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복 메시지 없이 침묵 이어간 尹, 관저서 선고 지켜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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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탄핵 심판 선고일을 앞둔 마지막 날인 3일에도 헌법재판소 결정에 대한 승복 의사를 밝히지 않았다. 탄핵 심판 결정 이후 사회갈등이 증폭되지 않도록 통합을 위한 책임 있는 모습이 필요하다는 목소리에도 끝내 침묵을 이어간 것이다. 윤 대통령은 4일 헌재에 출석하지 않고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TV로 결과를 지켜볼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초조한 분위기 속에도 탄핵 심판 결정 이후를 대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윤 대통령 대리인단은 선고 이후 입장 표명 여부를 검토하고 나섰다.● 인용 시 경호 외 혜택 중단..尹 측 “선고 후 메시지 검토”윤 대통령 대리인단은 이날 “혼잡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질서 유지와 대통령 경호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통령은 선고기일에 출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리인단은 헌재의 탄핵 심판 선고 후 대통령 메시지 발표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헌재가 탄핵 인용 결정문을 낭독하면 윤 대통령은 곧바로 파면된다. 윤 대통령이 탄핵 인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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