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夫의 일상, 키보드 난타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

7 Comments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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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leemk.com/

 

 

구멍가게 화가 이미경의 작품입니다.

 

아래는 홈페이지에 소개된 글입니다.

 

요즘처럼 다양한 볼거리와 놀이거리가 없었지만 고사리손에 동전 하나 쥐고 구멍가게로 달려가 가게 앞에 옹기종기 모인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노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미경 작가는 20년간 전국을 다니며 수백 점의 구멍가게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의 구멍가게 그림은 이제는 사라져가는 구멍가게의 추억과 온기가 담겨 있는 것은 물론 소소하지만 제 몫을 다하기 위해 자신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고 있는 존재들의 가치와 소중함을 생각하게 합니다.

 

이미경 작가의 구멍가게 그림 중 80여 점을 엄선하여,

어린 시절 추억과 구멍가게 취재와 작업 이야기를 담백하게 담아냈습니다. 

 

특별히 두 종류의 표지로 만들어낸 책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남해의 봄날> 

 

 

[알림]

저는 화가 이미경이나 출판사 남해의 봄날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그림이 너무나 예뻐서 함께 봤으면 싶어 퍼 왔습니다. 부디 오해가 없으시길 당부 드립니다.

댓글(7)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

  1. 무결 2017-03-21 12:03 am

    와우~

    진짜 정겨움이 물씬물씬 풍겨나는 그림 같은 그림이네여.

    하나하나 정성스레 점빵 안까지 들여다보고 있는 중입네다.

    점빵 주인이 어서오이소~ 하고 내다볼 것도 같은데 기척이 없네요 ㅎㅎ

    덕분에 간만에 옛 생각 하면서 맴이 풍성해 지는구만유.

    뛰어난 시사해설뿐만 아니라 이런 예술 작품까지도 감상케 해주는 이 블로그는 정말 정말 알흠다운 곳이여.

  2. 무결 2017-03-21 1:18 am

    야식 먹고 와서 다시 감상 중..

    남해슈퍼는 에어콘까지 갖췄네.

    부자 슈퍼여 ㅋㅋ

    그 아래 민박 치는 점빵도 있는디

    저기 가서 2박3일 정도 쉬었다 오믄 좋것다 ㅋㅋㅋ

  3. 강가에서 2017-03-21 4:38 am

    예쁜 그림들 감상 잘했습니다.^^

  4. 무결 2017-03-22 12:45 am

    7080 음악 틀어놓고 보고 있으니 옛날 생각이 많이도 나네

  5. 무결 2017-03-22 12:45 am

    7080 음악 틀어놓고 보고 있으니 옛날 생각이 많이도 나네

    • 무결 2017-03-22 12:51 am

      댓글이 또 자가복제를 하는군…

  6. 아참.. 2017-03-26 10:44 am

    가보고 싶습니다.
    추억이 있어 가슴저미는 장면중 하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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