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도 가장 번화한 곳 중 하나인 심바시 역 주변에는 볼 곳이 많습니다. 하와이 여행을 좋아하는 일본인들을 거냥해서 만들어진 하와이 숍부터 가던 길을 붙잡는 숍들이 즐비하지요. 정신없이 숍들을 돌아다니며 아이 쇼핑에 집중하던 저를 놀래킨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상한 모습의 최홍만 사진. 처음..눈을 의심했습니다. 잠깐 생각해보니 매주 월요일에 방송되는 … 글 더보기
하녀, 배우 이정재의 본모습
<사진/이정재 공식 홈페이지> 이정재, 라는 배우가 있습니다. 프로필을 보니 1973년 생이네요. 벌써 38살. 세월 참 빠릅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일 지는 모르지만 이정재 씨는 나이가 들어보이지 않는 느낌의 배우인 듯 싶습니다.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동안도 아니지만 말이죠. 적당히 자신의 느낌을 잘 살리고 있는 듯합니다. 청춘스타에서 시작해서 어느덧 중견배우가 … 글 더보기
고 최진실을 추억하다
<사진-연합뉴스> 꽤나 오랫동안 기자로 살았습니다. 연예인을 만나고 인터뷰하는 일. 많이 했습니다.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기자는 아니지만 글을 가까하고 살고 있습니다. 기자로 불리는 게 가장 편하고, 좋습니다. 기자로 살면서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막 뜨기 시작한 샛별부터 연락하기 쉽지 않은 톱스타까지. 오늘 한국은 비가 내린다죠.. 고 최진영 씨가 … 글 더보기
요코하마 그 정적인 아름다움
지난 주말 요코하마에 다녀왔습니다.. 사람마다 자신만이 아는 추억들이 있기 마련이죠.. 저는 언제부터인지 일본하면 도쿄 보다도 요코하마가 먼저 생각이 났었습니다.. 아주 오래전이겠죠.. 요코하마가 입에 착착 붙던 일본노래가 있었습니다.. 당시 저희 셋째 언니가 KAL 승무원으로 근무를 하고 있었고, 일본어에 집중을 하고 있었기에 자주 듣게 되었던 노래였던 것으로 추측할 뿐이지 정확한 … 글 더보기
내 몸에서 나에게 하는 소리에 귀기울일 것.
건강이 최고라는 얘기, 참 많이 그리고 자주 듣는 말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온몸으로 느끼는 말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조금 달라진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젊었을 때는 주변에서 건강을 조심해라, 라는 말을 자주 들었다면 나이가 들면서는 누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건강에 신경을 쓰게 되더군요.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철 없을 …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