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여자 치사하게 왜 사랑을 계산하려고 할까? 너나없이 우리 스스로를 숨기지 말고 진실하게 생각해보자.사랑, 지금까지 계산하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나? 사랑은 논리와 이성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만약 사랑을 계속해서 계산법으로 파헤치려고 한다면언젠가는 상대의 구두 뒤꿈치로 차일 수밖에 없다. 다시 말한다.사랑은 나를 희생하는 것이다.사랑은 아낌없이 있는 것을 모두 다 주는 것이다.사랑은 절대로 계산하지 않는 것이다. 기계문명이 … 글 더보기
Category Archives: 자기생각 내생각
약속시간 훨씬 지나서 온 여자, 왜 밉지 않을까?
약속시간 훨씬 지나서 온 여자, 왜 밉지 않을까? 약속시간을 무려 두 시간이나 넘어서야그녀는 카페의 문을 열고 얼굴을 빼꼼히 내밀었다.바깥 날씨가 매서울 정도로 찼디 그런데도 그녀의 얼굴은 발갛게 물들어 있었다. 두 시간 내내 나는참으로 벼라 별 공상 속에서 휘졌고 다녔다.아니, 순간순간 절망의 구덩이에 빠져 허우적거리기도 했다.이대로 이 구덩이에서 영영 헤쳐 나오지 못할 것도 같았다. 이상하게도 나는 그녀를 … 글 더보기
등 돌려 떠나는 여자, 잡을 수 있는 남자 없다
등 돌려 떠나는 여자, 잡을 수 있는 남자 없다 “내 안에 너 있다!”이 멋진 대사를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 있을까?몇 년 전 인기 절정을 달렸던 TV드라마 <파리의 연인>에서이동건이 김정은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쏟아 낸 명대사였다. 등 돌려 떠나려는 여자에게 들려오는남자의 간절한 말이었다.‘내 안에 너 있다!’ 여자의 콩알만한 가슴은 덜컹 내려앉았다.온몸에 힘이 다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다. … 글 더보기
순진한척 과거 고백하는 여자, 바보 맞다
순진한척 과거 고백하는 여자, 바보 맞다 인간은 누구나 다 한두 가지씩의 말 못할 비밀(?)을 가지고 있다. 어느 남녀가 결혼을 했다.여자는 생각했다.결혼은 순수한 마음에서부터 출발해야한다고…그녀에게는 과거, 뼈아픈 비밀이 있었다.그 비밀은 그녀에게 있어서 항상 버겁고 무거운 짐이었다.고민 끝에 여자는 그 짐을 결혼과 동시에 내려놓기로 했다.남편에게 하나도 남김없이 고백했다.그리고는 자신은 순수해졌다고 스스로 생각했다. 그러나 결국은 여자가 … 글 더보기
못생긴 남자와 결혼한다. 훨씬 인간적이거든…
못생긴 남자와 결혼한다. 훨씬 인간적이거든… 잘생긴 남자. 못생긴 남자.여자들에게 물어보면 어느 쪽을 택할까?물어보나한 질문일지도 모르겠다.아마도 잘생긴 남자 쪽으로 길게 줄을 서지 않을까 싶다.인간의 심리는 누구나 다 똑같으니까.바보가 아닌이상 구태여 똑 같은 조건이라면 못생긴 남자 쪽을 선택할 리는 없다. ㅋㅋㅋ…재미있다.통계학적으로 나온 것은 아니지만 사실 잘 생긴 쪽은 아무래도 불안하지 않을까?예부터 내려오는 말에 …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