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고롱고로 분화구(Ngorongoro Crater)

◉  응고롱고로는 600m의 깊은 분화구로서 주변은 울창한 열대우림(Rain Forest)으로 둘러싸여 코끼리나 사자 같은 큰 동물을 제외한 대부분의 동물은 이곳을 영주장소로 생각하고 이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다른 사파리 장소와 달리 이곳에서는 일 년 중 어느 때라도 많은 야생동물을 볼 수 있다.

◉ 더구나 이곳은 야생동물의 밀도가 높고 지역의 넓이가 상대적으로 좁아서 어렵게 찾아다니지 않아도 Big Five를 비롯한 많은 동물을 볼 수 있다. 이곳에는 약 25,000마리의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심지어 플라멩코까지 있다. 그러나 기린과 임팔라는 없다고 한다.

◉ 이 분화구 바닥 가운데에 있는 Magadi 호수는 강우량에 따라 크기가 변하지만 아무리 가물어도 완전히 마르는 일은 없다고 한다.

◉ 이것은 이곳에 사는 야생동물들에게는 큰 축복이 아닐 수 없다. 세계 8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화산폭발로 생긴 칼데라이다.

◉ 분화구 평원에는 수없이 많은 야생동물이 있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한해에 평균 1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응고롱고로의 동물과 분화구 호수주변에 모여드는 펠리컨과 홍학을 보기 위해 방문하고 있으며 동물 프로그램 중 인기 있는 동물의 왕국도 세렝게티, 마사이 마라, 응고롱고로 지역 등지에서 촬영한 것이 많다.

◉ 응고롱고로는 마사이부족의 땅이며 유럽인에게 처음 발견된 것은 1892년 독일인인 바우만 박사에 의해서다.

여기서 북서쪽으로 50km 떨어진 올두바이 계곡은 200만 년 전의 초기 인류 진잔트로푸스 보이세이에게 발견된 곳이다

 옹고롱고로가 천혜의 사파리 장소라는 사실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우리는  10종류 이상의 많은 동물들을 볼 수 있었다. 그것은 코끼리, 사자, 얼룩말, 누, 엘란트, 멧돼지(Wart-hog), 톰슨가젤, 하마, Rhino등의 포유동물과 플라멩코, 붉은 부리 새(유럽에서 온 철새)등 조류이다.

 

▒ 조판형/ 채널A 정책사회부 스마트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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