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1 의 9|1|2|3|4|5|...마지막 »

아내가 새까맣게 태운 냄비 닦는 건 당연 내 담당

                   아내가 새까맣게 태운 냄비 닦는 건 당연 내 담당           남자가 주구장창 주방에서 살고 있다고요? 보나마나 또 설거지하고 있다고요? 속 터지는 소리 하지 마세요. 내가 지금 설거지하고 있는 줄 아세요?     아내가 또 냄비를 태워먹었단 말이에욧! 고등어조림을 한다고 가스 불 위에 올려놓고 그만 TV의 … 글 더보기

세상에 갓 태어난 아기 산세베리아 보셨나요?

세상에 갓 태어난 아기 산세베리아 보셨나요?                           “나도 이 아름다운 세상이 보고 싶어 나왔습니다“           덧글 아파트로 이사를 온지 벌써 몇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바로 앞동에 퀼트를 하는 예쁜 아가씨가 소식을 듣고는 조그마한 산세베리아를 선물했습니다. 그 산세베리아를 … 글 더보기

장모님! 제발 저희 부부싸움에 참견하지 마세요

장모님! 제발 저희 부부싸움에 참견하지 마세요         “부부간에 더러는 싸울 수도 있잖아요?  하지만 장모님은 귀신 같이 알아차리고 전화를 하거나 직접 찾아와  온갖 모욕과 행패(?)를 부리십니다.  심지어 반말로 이름을 부르거나 더 심하면 ‘X새끼야!’라는 욕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처갓집은 멀수록 좋다‘던 옛말이 남의 일인 줄만 알았습니다“   시대는 흐름에 따라 … 글 더보기

남자들은 결혼하면 왜 입을 자물쇠로 잠굴까?

“가장 조용한 남자는 가장 난폭한 아내를 만든다”                디즈레일리(Beniamin Disraeli/영국 총리. 정치가, 문인/1804~188)가 남긴 명언입니다.      <덧글> – 자기는 돌부처야? – 입에 자물쇠 달았어? – 나를 꼬일 때 그 수려한 말솜씨들은 다 자살해버렸대? – 미쳤지 내가! 이렇게 말없는 남자를 멋지다고 했으니… – 내 말에 ‘응’하고 대답하면 세상이 변한대? – 자기네 … 글 더보기

바보같이 나는 그 남자에게 목숨을 걸었습니다

 ”사랑이란 여자에게는 인생의 전부이지만 남자에겐 인생의 한 부분일 뿐이다” 스탈 부인(Madame de Staël/프랑스 낭만주의 소설가/1766~1817)이 남긴 명언입니다.       <덧글> 딸아! 이제 그만 눈물을 거두고 몸을 추슬러라. 여자에게 있어서 사랑은 인생의 전부일수가 있다. 얼마나 멋진 말이니? 어떤 일이든 혼신의 힘을 기우려 전력투구했다는 것은 아름다움이다. 그리고 행복이란다. 결코 후회하지마라.   … 글 더보기

페이지 1 의 9|1|2|3|4|5|...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