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잡설

그리스전 보도…의미의 과잉?

 교수님이 강의실에 들어와 한 폭의 수묵화를 펼쳐 보입니다. "무엇이 있습니까?" "물고기가 보입니다. 잉어 같습니다." "또 무엇이 있습니까?" "바위와 수초도 있습니다." "그것밖에 없습니까?" "…" "무엇이 있냐고 물었지 무엇이 그려져 있냐고 묻지 않았습니다." "아, 물! 물이 있습니다. 잉어가 살아있고 수초가 곧추서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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