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황사 이야기-법을 향한 마음

 

법을 향한 염원의 그림자가 깁니다. 선수련회 자원봉사자인 거사님은 법당 앞을 지나칠 때 마다 이렇게 합장을 하고
예를 올렸습니다. 정성이 보기 좋았습니다. 법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부처님이 깨달으신 그 법이 무엇인지를 이제야 확실히 알았습니다.
부처님은 중생들에게 ‘그것은 나만의 것이 아닌 너희들도 깨달을 수 있는 것’이란 희망을 주셨습니다. 신심의 시작입니다. 거사님처럼 부처님에 대한
지극한 정성이 바로 그것입니다. 대신심과 대분심 그리고 대의심이 부처님이 깨달으신 그것을 향해 가는 첫 걸음 입니다.

카테고리 : 사진공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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