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덮힌 평화의 댐 / 비목

카테고리 : 레저관광연구 | 작성자 : 於田

http://blog.chosun.com/jlshan/6153060

강원도 화천 파로호를 따라 중동부전선에 이르는 눈덮힌 평화의 댐
녹슨 철모에 지난 전쟁의 살흔을 남기고서 서있는 비목들이 있다.
모윤숙의 시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가 떠 오른다.
설날을 맞이한 군사분계선에선 혹독한 추위에도 고생하고 있는 군인장병들이 있습니다.
임진년 흑룡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제공 사공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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