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현 칸타빌레] 토다 에리카의 ‘살려하면 죽을 것이요,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 스피릿

[노지현 칸타빌레] 토다 에리카의 ‘살려하면 죽을 것이요,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 스피릿         얼마 전, 일본의 유명드라마인 ‘노다메 칸타빌레’의 주인공 캐스팅과 관련해 ‘소녀시대’ 윤아가 거론된 적이 있습니다. 결국 심은경 씨가 맡기로 했는데, 그렇게 결정되기 전까지 윤아는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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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현 칸타빌레] 3일 뒤에 당신은 죽습니다-일드 ‘사신군(死神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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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현 칸타빌레] 당신은 3일 뒤 죽습니다. 3일 동안 어떻게 보내고 싶습니까? 드라마 ‘사신군(死神君)’ 이야기 입니다.     일본의 국민아이돌 ‘아라시’의 맏형인 오노 사토시가 주연을 맡은 ‘사신군’(2014). 오노 사토시의 연기력은 아이돌 중에서 가장 탁월합니다. 복잡한 표정까지 잘 소화해내죠. 그는 명함을 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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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내가 만났던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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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말, 보건복지부와 여성부를 담당하던 기자들은 매일 오던 (스팸같던) 이메일을 기억할 것이다. 발신처는 남성연대.   대표 이름은 성재기. 다들 웃었다. 기자실에서 만난 기자들은 “대체 얘네 뭐하는 데야?”라고 키득거리기 바빴으니까.. 사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 당시 <개그콘서트>에서 개그맨 최효종이 <남성연대>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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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연하 커플에 대한 환상, 시노하라 료코의 원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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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보영과 이종석이 나오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라는 드라마가 인기를 끄는 것 같다. 내용을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주인공들의 분위기로 보아 10살 연상연하(물론 남자가 연하임)의 사랑을 다루는 듯 하다.   최근 드라마를 보면, 30대 여배우와 20대 남자배우의 조합이..아주 당연시 되고 있는데.. 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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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가 만화방으로?!

 

22일 일본 교토의 카리스마도오리에 있는 타츠이케 초등학교.

샌드위치 휴일덕분에 학교 잔디밭에는 뒹굴뒹굴 만화책을 보는 아빠들이 많았습니다.

 

 

엄마들도 ‘베르사이유의 장미’처럼 고등학교 때 읽었던 추억의 만화나..최신만화를
들고 계단에서,

잔디밭 위에 배를 깔고 열심히 읽더군요..100여명이 누워있는데도 다들 자기 보는
만화에 집중해서

그런지..말 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이 초등학교가 문을 닫지 않았더라면 아마 올해로 140주년을 맞았을 겁니다.

19세기 인근 주민들의 십시일반 기부금으로 세워졌던 이 학교도..저출산 여파로

1995년 폐교하게 됩니다. 1950년대 800명이 넘었던 학생 수가 1990년대 초반 100명을
간신히 넘겼거든요.

교토 시내 4개 학교가 통폐합되면서…100년이 넘는 이 초등학교도 운명이 갈린
것이지요.

 

 

 

이제 이 학교는 ‘교토 국제만화박물관’으로 거듭나게 됐습니다.

딱 3년전에 만화학부가 있는 교토 세이카대학 학생들과 전국 만화가들이 소장한
자료과 힘을 합쳐

만화박물관을 만들었습니다. 그 동안 만화가 개인에 초점을 둔 소규모 박물관은
있었지만,

이렇게 일본만화 역사를 훝는 박물관은 처음이라고 하네요.

어린이 100엔, 중고생 300엔, 어른 500엔에 소장된 30만점 만화책 중 10만점을
마음껏 뽑아서 볼 수 있습니다.

박물관이긴 하지만 교무실과 교실의 형태를 그대로 이용한 것이 특징.

복도의 만화책 책장에서 원하는 것을 뽑아서, 잔디밭에 누워서 보건. 계단에 앉아서
보건 자유!

 

3층에는 일본 전통 종이인형극이 한창이고, 강당을 이용한 극장에서는 신인작가들의
20-30초짜리 단막 만화극도

볼 수 있습니다.

 

만화를 연구하는 연구자라는 증명만 있으면, 외국인일지라도 더 많은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독일 등 유럽에서 온 만화연구원이 두 명 있다네요. 국내에서도 만화를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소정의 심사절차를 통과해 이 곳 객원연구원으로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제 우리도 전국적으로 폐교가 3000곳에 달한다고 합니다.

경기도 역시 폐교 활용방안을 현재 공모중에 있고요..

저출산의 여파로..이제 이런 문화공간이 많이 나온다고 생각하니..왠지 씁쓸하구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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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를 캐는 멘토' 美 입학사정관들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입학사정관 멧 맥간(Matt Mcgann) 씨는
2년 전 멜리사라는 여고생으로부터 e메일을 받았다.

  멜리사는 “미국 학부에서 공학전공 여학생은 19.7%이고 졸업률은
17.9%”라는 여성공학협회(SWE) 자료를 들먹이며 “졸업해도 취업이 잘 될지 걱정”이라고
조언을 구했다.

  맥간 씨는 “MIT 공학도의 35%가 여자다. 졸업률도 남자와 똑같은
90%”라며 교내 진학지도상담 동아리까지 소개해주며 상세히 도와줬다. 그가 자신의
블로그에 공개한 이 사례는 미국 입학사정관들이 학생 인생상담까지 해주는 멘토임을
보여준다.

 

  미국 입학사정관(AO·Admissions Officer)제는 1920년대 시작해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정착했다.

  시험점수는 낮아도 잠재력 있는 학생을 발굴하되 공정성과 투명성을
어떻게 확보하느냐가 제도의 변화방향이었다.

  무엇보다 선발업무에 대한 과감한 시간과 비용투자가 관건이었다.
현재 주립대는 평균 50∼60명을 두고 있다. UC 버클리는 100명이 넘는다. 이들은
입시철마다 학교 및 가정 방문, 전형 홍보, 평가 작업 등에 매달린다. 현직 교수,
오랜 기간 입학업무를 담당해온 이, 퇴임 교사 등이 맡으며 입학처장, 책임입학사정관,
선임입학사정관 등으로 직급이 나뉜다. 대부분 10∼20년 이상 경력의 베테랑들이다.

 

  고교학생부를 토대로 하는 1차 서류심사를 통해 ‘누가 봐도 합격할
학생’ 30%, ‘자격은 되지만 살펴야할 학생’ 30%, ‘고려할 학생’ 30%를 1차로
뽑은 뒤 학교가 정한 기준에 따라 추린다. MIT는 성적, 교과 이수과목, 학점, 장래
희망과 포부가 담긴 에세이, 인성, 과외활동, 개인 신상 등을 평가한다. 하버드대는
1차로 학업·과외활동·품성·스포츠 4개 부분에 대한 서류심사를
한 뒤, 지역별로 분류된 1차 합격자를 복수의 사정관이 다시 평가한다. 최종 합격자는
사정관들의 투표를 거쳐 결정된다. 2005년 기준 미국 전체 대입 결정 주요 요인은
교과 성적, SAT 성적, 고교 진학 상담교사 추천, 에세이 등이었다.

 

  UC버클리 입학사정관 지침서엔 “SAT(미국수능시험) 점수가 60점
이상 차이가 나야 실제로 학생간 실력 차이가 난다고 볼 수 있다”고 돼 있다. 미미한
점수차 대신 학생들의 과외 활동, 봉사실적, 수상경력, 지역사회 기여도, 인생관·세계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한다는 뜻이다.

 

  입학사정관들이 학생선발에 기울이는 노력은 전미입학사정관협회(NACAC)
가이드북에 집대성돼 있다. 72년 역사의 이 협회는 ‘지방 학생들과 면담하는 법’
‘학생에게 적합한 장학금 정보를 찾아주는 방법’ ‘학생 잠재력을 빠른 시간에
끌어낼 수 있는 인터뷰 기법’ 등 총 16개 분야를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제공한다.
 

 

  내용도 매년 업그레이드한다. 지난해에는 56명의 전․현직 사정관
선배와 전문가들이 주별 장학금 지급방식에서부터 인종과 가정형편 고려를 어느 정도
할지, 유명대냐 전문대(커뮤니티 컬리지)냐에 따라 입학사정을 어떻게 달리 해야
하는 지, 전공을 둘러싸고 부모와 학생간의 갈등을 어떻게 조정해야할 지에 이르는
세심한 지침서를 냈다.

  킴벌리 존스톤 회장은 “한 사람의 미래를 보는 입학사정은 과학적
분석을 통한 예술적 판단과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존슨 앤드 웨일스 대학의 입학사정관 크레인 씨(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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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끼를 대학식당에서 해결하는 미국 갑부

                                                        출처:
OCregister

 

석유 리스산업 등으로 젊은 시절 큰 돈을 번 할아버지가 수 백만 달러에 달하는
부동산을 재정난에 허덕이던

캘리포니아 주 뱅가드 대학교에 기부하고 지난 달 세상을 떠났습니다.

 

주인공은 부르스 린제이 씨. 재학생 2200명에 기독교 전통이 숨쉬는 뱅가드 대학교에서
이 분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캠퍼스 할배’로 불리는 이 분은 근 30년동안 1달러가 조금 넘는 ‘당신 먹고싶은대로’
학생식당 부페를 이용했죠.

8일 AP통신에 따르면, 이 분과 친구처럼 친해졌다는 경영대 웨스트부룩 교수는
농담 반 진담 반 으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 같은 부자가 맨날 여기서 삼시세끼 밥을 먹는건..검소한게
아니라, 쫀쫀한 거죠.."라고.

그리고 웨스트부룩 교수에게 생전에 남긴 마지막 말은 이거였다고 합니다.

 

"오늘 주방장이 스프에 소금을 너무 넣은 것 같아"

 

                                                               출처:
LA타임스

 

그래도 학생들에게 이 할아버지는 인기남이었습니다. 때로는 조언을 해주는 사람으로,
때로는 친숙한 할아버지처럼

그렇게 학생들과 친해졌죠. 위 사진은 농구부 학생들과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1980년대 당시 학장은 그에게 카페테리아를 마음껏 쓸 수 있는 공짜식권을 줬다고
하네요.

 

어쨌거나 할아버지의 통큰 부동산 기부로 4200만 달러의 재정적자에 허덕이던
학교는 낡은 식당 건물을

개조하기로 했답니다.

 

뭔가………….괴짜인듯 하면서도 멋진 할아버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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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냄새 솔솔 풍기는 일본의원들의 명함

                   출처:마이니치
신문

 

일본 해군기지가 있는 가나가와현 요코스카(도쿄에서 한 시간 반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시의회 의원들 32명이 명함을 팠습니다.

1인당 100장씩 만든 이 명함에는 해군표시와 함께 ‘카레의 거리 요코스카’라는
글씨가 써져있는데요.

 

특이한 것은 이 명함 안에 카레향이 나는 마이크로 캡슐을 넣어서, 로고 부분을
살짝 문지르면

카레향이 나도록 제작했다는 점입니다.

 

요코스카 시의회, 상공회의소, 해군자위대는 1999년부터 요코스카를 ‘해군카레
특화지역’으로 만들고

사람들에게 카레골목을 소개해 왔는데요.

 

일본인의 카레 사랑은 정말 대단합니다.

일본 곳곳에는 우동집에서 대부분 ‘카레 우동’을 팔고, 인스턴트 라면을 파는
닛신식품에서는 일찌감치

‘카레 라면’을 만들어 외국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게다가 카레빵만 파는
가게도 아주 잘되고 있죠..

심지어 제 주변에는 "카레는 일본의 고유음식이다"로 믿고 있는 친구도
있을 정도였으니까요..^^;

 

인도의 카레를 일본식으로 잘 바꿔 인기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카레냄새 솔솔나는 명함 기사를 마이니치신문에서 읽고, 찾아보니..일본 카레의
근원이 ‘해군 짬밥’이더군요!

 

 

 

1905년 러일전쟁 당시, 일본해군에는 B1이 부족해 각기병이 창궐하고..영양상태도
별로 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당시 영국해군이 인도에서 도입된 카레분말로 묽은 스튜를 끓여먹는 걸 보고,
일본해군이 군용식량으로 도입했다고

하는데요. 흔들리는 배안에서 흘리지 않고 먹기 위해, 일본해군은 밀가루를 살짝
갠 물을 넣어서 걸쭉하게 만들었습니다.

그게 ‘해군카레’의 시초라고 하며 1908년 나온 ‘해군조리법참고서’에도 등장하는
레시피라고 하네요..

 

이 해군카레가 요코스카 등지에서 인기를 끌고, 대중화되면서  카레분말을
만드는 공장도 우후죽순으로 등장했습니다.

요코스카는 이를 ‘상품화’하려고 하는 것이지요.

 

위의 사진에 나오는 ‘걸쭉한 카레’와 샐러드, 우유가 3품 1세트라네요..

이 전통은 아직 해군자위대에 남아있어서 금요일 점심메뉴는 늘상 카레라고 합니다.

 

2008년 1월부터 해군자위대는 취사병이 가르쳐주는 여러가지 재료를 활용한 카레만드는
비법을 사이트에 올려놨는데요.

http://www.mod.go.jp/msdf/formal/family/recipe/archive/currey.html

이 사이트에 보면, 돼지고기 카레, 소고기 카레, 야채카레, 버섯카레 등등..을
설명해놓았네요.

 

 

외국에서 도입된 것을 자기식으로 개선해서, 그것을 또 다른나라에 전파해내는
능력이 참 신기했습니다.

달밤에 왠지 두툼한 돈까스가 놓인..카레돈까스가 그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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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꽃보다 남자', 자수성가 스토리로?

중국판 ”꽃보다 남자”에서 김현중이 맡은 역할을 맡은 배우

출처: 서치나

 

2001년 대만, 2005년 일본에 이어 최근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고있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

1990년대 말 ”오렌지보이”라는 이름으로 들어와 (아마도 1990년대 초반 압구정 오렌지족을 빗대어

원제 ”꽃보다 남자” 대신 붙인 이름으로 사료됩니다. ^^;) 뭇 소녀들의 마음을 흔들어놓았던!

 

이 드라마의 하이라이트인 ”캔디소녀와 재벌 왕자 4명과의 좌충우돌기”가

3월부터 크랭크인에 들어가는 중국판 ”꽃보다 남자”에서는 상당히 희석될 걸로 보입니다.

 

일본의 중국전문포털사이트 ”서치나 중국정보국”에 따르면,

중국정부의 입김이 들어간 방송위원회의 통보와 지적에 따라.

 

제목은 ”유성우” (대만의 ”유성화원”을 따라하지 말라는 소리)

주인공 이름은 조금 촌스러운 ”운해(구름바다)”로 결정됐다고 하네요.

 

가장 결정적으로 ”꽃남” 팬들은 분노시킬 것으로 보이는 수정내용은…

재벌을 통해 신분상승을 한다는 내용이 아니라…

각자 학교생활을 통해..인격성장을 이루고, 구준표(남자주인공)는 모범생이 된다는 부분! 입니다.

 

”자립해 나가는 과정을 그려라”는 건데…

아직 위원회의 지시 내용대로 그대로 흘러갈지 아닐지는 모르니…

조금 기다려봐야 겠지요..?

 

”서치나”의 평가에 따르면, 대만판이 ”꽃남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초석”이라면,

일본판은 원작에 가장 충실한 편이었고,

한국판은 가장 ”화려하다”는 평가입니다. 구준표의 화려한 집, 헬리콥터 등교, 파티장면 등은

가장 ”골져스 (원문표현)” 하다는 건데요….

 

요즘 수출이 어렵다고들 하지만,

왠지 한국판 ”꽃남”은 판권이 잘 팔릴 것 같다는! 강력한 예감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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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가족오락관이 아니죠

                                    출처: 이스라엘 코미디 방송 ‘Wonderful Country’

 

872명 VS 13명.

기습공격 16일째를 넘긴 12일 현재..팔레스타인 희생자와 이스라엘 희생자의 숫자입니다.

사망자만 872명으로 집계되고 있을 뿐, 엄청난 부상과 화상을 입은 3500명 이상의 사상자는 집계를 안한 숫자입니다.

 

지난 1일 이스라엘의 유명 코미디 방송 ‘아름다운 나라’ 쇼에서는 마치 희생자 급증을

스포츠 중계처럼 희화화해서 비난을 받았습니다.

가족오락관처럼 "몇 대 몇" 식으로 우습게 만든 것이지요.

 

"지금 옷 가게를 공격했네요. 적군 하나 추가해서 501명!" 이런 식으로요.

                                   출처: 이스라엘 코미디 방송 ‘Wonderful Country’

 

아랍인처럼 분장해 리포터가 웃긴 포즈를 취하는 것도..보기가 좋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언론인 ‘예루살렘 포스트’의 답글에는 이스라엘의 공격이 자위권이라고

"나에게는 든든한 조국이 있어 좋다"는 미국에 사는 이스라엘 학생의 답글까지 달려 있었습니다.

 

 

2차 세계 대전 직후, 안보리 결의 덕으로 조국 이스라엘이 생겼건만…

휴전하라는 안보리 결의를 휴지버리듯 한..이스라엘 정부의 태도가..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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