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방지축 트럼프 한미FTA 또 번복

요즘 트럼프가 블러핑과 뻥카 날리는데 여념이 없군요. FTA를 폐기한다고 선언했던 것이 불과 몇 일 전이었는데 그 결정을 번복했다고 언론에서 보도를 했네요. 부동산 재벌인 장사꾼 트럼프는 협상의 대가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저런 방식의 협상이 땅 사고 팔 때는 통할런지 모르지만, 국가간 협상에서는 심각한 불신의 휴유증만 남기게 됩니다.   예측불허의 김정은과 뭐가 … 글 더보기

병진노선을 걷고 있는 김정은에게 죽음을

  ICBM과 핵의 완성이 바로 병진의 길에 필수적인 것이라고 북한 외무성 대변인이 공식적으로선언을 했습니다. 북한은 어떤 경제제재를 해도 결코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한 것입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예견된 일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대변인이라는 작자가 하는 말폼새 좀 보세요. 저게  조폭인지 납치강도범인지 헷갈립니다. 저 말투에서도 분명히 나타나듯이 북한 지도부는 조폭과 … 글 더보기

종북광신도들의 사드배치 난장질

  사드배치한다고 종북좌파 무리들이 들고 일어나서 난장질을 했군요. 아마 자기들은 매우 정의로운 행위를 하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을겁니다. 사이비 종교단체 광신도들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광신도님들 잘들으세요. 교주님이 어쩔 수 없이 허락하셨어요. 잘 아시잖아요. 오랫동안 반대했다가 지지율 떨어질까봐 화들짝 놀라서 배치하는 것 말입니다. 교주님 지지율 떨어지면 여러분들도 한방에 훅 갑니다. 조심들 하세요. … 글 더보기

한러 정상회담에서 남북러협력 강화한다는 문재인

  문재인 대통령이 러시아 정상과 만나서 또한번 엄청난 말찬치를 벌였군요. 북핵위기가 날로 심각하여 국민의 생명권이 위협을 받고 있는 와중에 문재인은 ‘러시아와 한반도를 잇는 남북러 3각협력의 기초를 확실히 다지기로 했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이게 말입니까 막걸리입니까? 아무리 생각이 없는 무뇌적 대통령이라고 해도 그렇지 지금이 어느 시점인데 남북러 3각협력 타령을 하나요? 이 사람이 … 글 더보기

이기적인 중국이 북핵에 당하다

  중국 국경에서 불과 100Km 떨어진 곳에서 북한이 핵실험을 했다는 것은 중국정부 입장에선 묵과하기 어려운 일이다. 중국 땅에 심각한 방사능 피해를 줄 개연성이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실제 그 지역에 사는 중국인들에게 큰 공포감을 주기 때문이다. 중국은 ‘정의’에는 무관심하지만, ‘이익’에는 매우 민감한 국가다. 북한의 핵실험은 중국의 이익에 심각한 악영향을 주는 … 글 더보기

문재인의 천직은 개그맨

문재인은 그냥 청와대에 쳐박혀서 탁행정관의 기획에 따라 쑈만 하면 됩니다. 지나가는 철부지 애들 붙잡아서 셀카나 찍고 영화 보고나서 닭똥 같은 눈물 뚝뚝 흘리면 지지율 올라가니까요. 그런데 저 분이 또 해외로 나가서 정상회담을 한다니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군요. 이번엔 또 어떤 사고를 칠지 걱정됩니다.    어디 나갔다 돌아오기만 하면 온갖 문제를 만들어 … 글 더보기

북한 생명줄의 실체

  동아일보에 아주 재미있는 기사가 떴군요. 맨날 원유공급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만 하면서 정작 원유가 어떻게 중국에서 북한으로 흘러가는지에 대한 기사는 찾기 어려웠던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데 동아에서 아주 자세하게 유통경로를 추적했군요. 아주 유익하고 좋은 기사입니다.   참고로 다칭(대경)유전은 Heavy Oil(점성분이 높은 중질원유)을 생산하는 매우 오래된 대규모 유전인데요. 중국의 석유회사인 중국석유, 중국석화 … 글 더보기

북핵해결은 칵테일요법으로

<아동성애 변태종교인의 모습, 요즘 한국 여당지도자와 흡사하다>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저의 생각과 싱크로율 95%의 북핵해결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북핵은 결코 대화나 어설픈 경제제재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에이즈 환자에게 사용한다는 칵테일요법 아시죠? 북핵문제의 해결은 바로 칵테일요법이 필요합니다.   즉, 강력한 경제제재, 선동을 통한 북한주민 소요사태 유도, 김정은 측근을 통한 암살 유도, 군부의 구데타 유도 등을 … 글 더보기

마광수의 죽음에 조의를 표합니다

  386세대에겐 매우 친근한 소설가 마광수 교수가 목을 매서 숨졌다고 합니다. 너무 야한 소설을 써서 학계와 소설계에서 버림을 받았고 구속까지 되었던 우리시대의 전위적 작가가 자살을 하다니 정말 안타까울 뿐입니다.   야한 소설을 통해 관능적 자유주의를 표출하면서 원리주의적 수구의 폐습에 저항했던 그는 진정으로 위대한 소설가였습니다.마광수교수의 소설제목이기도 했던 ‘가자 장미여관으로’ 의 그 … 글 더보기

시진핑의 영구집권은 억측에 불과하다

  중국은 비록 독재국가이긴하나 어느 일인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나라가 아니다. 집단지도체제이기 때문이다. 7명으로 구성된 상무위원이 마치 주식회사의 보드멤버와 같은 역할을 하면서 어느 일방의 독재를 견제하고 균형을 이룬다(Check and Balance).   그런데 한국의 언론은 오랫동안 시진핑의 일인독재와 영구집권 가능성을 노래해 왔다. 이제 다음 달이면 중국 지도부의 판세가 결정된다. 현재 시점에서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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