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경제가 어려운 때 아이와는 웃자!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나 조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들입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퍼온 것을 편집한 것임을 밝혀둡니다.

10. 원더걸스가 즐겨먹는 쌀은?

- 텔미

 

29. 곰돌이푸가 젤루 싫어하는 동물머게요?

- 아기염소 (아기염소 여럿이 푸를 뜯고놀아요~해처럼밝은얼굴로~ )

 

53. 형이랑 아우랑 싸웠는데 사람들은 다 아우가옳다고 아우편만들었다? 이런상황을 뭐라고하게요

- 형편없는 세상

 

13. 실내화가 자기소개를 영어로 할 때 뭐라고 하게?

- 익스큐즈미 (실례합니다)

 

4. 청소년이 옥상에서 떨어지면?

- 비행 청소년

 

6. 세상에서 가장 일찍 자는 사람은?

- 이미자

 

7. 이미자+이미자는?

- 사미자

 

8. 추장보다 높은 사람은?

- 고추장

 

12. 높은 곳에서 애 낳으면?

- 하이에나

 

20. 비 매니저가 하는일은?

- 비만 관리

 

21. 비가 자신을 소개할떄 하는 노래는?

- 나비야 나비야~

 

 

23. 비를 아는지 물어 보는 말은?

- 너비아니

 

22. 신동 옆에 있는 사람은?

- 신동엽

 

25. 한국은 원, 일본은 엔, 호주는?

- 호주머니

 

26. 오이가 무를 때렷는데 다음 날 신문에 뭐라고 떳을까요?

- 오이무침

 

28. (친구소매를손가락으로팅기면서)이게 머게?

- 소매치기

 

30. 김밥이 죽었는데…. 어디로갔게요?

- 김밥천국

 

 

36. 싸움을 가장좋아하는나라는?

- 칠레

 

37. 왕이 넘어지면

- 킹콩

 

38. 산타할어버지가 제일 증오하는 커피이름은?

- 산타페

 

40. 노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폭포?

- 나이야 가라 폭포

 

41. 푸가 많으면?

- 푸들

 

47. 김밥이랑 참기름이랑 싸웟는데 김밥이 경찰소에 끌려갔어요 왜 끌려갔게요?

- 참기름이 고소해서

 

51. 인원이 3명만 들어갈수있는 차 이름?

- 인삼차

 

55. 라면이랑 참기름이랑 싸웠어여 근데 담날 라면이 잡혀갔쬬 왜?

-참기름이 고소해서

 담날 참기름도 잡혀갔쬬 왜?

-라면이 불어서. 하지만 이모든일은 소금이 짜서 생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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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쉬어가기]경제가 어려운 때 아이와는 웃자!

  1. 토깽이♬ says:

    ㅋㅋㅋㅋ 완전 웃겨요 – ㅋㅋㅋㅋ 강추!!

  2. 산나 says:

    더 있어여~ ^^^
    고추장보다 높은 사람은?
    ‘초고추장’
    초고추장보다 높은 사람은?
    ‘태양초고추장’
    -주성하 기자 블로그에서 본 것.

  3. mykim0918 says:

    허기자님~~ 저희 학교 취재차 방문 즐거웠습니다. 다소 두서없는 말 다 들어 주시고.. 소중한 인연으로 간작하겠습니다. 님이 작성하신 “내곁의 취업사관학교”를 스크랩하여 다음사이트 제 블로그 “창의적 대학변신”폴더에 옮겨놓았습니다.http://blog.daum.net/mykim0918/

  4. 잘못된 기사 says:

    미국 사는 사람인데요, 잠시 한국 들렀다가 허기자님 기사에 할 말을 잃고 갑니다.

    제가 365일 아침, 점심, 저녁을 미국 식당에서 다 먹어봐도 기자님 글처럼 여성 손님의 주문을 먼저 받고 음식 서빙부터 여성부터 한다는 이상한 걸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만약 미국 어느 지역, 어느 식당에서 그러고 있다고 한다면 그게 특이한 것이지 전혀 미국의 대세가 아닙니다.

    승용차 타는데 여성이 탈 때 문을 여닫아 주며 돕는다니 이건 무슨 소립니까? 허기자님 기사가 1950년대 기사라면 모르겠습니다. 이건 오늘날 미국에서 “the thing of the past” 라고 여겨집니다.

    그래서 요즘엔 여성들에게 설문조사를 해서 문을 여닫아 준다거나 의자를 빼준다거나 하는 행동이 1) outdated 됐다고 생각하느냐, 2) appreciated, but not necessary 라고 생각하느냐, 3) I like it very much 냐 정도로 설문조사를 합니다. 결론은 그런 게 outdated 됐고 일반적으로 행해지지는 않지만 굳이 해주면 고맙긴 하다 정도가 많습니다. 즉 옛날이나 했지 요즘엔 일반적으로는 베풀지 않는 친절이란 겁니다.

    기사 자체도 한쪽으로만 편행돼 있고 근거가 매우 부족한 기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미국의 “현재” 문화에 대해서도 잘못 기술돼 있을 뿐 아니라, 레이디 퍼스트라는 것 자체에는 당위성도 없습니다. 기사의 베플에 나왔듯이 여자가 비맞을 때 더 감기 잘 걸리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 상황에서라면 반대로 여자는 왜 남자에게 양보하지 않습니까? 단지 여자라서 혹은 단지 남자라서 양보하고 양보받아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임산부라던가 딱 봐도 몸이 불편해서 배려가 필요해 보이는 사람이면 양보해야 하지만요.

    오늘자 동아일보 다른 기사에서 메갤리안 기사도 있던데, 최근 남북대치상황에서 씹치남들 전쟁 나 죽으면 좋겠다는 글이 추천 100개 받는 일베충의 여자버전일 뿐인 사이트를 단지 미러링일 뿐이라느니 헛소리 하는 글도 봤습니다. 동료기자로서 그런 기사의 무지를 미리 지적해서 그런 기사가 안나가게 할 순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