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폭포

▲ 잠비아쪽  폭포

▲ 짐바브웨쪽 폭포

▲ 헬기에서 본 폭포

 

 빅토리아 폭포는 남부 아프리카 잠비아와 짐바브웨 사이의 잠베지 강에 있는 폭포다.

나이아가라 폭포와 이구아수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이다.

선교사이자 탐험가인 스코틀랜드의 데이비드 리빙스턴이 이 폭포를 기록한 최초의 유럽인으로 알려져 있다.

 물론 토착민이야 훨씬 전부터 폭포의 존재를 알았겠고. 리빙스턴은 잠비아의 리빙스턴 섬에서 폭포를 기록했는데, 이 곳은 접근할 수 있는 유일한 폭포 중간의 땅이다.

여기서 폭포를 관찰한 리빙스턴은 당시 영국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을 따서 빅토리아 폭포라 명명했다.

 폭포의 수원인 잠베지 강 중간 중간에는 나무가 자라는 섬들이 있는데, 폭포 근처에 가면 점점 더 많아진다.

 이 폭포는 강물의 폭 전체가 한번에 쭉 떨어지는 형태로되어 있으며 그 폭은 1,708m에 이른다. 빅토리아 폭포에는 산이라든가 계곡이라든가 하는 험준한 지형이 없이 사방 수백 km가 평지가 계속돼서, 물이 떨어질 것 같지 않은 지형이다.

폭포 전경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강물이 높은 곳에서 떨어진다기 보다는, 깊숙히 파인 틈새로 들어가는 모양새다.

 

▒ 조판형/ 채널A 정책사회부 스마트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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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빅토리아 폭포

  1. 이영일 says:

    대단한 자연의 경이로움에 쉼의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