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CCTV 모니터, 음식점 외벽에 붙은 까닭은? 서울 성동구 군자동의 어느 길입니다. 높은 빌딩 외벽에 대형 모니터가 밝은 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뭘까?” 위를 쳐다보니 주방 CCTV 라고 글자가 써 있네요. 아하! 이 빌딩 1층에 있는 음식점 주방에 CCTV 카메라를 달아놓고 빌딩 외벽에 대형 모니터로 방영해 지나가는 사람들이 볼 수 있게끔 … 글 더보기
주방 CCTV 모니터, 음식점 외벽에 붙은 까닭은? 서울 성동구 군자동의 어느 길입니다. 높은 빌딩 외벽에 대형 모니터가 밝은 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뭘까?” 위를 쳐다보니 주방 CCTV 라고 글자가 써 있네요. 아하! 이 빌딩 1층에 있는 음식점 주방에 CCTV 카메라를 달아놓고 빌딩 외벽에 대형 모니터로 방영해 지나가는 사람들이 볼 수 있게끔 … 글 더보기
사랑한다면 남자친구의 지갑을 아껴줘라 문득 옛날 생각이 납니다. 그러니까 몇십 년 전, 그 때만 해도 연애를 하면 데이트 비용을 거의 남자가 다 낼 때입니다. 우스개 소리인줄은 모르겠지만 당시에는 연애 1년만 하면 웬만한 남자가 가지고 있는 예금 통장은 바닥이 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데이트 비용이 장난이 아니었거든요. 일반 회사원의 가난한 월급으로는 궁색한 … 글 더보기
남편과 일주일동안 대화 없이 살아봤더니 부부사이에는 뭐니 뭐니 해도 ‘대화’가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아주 쉬운 얘기다. 그러나 그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제로 실천에 따르는 부부들은 그리 많지가 않다. 부부 중에서도 특히나 남편들이라는 사람들이 더욱 그렇다. 사랑, 갈등, 오해 등등… 부부가 살을 맞대어 살다보면 때로는 … 글 더보기
부부에세이 웹툰은 이렇게 그려져서 나온다 잠깐!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짧은 광고부터! 필자의 책 ‘자기는 엄마 편이야? 내 편이야?’의 중국 번역판 표지가 확정되었다. 중국 측에서 만들어 보내 온 표지다. 수백 장 그림 속에서 하필이면 저 그림을 골라 표지로 사용했다. 중국 부부들의 정서도 우리네의 부부와 비슷한가보다. 부부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ㅋ <중국 … 글 더보기
신세대며느리가 꿈꾸는 발칙(?)한 결혼식 어느 결혼식장이다. 주례는 신부에게 객석을 향해 돌아서라고 한다. 웨딩마치가 울린다. 시어머니가 아들을 데리고 천천히 입장한다. 신부앞에까지 온 시어머니, 아들을 며느리에게 넘기면서 한마디 한다. “구워먹든 삶아먹든 네가 알아서 해라! 나는 일체 상관하지 않겠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야? 결혼식 풍경이 완전히 바뀌었잖아? 천지개벽하지도 않았는데 이런 희한한 날이 …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