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1번 한나라당 서울시장경선후보 김충환, 일류서울 여성정책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후보 김충환 정책발표>
일류서울,
여성정책

여성에 대한 차별을 완전히 없애고, 양성평등한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여성교육, 여성할당제, 성폭력
방지, 기혼여성 일가족양립 현실 개선, 경력단절 여성 지원 등의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1. 서울시 여성위인 발굴, 여성사 편찬 사업을
지원하겠습니다.

  신임사무관 중 여성비율이 2005년 34%에서 2009년 45%까지
늘었습니다. 이런 추세 속에 알파걸이라는 신조어도 등장하고 있으나, 중․고등학교 도덕 교과서에 실려 있는 여성인물은 2명에 불과하며, 사회과
역시 명성황후, 윤희순 등 일부 여성위인을 조명할 뿐입니다. 여성의 삶의 지표, 여성의 역사라는 양성평등의 토대가 아직 미약한
것입니다.

  제가 서울시장이 되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여성의 모습을 조명하고 여성의
역사를 소개해 주체적 여성상을 세우겠습니다. ▲ 한국사의 여성지도자, 실업가, 예술가, 심리학자, 개화운동가 발굴 및 홍보 사업을 진행하고, ▲
국내외 여성사 편찬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

2. 서울시 간부직 30% 여성할당제 도입으로 여성의 대표성을
높이겠습니다. 

  양성평등을 위한 노력의 결실로 개선된 것도 있었지만, ‘유리천장’은
여전합니다. 중앙부처 여성고위공무원의 비율은 2.1%입니다. 최근 발표에 의하면 서울시의 양성평등지수에 있어서 여성 대표성 지수만이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획․예산 등 주요부서의 여성공무원 비중이 감소했습니다. 서울시 5급 이상 여성공무원의 비율은 전체의 23%에 불과하고,
구청 공무원도 포함하면 11%에 불과합니다. 상위 직급으로 갈수록 이러한 비율은 더 악화되어 2급에 이르면 여성공무원이 한명도
없습니다. 

  저는 여성의 대표성 제고를 위해서 ▲ 서울시청 간부직의 30%를 여성에
할당하고, 이를 ▲ 기획․인사 등 주요부서부터 우선 시행하겠습니다.

3.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시행의 보편화를
지원하겠습니다.

  인구 10만명당 성폭력 발생건수는 1980년 10.4건에서 1990년
12.9건, 2000년 14.6건, 2007년 28.0건으로 늘어왔습니다. 또한 2009년 가정내 성폭력 발생건수도 352건으로 3년새 3배가
늘었습니다. 20세 이상 성폭력 상담사례 중 35%가량이 직장 내 성폭력입니다. 청소년 성폭력도 심각한 문제입니다. 사회문화적 변화에 맞춰
올바른 인권감수성 교육이 보다 강화되지 못했던 데 그 탓이 있다고 봅니다. 성희롱, 성폭력 예방교육 시행의 보편화를 지원하기 위해 ▲ 성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 개발(초중고, 대학교, 기업 대상), ▲ 성폭력 예방교육 강사 지원 및 제공, ▲ 서울메트로 등의 공익광고 공간을 통한 성폭력
예방캠페인 강화 등의 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

4. 성폭력피해자보호시설을 구별 1개소씩 확충하고, 성폭력․가정폭력 방지
종합지원센터를 장기적으로 5개 권역별 1개소씩 설치하겠습니다. 

  늘어나는 성폭력, 매년 1만건을 넘는 가정폭력에 시급히 대처해야 하지만,
서울시의 성폭력, 가정폭력 피해회복 및 재발방지 지원 예산은 18억 9,300만원에 불과합니다. 장애인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도 없습니다.
성폭력 피해자 지원은 사건발생 직후의 법적 처벌을 넘어서 보호 등 보다 적극적인 해법이 필요합니다. 가해자가 남편 등 피해자의 보호자이거나
상사인 경우 성폭력으로부터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그의 생계기반 역시 보호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폭력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 성폭력 피해자 쉼터를 구별 1개소씩
확보하겠습니다. 또한 2012년 양천구에 건설될 예정인 ‘여성폭력방지 종합지원센터’와 같은 ▲ 성폭력․가정폭력 방지 종합지원센터를 장기적으로
5개권역에 1개소씩 설치하겠습니다.

5. 경력단절 여성의 고용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경력단절 여성의 69.2%가 출산 및 결혼에 의하여 직장을 그만 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20~30대에는 가사, 자녀교육, 육아 부담으로, 40~50대에는 자신감 부족으로 구체적인 일자리를 알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 지원모델을 개발하겠습니다. 특히,
재취업 장애가 오랜 공백으로 인한 자신감 부족인 점을 감안해, 현재 900명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 “주부 인턴쉽”을 3,000명으로
확대하고, ▲ 평생교육시설을 활용한 창업․취업 현장재현형 수업으로 재취업시 요구되는 실무능력의 획득을 돕겠습니다. 또한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여성들을 위해 ▲ 취업후 교육훈련 비용 상환제도를 시범 도입하겠습니다. 

6. 직장보육시설 확대, 보육시설 교육 강화, 24시간 어린이집 보육비 지원
및 방과후 교실 확대로 일하는 여성의 보육걱정을 덜겠습니다.

  보육시설에 대한 요구로 보면, 20~25세는 직장보육시설, 30~34세는
24시간 어린이집, 35~40세는 방과후 교실을 필요로 합니다. 특히, 25~29세 여성들은 보육시설이 필요한 이유로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서’라고 답하고 있고(74.1%), 가장 필요로 하는 시설이 직장보육시설과(36.6%), 24시간 어린이집(34.6%)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젊은 여성일수록 보육비보다는 보육시 교육에 대한 불만이 높습니다. 25~29세 여성 가운데 비용관련 불만은 0%,지만, 72.6%는 보육시설의
교육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다고 답합니다. 반면, 30대 여성들은 보육비에 대한 불만이 큽니다.

  일하는 여성들의 아가들을 위해 보육시설을 늘리고, 좋은 교육을 받도록
해드리겠습니다. ▲ 직장보육시설의 확대를 지원하고, ▲ 공동직장보육시설의 설치를 유도하겠습니다. 이용실적에 따른 차등적 세금 감면혜택을 기업별,
빌딩별로 부과하겠습니다. 또한 ▲ 24시간제(휴일) 보육시설 시간당 지원금도 상향조정하겠습니다. 뿐만아니라 ▲ 직장보육시설의 영아교육기능 강화
지원(영유아 교육용 완구 및 교재확충 등), ▲ 24시간 보육시설의 취학전 아동교육기능 강화 등으로 교육지원을 제공하겠습니다. 한편, 초등학교
저학년에 대해서는 ▲ 방과후 교실을 확대하고 보육교사를 배치해 보육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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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환 후보 부인 최영옥 여사 "남편은 서민의 어려움을 헤아릴 수 있는 후보"

<한 서울시장후보 배우자 인터뷰>①김충환
후보 아내 최영옥 여사【서울=뉴시스】강경지 기자 = <민영통신사 뉴시스는 오는 29일 예정된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을 앞두고 김충환·원희룡·나경원 의원 등 예비후보들의 배우자로부터
후보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김충환 후보의 아내 최영옥
여사, 원희룡 후보의 아내 강윤형 원장, 나경원 후보의 남편 김재호 판사는 저마다 자신들의 배우자가 서울시장 후보의 적임자라고 밝히며 가족애를
들려줬다. 오세훈 후보의 아내인 송현옥 세종대 교수는 인터뷰를 거절했다.>
◇김충환 후보 부인 최영옥 여사 "남편은 서민의
어려움을 헤아릴 수 있는 후보"


김충환 후보의 아내 최영옥 여사는 김 후보의 지지자다. 서울시장 경선을 앞두고 TV 토론회 등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남편을 꼼꼼히 챙긴다. TV 토론회에 출연한 남편의 장단점을 모니터하고 공약도 함께
만들었다.
그는 남편의 서울시장 경선후보 출마 결심을 듣고 처음에
반대했다. 다른 후보들 보다 유명하지도 않은데다 넉넉한 형편도 아니라 걱정이 앞섰다.
하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남편을 지지한다. 돌이켜보니 남편은 서울시를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적임자였다.
김충환 후보는 1978년 행정고시를 패스하고
1995년부터 2003년까지 민선 강동구청장으로 일했다. 17대에 이어 18대 국회의원으로 일하고 있다.
그는 행정경험이 풍부한 남편이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시민에게 행복을 줄 수 있다고
판단했다.
또 서민의 어려움을 살필 수 있는 인물이 남편이라고
믿었다. 부부가 결혼 후 셋방살이를 전전하며 집 없는 설움을 겪는가 하면 사기를 당하고 선거에 실패해 경제
적인 어려움도 겪었다. 그는 "서울시민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행정경험이 풍부한 후보가 서울시장 후보가 돼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남편이 서울시를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후보"라고 추켜세웠다.
다음은 최 여사와의 일문일답이다. -가정에서는 어떤 남편인지."매우 자상하시고 사랑이 많으신 남편이다. 아내인 저는 조금 무뚝뚝한 편이다. 우리 아이들은 바쁜
남편과 저를 이해해준다."
-자녀는 몇 명인가. 김충환 후보는
자녀에게 어떤 아버지인지. 자녀는 시장후보로 나선 아버지에게 거는 기대는 무엇인지요.
"딸만 셋이다. 큰 딸은 32세로 간호사에요, 둘째 딸은 30세로 영어교사이며 막내 딸은 24세로
호주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다. 남편은 자녀들에게 대한 관심과 애정이 많으신 분이다. 딸들이 어렸을 때 밤새 열이 나고 힘들어 할 때면, 아빠는
딸들 곁에서 밤을 꼬박 세우며 걱정하고 마음 아파하셨다. 서울시장 경선에 출마한다는 소식을 들은 딸들은 항상 아빠의 건강을 염려하며 마음 편하게 경선에 임하시길 기도하고 있다."
-남편이 서울시장이 되면 다른 후보보다 특히 잘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3선 구청장, 재선국회의원으로 정치와 행정을 잘
조화시켜 합리적이며 순리적으로 일을 풀어 나갈 수 있고 진정으로 서울시민의 행복을 지켜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남편의 공약을 잘 알고 있나. 공약 가운데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더 큰 서울과(강화도 편입) 국제 경쟁력을
갖춘 세계일류 도시 서울을 건설하겠다는 것이 마음에 든다. 서울의 한강다리 모든 통행을 사통팔달이 되도록 날개(JC처리)를 달아 뻥뚤린 서울이
되게 하겠다는 남편의 공약은 저와 함께 만들었다."
-남편이 처음
서울시장 후보로 나오기로 결정할 때 지지했는지. 반대하셨다면 그 이유도 궁금하다. 특별한 내조의 방법이 있다면.
"처음엔 반대했고 두 번째는 망설였고 세 번째 지지하게 됐다.
워낙 광범위한 선거라 엄두도 나질 않았다. 아무것도 가진 것(물질, 재력)도 없으며 타 후보에 비해 스타성도 없기 때문이다. 내조라고 한다면 제
나름대로 알아서 일을 처리하는 것이다. 남편이 미처 챙기지 못하는 부분과 미진한 부분을 늘 제가 검토해
정리한다."
-살아오면서 역경들도 있었을 텐데 역경을 이겨낸
방법도 궁금하다.
"무리한 투자로 경제적 어려움도 있었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기도 많이 당하고 선거에 실패한 경험도 있었다. 모함과 음해에 시달렸으며 본의 아니게 선거법위반으로 매우 난처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 기도하고 모든 것을 감사함으로 마음의 평정을 얻었다."
-공직생활을 하는 남편을 두면 남편은 업무에 충실해 국가에는 기여하고 있지만, 가족에게는 희생을
강요하게 될 텐데, 남편이 공직(정치인)활동으로 인한 가족들의 불만은 없는지. 가족에게 가장 미안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사생활이 보장이 안되고 늘 오픈해야하는 점이 어렵다.
아이들도 학교와 사회생활을 하면서 매우 조심스럽고 심적 부담을 갖게 된다. 아이들을 좀 더 챙겨주지 못하고 늘 허둥대며 바쁘게 살아가고 있어
미안하다."
-서울에서는 얼마나 살았는지 궁금하다. 서울에 살면서
서울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으면.
"남편은 중학교(14세)때부터
43년간 서울에 살았고 저는 고교졸업 후(19세)부터 37년간 살았다. 결혼 후 셋방살이를 살 때였다. 집이 추워 전기
장판을 켜고 살았는데 집주인이 갑자기 방문을 열고 들어와 큰소리로 전기장판을 틀어 전기세가 많이 나오게 되었다고 무안을 준 적이 있다. 그 때 얼마나 당혹스러웠는지 모른다."
-남편과 결혼을 결심한
동기는?
"처음 만났을 때 편안한 마음이 들어서 좋았고 나라와
민족을 생각하는 웅지가 있었다."
-출마하는 남편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건강하시고 일거수 일투족 최선을 다해 서울시민으로부터
인정받고 신뢰받는 서울시장으로 우뚝 서시길 바란다."
brigh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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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1번 김충환 서울시장후보, 시민정책 자문단 340명 발대식

김충환 서울시장후보는 25일 오후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시민정책 자문단 발대식’을
가졌다.
총340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은 대학교수 50명,
시민단체 대표 및 임원 80명, 각계 전문가 40명, 기타 기업인 및 학생 등으로 이루어졌다.

자문단에는 신현확 국무총리 기념사업회 신현하회장(박근혜 전 대표 후원회장 남덕우 전
총리도 회원으로 있음), 부정비리추방연대 현성주 상임대표, 남북경협 박성식 사무총장, 100만 소액주주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사)한국소액주주연구회 권성민회장 등이 참여하고 있다. 학계에서는
대한전자공학회 부회장겸 소사이티 회장인 홍유식 박사, 박인정 단국대교수, 김천식 세종대교수 등이 참여하였다.
기타 김기진 자유문인회 부회장, 고 박동진 선생의 수제자인 국악인 이정일, 서양화가 김소영씨 등
다양한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김충환 후보측은 후보의 구청장 3선 경력과 국회의원 재선의 관록을 앞세운 행정능력과
이번 각계 각층의 전문가 자문단의 참여로 현실적이고 세부적인 정책공약 등에서 타 후보보다 크게 앞설
것으로 예상했다. 발대식
선언문
우리 340명 ‘시민정책자문단’ 일동은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후보인 김충환의원님의
행정능력을 높게 평가하며 ‘세계일류서울’ 과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공약으로 내세운
후보의 취지에 공감해 시민정책자문단에
참여했다.

앞으로 340명의 우리 ‘시민정책자문단’은
김충환후보님의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과 이이디어를
제공하고

김충환 후보님이 서울시장에 당선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선언
한다

2010년 4월
25일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후보
시민정책자문단 대표 홍유식 외 339명
일동

홍유식교수 약력뉴욕대학교 전산학과 졸업 (석사)경희대학교
공과대학원 전자공학과 졸업 (박사)상지대학교 이공대학 컴퓨터 정보공학부 교수대한전자공학회 부회장 겸 컴퓨터소사이티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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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1번 김충환 서울시장후보 응원가

기호1번
김충환 서울시장후보 응원가

(대중가요 ‘무조건’
개사곡)

 

내가 필요할 때 나를
불러줘

행정시장
김충환

 

당원도 좋아 서울도
좋아

기호1번
김충환

 

다른 사람들이 시장
나오면

한참을 생각해
보겠지만

김충환 시장, 함께 간다면 무조건 승리
할거야

(짜짜라짜라짜라짠짠짠~)

 

김포도 넣고 파주도
넣고

강화까지 서울
땅으로~

 

더 큰 서울 일류
서울

본선주자
김충환이야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세계일류 서울을
위해

준비된 시장
김충환

기호1번
김충환이야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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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1번 김충환 서울시장후보, “정권심판론 맞설 적임자 ~”

“정권심판론 맞설 적임자…‘꼴찌반란’
보라”

인터뷰 신승근 기자 skshin@hani.co.kr, 사진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그는 꼴찌다. “지금은 4등이다. 2등이라도 했다면 의원들이 내놓고 도울 텐데….”하지만 기죽지
않았다. “지금의 지지율은 인지도에 불과하다.”
오히려 ‘꼴찌의 반란’을 자신했다.
“추격중이다. 텔레비전 토론회로 원희룡·나경원 후보와 2% 오차 범위까지 따라붙었다. 다음주면 뒤집힌다. 1등도 할 수 있다.” 29일 경선
투표함을 열면 확인할 수 있을 거란다.
‘너무 한가한 분석 아니냐? 약체라는 평가가 대세다.’ 좀 까칠한 질문을 던졌다. 잠시 눈살을 찌푸린
그는 “야당의 정권 심판론에 맞설 인물은 바로 김충환”이라며 ‘본선 경쟁력 우위론’을 역설했다. 다른 세 후보는 야권의 ‘정권 심판 프레임’에
말려들 수밖에 없지만 서울 강동구청장 3선에 친박근혜계 후보인 자신은 그럴 염려가 없다는 것이다.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후보 김충환 의원을
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만났다.
구청장 3선…밑바닥
잘알아
‘본선 경쟁력’ 가장 뛰어나
-왜 자신이 서울시장이 돼야 하는가?

“올해는 20
지방자치가 본궤도에 오르는 시기다. 기초단체장 출신이
광역단체장을 한 곳이 많다
.
이제 서울도 나처럼 밑에서 큰 풀뿌리
행정가가 지방자치를 제대로 할 때가 됐다. 시장이
되면
604㎢의 고립된 서울이 아닌 세계화된 일류 서울로 업그레이드될 것이다. 연간
2
천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서울이
된다
.

-그게 어떻게 가능한가?

1990년대
개방화
,
2000
년대 선진화가 됐지만, 서울시
인프라와 시민 의식 수준은 그대로다. 쉽게 말해 간판부터
바뀌어야 한다
.
시민의 마음도 외국인을 지구촌 이웃으로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한다
.

콘텐츠 바꿔 서울 세계화
2
천만 관광객 불러올것

-현재
780
만인 관광객을 어떻게 2천만 명으로 늘린다는 것인가?

“홍보비를 늘리는 ‘오세훈 방식’으로는 안 된다. 콘텐츠를 바꿔야
한다
. 간판과
메뉴를 바꾸고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든 ‘굿모닝~, 웰컴~’ 정도는 할 수
있는 마인드가 돼야 한다
.

-‘김충환은 약체라 안 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야당은 이번 선거를 이명박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로 몰고 갈텐데, 오세훈·원희룡·나경원을 내세우면 야당의 프레임에 끌려가게 되고, 결국 선거에 질 수밖에 없다.

-그래도 오세훈 대세론이 형성돼 있다.

“형식론으론 오 시장이 유리하지만 그는 4년 시정을
평가받아야 한다
.
실력이 좋은 게 아니라, 잘 알려져 있을 뿐이다. 이런 불안한 후보로
한명숙 전 총리를 앞세운 야권의 정권심판론을 막아낼 수 없다
. 내가 나서 풀뿌리
정치인 대 낙하산 정치인
,
지방정치인 대 중앙정치인, 텃새 정치인 대 철새 정치인의 구도로 끌고 간다면 이길 수 있다.

오세훈·원희룡 등 나오면야당 ‘프레임’에 말려들어

 

-오세훈 시장도 4년 시정 운영 등
풍부한 경험을 앞세운다
.
어떤 차이가 있나?

“나는 밑바닥 행정을 알고, 시민과 공무원을
안다
. 오 시장은 4년간 시정을
했지만
, 공무원을 모른다.‘오세훈 4년’ 동안 시장과
시민
, 시장과 공무원이 괴리돼 있다. 혼자만 열심히
뛰었지
, 함께 뛰지 않았다.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의 공로에
대해 아무 말이 없다
.
6
백년 고도의 문화적 향기를 지켜내지도
못했고
, 시민의 문화 자존심도 무너뜨렸다. 디자인을 강조했지만
패션만 앞세웠다
.
그러니 광화문 광장처럼 비판을 받는 것이다.

-원희룡·나경원 후보 사이에 ‘단일화’ 가 변수로 떠올랐다. 단일화 문제에 대해 어떤 입장인가?

“오세훈을 이기지 못하게 하는 게 내 목적이 아니다. 원희룡·나경원을 이기도록 해주는 단일화도 나와 아무 관계가 없다. 두 사람의 단일화는 그들의 자유다. 난 내 정견과
정책을 가지고 시민의 선택을 받겠다
.

약력: ▷경북 봉화(56)▷서울대 정치학 ▷전 강동구청장 ▷17·18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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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1번 김충환 서울시장후보, MBN 생방송 출연 강남.북 균형발전 정책 발표

23일 오후 MBN 생방송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TV 토론회`가 충무로 매경
스튜디오에서 있었다.

토론회의 주제는 △강남ㆍ북 균형발전 △교육ㆍ보육 △서민복지 등 3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을 발표하며 서로의 정책에 대해 비판하는 형태로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김충환 후보는 "강화도의 서울 편입을 통해 서울 강북권역을 활성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강북 상업지구 2.5%를 추가 지정하고 강북터미널과 제2의 예술의 전당 등 기반시설 건설을 통해 균형발전을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

교육 및 보육 분야에 대해서는 공교육 강화와 사교육 스트레스 해소라는 기본방침을
제시했다.
 "영어회화 교육을 지원하고 그룹형 방과 후 교육을 확대하며
수준별 IT교육콘텐츠를 개발해 공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 후보는 서울시 전세자금 융자 지원과 결식노인 점심 제공 등 대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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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환후보 MBC100분 토론 "오 시장은 고건·이명박 시장의 8년보다 3배 가까운 홍보예산을 썼다"


22일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후보 TV 토론회가 여의도 MBC 스튜디오에서 벌어졌다.


 

토론회의 주요 내용은 지난 SBS TV 토론 때와 마찬가지로
오시장의 실정에 대한 성토가 이어졌다. 특히 오시장이 쓴 광고홍보비가 도에 넘친다는 질타가 많았다.

 

이점 대해서 김충환 후보는 "오 시장은 고건·이명박 시장의
8년 홍보비 보다 3배 가까운 예산을 썼다. 그 규모만 1000억이 넘는다"고 꼬집었다.

김 후보는 모두 발언으로
"행정고시 출신으로 강동구청장을 3선 한 행정시장
김충환이 일류서울을 만들겠다"며 핵심공약으로 김포·파주·강화 등을 서울에 편입하는큰 서울론을 소개, "통일시대에 대비하고 동북아 시대의 힘 있는
견인차가 될 서울을 만들어 세계 10대 경제대국,
관광객 2000만 시대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주택정책에 대해서는 "지난해 멸실 주택이 5만9000채 였는데 공급은 25000세대였다.
그래서 전세대란으로 전세값이 15%나 인상됐다" "용적율을 높여 주택 공급 늘리고 상업지역에 주상복합 늘려
역세권과 같은 지역에 충분히 해주는게 필요하다"고 김 후보는 말했다.

 

오 후보의 공교육 정책에 대해서는 "준비물·교복·교재비·방과 후
학교 비용을 다 대준다는 것은 인기영합적인 발언으로, 예산 연
2600
억원으로 과연 얼마나 할 수 있겠느냐. 또 연간
1327
억원으로 어떻게 사교육 없는 학교를 하느냐"라고 꼬집었다.

카테고리 : 김충환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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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1번 김충환 서울시장후보, 오 후보 측 대의원 명단 불법 유출 강력 항의

한,서울시장 경선 대의원 명단 불법 유출 파장
!
- 김충환 후보측, 불법 행위 법적대응
불사
 

 

서울시장 경선에 출마한 한나라당 김충환 의원 지지자들이 22일 오후 1시
30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세훈 서울시장 측이 ‘서울시장경선 대의원 명단’을 불법적으로 사전 입수해 대의원 들에게 메시지를 전송 했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고 있다.김충환 지지자들이 밝힌 오세훈시장 측이 보낸 불법 메시지는 ‘서울시장경선대의원으로 선임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오세훈과 함께 승리의 동반자가 돼 주십시오’로 돼 있다.

 

김충환 선거대책위원회 이해남 ‘대외협력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즉각 이 사건을 철저히 조사해 ‘불법적인 대의원 명단 사전 입수’ 과정을 자세히 밝혀 줄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특히 대의원 명단이 특정 후보에 유리하게 사전에 유출됐고 명단에 포함되지 않아야 할 전화번호까지 유출된점은
사전공모에 의한 범법행위라고 주장했다.이위원장은 이어 만약 중앙선거관위원회나 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이 사건을 명확하게 처리하지
않을 경우 법적 대응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월드뉴스)

카테고리 : 김충환의 꿈과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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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김충환 서울시장후보, YTN라디오 최수호의 출발 새 아침 출연

김충환 : 김충환 후보는 서울시에서 성장을 했고, 강동구청장을 3선한 풀뿌리 정치인입니다. 만약 김충환 후보와 한명숙 후보가 대결 한다면, 풀뿌리 정치인 낙하산 정치인. 텃새 정치인 철새 정치인의 구도가 돼서 서울 시민들이 선택하기 좋은, 쉬운 구도가 것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김충환 : , 공적이라기보다 구청장 시절에 서울시의 중요한 정책들을 제가 앞장서서 실천하고, 성공시킨 사례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거주자 우선 주차제라고 하는 주차장 제도. 이거 처음에 제가 강동에서 시작할 , 모두들불가능 하다. 또는 이것이 가능하겠냐.”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제도가 없으면 서울의 주차문제는 해결 수가 없습니다. 번째로는 .. 그전에는 음식물 쓰레기를 전부 섞어서 이렇게 버렸기 때문에 음식 쓰레기가 굉장히 냄새가 많이 나고 처리가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음식물을 분리를 해서 재활용하는 청소 처리 방법, 이것을 강동구에서 처음으로 도입을 하고 시작을 했습니다. 오늘날에 대한민국의 쓰레기 처리가 전부 방법에 따라서 처리 되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무슨 자전거 길이라든지, 또는 걷고 싶은 거리. 이런 여러 가지 사업들을 우리가 실험을 해서 성공시킨 사례가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서울 시장이 되면, 서울시에도 이와 같이 시민들의 요구를 충분히 받아 들여서 강남북에 지금 불균형 있는 균형발전문제, 그리고 지금 일자리가 너무 부족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2천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해서 .. 청년,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서 대한민국이 정말 세계화 되고, 경쟁력 있는, 세계 일류 도시가 있도록 하는 아주 경험과 자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전문 보기>4 22()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후보에게
듣는다- 김충환
후보

 작성자 :

날짜 : 2010-04-22 10:10 | 조회 : 7 

최수호
앵커(이하
앵커) : , 어제
한명숙

총리가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40여일
앞두고 6.2지방선거의
최대격전지인
서울시장
선거
레이스도
본격적으로
뜨거워질
전망인데요. 오는 29일에
있을
한나라당의
당내
서울시장
후보경선도
정치권의

관심거리입니다. 출발새아침에서는
오늘부터
나흘동안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
네명을
차례로
연결해서
선거
전략과
공약을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참고로
인터뷰
순서는
가나다순으로
정했고, 현직
시장인
오세훈
시장은, 마지막
날인
오는 27
연결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야당의
서울
시장
경선
후보와의
인터뷰
계획도
세우고
있다는

참고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

번째
순서로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
김충환
의원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
김충환
의원(이하
김충환) : 안녕하세요.앵커 : , 먼저
언제
.. 출마
선언을

한명숙

총리와
관련한
질문부터
드려보겠습니다. 법원의 1
무죄
선고
이후에
실시

각종
여론
조사에서
지금


총리의
지지율이
상당히
오르고
있는데요, 여당
입장에서


이른바

한명숙
바람, 앞으로
어떻게
전망하십니까?김충환 : .. 당분간은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겠지만,
진정될
것으로
봅니다. .. 흥분이

가라앉으면
일산에서
갑자기
서울로
옮겨오신
한명숙
후보가, 과연
서울의
풀뿌리
후보들
보다,
.. 김충환
후보보다

적합한가
하는
것을
생각을
하게

것이고, 바람은

가라앉을
것으로
이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앵커 : ,
이런
와중에
.. 어제죠, 검찰의
스폰서
의혹까지
지금
붉어졌어요, 더더군다나

여당입장에서는

불리한
입장
아니에겠어요?김충환 : , . 검찰은
이번에
사실
.. 지방선거
과정에서
한나라당에
부담을

많이
안겨
줬습니다. 그러나
우리
다른
저를
비롯해서
한나라당
후보들이
서울의
발전전략과
비전을

제시하면, 결과적으로는
한나라당이
승리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앵커 : , 나경원
후보는

한명숙

총리가
.. 민주당
후보로
유력하기
때문에, 자신이
한나라당
후보가
돼서
여자

여자의
대결
구도를
만들어야

승산이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이십니까? 김충환 : , 단순하게
생각하면
그런
말을

수는
있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만일
나경원
의원이
나선다면
이번
선거를
이명박
정부에
대한
중간
평가로
끌고
가려는
야당의
선거
전략에
휘말리게

것이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따라서
이명박
정부를
옹호하는
나경원

이명박
정부를
공격하는
한명숙. 이런
구도가
돼서
지방선거가
중앙
정치가

것이다. 이렇게
되면
지방선거
결과가
예측하기

어렵게
되지
않느냐
하는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앵커 : , 그렇다면은


총리의
대항마로써
우리
김의원, 자신의
장점은
어떤
면이라고
보십니까?김충환 : .. 아시다
시피

김충환
후보는
서울시에서
성장을
했고,
강동구청장을 3선한
풀뿌리
정치인입니다. 만약
김충환
후보와
한명숙
후보가
대결
한다면, 풀뿌리
정치인

낙하산
정치인.
텃새
정치인

철새
정치인의
구도가
돼서
서울
시민들이
선택하기
좋은,
쉬운
구도가

것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앵커 : , 김충환
의원께서
제시하고
있는
서울
시장의
핵심. 가장
중요한
내용은
어떤


입니까?김충환 : 서울
시장의
핵심은
세계화와
국제
경쟁력
강화라고
봅니다. .. 서울은
세계적인
지금
최고의
도시라고


있는
도쿄, 뉴욕, 파리, 런던, 상하이
등과
경쟁을
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서울도
세계화

일류
서울이
돼야
합니다. 물론
내부적으로는
강남북
균형발전이나
일자리
만들기
같은
것도
중요
합니다. 그러나
이런
과제들은
모두
세계화와
연결

있기
때문에, 결국
서울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하지
않으면
해결

수가
없는
과제가

것입니다. 앵커 : ,
강화도와
김포, 파주
일부를
서울에
편입해서


서울을
만들겠다고
지금
공약을
제시하고
있지
않습니까?김충환 : , .앵커 : 근데
오히려
서울의
지금
몸집을
줄여야
된다고
얘기하는

시각들도
많거든요? 너무
집중화

있다. 그렇다면
오히려
지금
역으로
가는건데요?김충환 : ..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인제
서울
시민과는
생각이

다른
입장이라고
봅니다. 대게
그런
서울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서울에.. 서울을
분산해야
된다. 하는
사람들은
대게
지방
정치인
또는
학자들입니다. 지금은
아시다시피
개방화
시대가
아니겠습니까? 이런
개방화
세계화시대에는
서울을
규제하거나
억제를
하면
지방이
발전한다고
하는
생각은
맞지
않는
생각입니다. 만약
서울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억제하면
기업들은
중국이나
베트남, 또는
인도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일류
기업들의
투자가 48%
지금
해외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계속
되면
나라
경제가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하게

것입니다. 지금
우리,앵커 : , 그런.. , 말씀하시죠. 김충환 : , , , .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불안과
청년실업도
결국은
기업의
해외
유출

해외
유출,
해외
기업의
국내
투자
유치
실패
때문이라고
이렇게
봅니다. 따라서
서울은

있는
서울. 말하자면
국제
경쟁력이
있는
서울이
돼야
된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앵커 : , 그런데

서울시로
.. 행정이라던지
경제, 교통, 관광
모든
것이
몰리게
되면, 서울
시민들의
삶을
질도
그만큼
악화될

있다는
그런
시선도
있거든요?김충환 : .. 예를
들어서
서울에 2천만명의
관광객이
온다면
서울시민의
질은
굉장히
좋아질
것입니다. 말하자면
서울이
지면
농업도, 농업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서울에
공장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광산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서울의
생산량은
오로지
서비스.
관광산업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
서울에
관광이
모여
들고, 국제
기업이
오고,
이런
국제적인
기구들이
서울로
오게
된다면, 서울은
굉장히
세계화가
되고,
경제적으로
살기
좋은
이러한
도시로
성장할

있다고
봅니다.앵커 : , 이제
서울시장
경선이
오는 29. 1주일
밖에
남지
않았죠?김충환 : , .앵커 : 현재
여러
가지
.. 지지도
조사를
보면은
김충환
후보가

후보
가운데
가장
약한
것으로
나온
것이
대부분인데요, 앞으로

경선
과정에서
이기기
위해서
어떤
전략을
갖고
계십니까?김충환 : .. 여론
조사를

보면
지금
서울
시민들은
일하는
시장,
사법
시장이
아니라
행정
시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와
경쟁하고
있는
다른

분의
후보들은
대부분
인제
사법시험
출신
들이고, 행정에
대한
경험과
연구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이렇게


있습니다. .. 저는
행정고시,
서울시
공무원, 3
구청장, 도시
행정학
박사,
나이도 50대의
경륜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
서울
시민들에게
저의
정책과
비전을
보여주고,
언론을
통해서
저를
알려주면, 충분히
따라잡을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앵커 : , 제가
.. 인터뷰에
앞서
김충환
후보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살펴봤더니, .. ‘일류
서울, 준비된
행정
시장, 기호 1
김충환
후보이렇게

있더라구요? 김충환 : , .앵커 : 그러면서
보니까
박근혜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이
실려있더라구요. 김충환 : , .앵커 : 정몽준
대표
얼굴이
아니구요? 김충환 : 아하하.. .앵커 : , 그래서
이번
시장경선에서

박근혜계
의원들,
그쪽
사람들로부터
많은
어떤
지지나
지원을
받고
있습니까?김충환 : ,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근혜
대표는
이번
선거에
본인이
직접
나서지는
않겠다고
했기
때문에, 말씀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되게
이심전심으로
.. 박근혜

대표를
좋아하는
의원들,
당원들, 대의원들이
저를
지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선거에서
상당히
잠재적인
영향력을
보여줄
것이다. 이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앵커 : , 혹시
박근혜

대표가
서울시장
경선에
나서는

후보께

당부라든지
격려의
말씀


있습니까? 김충환 : , .. 이렇게
열심히
하세요
하는
정도는
있었지만,
자신이

대표에게
가서
이것
도와주세요, 이런
부탁을
따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저의
역량과
..
대표를
지지하는
여러
유권자들, 지지자들의
힘을
함께
모아서
이번에
함께

해보려고
합니다. 앵커 : , 그리고
서울
시장
한나라당
경선의

하나의
관심거리가, 지금

시장인
오세훈
후보가
지지도가
단연
앞서고
있고,
다음으로

원희룡, 나경원
의원의
지지도가
엇비슷
하구요,
김충환
후보가
뒤로
쳐져
있기
때문에
후보
간의

연대가
어떻게

것인지

부분에
대한
정치권에

촉각이
곤두서있는데, 원희룡, 나경원

후보는
서로
연대를
하려고
하고
있고, 이에
대해서

후보

합쳐봐야

지지도를
넘지
못한다. 그러면서
우리

후보와의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는

문을
열어놓고
있는

같습니다.
부분에
대해서
우리

후보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충환 : .. 솔직히
지금까지
여론
조사는
어떤
후보의
적합도
라기
보다는
인지도
조사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지금
이제.. TV 토론이나
라디오
토론을
통해서
저의
지지도
다른
후보들에게
못지않은
지지도가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특정
후보를
견제하기
위해서
이번
선거에
나온
것이
아니고, 저의
정책과
비전을
가지고
시민들에게
지지를
받기
위해서
나왔기
때문에, .. 저는

끝까지
완주
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앵커 : 우리

후보께서는
경선
끝까지
완주
하신다는
말씀이죠?김충환 : 그렇습니다.앵커 : ,
나경원
의원의
경우
서울시장
경선
일정이
너무
촉박하다. 그리고

.. 후발
주자들에게는
불리한
점들이
많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경선
일정을
뒤로
늦춰달라고
당에
요구하기도
했는데요, ,

당측에서는
천안함
사건도
있고
하니까
조용히

경선을
치르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우리

후보
입장은
어떻습니까?김충환 : .. 시간이
부족하다던지, 또는
자기.. .. 자신의
, 정책과
비전을
보여주기
어려웠다는
점에
있어서는
나경원
의원의
주장과
똑같은
생각입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조금이라도
시간을

연장을
해준다면
아주
굉장히
좋은
일이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앵커 : , 우리


후보의
블로그를
가서
보니까
.. 그동안의
경력을
살펴보니까, .. 경북
봉화
출신이시구요, 78년에
행정
고시를
합격해서

빠른
나이에
.. 공직에
몸을
담지
않았습니까?김충환 : , .앵커 : .. 그동안에

강동구청장을 3번이나
역임을
하시고, 2004 17, 2008 18
국회의원을
재선이
됐는데, 그동안의
과정에서
우리

후보가
가장
자기
자신의
어떤
.. 공적이라고
할까요? 어느
시기가
있었다고
하면
얘기, 한번
말씀해
주시죠. 김충환 : , 공적이라기보다
구청장
시절에
서울시의
중요한
정책들을
제가
앞장서서
실천하고,
성공시킨
사례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거주자
우선
주차제라고
하는
주차장
제도. 이거
처음에
제가
강동에서
시작할
, 모두들불가능
하다. 또는
이것이
가능하겠냐.”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제도가
없으면
서울의
주차문제는
해결

수가
없습니다.

번째로는
.. 그전에는
음식물
쓰레기를
전부
섞어서
이렇게
버렸기
때문에
음식
쓰레기가
굉장히
냄새가
많이
나고
처리가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음식물을
분리를
해서
재활용하는
청소
처리
방법, 이것을
강동구에서
처음으로
도입을
하고
시작을
했습니다. 오늘날에
대한민국의
쓰레기
처리가
전부

방법에
따라서
처리
되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무슨
자전거
길이라든지, 또는
걷고
싶은
거리. 이런
여러
가지
사업들을
우리가
실험을
해서
성공시킨
사례가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서울
시장이
되면, 서울시에도
이와
같이
시민들의
요구를
충분히
받아
들여서
강남북에
지금
불균형

있는
균형발전문제, 그리고
지금
일자리가
너무
부족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2천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해서
.. 청년,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서
대한민국이
정말
세계화
되고, 경쟁력
있는, 세계
일류
도시가


있도록
하는
아주
경험과
자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앵커 : , 아까도
제가

후보께
여쭤
봤었는데요, 연대
가능성. 근데
끝까지
완주를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만약에
말이죠, 원희룡, 나경원
후보간의
연대가
이루어
지고, 오세훈
시장이

의원께
연대를
제시해
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김충환 : , 오시장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본인이
제일
지금
앞서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에게
연대를
요청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고, , 오히려
제가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서

사람이
균형을
이룰
1등을
하는
전략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앵커 : ,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김충환 : 감사합니다.앵커 : , 지금까지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인
김충환
의원과
얘기
나눠봤습니다. 내일

시간에는
나경원
의원과
연결해서
얘기
들을
계획입니다.

카테고리 : 김충환 언론보도
태그 : , , , , | 댓글 남기기

김충환 후보, 법조 출신인 세명의 후보보다 행정전문가인 내가 본선 경쟁력이 있다.

22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국민통합포럼 2010 6.2 지방선거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자 초청 간담회가졌다. 이자리에는 김충환후보를 포함 4명의 서울시장 경선후보와 이병석 국민통합포럼 회장, 안상수 원내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하였다.
김충환 후보는 ‘법조’ 출신인 경쟁자 세 명과 비교하며 자신이 유일한 ‘행정전문가’ 출신이라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저는 행정고시 출신에
민선 구청장 세번, 국회의원 재선 등 서울시장 후보로 검증되고 준비된 후보"라며 "지방자치가 정착되려면 철새 정치인이 아닌 풀뿌리 정치인이
시장이 돼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영국이나 미국처럼 새로운
후보가 계속 올라와야 한다. 모두가 큰 일꾼이 될 수 있다는 열려 있는 기회가 있어야 한다” 
“당선 가능성이 낮다고 하는데, 실제 여론조사를 하면 행정가 출신을 뽑는 사람이 80%, 50대
후보가 좋다고 하는 사람이 70%” 라며 3선 구청장 출신 유일 50대 후보라는 점을 강조했다.
한 전 총리에 대해서는 "경기도 일산의 국회의원에서 떨어졌다. 서울의 지도자가 되는 것을 철새"라고
공격하면서 `텃새’인 자신이 우위에 있다고 말했다.
세종시
문제와 관련해 "당론에 따라 해야 하고 충분한 시간을 갖고 국민여론과 지역사정 고려해 약속을 지키는게 좋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카테고리 : 김충환의 꿈과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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