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 야일

카테고리 : 분류되지 않음 | 작성자 : kho1321

사사 야일
“그 후에 길르앗 사람 야일이 일어나서 이십이 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니라.
그에게 아들 삼십 명이 있어 어린 나귀 삼십을 탔고 성읍 삼십을 가졌는데 그 성읍들은 길르앗 땅에 있고 오늘까지 하봇야일이라 부르더라.
야일이 죽으매 가몬에 장사되었더라.” (삿 10:3-5)
오늘도 “고도원의 아침 편지” 중에서 우리를 감동케 하는 글을 한 편 소개해드릴테니 많이 애독해주시기 바랍니다.
철부지

철부지라는 말은
‘절부지(節不知)’에서 비롯됐다고 한다.
한마디로 계절을 모른다는 뜻이다. 농사는
시기를 놓치면 1년을 망치기에 우리 조상들은
철을 아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구분하는 일. 철에 맞춰 심어야 할 때
심고, 가꾸고, 거두는 일은 중요한 지혜였다.
- 정희재의《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중에서 -

* 철을 모르면 패션 감각을 잃어 버립니다.
봄에 여름 옷을 입고, 여름에 겨울 옷을 입습니다.
때를 모르니 웃어야 할 때 울고, 울어야 할 때
웃고 다닙니다. 씨앗을 심고 거두는 때를
정확하게 알아야 지혜로운 인생의
농사꾼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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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kho1321

안녕하세요? 공무원과 교사로 35여 년 동안 근무하다가 명예퇴임을 하고, 현재는 청소년비전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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