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난다마미 on 2010-06-23 in 이러쿵저러쿵
뜨겁게 두근두근 긴장이 감도는 순간 양팀은 같은 마음으로 승리와 16강을 기원했다. 숫적으로 불리했을지라도 목청것 응원에 임한 응원단 아쉽게 골을 놓쳤지만….쉴세 없이 골문을 두두린 이청룡 상대를 주눅들게하는 슛을 쏘는 박주영 노련미로 선수들을 컨트롤하는 캡틴 박지성 저돌적인 돌파력과 괴력을 자랑하는 차미네이터 차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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