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환 : 저 김충환 후보는 서울시에서 성장을 했고, 또 강동구청장을 3선한 풀뿌리 정치인입니다. 만약 김충환 후보와 한명숙 후보가 대결 한다면, 풀뿌리 정치인 대 낙하산 정치인. 또 텃새 정치인 대 철새 정치인의 구도가 돼서 서울 시민들이 선택하기 좋은, 또 쉬운 구도가 될 것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김충환 : 뭐, 공적이라기보다 구청장 시절에 서울시의 중요한 정책들을 제가 앞장서서 실천하고, 또 성공시킨 사례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 ‘거주자 우선 주차제’ 라고 하는 주차장 제도. 이거 처음에 제가 강동에서 시작할 때, 모두들 “불가능 하다. 또는 이것이 가능하겠냐.”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이 제도가 없으면 서울의 주차문제는 해결 할 수가 없습니다. 또 두 번째로는 이.. 그전에는 음식물 쓰레기를 전부 섞어서 이렇게 버렸기 때문에 음식 쓰레기가 굉장히 냄새가 많이 나고 처리가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음식물을 분리를 해서 재활용하는 청소 처리 방법, 이것을 강동구에서 처음으로 도입을 하고 시작을 했습니다. 오늘날에 대한민국의 쓰레기 처리가 전부 그 방법에 따라서 처리 되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무슨 자전거 길이라든지, 또는 걷고 싶은 거리. 이런 여러 가지 사업들을 우리가 실험을 해서 성공시킨 사례가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서울 시장이 되면, 서울시에도 이와 같이 시민들의 요구를 충분히 받아 들여서 강남북에 지금 불균형 돼 있는 균형발전문제, 그리고 지금 일자리가 너무 부족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2천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해서 어.. 청년,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서 대한민국이 정말 세계화 되고, 경쟁력 있는, 세계 일류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아주 경험과 자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전문 보기>4월 22일(목)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후보에게
듣는다- 김충환
후보
작성자 :
날짜 : 2010-04-22 10:10 | 조회 : 7
최수호
앵커(이하
앵커) : 네, 어제
한명숙
전
총리가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40여일
앞두고 6.2지방선거의
최대격전지인
서울시장
선거
레이스도
본격적으로
뜨거워질
전망인데요. 오는 29일에
있을
한나라당의
당내
서울시장
후보경선도
정치권의
큰
관심거리입니다. 출발새아침에서는
오늘부터
나흘동안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
네명을
차례로
연결해서
선거
전략과
공약을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참고로
인터뷰
순서는
가나다순으로
정했고, 현직
시장인
오세훈
시장은, 마지막
날인
오는 27일
연결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야당의
서울
시장
경선
후보와의
인터뷰
계획도
세우고
있다는
점
참고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
첫
번째
순서로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
김충환
의원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
김충환
의원(이하
김충환) : 안녕하세요.앵커 : 네, 먼저
언제
그.. 출마
선언을
한
한명숙
전
총리와
관련한
질문부터
드려보겠습니다. 법원의 1심
무죄
선고
이후에
실시
된
각종
여론
조사에서
지금
한
전
총리의
지지율이
상당히
오르고
있는데요, 여당
입장에서
볼
때
이른바
이
한명숙
바람, 앞으로
어떻게
전망하십니까?☎김충환 : 에.. 당분간은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겠지만, 곧
진정될
것으로
봅니다. 에.. 흥분이
좀
가라앉으면
일산에서
갑자기
서울로
옮겨오신
한명숙
후보가, 과연
서울의
풀뿌리
후보들
보다, 또
저.. 김충환
후보보다
더
적합한가
하는
것을
생각을
하게
될
것이고, 바람은
곧
가라앉을
것으로
이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앵커 : 네, 또
이런
와중에
그.. 어제죠, 검찰의
스폰서
의혹까지
지금
붉어졌어요, 더더군다나
또
여당입장에서는
좀
불리한
입장
아니에겠어요?☎김충환 : 네, 네. 검찰은
이번에
사실
에.. 지방선거
과정에서
한나라당에
부담을
좀
많이
안겨
줬습니다. 그러나
우리
다른
저를
비롯해서
한나라당
후보들이
서울의
발전전략과
비전을
잘
제시하면, 결과적으로는
한나라당이
승리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앵커 : 네, 나경원
후보는
이
한명숙
전
총리가
어.. 민주당
후보로
유력하기
때문에, 자신이
한나라당
후보가
돼서
여자
대
여자의
대결
구도를
만들어야
더
승산이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이십니까? ☎김충환 : 뭐, 단순하게
생각하면
그런
말을
할
수는
있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만일
나경원
의원이
나선다면
이번
선거를
이명박
정부에
대한
중간
평가로
끌고
가려는
야당의
선거
전략에
휘말리게
될
것이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따라서
이명박
정부를
옹호하는
나경원
대
이명박
정부를
공격하는
한명숙. 이런
구도가
돼서
지방선거가
중앙
정치가
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지방선거
결과가
예측하기
좀
어렵게
되지
않느냐
하는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앵커 : 네, 그렇다면은
한
전
총리의
대항마로써
우리
김의원, 자신의
장점은
어떤
면이라고
보십니까?☎김충환 : 에.. 아시다
시피
저
김충환
후보는
서울시에서
성장을
했고, 또
강동구청장을 3선한
풀뿌리
정치인입니다. 만약
김충환
후보와
한명숙
후보가
대결
한다면, 풀뿌리
정치인
대
낙하산
정치인. 또
텃새
정치인
대
철새
정치인의
구도가
돼서
서울
시민들이
선택하기
좋은, 또
쉬운
구도가
될
것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앵커 : 네, 김충환
의원께서
제시하고
있는
서울
시장의
핵심. 가장
중요한
내용은
어떤
것
들
입니까?☎김충환 : 서울
시장의
핵심은
세계화와
국제
경쟁력
강화라고
봅니다. 어.. 서울은
세계적인
지금
최고의
도시라고
할
수
있는
도쿄, 뉴욕, 파리, 런던, 상하이
등과
경쟁을
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서울도
세계화
된
일류
서울이
돼야
합니다. 물론
내부적으로는
강남북
균형발전이나
일자리
만들기
같은
것도
중요
합니다. 그러나
이런
과제들은
모두
세계화와
연결
돼
있기
때문에, 결국
서울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하지
않으면
해결
할
수가
없는
과제가
될
것입니다. 앵커 : 네, 이
강화도와
김포, 파주
일부를
서울에
편입해서
더
큰
서울을
만들겠다고
지금
공약을
제시하고
있지
않습니까?☎김충환 : 네, 네.앵커 : 근데
오히려
서울의
지금
몸집을
줄여야
된다고
얘기하는
그
시각들도
많거든요? 너무
집중화
돼
있다. 그렇다면
오히려
지금
역으로
가는건데요?☎김충환 : 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인제
서울
시민과는
생각이
좀
다른
입장이라고
봅니다. 대게
그런
서울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또
서울에.. 서울을
분산해야
된다. 하는
사람들은
대게
지방
정치인
또는
학자들입니다. 지금은
아시다시피
개방화
시대가
아니겠습니까? 이런
개방화
세계화시대에는
서울을
규제하거나
억제를
하면
지방이
발전한다고
하는
생각은
맞지
않는
생각입니다. 만약
서울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억제하면
기업들은
중국이나
베트남, 또는
인도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일류
기업들의
투자가 48%가
지금
해외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계속
되면
나라
경제가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앵커 : 네, 그런.. 네, 말씀하시죠. ☎김충환 : 예, 예, 예, 예.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불안과
청년실업도
결국은
기업의
해외
유출
및
해외
유출, 또
해외
기업의
국내
투자
유치
실패
때문이라고
이렇게
봅니다. 따라서
서울은
힘
있는
서울. 말하자면
국제
경쟁력이
있는
서울이
돼야
된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앵커 : 네, 그런데
이
서울시로
이.. 행정이라던지
경제, 교통, 관광
모든
것이
몰리게
되면, 서울
시민들의
삶을
질도
그만큼
악화될
수
있다는
그런
시선도
있거든요?☎김충환 : 어.. 예를
들어서
서울에 2천만명의
관광객이
온다면
서울시민의
질은
굉장히
좋아질
것입니다. 말하자면
서울이
지면
농업도, 농업이
있는
것도
아니고, 또
그렇다고
서울에
공장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또
광산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서울의
생산량은
오로지
서비스. 즉
관광산업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
서울에
관광이
모여
들고, 국제
기업이
오고, 또
이런
국제적인
기구들이
서울로
오게
된다면, 서울은
굉장히
세계화가
되고, 또
경제적으로
살기
좋은
이러한
도시로
성장할
수
있다고
봅니다.앵커 : 네, 이제
서울시장
경선이
오는 29일. 1주일
밖에
남지
않았죠?☎김충환 : 네, 네.앵커 : 현재
여러
가지
그.. 지지도
조사를
보면은
김충환
후보가
네
후보
가운데
가장
약한
것으로
나온
것이
대부분인데요, 앞으로
이
경선
과정에서
이기기
위해서
어떤
전략을
갖고
계십니까?☎김충환 : 어.. 여론
조사를
해
보면
지금
서울
시민들은
일하는
시장, 또
사법
시장이
아니라
행정
시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와
경쟁하고
있는
다른
세
분의
후보들은
대부분
인제
사법시험
출신
들이고, 행정에
대한
경험과
연구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에.. 저는
행정고시, 또
서울시
공무원, 3선
구청장, 도시
행정학
박사, 또
나이도 50대의
경륜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
서울
시민들에게
저의
정책과
비전을
보여주고, 또
언론을
통해서
저를
알려주면,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앵커 : 네, 제가
이.. 인터뷰에
앞서
김충환
후보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살펴봤더니, 그.. ‘일류
서울, 준비된
행정
시장, 기호 1번
김충환
후보’ 이렇게
돼
있더라구요? ☎김충환 : 예, 예.앵커 : 그러면서
보니까
박근혜
전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이
실려있더라구요. ☎김충환 : 예, 예.앵커 : 정몽준
대표
얼굴이
아니구요? ☎김충환 : 아하하.. 네.앵커 : 네, 그래서
이번
시장경선에서
친
박근혜계
의원들, 또
그쪽
사람들로부터
많은
어떤
지지나
지원을
받고
있습니까?☎김충환 : 예, 뭐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근혜
대표는
이번
선거에
본인이
직접
나서지는
않겠다고
했기
때문에, 말씀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되게
이심전심으로
어.. 박근혜
전
대표를
좋아하는
의원들, 또
당원들, 대의원들이
저를
지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선거에서
상당히
잠재적인
영향력을
보여줄
것이다. 이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앵커 : 네, 혹시
박근혜
전
대표가
서울시장
경선에
나서는
김
후보께
뭐
당부라든지
격려의
말씀
한
게
있습니까? ☎김충환 : 아, 뭐.. 이렇게
열심히
하세요
하는
정도는
있었지만, 저
자신이
박
대표에게
가서
이것
도와주세요, 이런
부탁을
따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저의
역량과
또.. 박
대표를
지지하는
여러
유권자들, 지지자들의
힘을
함께
모아서
이번에
함께
잘
해보려고
합니다. 앵커 : 네, 그리고
서울
시장
한나라당
경선의
또
하나의
관심거리가, 지금
현
시장인
오세훈
후보가
지지도가
단연
앞서고
있고, 그
다음으로
이
원희룡, 나경원
의원의
지지도가
엇비슷
하구요, 또
김충환
후보가
뒤로
쳐져
있기
때문에
후보
간의
이
연대가
어떻게
될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한
정치권에
또
촉각이
곤두서있는데, 원희룡, 나경원
두
후보는
서로
연대를
하려고
하고
있고, 이에
대해서
두
후보
다
합쳐봐야
내
지지도를
넘지
못한다. 그러면서
우리
김
후보와의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는
좀
문을
열어놓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김
후보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충환 : 에.. 솔직히
지금까지
여론
조사는
어떤
후보의
적합도
라기
보다는
인지도
조사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에.. 지금
이제.. TV 토론이나
라디오
토론을
통해서
저의
지지도
다른
후보들에게
못지않은
지지도가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특정
후보를
견제하기
위해서
이번
선거에
나온
것이
아니고, 저의
정책과
비전을
가지고
시민들에게
지지를
받기
위해서
나왔기
때문에, 에.. 저는
또
끝까지
완주
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앵커 : 우리
김
후보께서는
경선
끝까지
완주
하신다는
말씀이죠?☎김충환 : 그렇습니다.앵커 : 네, 이
나경원
의원의
경우
서울시장
경선
일정이
너무
촉박하다. 그리고
또
그.. 후발
주자들에게는
불리한
점들이
많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좀
경선
일정을
뒤로
늦춰달라고
당에
요구하기도
했는데요, 뭐, 이
또
당측에서는
천안함
사건도
있고
하니까
조용히
뭐
경선을
치르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우리
김
후보
입장은
어떻습니까?☎김충환 : 어.. 시간이
부족하다던지, 또는
자기.. 이.. 자신의
경, 정책과
비전을
보여주기
어려웠다는
점에
있어서는
나경원
의원의
주장과
똑같은
생각입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조금이라도
시간을
더
연장을
해준다면
아주
굉장히
좋은
일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앵커 : 네, 우리
저
김
후보의
블로그를
가서
보니까
그.. 그동안의
경력을
살펴보니까, 저.. 경북
봉화
출신이시구요, 78년에
행정
고시를
합격해서
좀
빠른
나이에
이.. 공직에
몸을
담지
않았습니까?☎김충환 : 네, 네.앵커 : 이.. 그동안에
이
강동구청장을 3번이나
역임을
하시고, 또 2004년 17대, 또 2008년 18대
국회의원을
재선이
됐는데, 그동안의
과정에서
우리
김
후보가
가장
자기
자신의
어떤
그.. 공적이라고
할까요? 어느
시기가
있었다고
하면
얘기, 한번
말씀해
주시죠. ☎김충환 : 뭐, 공적이라기보다
구청장
시절에
서울시의
중요한
정책들을
제가
앞장서서
실천하고, 또
성공시킨
사례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 ‘거주자
우선
주차제’ 라고
하는
주차장
제도. 이거
처음에
제가
강동에서
시작할
때, 모두들 “불가능
하다. 또는
이것이
가능하겠냐.”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이
제도가
없으면
서울의
주차문제는
해결
할
수가
없습니다. 또
두
번째로는
이.. 그전에는
음식물
쓰레기를
전부
섞어서
이렇게
버렸기
때문에
음식
쓰레기가
굉장히
냄새가
많이
나고
처리가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음식물을
분리를
해서
재활용하는
청소
처리
방법, 이것을
강동구에서
처음으로
도입을
하고
시작을
했습니다. 오늘날에
대한민국의
쓰레기
처리가
전부
그
방법에
따라서
처리
되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무슨
자전거
길이라든지, 또는
걷고
싶은
거리. 이런
여러
가지
사업들을
우리가
실험을
해서
성공시킨
사례가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서울
시장이
되면, 서울시에도
이와
같이
시민들의
요구를
충분히
받아
들여서
강남북에
지금
불균형
돼
있는
균형발전문제, 그리고
지금
일자리가
너무
부족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2천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해서
어.. 청년,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서
대한민국이
정말
세계화
되고, 경쟁력
있는, 세계
일류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아주
경험과
자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앵커 : 네, 아까도
제가
김
후보께
여쭤
봤었는데요, 연대
가능성. 근데
끝까지
완주를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만약에
말이죠, 원희룡, 나경원
후보간의
연대가
이루어
지고, 오세훈
시장이
김
의원께
연대를
제시해
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김충환 : 뭐, 오시장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본인이
제일
지금
앞서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에게
연대를
요청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고, 어, 오히려
제가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서
두
사람이
균형을
이룰
때 1등을
하는
전략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앵커 : 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김충환 : 감사합니다.앵커 : 네, 지금까지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인
김충환
의원과
얘기
나눠봤습니다. 내일
이
시간에는
나경원
의원과
연결해서
얘기
들을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