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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저러다가 부산 깡패 여중생 꼴난다. 장담한다

4 Comments 2017.09.08

 

안철수가 호남을 돌아 다닌다. 

옛날이 그리웠다. 

 

어쩌다가 돼지발정제에게도 지고 3등을 했다. 이 게임은 3등했다고 동메달을 주는 게임이 아니었다. 3등은 그냥 개털이더라.

그 3등 마저 조작을 해가지고 억지로 만든 3등이었다는게 다 들통났다. 

 

완전 밑바닥 인생이 됐다. 

요시~~

 

이를 악물고 호남으로 가면서 곰곰 생각해 본다. 작년 4월 총선 때 내가 무슨 도술을 부려 25% 지지 받아 원내교섭단체 만들고 원내 제 3당이 되는 기적을 만들 수 있었을까?

친문패권, 호남홀대.  이 두가지 신공으로 그 기적을 만들었다.

 

또 하자!

그런데 국민의 70% 이상이 이미 친문이다. 나머지는 돼지발정제랑 누구랑 누구랑 나눠먹어야 한다. 친문 패권 팔아서는 되는 일이 없을 것 같다.  그렇다면 남은 것은?

 

‘호남홀대’ 하나 뿐이다.

요시~~ 이것 팔아야지.  

 

 

호남홀대, 죽으나 사나 이 소리만 한다. 

호남홀대, 새 정부 첫 인사. ‘뭐야 이거’ 소리가 나올 만큼 다 챙겨줬다. 호남에서 조차 미안해 할 정도로 챙겨 준거 다 안다. 

 

SOC 예산은 전국적으로 다 깎였다. 감축 비율, 호남은 아주 양호한 편이다.

SOC 예산, 이거 거창해 보이지만 사실은 4대강 처럼 그냥 닥치고 삽질하는 것이다. 삽질 업자와 지방 토호(+지역 언론)들 나눠먹는 것이다. 이거 줄여서 차라리 시골 노인들 손에 쥐어 주는게 낫다. 

 

목포~제주 해저터널을 뚫겠다고 한다. 장난하냐?

니 혼자 삽질해서 뚫든지 말든지 해라!

 

금요일 오전 ‘호남 홀대’ 외친 결과(갤럽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쫄딱 망했다. 받은당 보다 못하고 503호女랑 같다.

 

궁물당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한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표본이 너무 적어 여론조사로서의 의미가 없다고 한다. 산소호흡기 달아 놓으나 마나란 소리다.

 

궁물당 지지율 4%란 여론조사로서의 의미가 없다. 그냥 완전히 망한거다.

촬스녀석이 한달 전 지 입으로 그렇게 말했다. 

 

“당 지지율이 4%, 5% 이하 지지율은 사실 존재감의 거의 없다는 것과 같다.

이 상태가 연말정도까지 지속된다면 내년 지방선거는 정말 참담한 결과를 얻게 될 것이고, 당은 소멸될 위기에 놓이게 될 수밖에 없다”

[출처] 안철수 “국민의당, 소멸위기…혁신통해 한국 정치 중심되야”

 

부산 깡패 여중생들은 어쩌다 그런 괴물이 됐을까?

부모와 학교와 기타 주변 사람들이 내 버려뒀기 때문이다. 그런 이상한 짓을 하는 기미가 있을 때 따끔하게 혼을 내야 할 건데

 

‘애들이 다 그렇지 뭐’

‘애들은 다 싸우면서 크는 거야’라며 사실상 응원을 했다. 그래서 괴물이 됐다.

 

촬스 녀석 하는 짓이 딱 이렇다.

헛소리를 하고 다니면 ‘너 커서 뭐 될려고 그러냐?’며 혼을 내야 할텐데 다들(찌라시들) ‘안스트롱 강철수 잘한다 잘한다’며 응원을 한다.

 

저러다가 부산 깡패 여중생 꼴난다. 장담한다. 

 

 

관련기사 : 

광주 찾은 안철수, 호남 홀대론 점화 ‘성과’…지지율은 고심

안철수 “민주당, 호남발전 열망 ‘적폐·지역감정’으로 매도”

 

지역감정 부추기고 있는 인간더러 호남 홀대론 점화 성과라고 부채질 해 줍니다. 

참 자~~알하는 짓이다!

댓글(4) “안철수, 저러다가 부산 깡패 여중생 꼴난다. 장담한다”

  1. 강가에서 2017-09-09 1:44 am

    궁물 조작질 사례
    1. 친문패권론 조작
    2. 호남 홀대론 조작
    3. 선거 막판까지 조작
    4. 호남 SOC예산 홀대론 조작
    조작이 체질화 되어있지 않으면 하기 힘들 일을 잘도 하는 촬스.
    궁물의 호남발판론도 알고보면 조작의 산물
    조작당 스스로 폐업 안하면 부산 깡패 여중생 꼴 날 수 있지요.
    궁금증: 503의 뇌운전사는 순시리였는데 남자박그네의 뇌운전사는 국민을 개돼지로 알고있는 쥐? ^^

    • 앵강 2017-09-09 3:18 am

      삼성동 팀 순시리, 아는 사람은 대충 알고 있었고

      인간지말
      촬스 녀석의 순시리는 서초동 팀이라고 아는 사람은 다 안다고 합니다.

      • 강가에서 2017-09-09 4:43 am

        음~~ 그럼 겉으론 헤어지고 속으론 계속 되는 경처리네요.
        경처리의 운전기사분이 현재 촬스의 6급 비서이자 운전기사라고도 하는군요.
        그래서 일까요 경철수가 서로 타이트하게 묶여있다는 인상을 진하게 풍겨준다고 봐요.

        호남을 발판으로 영남 신세계를 꿈꾸다니 발칙합니다.^^

  2. 초릿대 2017-09-13 10:04 am

    촬스 재는 호남 아님 기댈 곳이 없나?
    부산 머슴아가 광주가서 저러고 다니는 꼴도 별로 안 좋아 보임.

    부고 출신이라고 어디가서 떠들고 댕기지 마라…… 창피 해 죽겠다.

    “제가 MB 아바탑니까, 아닙니까?”
    “그럼 아닌 것으로 인정 하시는 거죠”

    쟤 얼굴 보면 자꾸 저 생각이 나 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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