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드라마 한편을 봤습니다. ‘러브셔플’. ‘노다메 칸타빌레’ 치아키 선배로 유명한 타마키 히로시를 비롯, 패션모델로도 유명한 카리나, 마츠타 쇼타 등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일본 배우들이 많이 나옵니다. 각본인 인기작가로 유명한 노지마 신지입니다.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는 드라마로서의 조건을 고루 갖췄습니다. 드라마는 고급 맨션에 사는 각기 다른 직업을 가진 … 글 더보기
<러브셔플>-지금 사랑을 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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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드라마 한편을 봤습니다. ‘러브셔플’. ‘노다메 칸타빌레’ 치아키 선배로 유명한 타마키 히로시를 비롯, 패션모델로도 유명한 카리나, 마츠타 쇼타 등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일본 배우들이 많이 나옵니다. 각본인 인기작가로 유명한 노지마 신지입니다.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는 드라마로서의 조건을 고루 갖췄습니다. 드라마는 고급 맨션에 사는 각기 다른 직업을 가진 … 글 더보기
영화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동네에서 파는 DVD를 구입해서 최신작은 거의 섭렵하는 수준이었습니다. 때문에 일본에서 생활을 하면서 우리 가족이 제일 아쉬워하는 것이 바로 영화를 볼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일본에 사는 대부분의 지인들은 인터넷에서 다운을 받아 한국 영화를 접합니다. 물론 한국에 있을 때도 가까운 이들 중에서는 영화관보다 집 인터넷이 편하다고 … 글 더보기
개인적으로 게임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20여년 전 눈만 감으면 떠오르던 게임이 하나 있었습니다. 잠을 청하기 위해 잠자리에 누우면 천장에서 파리가 날아다니곤 했습니다. 빠빠빠~음악과 함께 파리가 날아다니기 시작하면 저는 총을 쏘기 시작하곤 했지요. 이젠 추억의 게임이 되어버린 갤러그 게임을 아주 좋아했었습니다. 아침에 학교에 등교하면 공부 이야기보다 연예인 … 글 더보기
일본 NTV에서 2005년에 방영되었던 <아네고>라는 작품을 봤습니다. 평소 일본 배우하면 키무라 타쿠야 정도만 알고 있던 저는 일본어 공부를 위해 다양한 드라마를 보기로 결심을 했는데요, 내용은 보니 꽤 재미있어 보였습니다. 주인공은 시노하라 료코와 국내에서는 KAT TUN 멤버로 알려진 아카니시 진입니다. 두 배우 모두 일본에서는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는 것 같습니다. 총 …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