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고창이야기

살기 좋은 고창! 도시가스 공사가 한창!

살기 좋은 고창! 도시가스 공사가 한창!  오늘 오전에 우체국에 일이 있어 갔는데 바로 앞 한길에서 도시가스관을 묻기 위해서 땅을 파고 있다. 우선 아파트에 도시가스가 공급되고 다음에 번화한 상가지역에 공급된다고 한다. 내가 살고 있는 곳은 항상 번화한 시장통이라 다행이다. 우리 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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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거리 당산에서 추억을 되새기다.

하거리 당산에서 추억을 되새기다. 나는 여러 포털에 블로그가 있어 동시에 글을 올린다. 눈이 펑펑 쏟아지던 날 우리 집 옆의 한길을 따라 사진을 찍어 블로그에 올린일이 있다. 조선일보가 운영하는 조선 블로그에 댓글이 붙어 읽어보니 바로 지금은 하거리당산 공원으로 조성된 곳에 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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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그린 동양화 (고창 모양성 설경(雪景)

하늘이 그린 동양화 (고창 모양성 설경(雪景)     ★내일이 설. 독자님들 즐거운 설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과식하지 마시고 건강하시라고 기도 드림니다. 아래 설경을 보시고 눈 녹듯이 스트레스 푸시고 밝고 맑은 마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올해는 눈이 많이 오지 않아서 멋진 모양성 설경을 디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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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품앗이 뒷이야기

김장 품앗이 뒷이야기 설 명절이 곧 돌아온다고 모양성 미장원에 할머니들이 모여서 파마를 하고 있다. 미장원 안쪽에는 열린 방이 있는데 항상 뜨끈뜨끈하여 할머니들이 아랫목 이불을 덮고 앉아서 이야기꽃을 피운다. 그제는 그 앞을 지나가는데 출입문 유리창 너머로 아는 할머니가 손짓을 하며 들어오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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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전통시장 주차장에 순환 시내버스!

고창 전통시장 주차장에 순환 시내버스! 야호! 고창전통시장에 순환시내버스가 장날이면 상주한다. 장날이면 고창군의 면을 돌고 돌아 전통시장 주차장으로 온다.   “장보러 가세! 벗님네들 장보러 가세나! 장에 가면 멀리 떨어진 벗도 만나고 맛난 것도 사고 예쁜 옷도 사고 이것저것 구경할 것도 많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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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모양성 앞과 고창천의 변신은 진행 중

고창 모양성 앞과 고창천의 변신은 진행 중 고창읍 내의 중심가을 흐르는 고창천이 변신하고 있다. 철교 같은 다리를 철거하고 돌들이 위쪽은 높게 아래쪽은 낮게 경사지게 놓아지고 양 옆은 물이 많이 불었을 때 흐르고 가운데 조금 더 낮게 해서 그곳으로 물이 졸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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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 어메! 누구 ㄱ자 할머니 못 보셨어요?”

“어메! 어메! 누구 ㄱ자 할머니 못 보셨어요?” 아침에 창문을 여니 가랑비가 온다. 오늘이 장날인데 또 공치는 사람 많겠다. 시장 속은 지붕이 잘 되어 있어 비나 눈이 와도 맞을 일이 없다. 모자를 눌러쓰고 잽싸게 시장 속으로 들어가 어슬렁어슬렁 걸었다. 사람은 많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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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회 고창모양성제- 전통 무예시범

37회 고창모양성제- 전통 무예시범 고창 모양성은 왜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 쌓은 성이다. 따라서 고창 모양성제다 하면 먼저 조선시대의 무술을 재현해서 어떻게 그 당시에 왜적을 막아냈는가를 후손들에게 알려 주는 프로그램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서진루 앞의 광활한 터에 전통무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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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회 고창모양성제- 대한적십자의 노인 무료급식 체험

37회 고창모양성제- 대한적십자의 노인 무료급식 체험 집에서 한길을 따라 모양성제 행사장으로 가기위해서 동리국악당 옆을 지나는데 웬 대한 적십자 차량이 덮개를 열고 무언가를 끓이고 있다. 맛있는 냄새가 숨을 크게 들이마시게 한다. 밥 냄새 국 냄새 김치냄새가 솔솔 바람결에 공기를 타고 콧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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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회 고창모양성제- 모양성의 전설, 축성 참여 고을기 게양식

37회 고창모양성제-모양성의 전설, 축성 참여 고을기 게양식 고창모양성은 조선 단종 원년(1453년)에 왜침을 막기 위해서 세워졌다고 한다. 모양성은 높지 않는 야트막하고 작은 모양산에 만들어져서 모양성이라 한다고 어릴 적에 옛 어른들한테서 들었다.           모양성 외곽에 난 산책로를 돌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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