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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서 구속영장 발부 “얘야 인생은 실전이란다”

1 Comment 2017.07.12

 

관련기사 : 

이준서 구속영장 발부… 국민의당 ‘윗선’ 수사 급물살

 

구속영장 발부 사유 :

“이 전 최고위원에 대한 범죄사실이 소명되고 증거인멸 및 도망할 염려가 있다”

범죄사실이 소명됐다고 합니다. 

 


한 정치인이 종편에 출연해 이야기 했습니다.

“요즘 정치판에 들어 온 젊은 애들 무섭다. 물불을 가리지 않더라, 나이 먹은 것들이 그 애들 눈치를 본다”  

 

이준서, 이 사건이 있기전까지 듣도 보도 못했던 인물.

사건이 터진 뒤 기사에 나타난 그의 몇몇 말들, 기가 막히더군요.

 

“선거는 이기면 다 끝이다.

선거가 끝나면 고소 고발은 다 취하된다”

 

대체로 그렇고 대체로 그렇게 돌아갔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정치판에 들어간지 며칠 되지도 않은 젊으나 젊은 것이 정치판의 더러운 법칙을 얘기 하더군요.

 

정치판이 그렇게 돌아가지 않을 수 있다는데 대한 고려는 없어 보였습니다.

 

이 앵강이가 준서에게 충고 한마디 : 

“인생은 실전이란다 존마나”

 

 

아침이 밝으면 궁물당의 늙은 아이들, 뻔한 소리 하겠죠?

법원조차 추미애 지령에 따라 움직인다고….

댓글(1) “이준서 구속영장 발부 “얘야 인생은 실전이란다””

  1. 강가에서 2017-07-12 5:59 am

    다음은 누구 차례일까요?
    이준서가 앵강님의 충고를 진심으로 받아드려 이실직고 하기를 바랍니다.
    오래된 궁물들은 궁물 보존을 위해 검찰에 대해 위증을 할 경우 더 큰 범죄에 이른다는 것도 기억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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