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9월 2014

[노지현 칸타빌레] 만나기만 하면 잘 되는 ‘비지니스 배우 커플들’

 [노지현 칸타빌레]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만나기만 하면 잘 되는 ‘비지니스 배우 커플들’           얼마 전, 종영한 ‘운명처럼 널 사랑해(운널사)’. 우연히 보게 된 후, 그 흡인력 때문에 계속 보게 되었는데요. 장혁과 장나라 커플을 보면서 든 생각은 “진짜 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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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현 칸타빌레] 늙은 나에게도 멘토는 필요해… 그렇다면 ‘꿈을 이뤄주는 코끼리’

[노지현 칸타빌레] 늙은 나에게도 멘토는 필요해… 그렇다면 ‘꿈을 이뤄주는 코끼리’   저는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출판사들의 돈먹기 놀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죠. 그러면서도 교보문고에서 슬금슬금 들춰보기는 합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라는 둥 “천번을 흔들려야 40대”라는 둥…왠지 나의 아픔과 고민에 숟가락만 얻는 기분이 들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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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현 칸타빌레] 이병헌 VS 일본의 청춘스타에서 연기파배우로 ‘오구리 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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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현 칸타빌레] 이병헌 VS 일본의 청춘스타에서 연기파배우로 ‘오구리 슌’ 이병헌 씨의 이야기가 뜨겁습니다. 사실 전, (진실이든 아니든) 이렇게 많은 루머와 염문이 뿌려진 배우가 작품마다 호평을 받으며 흥행성적도 뛰어난 것이 재밌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만큼 연예인의 도덕성이나 사생활 루머를 중시하는 나라에서 말이지요.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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