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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또 거짓말, 이젠 그냥 습관적으로 그 짓을…

2 Comments 2017.09.11

 

김이수 헌재소장 임명동의안 부결 후 안철수 발언이 가관입니다. 

궁물당 의원들 중 다수가 반대표를 던져 부결됐다는 건 천하가 다 아는 사실. 

 

관련 포스트 : 

호남홀대 외치던 궁물당이 김이수 임명동의안 부결시켰다

 

부결 된 뒤 안철수 발언입니다. 

 

“지금 민주당 내에서 투표 표결에 참여하지 않은 분들이 있다”

“여당 입장에서 정말로 중요하다면 표단속을 했어야하는거 아닌가”

 

민주당 의원들이 표결에 불참한 게 부결의 원인제공을 했다는 주장입니다. 

위 포스트에서도 나타나 있지만 민주당 의원 120명은 전원 참석했습니다. 국무위원(장관 겸직 의원)들까지 빠짐없이 참석했습니다. 

 

관련기사 : 

국민의당 의원 24명이 김이수 헌재소장 무산시켰다

 

안철수는 거짓말을 한 겁니다. 

한국 정치판에서는 거짓말을 예사로 하지만 유럽 미국 등에서는 거짓말하는 것을 최악으로 칩니다. 

‘거짓말쟁이’란 인간말종과 동의어입니다.

 

거짓말 한 것이 들통나자 다른 사람에게 덮어 씌웁니다.

“아까 사실 누가 (민주당에서) 한 명 정도 빠졌다고 제게 잘못된 정보를 줘서…팩트 체크가 틀렸다”

 

관련기사 : 

‘헐~’ 안철수 “민주당 의원도 표결 불참”

 

안철수는 지금 거짓말쟁이의 역설(Liar Paradox)에 빠져 있는 겁니다. 

안철수가 무슨 말을 하든 저것도 거짓말일꺼야 라는 의심을 받게 됩니다.

 

맨위의 짤은 이 사진을 포샵한 함성입니다. 

 

안철수가 오늘 저짓거리해서 얻은 것은 무엇일까요?

 

1. 존재감을 얻었다.

2. 자기만족을 얻었다.

3. 문재인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4. 자아도취 정신승리 행복회로를 얻었다

5. 자유한국당으로 부터 스담스담을 얻었다. 좋기도 하겠다.

댓글(2) “안철수 또 거짓말, 이젠 그냥 습관적으로 그 짓을…”

  1. 무결 2017-09-12 1:19 am

    바보이거나 사악하거나

  2. 강가에서 2017-09-12 7:46 am

    거짓말쟁이가 당대표가 되는 당은 조작+자유당이 있다고 보고요
    거짓이 본질인 것 같은 궁물자유는 곧 하나로 통합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차피 호남에서 버려졌으니 까이거 자유와 합방하여
    문재인 정부 기초작업에 반대 반대 또 반대 하려나 봅니다.
    촬스의 살아온 내력과 방식이 훤히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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