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한국오면 30홈런 가능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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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오릭스의 이승엽 선수가 연일 홈런을 기록하며 홈런타자로서의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9월 18일에 홈런을 치며 현재까지 12개의 홈런을 기록중에 있다. 홈런 12개가 적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현재 이승엽은 퍼시픽리그 홈런 공동 8위에 올라와 있을 정도로 일본 퍼시픽리그에서 절대 적은 숫자가 아니다. 일본 공인구가 바뀌면서 공의 반발력이 줄어들어 일본프로야구의 홈런수가 급격히 떨어진게 가장 큰 원인이다.[…]

류중일 감독, ‘배영섭’은 골든글러브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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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프로야구는 각팀의 치열한 순위싸움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시즌이 끝난 후 수여되는 골든글러브의 행방도 우리의 관심을 끌고 있다. 얼마전 언론에서 류중일 삼성 감독이 배영섭에 대한 언급 한 것이 논란의 여지가 되고 있다.    배영섭이 외야수 골든글러브 부분 후보?   류중일 감독은 최형우와 배영섭[전제 조건: 타율 3할]을 외야수 골든글러브의 강력한 후보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최형우[…]

10kg 다이어트, 5가지만 지키면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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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실패를 여러번 하고 드디어 10kg 감량에 성공했다. 그렇게 힘들이지 않고 10kg 감량에 성공하니 뭔가 어리둥절 하기도 하고 감격스럽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하였다. 3개월전의 몸무게는 80.6kg, 지금 몸무게는 정확히 70.6kg다. 10kg을 감량하는데 정확히 3개월 정도 걸린것 같다.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해서 살을 뺀건  절대 아니다. 운동은 일주일에 2~3번 정도 2시간을 유산소와 근육운동을 병행 하였다. 2개월 동안 유산소 운동에 훨씬 비중을[…]

한국 야구계, 故 장효조에게 남긴 말 말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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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야구계의 전설이 사라졌다. 그의 수식어인 ‘타격의 달인’ ‘안타제조기’로 불려지는 것만 보아도 그가 우리나라 최고의 타자중 한명인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한국 야구계가 그의 죽음으로 인해 침통한 분위기인 가운데 많은 야구인들이 故 장효조 감독에게 한마디씩 말을 남겼다.   이만수(SK 감독대행)  “장효조 선배 죽음, 하늘 무너진 것 같다” “효조[…]

롯데자이언츠를 짠돌이 구단으로 만든 ‘공구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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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 그시절. 선수협 문제로 인해 롯데와 삼성에서는 맞트레이드로 롯데에서는 삼성에서 넘어온 선수들이 많이 있었다. 이 선수들이 삼성에서는 좋은 성적을 내면 가전등 여러가지 좋은 보너스를 주는데 롯데는 뭐 없냐고 물었고 롯데선수들은 뭐 그런게 있어냐뭐 롯데에는 딱히 그런 보너스들이 없다는 얘기가 오갔다.    이런 분위기로 인해 롯데 구단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둘시 특별한 선물을 주겠다고 하였고 롯데선수들은[…]

박찬호 한국복귀,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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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릭스의 박찬호 선수가 일본에서 선수생활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고 한다. 한국복귀가 여의치 않고 일본에서도 뚜렷한 활약을 하지 못했기에 일본에서 마지막을 잘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라고 보여진다. [출처: 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박찬호 선수가 한국복귀를 위해서는 박찬호를 위한 특별법을 만들어야 하며 이에 대한 여론이 그렇게 좋지 않기에 이러한 선택을 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박찬호 선수 본인이 생각했을때 한국프로야구에 복귀했을 경우 팬들의 원하는 구위와 기록을[…]

장훈, 한국인으로서 부끄럽게 한 선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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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동희 칼럼에서 장훈의 인터뷰 기사를 보았다. 많은 부분이 한국 야구의 발전에 대한 내용이었으며 특히 이승엽에 대한 얘기가 주를 이루었다. 한국 야구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저변을 확대해야 한다는 것이나 이승엽은 대타자인데 2006년이후로 침체에 빠진것이 안타깝다는 내용은 장훈이 계속해서 언급한 내용이었다. 하지만 이번 인터뷰는 새로운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다름아닌 김태균에 대한 이야기였다.   김태균이 지진이 무섭다든가 가족이[…]

롯데 가을야구 선발투수, 누굴 빼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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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부첵, 고원준, 장원준, 송승준, 사도스키     롯데가 가을야구가 기정 사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플레이오프 직행이냐 아니면 준플레이오프를 치르느냐에 갈림길에 서 있다. 현재로선 플레이오프의 직행에 무게가 실린다. 롯데가 준플레이오프나 아니면 플레이오프경기를 하게되면 기존 5명의 선발 투수중 1명을 중간계투로 돌려야 한다. 그렇다면 기존의 선발투수[…]

롯데 vs 기아 vs SK, 플레이오프 직행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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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기아 그리고 SK가 플레이오프 직행을 다투는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9월 1일 순위에서 롯데는  59승 3무 49패 승률 0.546으로 기아를 반게임차로 누르고 2위에 랭크되어 있다. 기아는 64승 55패로 승률 0.538을 기록하며 3위를 달리고 있으며 SK는 56승 49패로 승률[…]

SK 이만수 감독대행, “너무 이기려고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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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가 끝없이 무너지고 있다. 6월까지 선두를 달리던 SK는 전반기 막판 부진과 김성근 감독의 해임으로 4위까지 주저 앉았다. 이만수 감독 대행 체제로 가면서 3승 8패를 기록한 것도 문제지만 최근 5연패를 당하며 LG에게 3.5게임차로 쫓기는게 더욱 큰 문제다.   9월 1일 LG와의 주중3연전 마지막 경기에도 지게되면 승차는 2.5게임으로 가을야구를 절대 장담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