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방의 북핵제재에 똥물을 끼얹는 음주운전자

카테고리 : 북한이야기 | 작성자 : Kang

무면허 음주운전자 문재인이 드디어 다시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오늘 815 경축사에서 운전대를 잡고 음주 과속운전을 시작했습니다. 사드문제로 미국에게는 신뢰를 중국에게는 경제를 잃었던 문재인이 이번에는 더 큰 실수를 하고 있는 것 같군요. 

 

이 땅에 전쟁은 없다. 북한의 붕괴도 없다. 흡수통일도 없다고 천명을 하면서 그동안 북핵문제로 고심을 거듭하고 있는 미국의 적극적 움직임에 똥물을 끼얹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미국입장에서는 정말 김빠지는 일이 아닐 수 없는데요. 

 

그래도 하나 다행스러운 것은 최악의 국면인 전쟁은 막을 수도 있겠습니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겠지요? 그러나!!!! 전쟁은 피한다고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맞설 때 오히려 전쟁을 피할 수 있었다는 세계 전쟁 역사의 교훈을 국민들을 알아야 합니다. 

 

한국인 중에 누가 전쟁을 원하겠어요? 미국을 마치 호전광으로 몰아치는 가짜평화론자 문재인의 태도는 분명 우방인 미국을 분노하게 할 것이며 한미동맹에는 심각한 균열이 예상됩니다. 미국은 정말로 북한과 은밀히 평화협정 타결하고 미군철수 감행하면 문재인은 좋아할까요? 싫어할까요? 저는 좋아할 것이라는데 100원 겁니다. 그 세력이 원래 친북세력들이니까요.

 

저런 어설프고 어처구니 없는 문재인의 발언이 일촉즉발의 한반도 위기에 얼마나 더 큰 악영향을 주고 있는지 정말 모르는 것일까요 아니면 알면서 일부러 저러는 것일까요? 이 땅에 하루빨리 친북좌파세력이 사라져야 진정한 평화가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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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15일 광복절 경축사에서 북한을 향해 “다시한번 천명한다. 우리는 북한의 붕괴를 원하지 않는다”며 “흡수통일을 추진하지도 않을 것이고 인위적 통일을 추구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산가족 상봉 등에 대한 북한의 호응을 촉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8·15 광복절 기념식에서 “통일은 민족공동체의 모든 구성원들이 합의하는 ‘평화적, 민주적’ 방식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북한이 기존의 남북합의의 상호이행을 약속한다면, 우리는 정부가 바뀌어도 대북정책이 달라지지 않도록, 국회의 의결을 거쳐 그 합의를 제도화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쉬운 일부터 시작할 것을 다시 한 번 북한에 제안한다”며 “이산가족 문제와 같은 인도적 협력을 하루빨리 재개해야 한다. 이 분들의 한을 풀어드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했다.

또 문 대통령은 “지금 당면한 가장 큰 도전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이다. 정부는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미국과 긴밀히 협력하며 안보위기를 타개할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우리의 안보를 동맹국에게만 의존할 수 없다. 한반도 문제는 우리가 주도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의 원칙은 확고하다”며 “대한민국의 국익이 최우선이고 정의다. 한반도에서 또 다시 전쟁은 안 된다”고말했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에서의 군사행동은 대한민국만이 결정할 수 있고, 누구도 대한민국의 동의 없이 군사행동을 결정할 수 없다”며 “정부는 모든 것을 걸고 전쟁만은 막을 것”이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북한에 대한 강도 높은 제재와 압박의 목적도 북한을 대화로 이끌어내기 위한 것이지 군사적 긴장을 높이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도 말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15/20170815006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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