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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부부의 ‘부끄러운 네번째 아이’의 이름은?

0 Comments 2017.04.21

온갖 화제를 낳았던 19일 밤 KBS 대선 후보 토론회.

20일 하루 종일 ‘주적’ 타령이 만발했습니다만 저는 그 토론회를 보며 참 웃기는 말을 기억합니다. 

 

안철수, 저는 창업주입니다. 국민의 당을 창당했습니다. 라는 발언.

관련기사 : 문재인·안철수에 쏟아진 질문…’안보’·’공약 재원’ 공방 

 

 

 

창업주가 왜 선거벽보, 선거 현수막에 당의 이름을 넣지 않나요? 

그 창업주 발언이 웃겨서, 가만 생각해 보니 오래전에 안철수 부인도 웃기는 발언을 한적이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찾아 보니 있더군요. 

 

 

 

 

 

관련기사 : 

안철수 부인 “국민의당은 남편과 만든 네 번째 아이” 

 

조금 그러네요. 

어느 정당을 개인 한 사람의 힘으로 창당할 수 있나요?  그렇다면 그 당은 그 개인의 사당입니다. 사당이란 사실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당히 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거 벽보와 현수막에는 소속 정당을 빼 버립니다. 

 

그의 부인은 그 당을 남편과 만든 네번째 아이라고 합니다. 국민의 당은 안철수 김미경의 자식입니다. 

민주 정치 또는 정당 정치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라도 있다면 저런 말이 나올 수 있을 까요? 

 

안철수 부부의 말을 종합해 그림을 그리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탄생합니다.  

 

 

아버지 안철수 어머니 김미경.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는 어떤 아이들일까요? 

 

 

네번째 아이는 천정배, 천정배의 별명이 국민의 당이었나요?

 

안철수 : “나는 창업주다, 국당은 내가 만들었다”   

부인 : 국민의 당은 나의 네번 째 아이다. 

 

부부의 정당정치에 대한 사고 수준이 고스란히 드러났다고 봅니다. 그러나 저러나 양녀 언주는 얼마나 구박을 당할지…. 

어느 부부의 사당(私黨). 어느 오너가 지배하는 기업형 가족 정당.

 

 

TV 에 흔히 나오는 막장드라마 제목 같네요.

조금 아찔하다는 기분이 듭니다.

 

장담합니다.

박근혜를 치켜 세웠던 언론이 지금 치켜 세우고 있는 저 부부.  

 

그 언론에 한번 속았으면 됐지 또 속을까요?  절대 속지 않습니다. 

 

 

위 이미지는 딴지 자유게시판에서 주웠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bm=hot&document_srl=179187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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