요오드를 첨가 시켰다. 미제 소금을 사서 포장지를 보면 요오드를 첨가했다는 문구를 볼 수가 있다.

 

 


그림은 내분비샘 이름과 위치를 알려준다.  머리 쪽을 보면 뇌하수체가 보이고 목을 보면 갑상선이 보인다. 갑상선은 목에 있어서 목밑샘이라고도
한다.

갑상선에서는
요오드가 들어가는 티록신 호르몬을 생산 분비한다. 티록신은 온 몸의 세포로 가서 물질대사를 촉진한다. 물질대사에는 물질을 합성하는 동화작용과
물질을 분해하는 이화작용이 있다. 티록신은 이화작용을 촉진해서 세포들의 에너지 생산을 촉진하게 하고 더우면 물질대사를 낮추어 체온을 떨어뜨려
주고 추우면 물질대사를 촉진시켜서 체온을 상승시킨다. 세포분열을 촉진하여 생장을 촉진한다.

그런데
갑상선은 독립적으로 티록신을 생산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티록신이 너무 많이 생산되면 눈알이 튀어 나오고, 턱과 손발가락이 커지고, 체온이
상승하고, 혈당이 증가하고 체중이 감소하는 바세도우병에 걸리고, 만약에 부족하면 지능이 낮은 난쟁이가 되는 크레아틴병이 걸린다. 그래서 우리들의
머리 속 간뇌 아래에 있는 뇌하수체 내분비샘에서 갑상선의 티록신 생산을 조절한다. 뇌하수체는 혈중에 티록신 양이 적어지면 갑산선 자극 호르몬을
생산 분비하면 혈액에 녹아서 갑상선으로 가서 티록신 생산을 증가하고 혈중에 티록신 양이 많으면 갑상선자극 호르몬 생산을 멈춘다. 이런 것을
되먹이 조절이라고 한다.

 

요오드가
부족하게 되면 왜 목이 부을까?

혈중에
티록신이 적다는 것을 알게 된 뇌하수체는 갑상선한테 계속 티록신을 생산하라고 명령을 내린다. 그런데 실은 갑상선에서는 티록신의 중요한 성분인
요오드가 부족하여 티록신을 만들 수가 없는데 계속해서 뇌하수체는 갑상선자극 호르몬을 보내서 갑상선이 견딜 수가 없어서 붓게 된다.

티록신(thyroxine)의 분자식은 
C15H11I4NO4  .

C는
탄소, H는 수소, I는 요오드, N질소, O는 산소.

티록신
한 분자는 탄소 15개와 수소 11개와 요오드 4개와 질소 1개와 산소 4개로 만들어진다.

 

티록신은
요오드가 없으면 생산할 수가 없다. 요오드는 해산물에 많다. 다시마, 미역, 김, 해염(海鹽) 등.

 

 


낳고서 미역국 먹게 한 이유가 바로 미역에는 요오드를 비롯하여 많은 무기물을 갖고 혈액을 말게 하기 때문이다. 요오드가 들어가서 만들어지는
티록신 호르몬이 물질대사를 촉진시켜 세포분열를 활발하게 해서 회복을 빨리 시키니 해산후에 많이 먹을수록 좋다. 더 나아가 어패류든 육고기든
살고기를 많이 넣어서 단백질 공급도 많아지면 좋을 거다.

 

2011.01.18. 
林 光子

 

★아이폰에서 "인체와
건강 이야기" 블로그 글을 볼 수 있어요. 
아래를 클맄:http://podgate.com/web/?ac=apps&item_id=376650285다운가능 : 한국 Yes / 미국

 

블로그의 글은 http://www.kdml.co.kr에서
관리함.
글을 이용하려면 email.ceo@kdml.co.kr로 문의
바람



카테고리 : 생생연 교재 댓글 남기기

눈꺼풀, 손, 심장 등이 떨린다면 마그네슘 부족

눈꺼풀,
손, 심장 등이 떨린다면 마그네슘 부족

눈꺼풀이
바르르 떤다든가 심장이 느리게 뛰었다 빠르게 뛰었다 지랄 같을 때 마그네슘이 부족해서라고 한다. 마그네슘은 칼륨 다음으로 많다. 반절 이상이 뼈
속에 저장되어 있고 나머지는 세포와 체액에 녹아있다. 마그네슘이 많이 있다는 것은 중요한 일을 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은 수 많은 물질을 합성하고 분해하는 물질대사를 한다. 물질대사가 일어날 때는 생체촉매인 효소가 작용한다. 마그네슘은 30여 종류의 효소작용에
관여한다고 한다. 단백질 합성에 관여하고 에너지 생성에 참여하고 세포복제에 관여한다. 그래서 일을 많이 해서 세포 활동이 왕성한 뇌, 심장,
간, 신장 속에 많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여러 효소활동이 제대로 일어나지 못하니 물질대사도 에너지 생산도 일어날 수 없어 눈꺼풀, 심장, 손
등이 떨리는 결핍증이 일어난다.

마그네슘은
해수에 염화마그네슘으로 있어서 다시마 같은 해조류에 많다. 바닷물로 소금을 만들 때 염화마그네슘은 간수로 빠지기도 한다. 아하! 그러고 보니
간수에 많다.

두부는
간수를 이용해서 만든 콩제품이니 마그네슘이 많다.

정제되지
않는 알곡에도 많다.

녹색
잎에 많다. 녹색 잎에는 엽록체가 있고 엽록체 속에는 엽록소가 있다. 바로 엽록소가 녹색을 띤다. 엽록소의 구성 원소가 마그네슘이다. 엽록소
생성에 철분이 돕는다. 녹색 잎을 먹으면 철과 마그네슘을 먹게 된다.

 

위의
그림은 엽록소의 구조식이다. 한 가운데 마그네슘이 있다. 엽록소 속에 마그네슘이 있으니 녹색 잎을 많이 먹으면 마그네슘을 먹게 된다. 싱싱한
녹색 잎을 먹으면 노화방지가 된다는 것은 바로 마그네슘이 세포분열을 촉진해서 새로운 젊은 세포가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 녹색 잎을 먹고
젊어지자!

 

위의
그림은 잎의 단면이다. 잎을 보면 윗면이 매끄럽고 더 녹색이다. 뒷면은 보다 더 거칠고 덜 녹색이다. 바로 그림을 보면 앞쪽은 길쭉한 세포들이
울타리처럼 빽빽하게 배열되어 있고 뒤쪽은 불규칙한 세포들이 엉성하게 들어있다. 세포들 속에 점점으로 있는 것이 엽록체다. 잎맥은 잎의
관다발이다. 관다발이란 뿌리에서 빨아올린 물이 잎까지 올라가는 물관과 잎의 엽록체에서 만든 포도당이 뿌리까지 내려가는 체관을 합해서 말한다.
그림에서 잎의 뒷면에 기공이 있다. 기공은 숨구멍이다. 기공은, 호흡작용만 일어날 때는 산소가 들어가고 이산화탄소가 나오고, 광합성이 호흡 보다
더 왕성할 때는 산소가 나오고 이산화탄소가 들어가는 구멍이고, 너무 너무 더울 때 우리가 땀을 흘리듯이 잎도 기공에서 물이 햇빛에 의해서
수중기로 나가는 증산작용을 하는 구멍이다.

2011.01.17. 
林 光子

★아이폰에서 "인체와
건강 이야기" 블로그 글을 볼 수 있어요. 
아래를 클맄:http://podgate.com/web/?ac=apps&item_id=376650285다운가능 : 한국 Yes / 미국

 

블로그의 글은 http://www.kdml.co.kr에서
관리함.
글을 이용하려면 email.ceo@kdml.co.kr로 문의
바람

 



카테고리 : 생생연 교재 댓글 남기기

우리 몸 속의 철은 어떻게 에너지를 생산할까?

우리
몸 속의 철은 어떻게 에너지를 생산할까?

 

우리
몸에 필요한 무기물(미네랄) 중에서 철분은 기운을 생성하는데 사용된다.

호흡의
목적은 에너지 생산에 있다. 호흡에는 허파호흡과 세포호흡이 있다. 허파호흡의 목적은 코로 빨아들인 산소를 혈액에 넣는 일이다. 허파에서 혈액
속에 들어 간 산소는 적혈구로 들어간다. 적혈구 속에는 수많은 헤모글로빈이 있다. 하나의 헤모글로빈에는 4개의 철이 있다. 적혈구로 들어 간
산소는 헤모글로빈에 있는 철에 붙는다.

 

 

혈액순환에
의해서 적혈구는 세포들의 동네 조직 속으로 들어간다. 산소는, 산소분자가 많은 허파에서는 산소가 보다 적은 모세혈관 속으로 들어가고 다시
헤모글로빈 속으로 들어가 철에 붙지만 산소가 적은 조직에서는 헤모글로빈 속 철에서 떨어져 나와 혈장에 녹아서 다른 영양물질과 함께 모세혈관을
빠져나와 조직액 속으로 들어간다.

조직액은
동맥 쪽 모세혈관에서 나와서 세포들의 동네 조직 속을 흘러서 정맥 쪽 모세혈관이나 모세림프관으로 들어간다. 모세림프관은 한쪽은 조직에 미세한
구멍을 드러낸 체 나와 있고 다른 한쪽은 소정맥 쪽에 연결되어 있다. 조직액은 혈액순환이 잘 될수록 잘 흐른다. 조직액 속을 흐르던 철은
세포막을 통과하여 세포 속으로 들어간다.

세포
속으로 들어간 철은 핵에 있는 DNA의 명령으로 세포질에 있는 리보솜에서 호흡효소인 시토크롬효소들을 만들 때 사용된다. 리보솜에서 만들어진
시토크롬 효소들은 미토콘드리아의 전자전달계로 들어가 에너지를 생산한다.

적혈구는
적색골수에서 만든다. 적혈구 속에는 헤모글로빈이 있다. 골수로 들어간 철은 적혈구 속 헤모글로빈을 만드는데 사용된다. 적혈구의 헤모글로빈 속의
철은 산소를 운반하는 일을 하고 미토콘드리아 속 전자전달계에 있는 시토크롬들은 세포들이 현금으로 사용하는 ATP를 생산하는데 이용된다.

 

 

 

세포들이
영양소를 흡수하고 물질대사를 하고 체온유지를 위해서 몸을 따뜻하게 할 때 땀을 흘릴 때 등등 에너지가 필요할 때는 ATP을 분해해서 나오는
에너지를 사용한다.

산소가
없으면 미토콘드리아는 에너지 생산을 멈춘다. 산소가 있을 때만 에너지를 생산한다. 그 이유는 미토콘드리아에서는 구연산회로에서 에너지를 품은
수소를 생산하고 전자전달계에서는 수소가 품고 있는 에너지를 내놓게 하려면 수소가 사랑하는 산소가 있어야하기 때문이다. 전자전달계에서 수소는
에너지를 다 버리고 산소와 결합하여 물이 된다.

철이
에너지를 생산하게 하는 과정을 간단하게 설명을 하면 헤모글로빈 속의 철은 산소를 세포 가까이 운반해 주고 시토크롬 속 철은 산소를 곁에 두고
수소가 산소에게 가서 물이 되기 위해서 에너지를 내어 놓으면 세포들의 현금인 ATP를 생산한다.

수소와
산소의 사랑은 지고지순하다. 에너지가 돈이라면 수소는 돈을 버리고 사랑하는 산소를 선택하는 거다. 수소가 산소와 결혼하여 물이 되면 오지랖이
넓어서 품에 들어오는 것은 모두 품는다. 물고기도 해초도 다 품어 생명을 기르면서도 더우면 수증기가 되어 하늘 높이 올라 비가 되고 구름이 되어
두둥실 떠다니기도 하고 추우면 하늘에서는 눈이나 우박이 되어 지상에 내려오고 땅에서는 어름이 되어 모든 것을 꽁꽁 묶어 버린다. 꽁꽁 어릴지라도
겉만 얼게 하여 속에서는 생명들이 살아가게 한다.

철이
부족하면 빈혈이 되고 기운이 떨어진다.

철이
많은 음식:

계란
노른자, 살코기 등 동물성 단백질에는 철분이 많고 흡수율이 식물성 단백질 보다 높다. 비타민 B12와 비타민 C 그리고 구리가 적혈구를 만들 때
도움을 준다. 헤모글로빈과 시토크롬 효소의 주성분인 단백질을 충분하게 섭취해야 한다.

청과물에는
철분과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서 빈혈증 치료에 좋다.

2011.01.16.
林 光子

 

 

 

 

★아이폰에서 "인체와
건강 이야기" 블로그 글을 볼 수 있어요. 
아래를 클맄:http://podgate.com/web/?ac=apps&item_id=376650285다운가능 : 한국 Yes / 미국

 

블로그의 글은 http://www.kdml.co.kr에서
관리함.
글을 이용하려면 email.ceo@kdml.co.kr로 문의
바람

카테고리 : 생생연 교재 댓글 남기기

님이 있다면 좋겠네!

 

 

 

 

님이
있다면 좋겠네!
 

눈이
오는데

눈이
오는데

님이
있으면 좋겠네.

님과
함께


속을 거닐다가

서로
얼굴 보며

송이송이
맺힌 눈보숭이

머리칼에
눈썹에 콧등에

소복소복
쌓인 모습

서로를
보며

하하하~~~~카르르~~~~

님과
함께

휘날리는
눈 속을 걸었으면 좋겠네.

걷다가
뒤돌아

하얀
벌판에 찍힌 네 줄의 발자국

바라보며
거꾸로 신발 신고

출발점으로
돌아온다면 좋겠네.

2011.01.15. 
林 光子

★아이폰에서 "인체와
건강 이야기" 블로그 글을 볼 수 있어요. 
아래를 클맄:http://podgate.com/web/?ac=apps&item_id=376650285다운가능 : 한국 Yes / 미국

 

블로그의 글은 http://www.kdml.co.kr에서
관리함.
글을 이용하려면 email.ceo@kdml.co.kr로 문의
바람

 



카테고리 : 낙서장 댓글 남기기

펄펄 내리는 눈꽃 속을 걸으니.

 

 

펄펄
내리는 눈꽃 속을 걸으니.

하얀
하늘에서

눈꽃들이
나불나불 군무를 즐기며

하늘
술에 취한 눈송이들이

이리
비틀 저리 비틀

비틀비틀
흐느적흐느적 사뿐사뿐.

눈을
아무리 치켜떠도

몸을
빙그르 돌려 봐도

위아래를
보아도

눈앞에
보이는 것은

춤추는
눈꽃뿐.

휘날리는
눈꽃에 반한 내 마음 때문에

검은
머리 검은 외투가 어느새

눈이
털이 되어 소복소복 쌓여서

볼록볼록
무늬 눈털 옷으로 변해

찬바람을
막아주네.

2011.01.15. 
林 光子

 

★아이폰에서 "인체와
건강 이야기" 블로그 글을 볼 수 있어요. 
아래를 클맄:http://podgate.com/web/?ac=apps&item_id=376650285다운가능 : 한국 Yes / 미국

 

블로그의 글은 http://www.kdml.co.kr에서
관리함.
글을 이용하려면 email.ceo@kdml.co.kr로 문의
바람

카테고리 : 낙서장 댓글 남기기

서로 돕는 엽록체와 미토콘드리아

서로
돕는 엽록체와 미토콘드리아

엽록체와
미토콘드리아는 잎의 세포 속에서 상호작용으로 공생을 한다.

엽록체가
광합성으로 산소를 버리면 미토콘드리아는 세포호흡을 하기 위해서 산소를 흡수한다.

미토콘드리아가
세포호흡으로 생긴 이산화탄소를 버리면 엽록체는 햇빛이 있을 때 광합성을 하기위해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

엽록체는
태양에너지를 화학에너지로 전환하여 포도당 속에 저장하고

미토콘드리아는
세포호흡작용으로 포도당 속의 에너지를 꺼내서 생활에너지를 생산한다.

광합성은
빛이 있을 때 일어난다.

호흡작용은
빛과는 상관없이 밤낮으로 일어난다.

어둠이
깔린 밤에는 식물은 호흡만 한다.

식물도
살아가려면 생활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호흡을 한다.

식물은
먹을거리를 만들어야 살고 우린 먹어야 산다.

우리는
먹어야 하기 때문에 소화기관이 있지만 식물은 자급자족하기 때문에 소화기관이 없다.

어둔
밤에 식물은 호흡만 해서 잎의 기공으로 산소가 들어가고 이산화탄소가 나온다.

해가
뜨면 엽록체는 광합성을 시작한다. 호흡도 한다. 점점 기공으로 들어가는 산소 양도 이산화탄소 양도 줄어들기 시작한다. 왜냐하면 엽록체와
미토콘드리아가 서로 내놓는 것을 주고받으니까.

아침
해는 점점 밝아지고 온도가 높아져서 광합성 양과 호흡 양이 같아지게 된다. 이때는 기공으로 산소도 이산화탄소도 드나들지 않는다.

엽록체에서
나오는 산소가 그대로 미토콘드리아로 들어가서 사용되고 미토콘드리아에서 나온 이산화탄소는 그대로 엽록체로 들어가서 사용되는 양이서로 같을 때의
햇빛의 강도를 보상점이라 한다. 하루 중 보상점은 아침과 저녁 무렵 두 번 있다. 햇빛이 약해서 보상점 이하로 광합성을 하면 그 식물은 약하게
되고 보상점 이상으로 광합성을 하면 튼튼하게 된다.

보상점을
지나 빛이 강해질수록 광합성양은 증가하면서 기공으로 들어가고 나오는 이산화탄소와 산소가 많아진다. 한 곳에 뿌리를 박고 사는 나무는 동물들보다
활동양이 적어서 생활에너지를 적게 사용한다. 그 결과로 식물들이 내 놓는 산소는 사용하고도 남아돌아가서 공기를 맑게 하고 모든 생물들이 호흡을
할 수 있게 한다.

 

 

잎이
무성한 나무가 많은 곳의 공기 중에는 점점 산소가 많아지고 이산화탄소가 적어져서 공기가 맑아진다. 이럴 때 우리가 나무 곁에 있다면 우리와
나무는 서로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교환하여 상호작용을 한다.


나아가 숲이 울창한 곳에서는 산소 생산 양이 많아서 공기가 맑다. 우리가 산소가 많은 공기로 숨을 쉬면 미토콘드리아가 에너지 생산을 많이 하여
우린 기운이 팔팔 난다. 허파 속으로 산소가 많이 들어가고 혈액 속에는 풍부한 산소가 녹아 있게 된다. 숲이 우거진 산이 있다면 그 산은 그곳의
허파가 된다. 자신이 사는 곳의 공기를 맑게 하려면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한다. 나무를 가꾸는 것은 바로 자기 몸을 가꾸는 것이다.

2011.01.15. 
林 光子

★아이폰에서 "인체와
건강 이야기" 블로그 글을 볼 수 있어요. 
아래를 클맄:http://podgate.com/web/?ac=apps&item_id=376650285다운가능 : 한국 Yes / 미국

 

블로그의 글은 http://www.kdml.co.kr에서
관리함.
글을 이용하려면 email.ceo@kdml.co.kr로 문의
바람



카테고리 : 생생연 교재 댓글 남기기

미토콘드리아와 엽록체의 생명체 가꾸기.

미토콘드리아와
엽록체의 생명체 가꾸기.

 

미토콘드리아는
동물과 식물을 구성하는 모든 세포들에게 있다. 왜냐하면 모든 세포들은 생활에너지가 있어야 살아갈 수 있으니까. 세포들은 핵과 세포질로 크게
나뉘고 세포질속에 미토콘드리아가 있다. 미토콘드리아는 에너지 생산 공장이다.

미토콘드리아는
엽록체와는 반대로 작업을 한다. 엽록체는 무기물로 유기물을 만들었지만 미토콘드리아는 유기물을 무기물로 완전 분해한다. 엽록체는 물을 수소와
산소로 분해하지만 미토콘드리아는 수소와 산소를 결합시켜 물을 생산한다. 엽록체는 유기물 속에 에너지를 저장하였지만 미토콘드리아는 유기물 속의
에너지를 꺼낸다.

 

식물의
잎을 녹색으로 만들어주는 엽록체는 무기물로 유기물을 만든다. 엽록체가 햇빛이 있을 때 광합성으로 만든 포도당은 모든 유기물의 원료가 된다.
엽록체가 만든 유기물은 엽록체가 없는 모든 생물들의 밥이 되고 에너지원이 되고 체구성물질의 원료가 된다. 포도당은 단백질이나 지방 그리고
비타민을 만드는 원료가 된다. 그래서 엽록체를 모든 생물의 어머니라고 부른다. 오직 지구상에서 엽록체만이 유기물을 생합성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엽록체는 포도당 속에 태양에너지를 화학에너지로 전환하여 저장한다. 포도당은 물에 잘 녹아서 삼투압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물에 녹지
않는 녹말로 저장을 한다. 낮에는 잎에서 만든 포도당이 녹말로 저장되었다 밤이 되면 다시 포도당이 되어 식물체 각 부분으로
운반된다.

포도당은
탄수화물로서 탄소, 수소, 산소로 구성된다. 엽록체는 포도당을 구성하는 세 원소 중에서 어느 원소에 태양에너지를 전환시킨 화학에너지를 저장할까?
수소에 저장한다. 여기에 사용되는 수소는 식물의 뿌리에서 빨아들여 물관을 타고 잎까지 올라온 물이 분해되어서 생긴 것이다. 물은 수소 둘과 산소
하나로 되어 H20라고 한다. H는 수소고, O는 산소다.

탄소,
산소, 수소는 원소다. 원소는 가운데 원자핵이 있고 주변에 전자가 돈다. 전자는 떨어졌다 붙었다 한다. 엽록체는 태양에너지가 전환되어 생긴
화학에너지를 수소의 전자에게 저장한다. 물 분자는 엽록체 속에서 수소와 산소로 이혼을 당하고 수소는 에너지를 품게 되어 흥분상태가 되고 보니
산소는 어이없는데 계속해서 자기와 같은 신세의 산소들이 생기니 밀리고 밀려서 나온 곳이 잎의 뒷면에 있는 기공으로 빠져 나오니 공기 속이다.
이런 이유로 해서 공기 중에 산소가 생긴다.

생물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생활에너지라고 한다. 모든 생물들의 생활에너지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구성하고 있는 수소의 전자가 품고 있는
에너지를 꺼내 쓴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생물들의 생활에너지원이 되는 유기물이다. 탄수화물은 포도당, 엿당, 설탕, 녹말 등이다.
탄수화물과 단백질과 지방은 동물에게는 3대 영양소다. 엽록체가 있는 식물은 스스로 만들어 사용한다. 탄수화물과 단백질과 지방 속의 에너지를
꺼내는 작업은 미토콘드리아가 맡는다.

세포질에서
해당과정으로 생긴 피루브산과 수소는 산소가 있을 때 미토콘드리아 속으로 들어간다. 미토콘드리아는 매끈한 외막과 구불구불한 내막으로 만들어진
이중막으로 싸여있는데 외막과 내막 사이에 구연산회로가 있고 내막에는 전자전달계가 있다. 구연산회로에서는 구연산이 여러 유기산으로 변하며
옥살초산으로 되면서 수소와 이산화탄소가 떨어진다. 여기서 나온 이산화탄소는 혈액을 따라 허파로 가서 우리가 날숨을 쉴 때 공기 중으로 나간다.
우리가 뱉어내는 공기 속에 들어있는 이산화탄소는 바로 미토콘드리아의 구연산 회로에서 생긴 것이다. 공기 중으로 나간 이산화탄소는 엽록체를 찾아가
다시 포도당을 만드는 원료가 된다. 미토콘드리아로 들어가는 산소는 우리가 들숨으로 혈액 속에 넣은 것이다.

미토콘드리아의
구연산회로에서 생긴 수소는 전자전달계로 찾아간다. 수소는 포도당 속에 갇혀 살 때는 몰랐는데 자유의 몸이 되고 보니 엽록체에서 헤어진 산소가
전자전달계 주변에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버리기 위해서 효소의 도움으로 전자를 떼어내고 전자가 에너지를 다 버리고
찾아오기를 기다린다. 전자는 품고 있는 에너지를 여러 효소의 작용으로 다 떼어내고 기다리는 수소에게 들어간다. 수소는 전자를 받아 완전한 몸이
된 후에 기다리는 산소에게 찾아가서 물이 된다. 전자전달계에서 전자가 버린 에너지는 세포들이 현금으로 사용하는 ATP(에이티피)를 생산하는데
사용된다.

미토콘드리아는
ATP가 줄어들어야 ATP를 생산한다. 그래서 우리 몸은 가만있으면 더 기운 없고 가라앉는다. 그래서 경험이 많은 어른들은 움직여야 기운이
난다고 한다. 에너지를 써야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 수가 있어 밥맛도 좋아진다. 밥에는 에너지원인 녹말이 많아서 먹어야 기운이 나고 에너지 생산
공장은 산소가 있어야 돌아가니 자기가 숨 쉬는 공기 중에 산소가 많을 때 에너지 생산이 많아지고 공기 중의 산소는 녹색 잎들이 생산하니 나무를
심는 것이 바로 에너지를 만드는 일이다. 그리고 미토콘드리아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려면 많은 효소가 필요한데 효소가 활동하려면 비타민이나 무기질이
필요하다. 결국 골고루 먹어야 건강하다. 우리 몸은 유기물로 된 유기물체다.

엽록체는
생물체를 키우고 살리는 유기물을 생산하고 미토콘드리아는 유기물 속의 에너지를 꺼내 생활에너지로 즉 생물들의 동력에너지로 사용하게 한다.

2011.01.14. 
林 光子

 

★아이폰에서 "인체와
건강 이야기" 블로그 글을 볼 수 있어요. 
아래를 클맄:http://podgate.com/web/?ac=apps&item_id=376650285다운가능 : 한국 Yes / 미국

 

블로그의 글은 http://www.kdml.co.kr에서
관리함.
글을 이용하려면 email.ceo@kdml.co.kr로 문의
바람

카테고리 : 생생연 교재 댓글 남기기

엽록체와 미토콘드리아와 핵이 갖는 DNA의 역할

엽록체와
미토콘드리아와 핵이 갖는 DNA의 역할

하나의
세포 속에는 DNA를 갖는 곳이 세군데다. 세포는 크게 핵과 세포질로 나눈다. 핵 속에는 세포들 일생의 길잡이가 되어줄 DNA가 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가운데 둥근 것이 핵이고 실처럼 보이는 것이 염색사다.

염색사
속에 DNA가 있다.

 

세포질에는
엽록체와 미토콘드리아가 DNA를 가진다.

 

엽록체의
모식도다. 붉은 끈 같은 것이 DNA다.

 

미토콘드리아의
모식도다. 노랑끈 같은 것이 DNA다.

 

엽록체는
태양의 에너지를 유기물 속에 가두는 광합성을 한다. 미토콘드리아는 유기물 속에 가두어진 에너지를 꺼내서 생명체들에게 생활에너지로 만드는
호흡작용을 한다. 엽록체는 녹색을 띠는 식물세포에 있다. 미토콘드리아는 동물세포에도 식물세포에도 다 있다.

엽록체와
미토콘드리아는 원래 독립된 미생물로서 세포와 가까이서 공생을 하다가 세포 속으로 들어와 함께 공생을 하게 되었다는 가설이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엽록체와 미토콘드리아가 갖는 DNA는 외줄로 고리를 이루고 있어 미생물의 DNA와 비슷하다. 그러나 오랜 세월 동안 살아가기에 모든
조건이 다 갖추어진 세포 속에서 살다보니 오늘날에는 많은 유전자가 퇴화되었는지 없어지고 남아있는 유전자가 미생물이 갖는 유전자 보다 아주 훨씬
적다.

엽록체가
광합성을 하고 미토콘드리아가 호흡작용을 하려면 수많은 효소가 필요한데 그 효소들은 대부분 핵 속의 DNA의 지시 하에 세포질 속의 리보솜에서
만들어져 엽록체나 미토콘드리아로 들어가서 활동을 한다. 결국 엽록체나 미토콘드리아는 핵 속의 DNA의 도움을 받아 맡은 임무를 수행한다.

엽록체와
미토콘드리아는 독립된 DNA와 리보솜 RNA가 있어 스스로 증식을 한다. 엽록체는 햇빛을 많이 받는 곳에서는 수가 증가하고 햇빛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곳에서는 그 수가 줄어든다. 미토콘드리아는 일을 많이 하는 세포
속에서 그 수가 증가하고 일을 적게 하는세포 속에서는 그 수가 줄어든다.

 

미토콘드리아는
모계유전한다고 알려졌으나 요즘에는 부계유전도 나타난다고 한다. 가능하다. 정자와 난자가 수정할 적에 정자가 난자 속으로 머리에 있는 핵만
들어간다고 하지만 머리 바로 아래를 보면 미토콘드리아가 몰려있는 것이 보인다. 만약에 수정할 적에 머리 아래 있는 중간 부분이 딸려 들어가서
미토콘드리아가 난자의 세포질에서 살아갈 수 있다면 부계유전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본다.

 

 

2011.01.13. 
林 光子

 

★아이폰에서 "인체와
건강 이야기" 블로그 글을 볼 수 있어요. 
아래를 클맄:http://podgate.com/web/?ac=apps&item_id=376650285다운가능 : 한국 Yes / 미국

 

블로그의 글은 http://www.kdml.co.kr에서
관리함.
글을 이용하려면 email.ceo@kdml.co.kr로 문의
바람

카테고리 : 생생연 교재 댓글 남기기

인간게놈지도

인간게놈지도

DNA를
만드는 물질은 염기와 오탄당과 인산이다. 데옥시리보스 오탄당과 H2PO4인산은 한 종류만 사용되고 염기는 아데닌, 구아닌, 시토신, 티민
4종류가 사용된다. DNA를 잘 보면 사다리꼴이중나선구조다.

 

사진은
사다리꼴 DNA 이중나선 모형

 

사다리라면
양쪽에 기둥이 있고 가운데에 가로대가 있다. 인산과 오탄당이 서로 연결하여 DNA의 양쪽 기둥을 만들고 4종류의 염기가 가로대를 만든다.
오탄당과 인산은 한 종류만 사용하니 어느 부분이나 다 같고 오직 틀리는 거라면 가로대의 염기 짜임만 다르다. 염기의 짜임이란 아데닌은 티민하고만
짝을 하고 구아닌은 시토신하고만 짝을 하는데 보통 AT.GC,TA,CG라고 표시하고 이들을 염기쌍이라고 한다. 가로대를 만드는 염기쌍의
배열순서가 유전암호가 된다.

 

DNA의
유전암호는 리보솜이 단백질합성을 할 때 아미노산 배열 순서를 지적한다. 단백질은 아미노산들이 연결하여 만들어진다.

 

사람의
DNA에서 유전암호가 되는 염기쌍이 35억 개라는 것을 밝혔다. 유전암호 수백 개에서 수천 개가 모여서 유전자가 되고 유전자의 종류는 염기의
배열순서가 결정한다. 한 유전자는 하나의 단백질을 만드는 아미노산 순서를 결정한다고 생각한다. 사람의 유전자가 2만4000~4만개 정도로
밝혀졌다. 그런데 우리 몸에 있는 단백질의 종류는 10만개가 넘는다고 한다. 그래서 문제가 생겼다. 원래는 적어도 사람의 유전자가 10만개
정도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였는데 많이 모자랐다. 이제는 염색체 상의 유전자를 밝히는 것 보다는 10종류나 되는 단백질을 어떻게 만드는가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한다.

게놈genome이란
유전자gene과 염색체chromosome에서 뒷부분을 합쳐서 만들어졌다. 게놈이란 염색체상의 유전자란 말이고 인간게놈지도란 인간 염색체유전자
지도란 뜻이다. 게놈을 지놈이라 부르기도 한다.

게놈지도가
완성되었다 해도 각 부분의 유전자들이 어떻게 형질발현을 할 것인가가 밝혀져야 한다.

 

게놈지도에서
질병유전자의 위치가 밝혀졌다. 질병치료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된다.

23쌍의
사람의염색체에서 1번 염색체에 있는 질병 유전자와 질병 이름을 예로 들어본다.

 

사진은
1번 염색체다.

위에서부터
질병 유전자의 위치를 적어 본다.

세로토닌
수용체, 신경전달물질수용체 유전자 –편두통에 관련

신경아세포종
유전자 — 소아의 복부암

심방성
나트륨 이뇨 호르몬 유전자–심장에서 나오는 혈압 조정 호르몬

단풍당뇨병
2형 유전자–오줌 등이 단풍 시럽 같은 낸새가 난다.

근ATP
데아미나아제 결손증 유전자–근육이 쉬 피로해지고 아프다.

전신성
홍반 유전자–만성염증

알츠하이머병
유전자

레닌
유전자–고혈압에 관계하는 효소

안지오텐시노겐–승압호르몬전구체

골격근액틴–근육의
구조 단백질

 

사람의
게놈지도가 완성 되었다해도 밝혀진 유전자 수는 2만 4천개에서 4만개라고 한다. 유전자는 단백질 합성을 명령한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 몸 속에
있는 단백질 종류는 10만 종류라고 한다. 우리 몸속에 어떻게 우리의염색체가 갖는유전자 수 보다 몇 배가 더 많은 단백질 종류가 있는가를
알아내는 것이 다음 과제이다.

 

질병을
나타내는 유전자의 위치가 밝혀졌으니 자신의 게놈지도를 만들어 보면 자신이 언제쯤 무슨 병이 걸릴 것인가를 미리 알고 예방을 할 수 있고 질병이
발생 했을 때 유전자 치료를 통해 치료하는 길이 빨리 열리기를 바란다.

 

2010.01.12. 
林 光子

★아이폰에서 "인체와
건강 이야기" 블로그 글을 볼 수 있어요. 
아래를 클맄:http://podgate.com/web/?ac=apps&item_id=376650285다운가능 : 한국 Yes / 미국

 

블로그의 글은 http://www.kdml.co.kr에서
관리함.
글을 이용하려면 email.ceo@kdml.co.kr로 문의
바람

카테고리 : 생생연 교재 댓글 남기기
페이지 30 의 54« 처음...1020|28|29|30|31|32|4050...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