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물건인가? 왜 내 것이라고 말하나?

  아내가 물건인가? 왜 내 것이라고 말하나?           나도 처음엔 그랬다. 아내는 내 것인 줄 알았다. 그래서 내 마음대로 주무르고 쓰다듬고 때로는 나무랬다. 얼마동안의 세월이 지났다. 그 때 비로소 알았다.   – 아내는 하나의 인격체다. – 아내는 내 재산이 아니다. – 아내를 관리하려고 하지말자. – 아내는 … 글 더보기

술꾼은 말한다, 아내의 처분을 달게 받겠습니다

  술꾼은 말한다, 아내의 처분을 달게 받겠습니다            – 박부장말이야, 그 찌질이가 미안하다고 한잔 사겠다는 거야. – 짜식, 그 새파란 나이에 세상 싫다고 먼저 갔잖아. –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 당신이 알아? – 돈만 찍어대는 내 자신이 처량해서 – 쓰바! 대한민국 돌아가는 꼴이 왜 이래? – 술 … 글 더보기

나 일찍 집에 들어갈게! 남자들 거짓말 1순위다

나 일찍 집에 들어갈게! 남자들 거짓말 1순위다           “나, 오늘은 꼭 집에 일찍 들어올게“   결혼한 남자들의 뻔뻔스러운 거짓말 1순위에 올라온 말이다. 하긴 여자들이 뻔뻔스럽다고 몰아부처도 할 말 없다. 남자들이 지은 죄(?)가 있으니 이 자리에서 아무리 변명해도 대답은 궁색해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아무리 궁색해도 할 말은 … 글 더보기

아내의 거짓말, 그냥 속아줘야 하나?

아내가 늘 하는 거짓말, 그냥 속아줘야 하나?           “이 옷 아주 싸게 주고 산거야”   남자야! 믿어주자. 입에 발린 거짓말인줄 벌써 눈치 챘지만 그만 모른체 해버리자. 그걸 꼬치꼬치 따져서 뭐할까? 다 지나간 일인데.   아마도 아내는 저렇게 웃고 있지만 마음속에선 콩닥콩닥 심장이 뛸지도 모른다.   남자야! … 글 더보기

샤워하는 동안 먼저 잠든 남편 어떻게 해?

샤워하는 동안 먼저 잠들어버린 남편 어떻게 해?           아내가 샤워실에 들어간지 벌써 30여분. 뭘 그렇게 오래 씻는 것인지… 오늘 따라 왜 이렇게 눈꺼풀이 무겁게 쏟아져 내립니다. 도저히, 도저히 더 이상은 참을 수가 없습니다. 내일 아침 아내가 삐져서 입이 한발이나 나와도 할 수 없습니다. 오늘 낮에 잠시도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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