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뿌리 정치인 김충환 의원의 [꿈을 향한 도전] 출판기념회 현장 스케치입니다.

각계 인사들과 인사하는 김충환 의원

각계인사 등 3천여명 운집,「꿈을 향한 도전」출판기념회 입추여지없어

연설하는 김충환 의원

김충환 국회의원 출판기념회 성황리에 끝나
김충환 국회의원(한나라당, 강동갑)이
오는 22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가진「꿈을 향한 도전」출판기념회가 각계 인사 등 3천여명이 입추의 여지 없이 참석해 성황리에
끝났다.
김충환의원의 이번 출판기념회는 김의원이
그동안 살아온 날에 대한 회상, 앞으로 살아갈 날들의 가치와 자신의 신념 등을 피력하며 정치적 행보에서 보여주기 어려운 삶의 진솔한 모습들을
조명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2시부터 개최된 한나라당
의원총회에도 불구하고 김형오 국회의장, 이상득, 박희태 전 국회부의장, 송광호, 정의화 한나라당 최고위원, 박진 외통위원장, 이병석
국토해양위원장, 김성조 정책위의장, 권영세 서울시당 위원장, 황진하, 장광근, 원희룡, 이한성, 임동규, 이종구, 원유철, 이시종, 윤상현,
송영선, 박선영, 김성순 의원 등 여야를 통틀어 20여분의 의원님들과 서영훈 전 국무총리 등 각계각층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이 날 축사에서
“김충환의원과는 예전부터 관계가 무척 깊다.”면서 “김충환의원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게 모두 도와주시기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서영훈 전
국무총리 또한 “김의원과는 어린시절부터 알고 지냈다”라며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습에 성원을 보낸다.”라며 감회를 밝혔다.
김의원은 이 책에서 “이 책에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일기 일부와 중, 고등학교 그리고 재수시절의 일기가 담겨있다. 물론 일기는 소박한 내용들이다. 그때는 진지한 대화를 나눌 상대가 별로
없어서 일기장과 많은 대화를 나눴다. 그것은 자신과의 대면이요, 성찰의 시간이었다.“ 라고 밝히며 ”남에게 말하기 어려운 고민을 일기장에
기록하면서 나를 단련하는 계기로 삼았다. 내가 정도(正道)를 이탈하지 않고 꾸준히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일기 덕택이 아니었나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