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글
최근 댓글
카테고리
그 밖의 기능
카운터
어제 방문자 65 금일 방문자 26 총 방문자 7,349,410
카테고리 : THE ECONOMIST
불결한 지역 여성이 브래드 피트를 좋아하는 이유
이코노미스트 최근호에 나온 도발적인 기사 제목입니다. 영어로는 Why women in dirty places like Brad Pitt?입니다. 도대체 무슨 뜻일까요? 여기에서 브래드 피트는 각진 턱 등 남성적인 매력이 강한 배우를 상징합니다.(사람마다 반응이 다르겠지만) 이 같은 기사는 과학적인 연구결과에 바탕한 내용입니다. 연구진은 도대체 [...]
카테고리 : THE ECONOMIST
댓글 2개
한국과 일본 국민성 섞이면 최강의 경쟁력?
일본은 아직도 한국에 비하면 여러가지 측면에서 한참 앞서는 선진국입니다. 지금도 제조업 각분야에서 일본의 경쟁력은 매우 뛰어납니다. 일반인들은 잘 알지도 못하는 제품, 이를테면 자동차에서 바깥 유리를 안에서 조정하는데 들어가는 소형모터 등 중간재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 [...]
카테고리 : THE ECONOMIST
댓글 8개
춤 잘추는 남자가 여성에게 인기있는 이유
상당수 동물군에서 수컷은 암컷에게 구애할 때 그들만의 동작을 보여줍니다. 그 동작이 스피드가 있고, 힘이 있고, 클수록 암컷의 눈길을 사로잡기 마련입니다. 진화론적으로 볼 때 그런 춤동작은 숫컷의 유전자가 재생산에 얼마나 적합한지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에게도 그런 본능이 남아있을까요. [...]
폰트를 바꿨더니 프린트비용이 뚝
컴퓨터가 보편화되면 ‘종이없는 사무실’이 올 것이라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컴퓨터가 보급되면서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종이의 양은 급증했으며, 프린터 잉크비용은 급증했습니다. 신문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무실안에서 프린트하는 양이 무척 많은 편입니다. 프린터 잉크비용도 만만치 않지요. 프린터용지, 토너, 잉크 등 사무실용품 비용을 어떻게 하면 줄일 [...]
카테고리 : THE ECONOMIST
댓글 5개
짝퉁명품 들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거짓말을 한다?
한국에선 도처에서 짝퉁명품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지하철에 타면 이른바 한국에서 ‘국민가방’이 된 루이뷔통 짝퉁을 들고 있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왜 사람들은 짝퉁 명품을 사는 것일까요. 차라리 실제 가격에 맞는 평범한 브랜드 제품을 사는 대신, 가짜 명품브랜드를 사는 심리는 [...]
아직도 여자들이 포경수술을 하는 나라
성경에 보면 ‘할례’라는 표현이 나온다. 유태인들이 남자아이에게 어렸을 때 하는 의식으로, 영어로는 circumcision, 기본적인 개념은 ‘포경수술’이라고 보면 된다. 이 의식은 유태인과 이방인을 구분짓는 중요한 의식이다. 지금도 유태인들은 자녀들에게 이 같은 의식을 해오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위생과 건강측면에서 할례가 긍정적인 효과가 [...]
90년생 남자의 비극, 10년후 '결혼대란' 온다
딸이 다니는 중학교는 남녀공학이다. 그런데 원래는 남학생과 여학생이 같은 반에서 공부를 했는데 올해부터는 남학생반, 여학생반으로 나뉘어 공부를 한다고 했다. 그런데 반숫자를 보고 깜짝 놀랐다. 남학생 반이 7반인 반면 여학생반은 5반이었다. 성비 불균형 때문에 빚어진 현상이다. 물론 여학생반이 남학생에 비해 학생수가 [...]
일본지하철서 휴대전화 통화하면 총맞는다
미국에 3년 있다가 한국에 왔을 때 공중도덕과 관련해서 가장 거슬렸던 것은 공공장소에서의 휴대전화 사용에 관한 내용이었다. 버스, 지하철 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습관’이 그렇게 거슬리게 느껴졌다. 그런데 이런 휴대전화 사용습관이 말 많은 10대에 한정된 것이 아니었다. [...]
실업률 높아지면 딸 출산 가능성 높다
출산시 자연스런 성비는 남자가 약간 높습니다. 과학에선 남자가 질병 등에서 여자에 비해 취약하기 때문에 성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것으로 설명을 합니다. 이코노미스트가 최근 흥미로운 과학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전쟁이나 기근이 발생하면 아이를 낳을 때 자연스런 남녀출산 성비에 비해 여성을 낳을 확율이 더 [...]
카테고리 : THE ECONOMIST
댓글 1개
오프라 윈프리와 브랜드 충성도(영문 글, 퍼옴)
이코노미스트가 최근 시작한 슘페터란 칼럼란에 최근 실린 오프라 윈프리 관련 글입니다. 혁신,브랜드, 미디어 등에 대한 흥미로운 내용이 많이 퍼왔습니다. ————————————————————————————— IT WAS one of the most tear-stained moments in the 24-year history of a show that specialises in tear-stained moments. [...]
카테고리 : THE ECONOMIST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