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화가 – 멍석 김문태 개인전

 

 동심화가 멍석 김문태 화백의  24번째 개인전이  2017.3.15(수)~3.21(화)까지 인사동(종로구 관훈동) 31갤러리에서 ‘남 과 여’를 주제로 열린다.

                        ▲    김문태 화백

 김화백은 동양의 재료로 동·서양을 합하고 전통 서예에서 벗어나 현대적 감각을 담아 내고 있다. 밝고 활기에 넘치는, 행복한 순간들이 동심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하는 것이다. 웃음이 외부의 자극에 의한 행복이라면 미소는 마음 속 깊은 내면에서 체화된 행복이 아닌가.

 김화백의 작품 곳곳에서는 고단한 삶의 한켠에서 차 한 잔 마시면서 은근히 미소 짓게 하는 마음 편안한 행복이 살아있다. 김화백은 “다양한 언어들의 유희로  상처와 위로로,  절망과 희망으로, 불행과 행복으로 마음의 변화를 동양의 정신인 여백과 비움, 담백함과 단순함 그리고 느림과 여유로움의 자연성을 동양의 물성인 먹과 한지로 담아냈다”고 말한다.

 

전시기간 : 2017.3.15(수_)~ 2017.3.21(화)

전시장소 : 서울시 종로구 관훈동 31 (인사동 31갤러리)

                인사동 수도약국 뒤 (02-732-1290)

 

▒ 조판형/ 채널A 정책사회부 스마트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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