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 타령은 시아버님, 친정아빠 어느 쪽일까?

용돈 타령은 시아버님, 친정아빠 어느 쪽일까? <덧글> 여기서 누가 좋고 누가 나쁘다라고 편을 가르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윗사람 두 분이 모두 자식을 사랑하는 한 마음이었으면 더 이상 바랄 것도 없이 좋은 모습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식 잘 되었으면 하는 것이 이 세상 부모의 바램입니다. 그만큼 키워 주었으니 갚아라하는 부모는 한분도 없을 것입니다. … 글 더보기

설 선물 친정에 몰래 보낸 남편 예쁠까? 미울까?

  ㅋㅋㅋ… 남편의 뽀대잡은 폼이 멋있습니다. 하긴 처갓집에 그 비싼 갈비상자 보냈으니 큰소리 칠만 합니다. 그런데 남편분, 단 1회성 이벤트로 그치지 말고 정기적으로 하세요.. 아니면 아내에게 속보입니다. 매일과 같이 살 맞대고 사는 사람에게 속보이는 것만큼 치사한 것은 없답니다.     그리고 부인, 뭘 고민하십니까? 남편이 저렇게 능청떠는 거 얄밉다구요? 그러나 한편 … 글 더보기

친정엄마와의 전화통화는 한 시간도 모자란다

친정엄마와의 전화통화는 한 시간도 모자란다         – 엄마 전화 끊어요. 내가 할게. – 괜찮대두 그러는구나. – 안 돼, 엄마 전화 값 많이 나오면 어떻게 해?     엿들으려고 한 것은 정말 아니었다. 화장실에서 나오다가 우연히 아내의 전화 목소리가 들렸다. 장모님과의 전화였다. 친정집 전화 값 많이 나올까봐 조바심을 …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