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이슈, 키보드 난타

정우택, 그 털 묻은 입에서 탁현민 이야기가 나오냐?

1 Comment 2017.07.14

관련기사 : 정우택 “宋 임명강행 유감..文대통령 지금이라도 사과해야”

 

돼지발정제 홍감탱이를 대선후보 시키더니 다시 당 대표까지 맡긴 당,

엽기 폭탄주에 털건배나 하는 원내 대표.

 

그 원내 대표가 탁현민을 투고 시비를 건다?

 

탁현민을 물어뜯는 다른 사람들이야 그렇게 뭐 별로 할 일도 없고 심심하고 날도 더우니까 그런가 보다 하는데 정우택은 그러면 안되죠.

성(性)과 관련해 별의 별 짓을 다하고 다니는 정우택 입에서 저런 소리가 나오는 것도 신기하고 그걸 기사랍시고 또박 또박 받아적은 기자들도 신통합니다. 

 

희한한 일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일부 여성의원들도 탁현민은 물어뜯지만 정우택 물러나라는 소리는 안합니다. 

 

정우택을 털에 관한 정밀한 취재를 하는 기자도 없고,

보좌관과 붕가붕가 했다는 여성의원이 누군지? 이거 밝혀 내면 아주 재미있을 건데 이거 취재하는 기자가 있다는 이야기도 없고….

 

탁현민 정도의 사유로 행정관직에서 물러 나야한다면 국회의원 본인들과 비서관 보좌관 최소 50%는 감옥 가야할걸요? 

 

  

날도 더운데 정우택 털 이야기나 다시 한번 해 보죠. 
 
정우택 털 시리즈

댓글(1) “정우택, 그 털 묻은 입에서 탁현민 이야기가 나오냐?”

  1. 강가에서 2017-07-15 10:41 am

    ㅋㅋ 毛酒를 마시면 심장에 毛가 나오고 양심에 毛가 나올까요?
    회개하지 않은 딴나라 모주광이 회개한 탕아 탁이를 받아준 문수르가 원망스럽겠죠.^^


댓글 남기기

    총 방문자 20,375,900
    오늘 방문자 1,398
    어제 방문자 2,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