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 재앙 시작된것인가? 요즘 들어 지구가 더 몸살을 앓고 있다.아이티에 이어 칠레에 큰
충격을 주고 있는 지진.인간의 힘으로 도저히 막을 수 없는 자연재해가 갈수록커지고 확산되는 느낌이 든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요즘 들어 많은 변화를 주고 있다. 지진과 불규칙한기상 그리고 질병들,,,지구의 자연 재해는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막을 수 없다.그저 그 재해에 대비해 피하는것 뿐이다.예전과 달리 요즘은 한번 터졌다 하면 엄청난 재산
피해와인명피해를 준다. 이제는 계절를 불문하고 재해가 더 커지고예측하기 힘들정도로 강해졌다.인간의 문명이 발달하고
그로 인해 파괴된 자연에 균형이조금씩 깨진 결과가 아닌가 생각된다. 밀림의 나무를 베어내고개발이라는 명목으로 산을 깍아 버리고
그곳에 거대한 도시와목장을 짓는 바람에 많은 생태계가 교란을 맞고 있다.또 도시에 깔린 아스팔트와 콘크리트 건물이 땅속의
수맥을막아 버리고 물을 땅속에 가둘수 없게 만들었다.그 결과 이제 산의 계곡에는 물이 많이 흐르지 않는다.비가와야
조금 흐르는 계곡의 물. 예전 시골 개울은 언제나 물이흘렀다. 그러나 지금은 물이 아닌 생활 오폐수가 지나가는 길이 되고 만곳도
많다. 각종 댐이 들어서고 건물이 들어 서면서우리 생태계는 많은 변화를 주었다. 우리가 살기 위해 어쩔수 없는 경우도 있지만 그로
인해 파괴된 주변을 더 가꾸어야 한다.갈수록 커 지는 자연재해,,,정말 더 정신 차리고 자연을 잘 가꾸었으면
한다.나무는 베어 내는데 5분이면 되지만 그것을 가꾸는데는 50년이 걸린다는것을 잊지 말자. 2010.03.05.김효창


어우…. 자연보호 안하니까 암 잘걸리고;;
죽고싶은 인간들은 걍 나무 베지말고 단양대교(중앙고속국도)에
올라가서 떨어지던가 ㅡㅡ;
서울 한강다리에서 떨어지는것보다
단양 한강다리에서 떨어지는게 더 낫다
내가 자꾸 열받아 끌으니 지구도 열받아 부글부글 끌고있네 언제 터질지 모르니 자꾸 열받게해라 썅~
잘보고 갑니다.
지구를 살리는
채식송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http://www.youtube.com/watch?v=YQ91uNvssdU&feature=fe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