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봄달

카테고리 : 분류되지 않음 | 작성자 : 김홍석시인

의미 없다
미만 치는 문딸파는
여전히 미쳐있고
5월 그날 M16은
바퀴벌레 잡으려고
육뽕 되어
여전히
자중지랄이고
껌찰은 껌값보다 훨 비 싸 개 놀고
비겁의 테레비는 역시 변태고
5월 그날이 다시오면
지나가도
의미 없다
키가 높아짐 뭐하나?
머리가 텅텅인데
맹목은 광신을
불러일으켜
사이비교주만든다는 걸
왜 모르시나?
담배내려!
수급올려!
기억들은하시나…

카테고리 : 분류되지 않음

About 김홍석시인

아무 싸이트에 김홍석 시인 때려 보시삼 전자책 시집 저 멀리 섬 . 유혹....두려움 . 돌고 돌아 돌아버리니 개네 종이책 관계 .아름다운 우울 . 외 동인지 다수 수상경력 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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