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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보낸 황당한 문자 메시지, 나 사랑해?

  아내가 보낸 황당한 문자 메시지, 나 사랑해?           남편에게 묻습니다. 결혼 전과 똑 같이 아내에게 사랑한다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계십니까? 퇴근하면 친구를 만나 쓸데없이 이 술집, 저 술집 쏘다니면서 술잔을 기우리진 않습니까? 아내가 저녁밥을 차리는 동안 칭얼대는 아이를 달래어 본적은 있습니까? 보글보글 끓는 된장찌개를 먹고 나서 … 글 더보기

치열한 삶의 바다, 그 경쟁 속에 1위를 하다

                            치열한 삶의 바다, 그 경쟁 속에 1위를하다   광화문 교보서적 좌판에 깔려있는 <자가는 엄마 편이야?내 편이야?>     교보문고 인터넷상에 떠 있는  베스트 1위의책     하루에도 수백 권씩 쏟아지는 신간서적들.그 치열한 삶의 바다에겁 없이 뛰어든 저의 책<자기는 엄마편이야? 내 편이야?>입니다.   시판된 지 오늘까지 정확히일주일.광화문교보서적에서 <그림이 있는 에세이>부문에서베스트 1위로 … 글 더보기

대전일보에 실린 '강춘의 남자 여자'블로그

  [파워블로거를 찾아서]‘강춘의 남자 여자’ 강춘씨 “주부들 희로애락 재치와 해학으로 그려내죠”       “평생 손등에 물 한 방울 안 묻히며 살게 해줄게.” 결혼 전 사랑에 눈이 먼 남자들의 절대(?) 지킬 수 없는 고백 중 하나다. 주부라는 이름표를 붙임과 동시에 손 등에는 물이 마를 새 없고 남몰래 두 뺨을 적신 … 글 더보기

남자인 내가 앞치마를 두른 속깊은 뜻은?

  남자인 내가 앞치마를 두른 속깊은 뜻은?   아내생각어머머! 세상없어도 자긴 아침밥 꼭꼭 먹고 출근한다는 거 잘 아는 내가 또 실수를 했네. 그래 아침밥은 먹었어? 반찬은? 국은?또 계란 프라이 두 개로 적당히 때웠구나?나를 좀 깨우지 그랬어? 내가 괜히 미안해지잖아? 시어머니가가 아셨으면 금쪽같은 아들 굶긴다고 야단 난리 블루스를 치셨을 텐데… ㅋㅋㅋ…아~! 정말 … 글 더보기

참 불쌍한 대한민국 중년 남자들입니다

  참 불쌍한 대한민국 중년 남자들입니다       집에 있는 아내로 부터 쫒겨난 중년남자 네명이 우연하게도 찜질방에서 만났습니다. 네 남자 모두 쫒겨난 이유를 말했습니다.   남자 1 와이프가 폼나게 옷을 입고 외출을 하길래 어디가느냐고 물어보았다고 그대로 쫓겨났습니다.   남자 2 리모컨으로 와이프가 보고 있던 드라마 TV 채널을 무심코 돌렸다가 사정없이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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