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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포스터 촬스도 궁물당이 쪽팔리는 줄 아나봐요

2 Comments 2017.04.17

 

4월 17일 제 19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막. 5개 정당 후보의 선거 벽보입니다. 

가운데 있는 안철수, 좀 튀네요

 

3 안철수만 크고 얼굴은 작습니다.

군더더기 말도 없고 깔금하긴 하네요. 

 

근데 자세히 들여다 보면 조금 이상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양반은 어느 당 후보냐!

 

 

어디를 봐도 소속 정당 명칭이 보이지 않습니다. 

촬스, 당신은 무소속이냐? 

 

무소속이면 3번을 주지 않습니다.  그럼 뭐냐? 

국민의 당 소속이란게 쪽팔린다는 건가요.  안철수 찍으면 박지원 상왕된다는 사실을 감추고 싶은 건가요? 

 

똘똘 하네요. 

그건 그렇고  저 디자인은 (제가 디자인에 대해 무식하기 짝이 없지만) 촌티 작렬!

 

저건

1. 국당에 디자인 전문가가 한명도 없다. 

2. 디자인 전문가가 제안한 것을 안철수가 거부하고 굳이 저걸 하고 싶다 했다. 

 

둘 중 하나. 

 

 

암튼  기호 3번을 달고 나온 대통령 후보의  당명 없는 포스터 좀 그러네요. 

이에 대한 역사학자 일침거사 전우용의 트윗입니다. 

 

애국 보수 태극기 민주 진보 촛불 통합 단일후보라고 표현합니다. 

 

전우용이 실수 하네요, 

저런 것은 라면 짬뽕 짜장면 우동 칼국수를 들이 부어 놓은 궁물 후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 포스터 아무래도 몇번  본 적이 있습니다. 쉽게 찾아 집니다. 

 

 

 

자기네 당 당내 경선에서 이겼을 때 사진을 뽀샵한거 같네요. 

이 양반과 이 양반들 아무래도 대통령 선거를 장난삼아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우주의 기운이 나를 도와줄거니까 난 장난해도 된다. 

이런 사고인지 아니면, 우린 장난하고 놀아도  남조선 언론이 다 알아서 해 줄거라는 생각인지?  

 

얘네들 진짜 누군가가 그려 주는 큰 그림을 믿고 이렇게 노는건가요?

댓글(2) “안철수 포스터 촬스도 궁물당이 쪽팔리는 줄 아나봐요”

  1. 강가에서 2017-04-17 5:22 am

    이거 다시 찍은 것도 아니고 그냥 뽀샵입니다.
    소형 마이크가 같은 위치에 그냥 달려 있잖아요.
    배꼽부근의 넥타이 길이도 같고요
    달라진 것은 얼굴을 바꾼 거 같아요.
    얼굴은 더 젊어졌고요
    특히 가르마 위치가 달라졌네요.
    머리만 바꾼 것 같죠.
    물론 어깨띠의 글자도 바꿨죠.
    같은 날 두 사진을 시차를 두고 찍었다고 보기에도 무리가 가네요.^^

  2. 강가에서 2017-04-17 5:54 am

    군사정권의 DNA를 가진 것 같은 친족벌주의자 mb가 대통령이 되고나서 YTN, KBS, MBC, 스카이라이프 사장들을 교체했고 종편을 세상에 나오게 했다죠.
    내가 해봐서 아는데의 大假가 조작된 언론으로 여론몰이를 하면 또 아바타대통령을 만들어 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대통령을 만들겠다는 사람이나 가만히 있어도 대통령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나라를 사대강 처럼 만들 胃인들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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