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공 조(Joe)' 구하기

'배관공 조(Joe)' 구하기

토요일 찬찬히 신문을 펼쳐보다 유독 눈에 띄는 기사가 있었다.   ”배관공 Joe” 죽이기…..     기사를 요약하면 이렇다. 오바마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가 오하이오 주를 방문했다. 수많은 인파 속에서 ”조 워젤배커”라는 배관공이 오바마를 붙잡았다. "아메리칸 드림을 믿느냐. (난) 25만~28만 달러 수입을 올리는 가게를 인수하는 게 꿈인데 그러면 세금이 늘어나는 것 아니냐." 조의 갑작스런 질문에 오바마도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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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화 차관을 위한 변명

이봉화 차관을 위한 변명

이봉화 보건복지가족부 차관은 ”서울시 여성공무원 최초”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입지전적 인물이다. 충주여고를 수석졸업한 그는 어려운 집안형편 때문에 대학 진학을 포기했다. 1973년 7급 공무원으로 공직 생활을 시작해 야간대학을 나왔다. 1999년에는 여성공무원으로는 처음으로 서울시 장기 해외 유학생프로그램에 선발돼 일본의 도시샤(同志社) 대에서 사회복지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5년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박사학위를 받아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되기도 했다.     이 차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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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의 전설, 피터 린치의 교훈

월가의 전설, 피터 린치의 교훈

월가의 전설이 있었습니다.. 그의 이름 자체가 전설입니다.. 피터 린치.. 1977년부터 1990년까지 13년간 그는 ‘마젤란 펀드’라는 것을 운용했습니다.. 13년간 그의 누적 수익률은 무려 2700% 였다고 합니다.. 이 펀드에 100만 원을 넣었다면.. 13년 만에 2700만 원을 벌었다는 얘기입니다.. (이거 맞죠?? ^^) 그런데.. 피터 린치가 자신의 고객들이 얼마나 돈을 벌었는지 살펴보다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자신이 그렇게 노력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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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위해 행복을 희생하는 어리석음

행운을 위해 행복을 희생하는 어리석음

오늘(10월 12일) 한 젊은 사업가에게 들은 이야기 입니다.. 어디서 한번쯤은 모두 들어봤음직한 얘기지만 자주 들어도 마음에 와닿네요.. 사람들은 모두 네잎 클로버를 찾습니다.. 네잎 클로버가 ”행운”을 상징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아시나요? 네잎 클로버를 찾기 위해 무수히 많은 세잎 클로버를 짓밟는다는 사실..   그런데.. 세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입니다.. 우린 오늘도 행운을 잡기 위해 무수히 많은 행복을 짓밟고 있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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