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이것만 알아두면…꼴불견 면할 수 있는 와인 예절 7가지

살다보면 가끔 창피한 일을 당하게 됩니다. 자신의 실수로 그런 경우도 있지만 가끔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몰라서 당황하는 경우가 정말 창피한 경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제가 미국에서 살던 시절 경험했던 창피한 일들이 있습니다. 별거 아닐 수 있지만 내가 실수를 했다는 생각보다 문화적인 경험이 없어서 그리고 경험해 보지 못한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가장 큰 소소하면서도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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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를 즐기는 당신에게 추천하고 싶은 5리터 팩 와인

와인과 복지     이번에 무슨 내용의 글을 쓸까 좀 고민해 봤습니다. 그러다 운전 중 우연히 총선 후보들의플랜 카드를 보며 총선 공약들을 살펴보다 문득 “와인과 복지 정책의 연관성”이란 주제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지금 제가 글을 여러 번 손보는 사이 총선이 지나고 벌써부터 대선 이야기가 나오고 있네요. 좀 뜬금없죠? 와인이 무슨 복지 정책과 관련이 있는가 어이없어 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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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체결해도 와인 가격 안 내리는 이유는?

    FTA가 여러 나라와 체결되면서 수입물가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 듯 합니다. 신문이나 TV에서는 당연하다는 듯 아주 쉽게 가격이 내려갈 것 처럼 이야기 합니다. 어떤 곳에서는 ‘소비자 주권’이란 표현을 쓰더군요. 많은 제품이 가격을 내리면 정말 좋습니다. 저도 많이 바라는 바입니다. 소비물가가 매일 고공 행진하는 상황이 정말 짜증나게 다가오곤 합니다. 그런데 오늘 주제는 제 바램과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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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 중에 만난 100년 된 와인, 좀 특별해

오늘은 진짜 와인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여러가지 와인 시장에 대한 제 의견을 말씀드리다보니 진짜 와인에 대한 이야기를 좀 소홀히 한 듯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와인 이야기 중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고 관심있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오늘 제가 말씀드릴 내용은 OLD VINE입니다. 오래된 고목에서 나오는 와인 이야기입니다.     사진에서 보는 봐와 같이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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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해버린 삼청동이 아쉬웠던 날

  오늘 오랜만에 청와대 앞길을 지나 삼청동을 지나갔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저 역시 이 아름답고 고요한 길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그런데, 삼청동을 지나다가 문득 생각했습니다. 여기는 내가 아는 삼청동이 아닌데…내가 좋아하던 많은 곳들이 사라졌구나…새삼 참 슬프더군요. 제가 삼청동을 처음 갔던 7년 전 독특하고 개성 있던 아기자기 하던 많은 곳들이 많이 사라지고 지금은 프랜차이즈 공룡들이 뭔가 삼청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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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리뷰 쓸 때 챙겨야 할 7가지 예의

  이번 이야기를 머리속에 생각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이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대략 20가지 정도의 주제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이번 이야기는 제가 말하고자 하는 주제에는 없었습니다. 우연히 이 이야기를 하고 싶었고 그리 나쁘지 않은 주제라 생각했습니다. 사실 조금 예민한 문제이긴 합니다. 그래도 예의 좀 지키며 시작해볼까 합니다.   얼마전 친구가 저에게 와인을 추천해 달라고 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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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명품와인이 나올 수 없는 3가지 이유

잠을 자려고 하다가 TV에서 일본 와인 사업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글을 씁니다.   오랜전부터 꼭 하고픈 이야기이기도 하고 제 꿈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오래된 제 꿈 중에 하나가 바로 와인 생산자가 되는 겁니다. 언젠가 꼭 이 꿈을 이루고 싶은 마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하면 엄청난 큰 문제점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와인 생산용 포도나무를 심고 수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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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판매 1위 매장

선물하기 애매~한 와인 가격? 딱 정해드립니다

오늘이 2011년 1월 6일입니다. 정말이지 연초란 말이 딱 어울리는 날입니다. 근데, 오늘 아침에 친구가 전화해서 물었습니다. 거래처 와인 선물을 하고 싶다고 뭐가 좋은지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달력을 살펴보니 설 명절이 2주정도 남아 있더군요.   참….이 말밖에는 생각이 안 나더군요. 올해는 설 명절이 유난이 빠르지 않나 생각됩니다. 연말에 쓴 돈도 많고 한데 설 명절까지 코앞에 다가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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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2

와인에서 장판 썩는 냄새가?

제가 와인을 처음 마신 시기가 대략 1999년도 입니다. 멋모르고 마시던 시기입니다. 아무런 지식도 없었고 이유도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리쿼스트어에서 일하고 난 후 주급 받으면 한병씩 마시던 시기입니다. 그때 항상 같이 마시던 친구가 제 룸메이트입니다. 힘들고 어려웠던 타지 생활에 참 많은 도움을 주던 친구입니다 지금도 정말 좋은 친구로 형동생하는 친구입니다. 그런 친구가 어느 날 와인 마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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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인기없는 화이트 와인, 유럽에선 물처럼?

    유럽 출장이나 여행을 나갈 때마다 제가 가장 먼저 가는 곳은 시장이나 마트입니다. 이곳에 가면 그 사람들이 뭘 먹고 사는지 잘 알 수 있어서 좋고 평소에 보지 못하던 여러 식재료를 볼 수 있어 참 즐겁습니다. 프랑스의 치즈 코너를 보면서 감탄하던 기억, 스페인 하몽과 초리조, 그리고 이탈리아의 다양한 파스타 재료와 다양한 토마토를 보면서 즐거워 하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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