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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속보] 박지원, 문재인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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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죽 대마왕 박지원,

17일 광주광역시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국민의당 광주전남 선거대책위원회 합동 출정식.

 

“문재인이 되어야 광주의 가치와 호남의 몫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라고 외쳤습니다. 

이 사건을 다루는 모든 기사는 박지원이 말실수를 했다고 주장합니다만 반드시 그렇게 볼 수 만은 없습니다. 

 

그는 원래 문재인을 지지했던 사람입니다. 

 

 

원래 이런 사람입니다.

요즘 나이를 많이 먹어 정신줄을 놔 버려서 그렇지 박지원은 문재인과 한솥밥 먹던 가족이었습니다. 

 

자기는 큰 밥 그릇에 따로 밥을 많이 담아 자기가 알아서 애들 나눠 주겠다고 했으나 그렇게 하지 말고 다 같이 둘러 앉아 사이좋게 밥 먹자고 하니 밥상을 걷어 차 버린 겁니다. 

대선 끝나면 안철수는 무직, 실업자가 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대선 끝나면 박지원은 저 트윗 글 들고

밥 얻어 먹으러 다시 민주당을 찾아 갈 겁니다. 늙고 배고픈 사람 홀대할 문재인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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