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자로 ‘숨바꼭질 입국’ 팬 무시하는 박지성-박주영이란 제목의 킥오프를 쓴 뒤 많은 팬들로부터 메일을 받았습니다. 100% 모두 기자를 성토하는 메일이었습니다. ‘잘하고 있는 박지성과 박주영을 왜 건드리느냐’ ‘팬을 핑계로 장난치지 마라’ 등 박지성과 박주영을 일방적으로 옹호하는 메일이었습니다. 덧글은 더 심했습니다. 인신 모독성 발언들도 넘쳐났습니다. 팬들의 이런 반응은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기자가 선수를 비판하면 100% 기자를 욕하는 게 우리나라 팬들의 반응이니까요. 하지만 팬들이 언론의 역할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 세상이지만 넘쳐나는 모든 정보들이 대부분 언론을 통해 나온 것이라는 것을. 박지성과 박주영의 활약상에 대한 모든 정보가 TV와 신문, 인터넷 매체 등을 통해서 전달되고 있다는 것을. 마치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정보가 언론이 아닌 인터넷을 통해서 생산되고 있는 것처럼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포츠 현장에서 일어나는 언론의 역할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자 합니다.

<박지성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스타입니다.>

<박주영도
프랑스리그에서 유럽의 빅리그로 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일 자 킥오프 기사 내용입니다.
#1. 7일 열리는 이란과의 평가전을 위해 지난달 30일 귀국한 축구대표팀 주장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은 기자들이 기다리고 있는 입국장이 아닌 다른 출구를 통해 빠져 나갔다. 일부 기자에게는 ‘오늘 인터뷰 없습니다’는 에이전트의 문자 메시지가 왔지만 대부분의 기자들은 황당해하며 발길을 돌렸다.
#2. 지난달 31일 입국한 박주영(AS 모나코)도 똑같았다. 이탈리아에서 열린 리듬체조 월드컵을 마치고 같은 비행기를 타고 온 손연재(세종고)가 “박주영 선수 아까 다른 곳으로 나갔다”고 해서야 기자들은 뒤늦게 알고 허탈해했다.
언론은 선수와 팬들의 가교 역할을 한다. 인천공항에 팬들이 다 가지 못하고 6만여 석 규모의 서울월드컵경기장에 팬들이 다 찾아가 경기를 보지 못하지만 박지성과 박주영의 활약상과 한 말에 대해 국민들이 알고 있는 이유는 언론이 있기 때문이다. 팬들은 경기를 보지 못해도 신문과 TV 등을 통해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자세히 알고 있다. 언론의 관심은 팬들의 관심과 같다. 국내 팬들이 잉글랜드와 프랑스에서 뛰는 두 스타의 경기를 현장에서 보지 못하면서도 어떤 활약을 하고 있는지를 잘 알고 있는 것도 언론 덕분이다.
팬들은 이란전을 위해 들어오는 주장 박지성의 각오를 듣고 싶었다. 박주영에게도 잉글랜드 첼시 이적이 무산된 배경과 이란전 각오 등을 묻고 싶었다. 하지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스타의 의도적 따돌림에 한 마디도 듣지 못했다. 잔뜩 기대했던 팬들은 무시를 당한 셈이다. 남아공 월드컵 때도 박주영과 박지성은 언론 인터뷰를 가장 하기 싫어한 선수였다.
축구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팬이 많아야 한다. 그래야 시장이 커진다. 축구팬을 많이 만들기 위해선 언론에 축구에 대한 정보가 넘쳐나야 한다. 그래야 멋진 활약을 펼치는 박주영과 박지성을 보기 위해 더 많은 팬이 경기장을 찾는다. 이런 점에서 박주영과 박지성이 그동안 “팬들과 축구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했던 각오는 거짓말이 된 셈이다.
공항에서 언론 인터뷰를 하고 환호하는 팬들에게 정중하게 사인까지 해준 이청용(볼턴)과 기성용(셀틱) 등 대표팀 후배들에게 선배들이 배울 게 많다.

<박지성은
늘 기자들을 몰고 다닙니다. 그만큼 관심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미디어는
파트너(동반자)
지구촌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은 언론(미디어)이 없었다면 지금처럼 인기를 누리지 못했을 겁니다. 킥오프에서도 설명했듯 경기장에 가야만 경기를 볼 수 있다면 6만에서 8만 명밖에 경기를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개최국 내에서도 경기장에 가는 사람만이 결과를 알 수 있겠죠. 그리고 경기를 본 사람의 입을 통해 전달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시스템이라면 지구촌 전역에 전달되기 위해선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릴 겁니다. 아주 먼 옛날 그랬던 것처럼. TV와 신문, 인터넷 매체 등이 발달한 현대 사회에서는 이러날 수 없는 일이겠지만요.
208개 회원국을 거느린 FIFA는 언론을 통해 축구라는 상품을 세계 최고로 만들었습니다. FIFA나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개최하는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은 미디어를 파트너(동반자)라고 부릅니다. 미디어 없이는 FIFA나 IAAF도 존재하지 못한다는 생각에서입니다.
축구가 ‘돈’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경기장에 오는 사람만 가지고는 ‘장사’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TV 중계도 하고 각 언론을 통해서 축구를 팬들에게 전달해야 합니다. 그래야 팬들이 관심을 가지고 경기장을 찾고 축구 관련 상품을 사게 됩니다. 많은 팬들이 축구에 관심을 가지면 기업들이 뛰어 듭니다.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 ‘장사’가 되기 때문입니다. FIFA에 현대자동차, 소니, 아디다스를 비롯해 세계 유수 기업들이 후원을 하는 이유입니다.
FIFA는 월드컵이란 시장이 커지자 방송사로부터 천문학적인 중계료도 받습니다. 방송사는 지구촌 전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월드컵을 중계하면서 기업들의 광고를 유치해 돈을 법니다. 이게 스포츠마케팅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FIFA는 미디어를 적절히 활용해 세계 최고의 돈벌이를 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없이는 스포츠마케팅이 존재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마찬가지입니다. 잉글랜드를 넘어 전 세계에 수 억 명의 팬을 거느린 맨유도 미디어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명성을 쌓을 수 없었을 겁니다. 우리는 지구촌 반대쪽에서 일어나는 경기를 TV를 통해서 봅니다. 중계를 보지 못한 팬들은 신문 기사나 방송 리포트, 인터넷 매체 등을 통해서 박지성의 활약상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언론이 없다면 팬의 분포가 맨유 경기를 볼 수 있는 잉글랜드 사람들도 제한이 되겠지요.
미디어는
선수와 팬들의 가교
어떤 팬은 ‘언론이 무슨 선수와 팬들의 가교냐’라고 했습니다. 그 팬에게 다시 묻겠습니다. 박지성에 대한 정보를 어떻게 얻느냐고. 언론은 팬들의 관심을 쫓아갑니다. 팬들이 관심이 있는 기사를 써야, 또는 리포팅을 해야 읽히거나 시청을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언론들이 너무 스타플레이어만을 따라다니는 경향이 있기도 합니다.
선수는 경기를 잘하면 됩니다. 하지만 스타플레이어의 한마디는 팬들의 관심사이기도 합니다. 수 천 수 만 명의 팬을 확보하고 있는 스타플레이어의 한마디 한마디가 팬들에게 큰 영향을 끼칩니다. 그래서 유럽의 명문구단들은 스타들에게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도록 하고 공식
기자회견 인터뷰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스타의 일거수일투족에 대해 알고 싶은
팬에 대한 배려입니다.
사실 박지성과 박주영의 행동이 팬들을 직접적으로 무시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들이 무슨 죄를 졌습니까? 대한축구협회에서 제공한 입국 일정에 따라 사진을 찍고 인터뷰를 하기 위해 나간 기자들을 죄 지은 사람처럼 피해서 도망갈 필요까지는 없지 않았을까요.

<박주영도 언론의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한국 축구의 스타입니다.>
일부에서는 “조용히 입국하고 싶을 때도 있는 것 아니냐”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스타는 팬들의 인기를 먹고 사는 겁니다. 팬들이 관심을 가져주지 않으면 프로 선수라고 할 수 없겠죠. 팬들의 인기를 먹고 산다면 팬들과의 가교역할을 하는 언론에 그동안의 근황과 7일 이란전에 대한 각오 등을 밝힐 의무도 따르는 것입니다. 그게 프로 선수입니다.
비인기 아마추어 종목은 언론에 노출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종목이 인기를 얻으려면 팬들이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의 선수들은 팬을 모으기 위해 직접
길거리 홍보까지 하고 있습니다. 미식축구와 야구, NBA 농구에 밀려 인기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은 아주 행복한 편입니다. 전국민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니까요.



아무래도 당신은 아닌것 같습니다….
기사라고 하지만 논리도없고 정리도 없고…..쩝~~~`
괜한 트집은 잡지맙시다….국민들도 바보 아닙니다…..
운동선수였다면서 같은 선수끼리의 입장을 이해못하시나…….
내가 보기엔 직업정신만 투철한거 같군………….쩐다 쩔어~~~
축구선수가 인터뷰 안했다고 죄를 진것입니까? 내내 잘 해오다가 인터뷰한번 안한거 가지고 보복성 선수 비판기사를 쓰니까 기자가 욕을 먹지요.
공항 입국장에서 인터뷰 안한것 가지고 대표팀의 중심선수에게 그동안 잘하겠다고 말한 모든것이 거짓말이라고 말도 안되는 기사를 쓰는데, 거기에 욕을 안할 팬이 어디 있습니까?
차라리 경기력에 문제가 있다는 비판기사를 썼다면 모르겠습니다.
공항에서 인터뷰 한번 안한것 가지고 박지성 박주영이란 좋은 두선수를 거짓말쟁이로 만들지 마십시오..
도대체 입국시 인터뷰 안한것하고 “팬들과 축구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라는 말이 거짓말이라는 것하고 무슨 상관관계가 있습니까?
힘들면집갈수도잇지ㅡㅡ
팬들은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왜 아무렇지도 않은 팬들을 끌어들여서 보도하시는지요?
오히려 그들이 피곤할까봐 좀 쉬게 해주고 싶은게 팬들의 마음입니다 ㅡㅡ;;
선수들이 왜 언론을 피하겠습니까. 쉬고싶어서요? 물론 쉬고 싶은 것도 있겠죠.
그런데 제가 보기엔 사실만을 전달해야 될 언론에서, 과장, 왜곡해서 보도를 하고
틀리더라도 사과 한마디 없으니, 되도록 언론은 피하고 싶은 존재일 것입니다.
그니까 진작에 선수들이 인터뷰하면 제대로 전달을 해주셨어야죠
선수들이 왜 언론을 피하는지 언론사에서는 곰곰히 생각을 해봐야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팬핑계 대지마시고 잠이나 주무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황당하네요. 공항에서 인터뷰 안한다고 말한지가 언젠데 아직도 몰라요? 그냥 솔직하게 인터뷰 안해줘서 뿔났다고 하세요.
언론 인터뷰하기 싫어하는 거 뻔히 알면서 그렇게 인터뷰 하고 싶을까?
자기 싫어하는 거 시키는 사람 좋아 하는 사람 누가 있겠소?
노래 부르기 싫어하는 사람한테 노래 자꾸 시키면 그사람 기분어떨것 같아요?
노래 졸라 연습해서 노래 부를거 같습니까?? 그런자리 피할것 같습니까?
인터뷰도 마찬가지!!
어디 말도 안되는 논리로 그게 모든사람의 생각인양… 자기 주장을 하십니까?
생각을 하고 글을 쓰세요.. 기자 양반…
하기싫으면 안하는거지 ㅋㅋㅋㅋㅋ 그럼 메이저리그 사커는 자기 리그니까 그렇지 케이리그 선수 붙잡고 인터뷰해요 그 선수들도 거절하나 ? 일단 케이리그부터 생각하고 케이리그 관심갖게 기사써요 되도 안되게 트집잡지 말고
축구선수가 축구 잘하면돼지 당신은 그져 기사꺼리 찾아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면서 하루 한탕 놓쳤다고 비판의 기사를 쓰는 당신을 되돌아 보기 바랍니다. 언제 우리가 당신한테 인터뷰 하라고 했습니까? 참 답답하네요 그져 박주영선수가 왜 첼시 이적이 물거품이 됐나 특종한번 잡아 볼려고 한거 같은데 .. 참으로 어리석습니다
팬들끌어 들여서 자기 합리화 시키지 마십시요 우리가 언제 그런식으로 저 두선수에게 그랬는지.. 증거 있으면 증거를 가져와서 기사를 쓰십시요
기자분에게 묻겠습니다. 인기 없는 비종목을 위해서 기사를 써주십시요 당신도 잘 알고 있는 스타플레이어만 쫒아 다니지 말고요 맨 마지막 문구가 참 인상적이네요 당신이 기사를 쓰지않아도 됄만큼 모든 기자들에게 주목돼어 있는 스타플레이어 그만 쫒아 다니시고 비인기종목 (자칭 프로선수라고 불리지도 못하는 K리그) 종목의 기사를 써주십시요 얼마나 비인기종목이면 프로선수라고 불리지도 못하는 K리그일까.. K리그가 프로리그가 아니라 아마추어 리그라고 느끼는 모양입니다 기자님은??? 이러니 발전이 없죠 ……..
너에 말이 그냥 나는 웃긴다. 그렇게 까불다가 한대 맞는다.
기자들 하는 소리중에 젤 웃기는 소리가 팬들 핑계대는것 팬들은 축구장에서 선수의 가치를 확인하지 공항에서 입국하는데는 별 관심없어 그냥 너 먹고살아야하는데 무시당해서 힘들었다고해 괜히 팬들 핑계대지말고 소통운운하지마라 피곤해하는 사람 일정도없이 기습해서 팬들을 위해서 총대맨 사람처럼 헛소리 지껄이지도 말고
정작 팬들은 힘들수도 있지, 와- 오랜만에 보니깐 좋다. 이런 반응인데 지금 당신이 기사랍시고 쓴 이 글 자체가 허위기사가 아닙니까 ? 인터뷰 할려고 했다가 못했다고 해서 이따위로 사심이 담긴 화풀이식 기사나 써대고 이러는거 아닙니다. 기자란게 뭡니까, 대중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스타들 및 공인들의 소식을 전하는게 일 아닙니까? 지금 당신은 기자라는 직업 자체를 망각하고 계신 것 같네요. 올바른 정보가 아닌 개인 사심때문에 특정인을 일방적으로 모독하고 있는 비난성 글이나 남발하고 있으니까요.
그들이 미디어와의 인터뷰를 매번 피한것도 아니고 마냥 거부하는것도 아니고
기자들이 입국장에서 기다리면 그들은 무조건 인터뷰에 응해야 한다!라는 사고방식은 어디서 오는거죠?
싫으면 안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미디어가 동반자?파트너?이들은 연예인이 아닙니다. 운동하는 선수죠
물론 팀에 도움이 되거나 축구자체의 인기나 팬들을 위해서 싫어도 인터뷰에 응해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도 사정이있거나 그냥 들어왔다고 의례적으로 아무이유없이 해야하는 인터뷰라면 하지 않을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그렇게 원색적인 표현으로 그들이 팬들을 우롱했다는듯이 건방진것들이 팬들을 가지고 놀았다라는 듯이 원색적인 제목을 달아서 글을쓰는 기자들은 과연 그들이 팬들을 우롱해서 글을 쓴건지 아니면 기다린 자신들이 기분나빠서 쓴건지 가슴에 손을얹고 한번 생각해 봐야할것 같네요. 자기 기분나빳다는걸 이렇게 팬이라는 이름으로 돌려서 쓰는건 참 비열하고 더러운 짓이라고 밖에는 안보이네요. 글쓴이의 인격이 의심스러울 정도로요. 기자라는 사람이 정보를 가장 객관적으로 사심없이 다뤄야하는 입장에서 이따위 선정적인 제목을 자기멋대로 지어내서 써놓고 욕을 먹으니까 객관적이었다~라는듯한 말투로 자기합리화를 하는건 참……
쌍팔년대 썬데이서울기사를 다시보는듯한 기분까지 드는군요.
요즘 기자가 기자더냐 ?
까고있네. 언론, 미디어.. 거창하게도 갖다붙이네. 가교 역할이라고 장황하게 설명하는데.. 지금 그 변명이 “입국 인터뷰 한번 놓쳐서 개초딩처럼 선수한테 불만 늘어놓는 기사쓰는” 이 상황에 맞는 변명이라고 생각하는건가? 누가 언론-미디어가 가교 역할인거 모르나? 본인 행동이 잘못됐다고는 생각이 안드나? 기자님 당신이 입국 인터뷰 취재 허탕 한번 쳤다고 무슨 축구가 무너지는줄 아시나봐요? 그래도 축구 인기 잘돌아가고, 방송 잘되고, 다른 수많은 기자들이 취재 잘만하고, 선수들 정보 보도 잘만되고 잘돌아가니까 그딴 인터뷰 하나 놓쳤다고 어린애도 아니고 이러지 마세요. 팬들은 입국인터뷰따위 필요하지도 않고 그냥 선수가 소속팀에서 골 많이 넣는게 더좋으니까. ‘입국 인터뷰’ 하나 놓친다고 무슨 FIFA의 존폐성까지 논할 기세네.
너였냐? MB 삽질하는 Hot Dog 튀겨지는 소리 하는넘이!!
넌 먼데 감히 양박님께 무례한 거냐.엉
기자 맞나??? 아~~~동아일보지…ㅉㅉㅉ
그대의 머리속은 권력욕으로…그대의 가슴속에는 그대만의 우쭐함으로 가득차 있는것 같군요…
그대는…어쩔수 없는 그집의 머슴인가 봅니다
쓸데없이 언론의 중요성 들먹이면서 논점을 흐리지마세요. 언론의 중요성 모르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지금 당신이 욕먹고 있는건 당신의 태도때문이라는것을 아직 못느끼나요. 당신 기사는 아무리 다시보고 다시봐도 보복성기사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도대체 기자라는쓰레기들은 자기맘에 안들면 디스기사를쓸까 ?? 그렇게 박지성위기 박지성위기 거려놓고
아주 뻔뻔하네요 ㅉㅉ 이러니 개나소나 기자하지 멍멍!
당당하지 못한기자.
문제가 뭔지를 아직도 파악하지 못하시는것 같네요.
많은 팬들이 하고 있는 소리는 당신이 기자 입장에서 선수를 까던 말던
적어도 팬들을 이용해서 선수를 까지 말라 이거 아닙니까?
팬입장에서는 당신들 같은 기자들한테 시달리는 선수들이 안쓰러울 따름인데
어이없게도 선수가 팬들을 무시했다 드립하니 화딱지가 난다 이겁니다.
무슨 소린가 이해가 안가시나요?
입국 인터뷰 한번 더 거절하면 k리그 망할기세
그럼 몇백억인지 몇천억인지 주고 데려온 바르셀로나 축구팀 애덜 인터뷰 다 거절할땐 왜 가만히계셧어요? 더 신랄하게 까야하는거아닌가? 한국선수만 만만해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538 이거 읽고 반성하시길
삼류 찌라시 기자야
기자가 뜨고 싶어 용쓰네
팬과 선수의 소통에 있어 중간에서 매체의 역할의 중요성은 알고 있습니다.
허나 단 한번의 인터뷰 거절로 선수를 그렇게 매도 시켜도 되는 것입니까?
본인 생각에도 기사를 좀 ‘오바’ 해서 냈다고 생각 되지 않습니까?
스타뿐 아니라 언론기자도 대중들의 지지로 먹고 사는 직업입니다.
100% 모든 메일,댓글이 본인을 성토하는 것이였다고 하셨는데 상태가 이정도 까지 왔는데도
잘못을 인정 하지 않고 변명만 늘어놓는 꼴이라니
이것이 그렇게 자부하시는 언론인의 자세입니까?
무슨말을 해도 당신은 모르실거요…
‘미디어 오늘’에 난 당신 관련 기사나 함 보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538
아전인수도 이 정도 되면 말이 막히는군…
언론의 역할을 자부하시면서? 선수들의 역할은 모르시나요? 선수들이 인터뷰할라고 존재하나요?
국가대표의 의무때문에 멀리서 한창 리그하는 선수들 오는것도 헤아리지 못하고 무슨 비판글인가요?
언론이란건 기자가 아무리 기분이 나쁘다해도 기사를 자기 주관적으로 쓰는것은 아니지 않나요??
마치, 자신이 언론을 대표하는 척, 이런 기사쓰는거 꼴사납습니다. 반성하시죠.
당신은 객관적으로 보는 눈이 있어야 하는 기자입니다
음.. 기자님, 스타이기 이전에 축구선수입니다. 박지성선수는 웨스트햄전 선발출전 이후 벤치에도 못앉는 신세가 되었고, 박주영 선수는 14게임 연속 골침묵 중입니다. 기자분들이 어떤 질문을 하든 자신의 마인드컨트롤이 우선 아닐까요? 선수가 마음을 다 잡고 입국하는데 기자분들의 질문세례 중에 위의 질문들이 들어가지 않겠습니까? 입국 인터뷰는 선수의 의무가 아닙니다. 인터뷰를 안해줬다고 그 분풀이를 지면 위에 풀어놓는다면 넷상의 악플러들과 다를 게 뭐가 있습니까? 다른 게 있다면 파급력-물론 젊은 세대가 아닌 중장년층이겠지만-이 악플러들과는 달리 크다는 것이겠죠. 기사를 쓰더라도 선수와 팬이 다가갈 수 있는 기사를 쓰셔야지요. 오히려 선수와 팬 양측 모두를 적으로 만드는 기사를 쓰면 안됩니다.
기자분들의 선민의식.. 제발 지워버리세요. 지금은 5공이 아닙니다.
세상에는 여러 사람이 있습니다
그 중에는 짐승만도 못한 사람이 있듯이
세상에 기자는 많습니다.
글을 쓰고 신문에 기고한다고 다 기자라 할 수 있습니까
우린 박지성, 주영선수에게 무시당했다고 느낀적 없습니다.
리그 중에 국가를 대표해서 시합에 나서기 위해 장거리를 달려온 선수들입니다.
그런 선수들을 공항에서 인터뷰 한번 안했다고 이런식으로 공격하는게
기자입니까. 펜은 칼이나 총보다 무서운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본인은 더 잘 아실 텐데요
그걸 모른다면 양아치 기자정도 밖에 안돼겠지요
글을 쓰더래도 좀더 신중해주시고 팬을 빙자해서 이런식으로 그들을 모독하지마시요
당신은 욕먹으니까 발끈해서 여기다 또 주저리 글 올렸겠지만
그들은 당신한테 욕먹고도 나라를 위해 뛰어야 하는 선수들입니다.
응원은 못해줄 망정 그들의 사기나 꺽고 자빠졌으니 원
우리가 무조건 그들은 옹호하는 것 처럼 보이시나
그들은 지금까지 우리에게 옹호할 만큼 아니 그보다 더 많은 걸 보여줬으니 그럴 자격이 충분히 있자나
머야 글도 안올라가
이 기자 아무래도 위험해..특권의식이 쩔어..당신 혹시 정치부에 있다가 온거야??
아님 연예부??? 시답잖은 소리 그만하고 처음 기자가 됐을때 마음으로 돌아가보지 그래?
무엇보다 여지껏 당신이 쓴 기사 한번 찬찬히 훑어봐.. 사실을 근거로 썼는지..당사자에게 상처를 줬는지…
그리고도 문제가 없음 당신은 난 사람이야.
양선배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우리나라 선수들은 외국선수들에 비해 인터뷰 자세나 언론을 대하는 태도 등 말 그대로 프로의식이 다소 뒤떨어진다는 느낌입니다. 그런 면에서는 이영표, 이청용, 차두리 등 강한 프로의식을 보여주는 선수들이 있죠. 그러나 언론과의 불편한 관계를 만들면서까지 이렇게 도망치고 몰래 빠져나가는 일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대표팀 훈련시간에 늦어 황급히 뛰어갔다는 박지성의 경우는 이해합니다. 그러나 지난 월드컵 당시 나이지리아전에서 골을 넣고 인터뷰에 잘 응해주던 박주영이 최근 리그 경기에서 공격포인트가 없다는 자신감 결여로 공식 인터뷰를 마음대로 생략한다는 것에서 좀 더 프로정신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은 멀리 떨어져 있는 선수들의 소식을 알려주는 가교역할입니다. 다리가 있어야 소식도 전해집니다. 축구팬들은 언론-선수들과의 관계를 비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지 마시고 함께 상생해나가야 하는 관계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당신이 헛걸음 했다고 이따구로 기사씁니까?
어느 신문사인지 알아내서 항의 전화 하겠습니다
너무 불쾌하네요
박지성이 입국전에 에이전트를 통해서 공항 인터뷰 안한다고 미리 공지를 했습니다
팬들도 다 아는 이 사실은 몰랐다면 당신은 기자 자격이 없는거겠죠
당신 개인을 팬 전체로 오인하는게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학교에서 국어공부부터 다시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무슨 뭐같은 헛소리를 적어논거야??
당신이 기자야??
어제는 박주영 박지성한테 분풀이하고
오늘은 팬들에게 그리고 국민들에세 분풀이하시네
언제까지 가나 보자 당신!!
이런 기자 델꼬있는 동아도 참 불쌍해..ㅉㅉㅉ
저널로그 운영자입니다. 이 포스트가 동아닷컴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래 양종구.
니가 하고 싶은 말이 뭐야..
니가 한 말 중에 스타플레이어만 따라 다닌다고 했지..
비인기종목에 인터뷰 않하고 같다고 하면 니가 이런 글 올리겠니.
밥 먹고 살기 힘들겠다.
이런데 나설 연배는 한참 지났으나 평생동안 참다 참다 한마디 참견합시다. 젊고 역량있는 유명스포츠선수들이 왜 인터뷰 하는 걸 싫어할까요? 기자분들 선수들보다 나이 몇살 더 먹었다고 반말하지 마세요. 그 선수들도 성인입니다. “너 고분고분하게 안 굴면 확 긁어버리는 기사 낼 수도 있다”는 식으로 거들먹대지 마세요. 능력있는 프로 선수들이 팬들의 성원과 국가 지원으로 대우 받는 것이 무슨 죄라도 됩니까? 왜 그들은 싫은 것도 참아야 합니까? 기자들이 인격적으로 다가가고 없는 말 지어서 기사만드는 개버릇 먼저 고치세요.
아직도 본인이 왜 욕을 먹고 있는지 이해를 못하고 있구만…..
선수들은 당신같은 기자에게 기사거리를 던져줘야 할 의무가 없다.
선수덕분에 먹고사는 자신의 현실 인식이 우선일듯…
사고방식이 자기중심적이네요. 기자로서의 자질이 의심스러우네요~~
그래요…비인기 아마추어 종목 선수들에도 꼭 관심을 가지셔서 공항에 가서 인터뷰 성공하세요. 꼭 기사 많이 내시고요..헐~
기자는 아니신거 같으네요…… 기사성글도 아닌거 같구요!
그래도 여러분들이 보시는데 올리기에는 좀 논리 비약인거 같네요!!
언론이 해야되는건 정보를 제공하는거지 거기에 자신에 주관을 담아서 할 필요까진 없다 생각되네요.
그것도 마치 자신의 생각이 많은 사람들과 같단식의 표현..
그건 좀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많은 사람이 보는만큼 신중하게 객관적으로 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자분이 말씀하신대로 언론이 팬과의 가교역할을 한다는것에는 동의하나
이것도 요즘은 경계가 많이 무너졌죠
팬의 입장,시각에서 글을 쓰시려고 한것 같은데 기자님 주장에 눈이 가려
글쓴이의 시각 = 팬들의 시각이 되버린글 같습니다.
이래서는 팬과 선수를 잇는 가교 역할이 되지 않겠죠…
가교보단 터널조차 뚫리지 않은 산악지형에 빗대고 싶네요
독자들에게 사실적 내용을 전하려면 자신의 감정을 최소화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가소로운 개인감정을 바닥에 깔고 있으면서 지극히 객관적인 척하면서 “팬의 입장” 등의 야비한 기사내용으로 조작하여 몰아가려하네… 그렇게 개인성향적인 주장을 펴고 싶으며, 그 알량한 기자직 사표내고 당신 맘대로 엮은 소설이나 써대는 문학가로 변신하는 담대함을 보이시지… 현실과 이상, 양심과 욕심,,, 동시에 가질 수는 없는 존재임을 기억하시오.
너나 잘하세요~
변명하는것이 기자가 할일이 아닌것 같습니다.기자 회견시 뻔한 질문을 하는 기자가 참 역겹습니다.그렇게도 할말이없나? 그렇게도 할일이 없어 네티즌에게 당신이 한일이 정당하다고 이해 시키렵니까?상식이없습니다.상식 이란것은 대부분이 아는 그것과 정도를 넘어섰을때 하는것이랍니다.우린 알 권리를 대신해주는 기자가 고맙습니다.하지만 기자가 쓴 기사는 상식 정도로, 또한그럴 정도로 궁금하지 않습니다.
인터뷰를 해야되는게 프로 선수들의 의무라구요? 팬들을 끌어모으기 위해서?
그럼 반대로,, 구독자를 늘리기 위해서 과장되고 왜곡된 기사나 찌라시 기사를 쓰는게 기자들의 의무인가요?
너무 기자 입장에서만 생각하시는건 아닌지,,
2달사이에 그것도 리그가 한창 치뤄지고 있는 중에 영국(& 프랑스)과 한국을 2번 이상 왔다가야 하는 선수들의 입장은 생각 못하시나요?
이런 훌륭한 기자분은 그냥 무시해 줍시다…
이런글을 다시 올리는 것 자체가 맘에 안드네요……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바보도 아닌데…ㅡㅡ;;
차라리 사과글이나 올리셨으면 좋았을것을……………자중하시기를 바랍니다
“미디어는 파트너(동반자)”??
미디어는 파트너가 아니라 이해관계로 얽혀진 일종의 상업적 파트너일뿐입니다.
실력있고 훌륭한 축구 선수 때문에 미디어가 광고비 챙겨가며 먹고 살 수 있을 뿐이지..
미디어가 축구 선수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훌륭하게 만들지는 못합니다!
진정 팬을 위한 미디어는 훌륭한 선수들을 귀찮게 하는것이 아니라
선수의 사생활을 보호하는 범주 밖에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 봐 줄때
팬들도 미디어가 현대사회에 있어야 하는 존재 이유를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기자님은 기자라는 신분이 아주 대단하다고 느끼시는 분 같은데…
좀 겸손해주세요!
“기자가 선수를 비판하면 100% 기자를 욕하는 게 우리나라 팬들의 반응이니까요.” 우리나라 팬들만 그렇다고 단정적으로 쓰셨는데 어디에 근거를 두신건가요? 그리고 인터뷰에 응하지 않아서 비판을 했다는 데 그런 것을 비판이라고 하질 않습니다. 미리 약속되지 않은 인터뷰거절은 당연한 것입니다. 외국은 인터뷰요청을 하고 약속되지 않고서는 막무가내로 들이미는 마이크와 사진기에 절대 응대하지 않습니다. 또 인터뷰현장을 몇번 가봤는데 예전의 미디어는 동반자였을지는 몰라도 지금은 어중이 떠중이들까지 엄청난 정말 엄청난 수의 기자나부랭이들을 보면 아마 뒷걸음칠 수 밖에 없을겁니다. 운동선수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몸상태입니다. 경기에서 모든 것을 보여 주어야 하는 운동선수에게는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소위 말하는 미디어가 동반자라면서 그러한 부분을 철저하게 무시하면서 인터뷰에 응대안해서 괘씸죄로 쓰는 기사는 절대 환영받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꼭 이 말은 하고 싶습니다. 미디어는 운동선수와 동반자가 아닙니다. 운동선수는 미디어 기사에서 보여지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경기에서 모든 것을 말합니다.
그냥 잘못했다고 시인을 하던가 조용히 있던가… 꼭 사서 매를 벌어요.
동아는 기자 자질이 이것밖에 안됩니까?
메시, 호날두 이런 빅플레이어가 인터뷰 잘해서 인기가 많은게 아니구요. 실력이 좋기때문입니다. 운동선수는요 연예인이 아니니까 경기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먹습니다. 무슨 인터뷰가 의무입니까? 읽고 읽다가 점점더 어처구니가 없네요
기자님, 스포츠 이모저모를 세상에 알리는 그래서 편들과의 가교 역할을 하는 언론의 순기능 자체를 비판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 언론 덕에 빛을 발하는게 스타플레이어나 인기 종목들이라면 반대로 스타플레이어들의 인기를 쫓아 지면이나 인터넷 신문의 PV를 먹고 사는 언론 또한 저들의 덕을 보고 있는 것 아닐까요. 그러니 서로 존중해야할 관계이지 이렇게 인터뷰를 한번 거부했다고 “팬들을 무시한 셈” “후배들에게 보고 배워야 한다”라는 것은 논리의 비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기사를 보고 씁쓸했습니다.
양종구 기자는 공개 사과하라!!
이보세요.. 언론으로 선수와 팬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고 싶으시면, 스타만 쫒아다니지 말고,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을지라도 자기 역할을 묵묵히 하고 있는 선수들 인터뷰도 같이 하세요… 자기 심기 불편한거 팬과 언론의 정의를 들먹이면서 포장하지 말고요… 쓰렉…
정신차려요 종구횽
지성과 주영은 자기자신을 위해서 볼을 차는 것이지
축구팬들을 위해 봉사하는게 아닙니다.
인터뷰를 하던말던 팬들은 개의치 않아요.
글구 기자입장에서 자신의 입장을 대변하고 싶다면
대놓고 말해요,,, 기사꺼리 안주니까 니들이 밉다,,, 그게 뭐 어려워?
웃기네
다른 출구로 나갔으면 그거라도 찾아서 인터뷰하던가..그게 진정한 팬들을 위한 기자정신이 아닌가~
눈앞에서 안해줬다고 하기싫다고 네가지 없게 말한것도 아니고 그저 정중히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은건데
거기다 문자도 안준것도 아니고…에혀.. 하여간 한국 축구 대들보인 박지성 박주영에 흠집 내지마세요
그러다 그쪽이 화를 입습니다(협박 아님, 그저 걱정되서하는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힘들면 집에가야지
팬도없었는데 지들 괜히 인터뷰안해주니까 사람 개무시하고 ㅋㅋㅋㅋ
기자가 이러니 뉴스가 제대로 나오겠어?ㅋㅋ
공정하게 보고 듣고 공적으로 일해야지 지들 사심담아서
글이나 올리고 신문이나 인터넷신문이나 다 똑같을꺼아니야?ㅋㅋㅋ
믿을수가있어야지 믿을수가
참~ 너같은 사람도 기자라고~ 요새 누가 한국 기사 보디 ? 차라리 외국 뉴스를 보고 말지…ㅉㅉ
스타가 없으면 언론도 없다
ㅉㅉㅉㅉㅉㅉㅉ…
뭐 이딴 게 기자랍시고…
생떼 그만 쓰쇼.
기자입장말고 선수입장에서 생각해 보시죠.전 박지성,박주영선수 팬으로써 올립니다.
리그 시작되었지만 박지성선수 거의 벤치신세고 박주영 선수도 아직 스트라이커로써의 활약을 못보여주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란전 같은 경기에 비행기를 타고 오랜시간 여행해야는 해외파를 꼭 소집해야 하는것도 불만인데(박지성,박주영선수도 내심 그런생각일거 같아요.박지성선수 8월에면 2번 한국왔죠).한국에서 직접 경기하는거 못보는거 안타깝지만 그 시간에 에너지 충전해서 해외리그에서 더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으면 하는게 팬의 마음이지 않을까요.
정말 제가 기자라면 그런부분 쓸거 같습니다.
헤드라인
#### ‘평가전을 위해 해외 선수들 혹사’ ####
###단순한 평가전 때문에 해외파 비행기타고 지구 반바퀴.##
박지성-치열한주전경쟁 박주영-빅리그진출 을 위해 중요한 시점에 잦은 호출(8월에만 2번)로 인한 컨디션 저하
%퍼거슨이 박지성선수 한국전만 뛰고 오면 컨디션제로로 돌아온다고 항상 2주 명단에서 제외시킨다거 덧붙이면 좋겠어요
짱개식 논리 잘 들었습니다.
기가 막히네요 ㅋㅋㅋ
아니 팬이 가만히있는데 무슨 팬을무시하는 박지성-박주영으로 기사를내 ㅋㅋㅋㅋㅋㅋ
당신 바보아닙니까?
언론플레이 그런거요??
우리나라 언론 개판이잖아요?? 일부 개념있는분들도 있지만 당신같이 언론을 까는데 이용하시는분들이 넘쳐나니까요. 자기 인터뷰 안해줬다고 씩씩거리면서 기사치셨겠죠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538
다른 기자분도 당신이 못마땅하신거같은데요?
당신과 같은 기자님도 이런생각이신데 무슨 언론의 역할 운운하시면서 그러세요?
언론에 그동안의 근황과 7일 이란전에 대한 각오 등을 밝힐 의무도 따르는 것입니다. <—- 누가 이런 말두안되는 의무를 만들었나? 당신맘데로 정하고 의무가 있다는 말두안되는 소릴 또 지껄인다…
거기다가 내보기엔 댁이더 의무를 망각하고 있구만
기자의 기사는 사실만을 전할 의무가 있는데 거기다가 팬들을 무시하고 도망갔다느니 후배한테 배울게 많다느니 그딴 쓰레기같은 의견을 달고 싶음 기사쓰지말고 사설이나 쓰셔야지 왜 기사라구 써?
언론에 그동안의 근황과 7일 이란전에 대한 각오 등을 밝힐 의무도 따르는 것입니다. <—- 누가 이런 말두안되는 의무를 만들었나? 당신맘데로 정하고 의무가 있다는 말두안되는 소릴 또 지껄인다…
거기다가 내보기엔 댁이더 의무를 망각하고 있구만
기자의 기사는 사실만을 전할 의무가 있는데 거기다가 팬들을 무시하고 도망갔다느니 후배한테 배울게 많다느니 그딴 쓰레기같은 의견을 달고 싶음 기사쓰지말고 사설이나 쓰셔야지 왜 기사라구 써?
정신 좀 차리세요.. 왜 당신을 욕하는지.. 모르나 보네요…;;
기사인가요?? 일기인가요?? 도대체 감을 못잡겠네요..
비인기 종목은 언론에 노출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는걸 아시면 그 종목 기사도 좀 써보세요.. 이런 핑계 댈 시간에 말이죠.. 왜 그런 기사 쓰면 위에서 까이니깐 알고도 모르는 척 하는 겁니까??
어렸을때 배운게 있죠.. 기사는 사실을 바탕으로 쓴다.. 당신의 기사에는 그 어디에도 사실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냥 일기를 쓰세요…
미친X…언론이 뭔데…언론이 이 새대의 등일쯤 되나..기자 양반아 제발 착각하지마라…언론은 이시대의 악과 같은 존재다..언론이란 완장만 차면 세상에 보이는 것이 없제…왜 당신들과 인터뷰 해야하는 데..그게 법으로 정해졌나? 다 당신네들이 만들어 낸 것 아닌가? 그런데 인터뷰 안한다고 욕을해..이 못되 쳐먹은 인간아.
이렇게라도 관심받고 싶었나? 역시 동아일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지성 박주영이 당신이랑 놀아주길 바란건가?
아무튼 이렇게라도 관심받은 당신은 성공~~~~
에이전트에서 기자인터뷰가 없다고 했음에도 기다렸다는건 본인 잘못이 아닌가 싶네요.. 있다고 했다가 취소하고 인터뷰 안 한것도 아니고.. 본인이 없다는 걸 알면서도 기다렸다가 인터뷰 못한걸 가지고 이런식의 제목이 달린 기사를 쓰는건 자기 기분나쁜걸 언론에 화풀이 했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물론 그들의 활약상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고 있는건 사실이지만..
그들이 잘하니까 언론도 취재를 하고 글이나 영상을 통해 알리고 있는것 아닌가요?
그들이 언론한테 취재해달라고 부탁한 것도 아니고 본인들 기사거리를 위해 취재하고 있는거잖아요..
두분이 들으시면 적반하장이라고 성토하시겠네요..
저는 두 분의 팬도 아니고 축구를 좋아하지도 않지만 팬들이 일방적으로 그들 편을 들었다기 보다
기자분이 일방적으로 그들을 매도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읽었습니다. 미디어는 가교 역할하고, 미디어를 통해서 정보를 접하고 다 동의해요. 선수도 인간인데 인터뷰 거부할수 있는거 아니에요? 그게 의무인가요? 그리고 꼭 입국장에서 들어오는 사람 잡아놓고 인터뷰해야만 이란전에 대한 각오를 들을수 있던건가요? 이렇게 해야 인기있는 선수의 책임을 다하는 건가요? 그리고 좀 비약 더하면… 팬들의 인기를 먹고 사니까.. 혹시라도 나중에 두 선수가…몸이 아파서 중환자실에라도 누워있을때…. 이 기자분 마이크 들이대고.. 지금 심경이 어때요? 라고 물으실 분 같아 섬뜩하네요…
걍 입국장에서 기다렸는데.. 그냥 인터뷰 없이 가서 화풀이로 쓴 것도 어느정도 있다고 고백하심이 어떠실지요…
그리고…..”하지만 팬들이 언론의 역할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 이거 훈계식인것 같아 기분이 좋진 않네요. 심지어…. 고상하게 포장은 했지만… ‘네티즌 너희들이 언론에 대해서 뭘알아?’ 이런느낌도 들수 있을것 같아요.
온통 교만으로 가득 찬 기사를 읽으면서 댓글이 더 마음에 와 닿습니다…
미디어의 가교 라는 분이..
삐지기나하고 ㅋㅋ
마지막 글귀.. 죄지은사람처럼 피한게아니라 피곤하게 질문들 하고 몇시간씩 비행 해서오고 힘드니깐 인터뷰하고싶지않않은거 아닐까요?? 팬들을 위해서 이렇게 했다고 자기 자신을 위안삼지말고 다시 처음부터 한번 생각해보시길..단지 이글을 쓰신분께선 박지성 박주영 선수가 이청욕 기성용 선수처럼 인터뷰를 해주지 않은거에대해서 비판 글 적어놓은듯 싶네요?? 모 미디어가 팬과 선수의 가교 어쩌구 하면서 말을 하시는데요 우리가 알고싶은건 공항에 몇시 몇분에 어떻게 들어오고 그때 인터뷰를해서 이란전에 대한 생각을 듣고싶은게 아니라요 축구자에서 축구경기를 보면서 활약하는 모습들을 보고싶은것 뿐… 당신이 몬가 착각하고있는것같습니다.
다시한번 생각해보시지요… 정말 팬들을 무시했는지.. 아님 주목받고 욕먹고싶어서 당신이 이런기사를 쓴것인지
정말 황당합니다.
윗글을 다 읽어보면 ‘언론이라는 권력에 잘보여라’ 라는 것밖에 못느끼겠더군요.
그러고도 기자라니, 참 한심합니다.
당신은 언론이 아닙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538 이 기사 보시고 교수님께 가서
혼좀 나고 오시길….
이번 기회에 반성좀 하시고….펜은 분명히 칼보다 강합니다. 앞으로는 좀 더 신중하시길…
국민적인 영웅인 어린 선수들이 이 기사를 보면…
그럼 언론의 역할 하지마.. 다른거 해 노가다나 뭐 이런거.. 박지성 소식 안들어도 돼..뭐 잘하고 있겠지
또 웃기고 있네 뭐 잘했다고 나불나불..언론이 기자가 왜 이런 대접을 받는지 부터 먼저 생각하고 이런글 올려라.. 좋겠다 니네가 정보 열심히 만들어 인터넷에 올려서.. 자원봉사 하는거냐? 공짜로 그짓해?
아무리봐도 당신은 기자하면 안되겠네요…당신은 꼭 자신관점에서 글을쓰셨네요..
정말 대충글을 쓰셔서 당최 모르정도로 정리도 안되있고 참…솔직히 인터뷰못해서 투정부리는
10살아이와도 같네요… 당신은 기자로서 0 점이라는 거 명심하세요
그리고 괜한 국민 팔아먹지말고요..
사람이 양심이 있어야지 그깟 인터뷰못했다고 저리도 투정부리고 한심하네
그냥 인터뷰 안해줬다고 삐쳤구만. 왜 인터뷰 안하는지는 모르십니까 기자양반. 기자라는 사람이 뇌는 없군요
언론은 사실 그대로만 전달하는 것도 한가지의 의무라 생각합니다. 박주영, 박지성이 언제 온다더라 언제 경기를 한다더라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고 우리는 그 경기를 보면 되는 것입니다. 물론 인터뷰까지 하면 더욱 좋겠지만…그런 각오는 늘 같은 멘트이고 식상합니다. 각오정도는 안들어도 무방하다는 얘깁니다…경기력으로 보여주면 그게 더 필요하고 강력한 메세지가 아닐까요…나름 컨디션 조절하느라 인터뷰를 피했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팬들은 그런 늘 똑같은 각오 안들어도 그들을 사랑합니다.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기자님의 논리는 이거네요.
축구선수는 팬들의 인기를 먹고 산다. → 언론은 축구선수와 팬들의 가교다. → 기자를 무시했으니 팬들을 무시한거다.
이건 도대체 무슨 편협적인 논리입니까? 지금 팬들이 이해를 하고 있는걸 모르시나요? 박지성선수는 요즘 주전경쟁때문에 힘든데 분명 기자분들은 위기설이니 뭐니 하면서 공격적 질문을 할테고.. 박주영선수한테는 이적설에 대해서 물어보겠죠. 피하고 싶은 선수의 마음을 팬이 이해하는데.. 정식 기자회견도 아닌 입국인터뷰를 피했다고 이런 보복성 기사를 올리는게 과연 좋은 일이었을까요?
원론적인 말로 논리를 펼치려고 하기 전에… 본인과 독자와 기사의 대상자를 한번이라도 생각하고 글을 쓰시길 바랍니다..
진심 님은 기자라는 특권의식 쩌네요~~ ㅋㅋㅋㅋ그럼 묻겟습니다. 당신 지금 그일 공짜로 해주나요?? 박지성 박주영 취재하고 기사써주는것 그거 돈 안받고 무료봉사 해주는 거냐구요.. 그리고 얘기한번 잘한게 당신들도 돈 벌려고 팬들이 관심 가지는 인기있는 국대 기사만 취재할려고 혈안이 되는거지 어디 비인기 종목 관심 가지고 조명해주려는 노력이나 하나요?? 머 되게 의미 있고 대단한것 일 하는것인양 선심쓰면서 기자일 하시는 거라면 지금이라도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님은 대단한 오류에 빠져있습니다. 스타는 팬들의 인기를 먹고 사는건 맞지만 그 인기의 기본 근간은 언론 플레이가 아니라 실력입니다. 인터뷰 백날 잘해주고 언론이랑 아무리 친해도 선수는 기량이 떨어지면 그날로 팬들의 관심에서 멀어지니까요.. 대표적으로 김연아 선수를 한번 보세요.. 피겨스케이팅 이전까지는 최고 안습 비인기 종목이엇지만 김연아가 국제대회 입상하고 올림픽 금메달 따니까 관심도 엄청나게 높아지고 그에따른 시너지 효과로 언론 노출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정말 이런 생각을 가진 기자분이 님 한명뿐이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미디어는 분명히 동반자 맞습니다 하지만..제가 알기에는 박주영은 원래 말도 없고 숫기도 없어서 인터뷰 잘 안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인터퓨 피해서.. 입국 했다고 박주영이 열심히 하겠다는게 거짓말이라는… 기사는 명예 훼손감이네요. 그럼 박주영이 자기 알리기 위해서 인터뷰는 무조건 해야 한다는건가요? 연예인중에서도. 인터뷰… 안하고 기피 하는 사람 있지만 그 사람들이 연기를 열심히 할 각오가 없다는건가요? 논리의 비약이 심하시네요
기자양반이 열받았나? 보네….ㅋㅋㅋ
입국장에서 열심히 기다리고 있었는데..못보니…
그냥 뻘글 쓴듯….
국장한테 욕 먹었던가….ㅋㅋ
도대체 어떤 팬들이 그런 행동에 대해 질타를 하던가요ㅡㅡ
예전부터 박지성은 입국할때 공항 인터뷰 보다는 파주에서 인터뷰 하는거 모르고 계셨나요?
국내 축구 기사를 다루는 기자라면 익숙했을텐데요ㅡㅡ 아닌가요?
장난하냐? 죽고싶어?
나도 어지간하면 험한말 안하려하지만, 양기자 좀 심하네. 되지도않은 불평을 늘어놓드니 이젠 거기에 반박까지.
편집장은 기사도 안보고 신문에 올리나? 아무리 인터넷 판 이라도 기사의 질이 있는데. 무조건 자판두드린다고 다 기사되면 어떻게되. 양 종구씨 (기자라 하기도 부끄럽다) 인자 그만해라. 더 할수록 니꼴만 사나워진다.
절때, 기자가 스타선수를 비난했다고 선수편드는것이 아니고, 당신의 논리가 터무니없어서. 종국 아 (그래도 종국씨 라 할까), 인간아 왜사니? 꼭 이런짖 해야하니. 그러니 진짜 존경받는 기자보다 “기자 ㅅㄲ들 이라는 말을 더많이듣지. 꼭 독자들에게 사과의 말 올려라. 그리고 당신은 신문 배달이나해라. 그래도 배운게 이짖인데, 신분사 근처에서 얼정되면 살아야지.
제목을 좀 바꾸셔야죠.. “숨바꼭질 입국… 기자 무시하는 박지성 박주영” 팬들은 무시당했다고 생각안하는 것 같아요.
연예기자(기자란 타이틀도 아깝다), 스포츠기자…
인간과 사회가 만들어 낸 각종 직업 중에서 가장 추한 직업에 종사하는…. 버러지들….
근데 너무 이 친구 까다간 혹… 자살 사이트 방문하게 되는거?
그렇게 되믄….
아미타불…
아직도 사내에서 쓰는지는 모르지만, 동우 가족이라는 것 하나만 가지고도 자부심을 느끼며 자랐습니다.. 허지만, 양기자님의 기사와 동시에 저널.. 정말 창피 합니다..
양종구씨! 기사쓸때 그냥 fact만 쓰세요! 열받았다고 fact에다 당신 감정개입시키지 말고…! fact에 대한 판단은 팬들이 하는겁니다! 당신같은 기자들 땜에 열심히 일하는 다른 기자들 싸잡아 비난 받는 겁니다, 알겠어요?
내가 누군지 알어? 나 기자야? 나한테 잘못하면 당신 다쳐. 나한테 잘해.
예전에 이런 말 하고 다니던 삼류기자가 생각나게 하는 글이군요.
팬들을 무시했다면 좀 그럴지도 모르지만 정확히는 기자들을 무시한 것이니까요
기자들은 무시해도 팬들은 상관없습니다.
너 같은것도 기자되는거냐? 요즘이 7-80년대도 아니고 너 글쓰는 꼬라지보니까 입국장에서 인터뷰못했다고 헐뜯는것 그이상도 이하도 아닌것 같은데….너따위가 기사 안써줘도 박지성,박주영때문에 밥벌어먹는 기자따위는 바퀴벌레처럼 얼마든지 있거든…짜증나면 때려치워…그럼 되는거여…
인터넷에서 기사보고 인터넷판에서만 실릴 줄 알았는데, 어제 동아일보에 떡하니 실려있는 거 보고 시껍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옛날 선데이서울에나 나올 기사가 3대 일간지에 버젓이 활자로 출판되어 나오다니요. 그리고 뉘우칠 줄도 몰라요. 팬들 ‘무식’하다고 교육까지 하려고 해요. 아무리 언론이 팬과 스타 사이에 가교역할을 나름 한다는 점을 인정하더라도 이런 엉터리 기사가 가교역할을 하지는 않을꺼라고 봅니다.
‘죄를 지은 것도 아니고’라는 말을 썼는데, 어디 똥이 무서워서 피합니까? 더러워서 피하지!
정신차리세요
박지성 박주영 괴롭히지마!!!!!!!!!!!!!!!!!!!!!!!! 특히 박주영좀 내버려둬
그래서 뭘 어쩌라구….기자가 인터뷰하자고 하면 무조건 응해야 하는 거야? 자네 혹시 인터뷰피(fee)란 말 들어봤냐? 외국의 유명 대중스타들은 인터뷰하는 데도 공짜 없어…다 뉴스가치가 있으니까 돈 받고 한다. 기자들 만날 때마다 똑같은 소리하는 거… 박지성이나 박주영이 오죽 귀찮겠냐.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바라는 건 그 친구들이 개그콘서트에 나가는 게 아냐. 축구경기에서 좋은 기량을 보여주는 거야. 인터뷰 때문에 축구에 몰입하지 못하겠다면 인터뷰 그까짓것 때려치워! 도대체 너희들 축구전문기자란 놈들은 뭘 갖고 전문기자라는 거냐? 박지성 박주영 인터뷰 따는 게 전문이라는 건 아니겠지? 축구에 대해서 공부 좀 해라! 그리고 체육부 데스크놈들…유명선수 인터뷰 기사나 올라와야 지면에 내고 축구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면서 현장취재해 올린 기사는 휴지통에 처박는 것을 능사로 여기는 놈들이 데스크라는데…그런 걸로 월급받아 밥 처먹을 생각말고 차라리 체육면을 폐지해버려….도대체 너희들이 한국축구 발전을 위해 하는 게 뭐냐?
말은 바로 하랬다고…소위 말하는 [대한민국 기자]라는 것들은…한번 인터뷰 하면 그걸
몇배로 과장시키고 뻥튀기 시켜 언론에 공개하는데 이력이 난 집단들 아닌가? 전체가 아닌 일부가 그런다고 해도 그것만으로도 기자를 환영하지 않는 거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가 가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게 뭐 크게 대수롭다고 무시하네 어쩌네 하는 기사를 또 쓰는거 자체가 과장된 일면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지 곰곰히 생각해 봐라..이 기자야.
대한민국 기자 [양종구] 한번 네가 쓴 글들 한번 주욱 리뷰해 봐라.
같은얘기만 하고또하고 하면서 결국 네티즌들과 댓글 싸움하는 수준의 글을 길게 써놨구먼…
기자들도 원래 욕먹는 직업 아닙니까??
뭘 그래요? 쪼잔하게??
쓸데없는 사심가득한 기사로 마치 팬들을 위해서라는 가식으로 호도하지 말고…
팩트나 똑바로 전달하세요.
변명은 그만 축구발전 어쩌고 저쩌고에 앞서 박지성, 박주영도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