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을 아름답게 꾸미면 정신건강생활에 좋다. 건강생활에서 기분은 매우 중요하다. 기분이 좋으면 소화도 잘 되고 하는 일이 즐겁고 타인을 대할 때 부드러운 자세가 저절로 나온다. 오늘은 그 기분을 실감하는 날이다. 사연인즉 생생연 정문으로 들어오는 길목에는 동네사람들이 음식쓰레기 통을 놓고 사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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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아름답게 꾸미면 정신건강생활에 좋다. 건강생활에서 기분은 매우 중요하다. 기분이 좋으면 소화도 잘 되고 하는 일이 즐겁고 타인을 대할 때 부드러운 자세가 저절로 나온다. 오늘은 그 기분을 실감하는 날이다. 사연인즉 생생연 정문으로 들어오는 길목에는 동네사람들이 음식쓰레기 통을 놓고 사용하고 있다. [...]
미꾸라지가 사는 고무통연못에 보온재를 두르다. 집에서 연을 키우면 시원하게 해준다. 관상용연은 작은 그릇에도 잘 산다. 더욱이 연못통 속에 미꾸라지를 기르면 모기가 발생하지 않는다. 미꾸라지가 모기 유충을 잡아 먹는 천적이다. 미꾸라지 알 낳고 잘기르면 추어탕을 해먹을 수도 있다. 땅을 파고 [...]
블로그 벗이 생생연에 식용백련 심어주다. 이른 아침 손전화가 울려서 받아보니 -전남 곡성의 순채원인데요. 작년에 백련 부탁한 것을 가져다주지 못해서 죄송했습니다. 오늘 고창에 주문 받은 식용백련을 가지고 가는데요. 들려서 한 두 뿌리 그냥 드리려고 하는 데요? 순채원은 숲지기님이 다음포탈에서 운영하는 블로그 [...]
벌거벗고 이사 간 감나무 이야기 제작년 가을에 다음해에는 열개 이상의 대봉이 열린다는 감나무 아저씨 말을 믿고서 대봉이 2개 달린 감나무 한그루를 3만원에 사서 심었다. 이미 나에게는 묘목을 심은 지 2년차가 된 단감나무와 대봉나무 한그루씩 두 그루가 있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
빗물 통에 수도꼭지 달기 식물에게는 수돗물 보다 빗물이 더 좋다는 것을 누구나 안다. 수돗물에는 미네랄이 거의 없지만 빗물에는 식물에게 좋은 미네랄이 많다. 바닥 청소하기에도 빗물을 사용하면 사람이 먹기 위해서 돈을 들여서 정화시킨 물을 펑펑 사용하는 것 보다는 빗물을 받아쓰면 [...]
나이와 작업량 올해는 작년 보다 작업량이 줄어들었다. 나는 원래 계속해서 오랫동안 일을 하지 못한다. 청춘시절에는 시작한 일은 다른 사람 보다 훨씬 빠르게 마무리를 하고는 누가 뭐라 하든지 그냥 쉬어 버렸다. 나이가 드니 손놀림이 느려졌다. 쉬엄쉬엄 쉬어가면서 조금씩 한다. 그래서일까 품앗이를 [...]
비곗살을 없애는 비빔밥이나 쌈의 재료 많은 사람들이 살을 빼고 싶어 한다. 살에는 근육 살과 비곗살이 있다. 빼고 싶어 하는 살은 비곗살을 말한다. 비곗살은 우리가 먹은 영양소 중에서 탄수화물이나 지질이 남아돌아가서 나중에 사용하려고 저장해 놓은 저축물이다. 탄수화물과 지방은 둘 다 구성원소가 [...]
블로크 쌓다가 문 달기 위해서 수직으로 하려면. 블로크 쌓기는 처칠의 취미였다. 어쩜 나도 그 이야기를 듣고 나서부터 블로크 쌓는 것이 재미가 있었는지 모르겠다. 그냥 블로크 쌓는 것이 즐겁다. 나이 든 여자에게는 시멘트 일이 좀 힘든 일이라 하루 종일은 할 수 [...]
블로크로 벽 쌓기 오늘 지난번에 쌓다 만 곳에 이어서 오른쪽으로 더 쌓았다. 지붕선에 맞추느라고 오른쪽에 보이는 구석이 둥굴게 만들어졌다. 화단의 옹벽 선에 맞추다 보니 방의 모양이 다각형이다. 직선으로 하면 너무 좁을 것 같아서 다각형으로 하드라도 조금 더 [...]
더덕뿌리를 여러 개 사서 심으니 잎이 여러 종류 나온다. 봉지에 들어있는 산천더덕 씨를 사서 심어 나온 더덕 잎은 모두 같다. 즉 한 종류의 씨앗이란 뜻이다. 아래는 사진이다. 더덕 뿌리를 사서 심어서 나온 잎은 모양이 가지가지다. 길쭉한 잎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