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버스 전용차로.
과거 인도 쪽, 가장 바깥 차선에 위치했던 버스
전용 차로를 중앙분리대, 중앙선 쪽으로 옮겨 놓은 차로입니다.
버스가 가운데로 다니면 택시나 화물차 때문에
버스 전용차로가 막히는 일이 없어 승객들에게 큰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본
전제 하에 1990년대 후반부터 서울에서 우선 선보여 이제는 우후죽순 격으로 전국에
설치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중앙 버스 전용차로가 실제로 승객에게 큰 혜택을
주고 있는지는 생각해 볼입니다.
우선, 버스 전용차로 때문에 ‘죽어 나가는’
사람이 늘었습니다.
2005년 경찰이 서울 시내 중앙 버스 전용차로가
도입된 6개 구간을 이전 1년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버스전용차로 구간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그해 27명, 전년도 15명 보다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부상자도 1466명에서
1556명으로 늘었고 사고 발생건수도 늘었다고 했습니다.
2007년 국정감사에서 서울경찰청이 낸 자료에
따르면 중앙버스전용차로 도입 이전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52명이었으나 제도 실시
후에는 58건으로 늘어 사망자 수 증가에 중앙 버스 전용차로가 한 요인으로 작용했음을
암시했습니다.
버스정류장을 향해 길 건너다가 차에 누군가 치었다는
뉴스를 여전히 종종 보게 됩니다.
객관적인 수치가 아니더라도 중앙 차로를 달리는
버스를 이용해본 승객이라면 경험적으로 아실 겁니다. 버스를 타기 위해 횡단보도를
건너는 일이 그렇게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버스 타기도 불편해졌습니다. 횡단보도를 건너야
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적지 않은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내 버스가 눈앞에서
출발하는 광경을 빨간 불 켜진 횡단보도 앞에서 두 눈 뜨고 바라보기가 일쑤입니다.
중앙 버스 전용차로를 제외한 나머지 도로는 ‘망가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선 버스 전용차로의 직선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그동안 도로 중간 중간에 있었던 U턴 신호가 크게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유턴을 해서 방향을 바꿔야 하는 차들이
일단 골목으로 들어간 뒤 다시 대로로 나오면서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거나 일단 직진한
뒤 P턴해야 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이런 차들이 몰리는 ‘뒷골목’은 그야 말로 장관입니다.
골목을 걷는 사람과 신호를 기다리는 차들이 뒤섞여 평일 낮에도 아수라장을 연출합니다.
중앙 버스 전용차로의 전체 길이를 길게 만들
수 없는 한계도 버스 전용차로의 용도를 의심케 합니다.
3km내외, 1.5~2km 밖에 안 되는
중앙차로도 허다합니다. 이 거리를 중앙으로 달리기 위해서는 위험 천만, 혼잡한
상황이 연출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전까지는 멀쩡하게 바깥 차로로 달리던 버스가
중앙차로 시점에 와서는 ‘한 큐’에 차로 3, 4개를 바꿉니다. 뒤에서 보면 버스가
길을 가로질러 ‘횡단’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모습이 연출됩니다.
중앙차로를 달리던 버스가 우회전해야 하는 지점에서도
‘난리’가 납니다. 1차로를 달리던 버스가 차로 3, 4개, 어떤 곳에서는 5, 6개를
바꿔 우회전 할 때 교차로는 일시적으로 마비가 됩니다. 버스가 우회전에 성공하기까지
수 십대 다른 차량의 양보를 받아내야 하고, 마침내 우회전에 성공하더라고 우회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만만치 않게 깁니다.
또, 신호등이 많아졌습니다. 중앙차로에 위치한
버스 정류장에 승객이 가기 위해서는 횡단보도를 설치해야하고, 횡단보도를
위해서는 차가 서야 하기 때문에 정류장 하나당 가는 방향, 오는 방향 신호등 2개
설치는 기본입니다.
도로 폭이 좁아 양방향 한 정류장에서 차를 탈
수 없기 때문에 한 정류 장소에는 정류장 두 개를 무조건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신호등이 많아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른 차량
뿐 아니라 버스도 자주 설 수 밖에 없습니다. 중앙차로의 정류장에서 손님을 다 태운
버스도, 신호 떨어지기를 기다리면서 정류장을 출발하지 못하는 모습을 여러 번 보셨을
겁니다.
서민들의 ‘가판대 특수’가 사라졌습니다. 아시다시피,
과거 버스 정류장 가판대는 하나의 ‘황금 상권’이었습니다.
버스를 기다리다가 무심코 신문을 집어 들기도
하고, 음료수나 담배를 사기도 했습니다. 어제 좋은 꿈 꾼 승객은 로또도 샀습니다.
그러나 중앙차로가 생긴 뒤에는 이런 ‘무심코
소비’가 사라져 가판대 운영하시는 분들의 수익이 줄어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모범택시 운전사분들이 바빠졌습니다.
앞서 말씀 드렸다 시피, U턴이 사라져 뒷골목을
헤매든 차들로 인해 교차로마다, 골목마다 혼잡이 빚어지자 이들 장소 교통정리를
위해 인력이 투입될 수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중앙차로 인근 교차로마다, 좌회전 신호가 있는
곳이나 골목에서 신호를 받고 큰길로 나오는 지점마다 길이 막히고, ‘꼬리 물기’를
해서라도 큰길에 나가고야 말겠다는 운전자들 때문에 큰길에 ‘댐’이 생기는 현상을
막기 위한 경찰과 모범운전자들의 노력이 눈물겨울 정도입니다.
버스 통행 속도를 늘리고 버스 운영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새로 만든 시스템에 그 전 보다 많은 인력과 비용이 투입된다면 해당 시스템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게 당연합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중앙차로가
성공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저, 버스를 기다리다가, 비 오는 날 뒤로 피할 장소가
좁아 버스 바퀴에서 튄 물을 온몸으로 받아내면서, 출퇴근 시간에 북적거리는 좁은
정류장에서 혹시라도 차도로 밀려나지 않을까 불안해하면서, 때로는 그 좁은 곳에서
누군가 피우는 담배연기를 만끽하면서, ‘아, 이런 것 좀 없애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할 따름입니다.
더더욱 슬픈 현실은 어젯밤 꿈에 돼지 100만 마리를 본 기억이 갑자기 나도 로또 판매점은 저 길 너머에
있고 제가 탈 버스는 오고 있다는 것이죠.
모든 중앙차로가 잘못된 것은 아니겠지만, 면밀히 검토해 실수를 인정할 곳은
인정하는 용기도 때로는 필요하지 않을까요, 아래 기사처럼…




멀쩡한 차선으로 가는데 저절로 중앙차선이랑 겹쳐지면서 위에서 카메라가 찰칵하는건 뭥미??
일단 내가 당했고 추산컨데 수십만대 당했을듯….중앙차선제의 음모…
↑ 저기가 아마 거기 아닌가요…마포에서 연대방향 고가도로 내려올때…
1차선에서 직진하다보면 저절로 중앙차선…
이제라도 좋으니까 좀 그만 좀 만들었음 합니다. 미아리, 마포 등등 다들 아시겠지만 만들어놓은 족족 아주 장난 아님다….초록색 버스들도 아예 몽땅 중앙차선으로 모으던지요 이거 원 -_- ;
쎄후니가 멍바기의 ‘아이’를 지울 수 있을까요?
퍽이나.
그것도 선거공천 앞두고…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일.
별로 안막히던 도로들이 중앙차선 도입되고서는 거의 하루종일 일주일 내내 막힙니다. 대중 교통 흐름 빠른것은 좋으나 나머지 교통흐름은 개판 오분전.
서울시 버스운영에 일년에 최소 3천억 이상 적자 난다고 들었다(어떤 택시 운전기사는 적자가 1조가 넘는다고 개거품 물며 욕해댔다).
서울 시민의 주머니에서 걷은 세금으로 버스회사 적자 다 메꿔주고 있다.
적자만 메꿔주는게 아니다.
버스회사에 일정 이익까지 배정한다.
그것도 세금으로.
버스 안타고 자가용 타는 사람들은 쌩돈 빨리고 차막혀 고생하고 교통사고 위험 늘어난 거 뿐이 없다.
“뭐 대주고 뺨 맞는다”는 게 이럴 때 쓰는 말이다.
자유주의 시장경제 시각에서 볼 때 서울시 버스제도는 ‘빨갱이’나 하는 짓이다.
이 제도를 누가 만들었을까?
난 이 제도가 좋다.
나, 내 차 없다.
100% 동감합니다.
비슷한 이야기를 중앙차로제 처음 실시 할 때 서울시청 관계자에게도 이야기 했었는데…
끝까지 좋은 제도라고 주장하더군요.. 쩝..
제발 보여주기가 아닌 국민에게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혜택을 주는 시설과 제도만이 있는 세상이 하루 빨리 오길~~~
ㅎ_ㅎ 명박씨의 업적이죠 브라보~~
교통법규만 잘 지키면 사람 1명도 안죽는다.
그리고 나머지 논점들은 가치없어서 생략한다.
다른 것은 몰라도 이것 하나는 참 잘 한 것 같아.
중앙차로 2개차선으로 늘려야 좋을 듯…
글세
없을때는 더 난리이지 않았나???
버스들의 곡예 운전에 난리도 아니였지….특히나 도로변에 차가 있는경우 승객을 도로 중간에 버려버리는??
버스들이 태반이다.
정말 이 글은 단지 자기의 운전에 거슬리니깐 씹어보잔데….
전형적인 전시행정이다 내 그런 사람들의 심리를 알지 다음 선거때 업적으로 내세울 뭔가를 만들기 위해 국민들이야 차에 쳐 죽던 말던 뭐든 마구 만드는 거지 톡까놓고 전용차서 왜 빨간색으로 칠하냐 저거 졸라 미끄럽다 행인이 앞에 나타나서 버스가 급정거 해도 확 미끄러져서 사람 친다 그런데도 왜 빨간색이냐? 보여줘야 하거덩 봐라 이 버스전용차선 내가 만든거다
꽉찬버스에서 혼자몰고가는 승용차 내려다보며 서서가는 사람들은 중앙버스차로가 얼마나 좋은데요..
운영자입니다. 이 포스트가 저널로그 제휴사인 야후의 ‘말 많은 이슈 코너’에 소개되었습니다.~☆
저널로그 운영자입니다. 이 포스트가 동아닷컴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과거에는 버스 전용 차선 없었냐 그때도 분명 버스가 승용차 보다 빨랐다 가운데 전용차로가 생겨서 버스 속도 붙었다는 말 하덜 말아라
제가 생각하기엔 좋은 정책 같던데요?
다만 한국만의 고질적인 과격운전이 좋은 정책을 빛 바래게 하고 있다는 판단.
만약 일본이나 독일처럼 운전자들의 운전습관이 좋아지면
매우 큰 효과를 나타낼 정책 같아요.
만약 이런 식으로라도 개선을 하지 않고 예전처럼 놔둔다면
운전습관은 커녕 예전처럼 무질서인 채로 교통혼잡상황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을 거예요.
서울처럼 대중교통 라인이 잘 되어 있는 도시는 자가용을 놔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문화로 변모해야 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가용에 지나치게 의존하죠.
제도는 선진인데 운전습관 족같아서 정착이 안 된다고? 전형적인 탁상행정인 것이지
위에 포로리..이름에서 경찰 냄새 확 난다 야 대화명 바꿔라
중앙전용차로가 주행속도를 높이고 지하철과의 연계 등으로 편리해서 시민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알고 이런 글을 올렸나 싶네. 이글 올린자가 누구인지 실명을 밝히지도 않고 비판하는 데 뜻뜻치 못한사람 아닌가?
공무원님들 댓글 좀 그만 다시죠 짜증나네 진짜
한심한 글이군요. 주행속도가 크게 향상되었죠, 시 내외곽의 연계뿐아니라 환승 등 시민들이 얼마나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는데 실명을 밝히지도 않은 사람이 비판만 할까? 한심한 사람!
‘연계’라는 표현 일반인은 안 쓰죠 공무원님들 일좀 하세요 인터넷 그만 들여다 보고
댓글에 답변 다시는 분 혹시 오세훈? ㅋㅋㅋ
오늘 아침에 동원령 떨어졌습니다. 이 블로그에 댓글 달라고…ㅠ.ㅠ 띠바..바빠 죽겠는데…
내가 하고 싶었던 애기 바로이거, 속 시원 하다 ^__^
솔직히 버스 타고 다니는 입장에서도 짜증납니다 버스 타러 가는 길이 고행..ㅠ.ㅠ
좋기만 하더만……… 전용차선 취지가 대중교통 을 많이 이용하라고 하는건데 ….그리고 전용차선 때문에 왜 죽어 ….. 신호 안지키면 일반도로는 살것같니..
중앙 버스 전용차선 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은 너무 필요성이 없는 곳까지 확대해서 만들어 놔서 오히려 문제를 유발하는 곳도 있더군요.
위에서 하라고 하면 실상 파악도 없이 무조건 만드는 게 문제죠.
그래도 버스가빨라졌다는이유나 다른좋은이유도 많을것임 안좋게보면 다안좋은거지 이사람아,,,
가장 문제는 버스 승강장이 너무 좁다는 겁니다. 출퇴근 시간엔 폭이 1차선 정도밖에 안되 타는 사람, 내리는 사람, 움직이는 사람…. 아수라장입니다. 들어오는 차에 떠밀려 인사사고 날 수도 있습니다. 승강장 폭을 늘려야 안전합니다. 지금은 버스를 위해 인간의 안전을 도외시한 정책입니다. 이문제 해결과 비올시 물튀기는것에 대한 보완책, 그리고 지붕 덮개 보완으로 그 좁은 승강장에 우산까지 피고 있으면 이건 최악입니다.
나도 자가 운전 하지만…그래도 대중교통이 더 중요하기에 불편을 당연히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근데 지하철로 이동할수 있는 그런 거리들은 웬만하면 지하철로 이동했음 좋겠다..난 일할때는 교재들과 라디오 등을 가지고 다녀야 하기 때문에 자가용을 이용하지만 일안할때,,,목~일까지는 대중교통 이용함…
버스의 속도가 빨라진것은 확실히 서민들에게는 좋은 일 같습니다.
버스 잡으려고 신호 무시하고 달려가다 사고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고 더 많이 줄어야 겠지요.
저도 자가용을 이용하지만, .. 대중교통이 편리해지는 것은 칭찬해줘야 할 일입니다.
기본적으로 버스탈때 편하고 빠르고 좋기는 한데요~ 중앙인도에서 길 건너려고 기다릴 때 차들 쌩쌩 지나가면 간담이 서늘해집니다. 그중에 한 사람만 졸음운전을 한다면?… 거기서 기다리는 사람들 죄다 아작 나는거거든요. 안전장치를 좀더 해주었으면 합니다
지하철 무지하게 많이 만들고 있는데 궂이 복잡한 버스전용차로 필요할까요?
전기차 나오면 승용차로 거리가 넘칠텐데… 지금도 넘치고 있는데.. 중앙차로 옆 도로 지나갈 때마다
입에서 좋은 소리 안 나오더라..
만든새끼는 목아지를 썰어야한다
사망자가 늘었다고요?
한심한 얘기네요. 교통법규를 지키지 않아서 난 사고를 누구탓으로 하는 겁니까?
빨간신호 어기면 사망사고가 날 확률이 크니까 신호등을 없앨까요?
그리고 다른 것도 전부 말이 안되는게요
그럼 중앙차로전에는 길이 잘 뚫렸고 차량들이 전부 법규지켜가며 운전했는데
중앙차로만드니까 길이 난장판이 되고 차량들이 법규지키지 않습니까?
워낙에 교통이 막히고 길이 난장판이 되니까 중앙차로를 도입한거지
잘뚫리는데 중앙차로 도입했나요?
혼잡한 도시에 쓸데없이 대중교통이용하지 않고 나홀로 드라이브삼아
한가하게 차몰고 다니는 사람들 몰고나오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 뭔가요?
대중교통이용하면 편하고 자가용 이용하면 불편해서 대중교통 더 이용하게 하는게
나쁜 방법이면 중앙차로 없앴을 때 교통혼잡을 없앨 방법이 뭔가요?
비판을 하는 것은 좋은데 그럼 중앙차로 없앴을 때 대책이 없는데
무작정 없애자는 건 한심한 말 아닙니까?
가판대요? 그럼 가판대사람들 때문에 모든 시민이 불편을 감수해야 합니까?
그런 부분은 따로 직업을 알선해주던지 다른 혜택을 주는 방법으로 해야지
그 사람들 때문에 모두 막히는 길에 서있자고요?
꼬리물기요? 언제는 없었나요? 오히려 전에 버스랑 자가용차들이 길에
완전히 섞여서 난장판이 되었을때가 더 심했죠.
버스 물튀기는 정류장이요? 어디 인도가 물튀기는데 멀찌감치 피할 수있나요?
서울시내에서 그렇게 인도 넓은데가 얼마나 있었다고..
대중교통을 활성화시키고 자가용차 사용을 줄이는 방법을 내놔야지
그렇게 비판만하면 되냐요?
마을버스좀 어케해봐요. 줄지어가는 마을버스들은 3.4차선에 뭉처있고 버스는 1차선(중앙차로)들어갔다 나왔다하고 u턴장소 2개가 사라져버려 첫p턴하는곳에는 2차선에 차량이 장사진입니다. 그나마 차량3~5정도 돌면 교차로 좌회전차들이 몰려나오고..ㅠㅠ 가고자하는 반대방향으로 1~2km 내려가서 신호 2~3번 대기해서 돌면 아파트 단지를 삥돌아 반대차선으로 합류하면 아침시간에는 20분 이상걸리는게 다반사죠. 민원도 안먹히고 아주 돌아버리겟어요. 이수교~사당4거리 구간. 출퇴근시간대에 밀리던길이 종일 정체입니다.
다 좋은데………그렇다면 기름값에 포함된 주행세라고 한시적으로 도입했다가 내리지 않았던….그 세금이나 원래대로 내립시다…저번에 내리지 못하는 이유를 주절대던 씹색히들은…언제까지 공무원할건지……….
두가지만 원래대로 합시다…
주행세 원래 취지대로 이제 고만 우려쳐먹고 바로 내리고 원래대로 하기로 했던대로…
경부고속도로 본전 뽑았으니…..사용료 받지말고…
비굴한 변명이나 쳐 대지말고………씹색들아…..
다른건 다 나랑 생각이 다르지만 진짜 빨간불 신호등에 20분배차간격인 버스가 눈앞에서 지나가면 그 기분 정말 말로 못하죠.. 말이 20분 배차지 길막히고 어쩌고 하면 한시간에 두대 보기도 힘든데…
차라리 버스만 다니게 하고 승용차 운행 자체를 금지시키지? 다 웃기는 소리. 서울시장 버스 타고 나니냐 띠벌 기사딸린 승용차 타고 다니면서
어떤 돌때가리 새끼가 버스전용차선에 중앙에 설치했나? 정류장에 주차하려면 복잡한 차선을 가로질러야하고,그럴려면 무식한 기사가 버스덩치만 믿고 밀어부칠텐데…
도로 한가운데에 있는 버스정류장으로 가다 보행자가 차에 치이는 일이 많은데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빨간불이라 건너면 안되는데 15분마다 한대 올까말까한 버스가 정류장에 들어오고 있는 겁니다. 가뜩이나 성질급한 한국인, 그 상황에서 빨간불 무시하고 뛰어가지 않을 사람 몇명이나 될까요…
1. 버스 전용차로는 이명박이 시행했다고 반대하면 안되고, 명박이가 했을망정 캄 좋은제도임엔 틀림 없다.
2. 버스 1대에 수십명이 타고 가는데, 편하자고 승용차 1대에 1-2명이 타고 길 막힌다고 버스전용차로를 없애?
3. 승용차 도심 통행료제를 추진하자.
4. 버스 전용차로를 더욱 확대해서 다중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이 우선 되어야 한다.
우리 동네 버스전용차로는 정말 싫어–>내가 자가용 몰고 다니니까
다른 동네에는 버스 전용차로 정말 좋아 보이더라 ==> 대중교통 이용자가에게 너무 편리하니까. 시간이 돈인데 빠른게 좋은거 아닌가요?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줄었습니다. 운전자의 의식에 문제인데 위험한 운전 300번하면 1번 정도 사고가 난다고 합니다. 이전에 바깥 차선에서 주차된차 택시 버스가 엉켜 있었던 거는 다 잊어버리셧나요. 문제가 전혀 없는 정책을 원하시면 영원히 찾지 못할 수도…
일단, 효과가 적은데, 무리하게 설치한 지역이 있을 수 있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그리고, 중앙차로 제도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말씀하고 싶으신 것도 아닌 듯 합니다. 그러나, 차를 너무 좋아해서 자가운전을 주로 하시는 입장에서 버스전용차로로 피해본다고 생각하시는 것은 맞는 것 같읍니다.
직접 붙여놓으신 사진을 보면, 버스전용차로 때문에 차가 많이 막히는 상황인데, 전용차로가 없다면? 차 막히는 길이가 좀 짧아질 뿐 전부 늦게 갑니다. 있다면, 최소한 버스는 빨리 갑니다. 어느 게 올바른 선택인지는 삼척동자도 알 수 있읍니다.
다만, 주로 자가용을 운행해야 하는 입장에서 답답하시겠지만, 운전대를 놓으시고 버스/지하철을 타 보십시요. 저도 자가운전을 하다가 주차와 교통체증 때문에 버스를 선택했읍니다. 너무 만족합니다.
제도는 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읍니다. 그 제도를 활용하는 방법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지요. 중앙버스차로제도는 보완발전시켜나갈 제도이지 폐지하거나 축소시킬 제도가 아닙니다.
좋은 주장과 글을 많이 생산하시는 분이신데, 가끔 이렇게 삐끗하고 글을 잘못 쓰시는 실수를 범하는 경우가 보이네요…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하지 못하지만 말입니다. 저를 포함해서요….
중앙버스차선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도나도 자동차 끌구 나오니 아무리 길이 넓어져도 소용 없습니다. 대중교통으로 흡수해야 지 자가용 타기를 권장해서는 않됩니다. 버스전용차선때문에 차 버려야 겠다는 소리 나올때까지 확대하세요
난 이제 네비게이션 없이 서울길을 돌아 다닐 수가 없다. 운전경력 20년이 다 되어간다…매일 다니지 않는 길은 미리 검색을 한다..네이버나 다음지도로…버스도 안탄다..지하철도 언제 타봤는지 기억도 안난다..난 무식하고 멍청하다..그래서 매일 환경오염과 비싼 휘발유를 때며 출퇴근을 한다..앞으로도 그럴것이다..버스는 20분 기다려야 오고 버스타고 가려면 2시간이다…승용차로는 20분이면 가는길을..버스는 막히고 사람 많고 여기 저기 돌아서 목적지에서 10여분을 운동 할수 있는 시간도 준다..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운동이 부족 해서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다니나보다..나머지 도로는 다 승용차 전용이다..좋은나라 대한민국 화이팅…김연아 금메달 땄대…다들 알았어..그럼 다행이고…승용차 전용 도로를 버스가 위반하면 괜찮은 거죠…그럼 다행이고…아이고 저기에서
유턴이라도 편하게 하게끔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그리스 문자같은 유턴은 너무 심한거 아닌가?
빙빙 도느냐고 머리도 돌아.. 심한거 아닌가?
서울이 비정상적으로 비대해져서 응급차원에서 도입한건데, 수도이전하고 재정비해서 바꿔야 한다. 이런 비정상이 속도가 조금 빨라졌다고 좋아라 하고 있으니, 마치 고혈압 환자가 엉뚱하게 제 피가 좀더 빨라졌다고 좋아라 하는 꼴밖에 안되는 거다. 미친상황.
저는 용인 처인구 끝단에사는 촌늙은이 인데, 서울한번가려면 고속뻐쓰타고가 지하철타려 수십계단 헐레헐레 오르내려 목적지역에오면 또 출구찿아 고추먹고 맴맴, 이래고생하다가 요즈음은 직행뻐쓰가 많아져 고생덜하고 서울도착 시내뻐쓰타려니 예전같이 달리기하며 시내뻐쓰를 쫒아다니지 않고 쉽게 타게됬더구려, 지하철 수십계단 않오루내리니. 에스컬뭐라하는 음직이는 계단이 있지만 다가 아니더라고, 여하튼 늙은이 무릎이 덜고생하니 좋고 중앙차로하는것이 뻐쓰탈때는 뛰지않아 편하고,헌데….., 그정거장에 작은 화장실하나씩 있으면 않될까요? 늙으니까 쉬가 자주마려워서….! 죄송!,
그거 만든거 누군지 알아? 명박이야~~ 명박이~~ 어 허~~
정말!!! 동감합니다.
저희 동네도 버스전용이 생긴 이후로 골목들을 모두 꿰고 있을 수 밖에…ㅋㅋㅋ
U턴이 안돼서 정상적인 P턴 하려면 1K가까이를 더 가야 하는데…
주말에는 정말 장난 아님니다.
하는수 없이 불법을 ㅠ.ㅠ;;;
교통법규 잘지키면 된다는 아래분…
당신이 한번 당해봐!
그럼 말이 나오나…헐!
눈도 안오고.. 비도 안오고… 버스 한시간 기다려본적 있나? 90년엔 그랬어… 한시간 기다리니 그후 5~6대가 몰려오고.. 한번이 아니었지.. 종로학원에서 가락동까지 버스 타고 가려다 집에 도착할 시간쯤 버스 오면 눈물이 핑나곤 했지.. 그리고..길 중앙에 선 버스타러.. 차선 하나 건너서 버스 타는 것은 기본이고… 버스 차선 없애서 다른 타 잘 다니게 하면 좋아질것 같나?… 절대로 아니다.
비 오는 날만 되면 아찔해집니다. 버스는 배차간격 맞추느라 어느때처럼 쌩쌩 달리고, 좁은 버스 타는곳에서는 우산을 쓴 인파들이 몰려 있습니다. 그 우산 때문에 좁은 보도블럭은 더 좁아지게 되고, 승객 중 몇몇은 차선으로 내려다니며 통행을 하기도 합니다. 우산 때문에 시야가 가려져서 더 위험합니다. 누군가와 부딪쳐서 차선으로 밀려나는 경우도 위험하죠. 게다가 배수시설은 제대로 되지 않아 달리는 차들로 부터 물벼락을 맞기도 부지기수입니다. 좋은 제도라고는 생각하지만 뭔가 미흡한 부분이 많은게 사실입니다. 광고판이 있는 자리를 열어놓는다면 통행하는 사람이나 기다리는 사람이나 길이 넓어져 좀 더 자유롭게 오고 가고 있을텐데요… 여러가지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1. 버스 전용차로가 없으면 버스가 바깥차로를 점유해서 교통흐름이 끊어집니다.
2. 버스전용차가 성공을 거두려면 첫째 수도권의 인구 2000만명이 500만정도로 줄어야 하고 자동차를 운전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획기적으로 줄어야 합니다.
3. 런던의 경우 건물들에 딸린 주차장을 만들지 못하도록 법제화 하였습니다. 큰 회사의 사장들도 모두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4. 우리나라는 아직 한참 멀었습니다.
5. 수도권에 밀집된 인구가 줄거나 분산되지 않는한 해결책이 쉽게 나올 수 없습니다.
가. 글 올린이가 혹시 택시 운전하는 분 아닌가요?
나. 택시기사들 보다 버스 이용하는 사람들의 표가 더 많은데 어떻게 버스전용차로를 없앨까요?
다. 내가 차를 운전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그런 글을 당치도 않습니다.
라. 나는 택시 숫자가 너무 많다고 봅니다. 택시들이 아무데나 주정차하기 때문에 교통체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대중교통 빨라졌음!! 생각해보슈 예전 같았으면 콩나물 버스에 계속 서서가고 막히면 진짜 짜증! 그나마 중앙차선 생겨서 버스 빠름~ 운전자들이야 좀 불편하겠지만~ 그래도 앉아서 가는거 아니유?!
오랫만에 서울가면 넘 좋기만 하던데요~~옛날 내가 중학교 고등학교 다니던 때보다 넘 좋던데요~~가판대 없어진 것도 넘 좋고요~~정말 옛날엔 흉물들이 많아 정말 지저분하고 창피했지요~~발전했으면 했지 절대 되돌아가고 싶지 않은데요~~저는..생각은 여러가지지만서도..
사실 MB 그닥 좋아핮;는 않지만 이 버스 중앙차로는 정말 잘된 작품중의 하나임.
옛날 쌍문에서 안국동까지 출근시간에 버스탓더니 전철타면 8시 30분에 도착하는데 10시30분에 사무실에 도착하더만…….말도 않되는 이야기임.
근데 다시 이렇게 하자고 ?
버스중앙차로 없애자고 ? 너 미친거 맞지 ?
부분적으로만 시행 되어서 더욱 혼잡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게다가 수도권에만 대한민국의 인구 절반이상이 몰려 살아서 이모양 아닌가요? 제일 좋은 해결책은 국가 균형발전계획을 원안대로 추진해서 인구를 분산시키면 쉽게 해결될것입니다 집값도 자연이 안정 될것이구요 문제는 이 명박과 그 일당인 한나라당이 문제로군요 세종시도 원안추진을 수정해서 타지역이 역차별 받게 될것이 뻔하고 국가균형발전은 물건너 가게 될것이고 수도권인구집중으로 인한 교통지옥과 살인적으로 높은 집값에 계속 죽어나가야 할것같네요!
참!!!이런생각을..가진인간도..있구나!!!
빠가!!!!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대중 차량이 우선하도록하는 제도입니다. 아마도 글쓰신 분은 자가용을 이용하시는 분인것 같군요. 자가용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교통 질서,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운전한다면 사고날 것 거의 없습니다. 가판대 저쪽에 있으면 좀 걸으면 되구요. 버스 지나가면 또 옵니다. 좋은 정책입니다. 자가용을 이용하시는 사람은 좀 불편하더라도 참으시구요. 사람을 우선하는 운전을 하여 대중, 서민이 불편하지 않게 합시다
버스전용은 승객에 이득을 충분히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홀로 차량에 서민이 고통 받는거 보다 얼마나 좋은 제도 입니까?
한사람의 뚜벅이로서 버스 중앙 차선제 적극 찬성입니다. 서울시내 지나갈때, 자가용 하나도 부럽지 않습니다. 버스가 쌩쌩 달리거든요! 옆에 자가용은 주차장입니다. 가능하면 버스를 이용할랍니다.
본문글에서 지적했던 횡단보도는 저도 위험해서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모든 횡단보도와 똑같습니다. 버스정류장에 연결된 횡단보도때문만은 아니죠!
가끔 서울시내 대중교통을 보면서 선진국의 교통시스템이 연상됩니다. 세련됐다는 느낌입니다. 서로 약속된대로 운행하면 됩니다. 옛날의 그 무질서는 없어졌습니다. 옛시스템에서는 좋은 차, 빠른 자가용이 제일이었지요! 하지만, 지금은 뭔가 약속된 교통체제에서 매끄럽게 진행되는 세련된 시스템을 봅니다.
이런 선진교통 시스템에 적응한 우리는 선진국민아닐까요?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으로서, 중앙차선제 시행 이후 출퇴근 길이 무척 편해졌습니다. 시간도 단척되고요.. 택시 기사분들이나 자가용 이용자들에게는 미안하게 됐지만, 저는 무척 좋습니다.
대중교통을 더욱더 편리하고 이득이 있게 강화시켜야지 왜 자가용교통을 생각합니까.
가판대 살리자고 대중교통이 희생해야 된단 말입니까?
헛웃음만 나네.
버스 전용차로제 때문에 죽어나가는 사람은 대중교통이 엉망이라 죽어나가는 사람보다 나은 형편이겠지요.
자가용보다 대중교통이 훨씬 더 편리하고 빨라도 시원찮은 겁니다.
자가용 운전자들이 대중교통 교통체계에 적응해서 움직여야지요.
도심도로에 있어서 최우선은 대중교통입니다.
자가용이 불편하세요?
그럼 대중교통을 이용하세요.
올려놓은 사진만봐도 알겠네. 왜 중앙차선이 필요한지.
처음 중앙차로제를 도입 할때 무수히 많은 지적을 하다가 지금은 서울을 떠나 살고 있습니다
MB의 작품이죠 지적 하신대로 정말 그대로 입니다
갓길 버스 전용 차로도 불법 주차 단속만 잘 했었으면 성공 했을걸..오히려 중앙 버스 차로 보다는 효율 적이 었을거고..그늠에 불법 차 단속은 제대로 못하고…
이놈의 정책들 어디 국민생각하나 ? 돈나오는 구멍 찾아 그렇게 해놓은것 아닌가? 신호체계부터 하는 짓거리 보면 유치워생도 그렇지 않다 도심기능 마비 상태다 도로 내는게 돈없이도 낸다 빙신들 …하는 꼴보면 어떻게 국민 세금 많이 거둬 콩고물 많이 떨어질까하는짓 국민은 다안다
예전엔 차가막혀서 버스가 정류장쪽으로 못오고 1차선에서 내리기도 하고 가서 탄적도 있었는데, 그것도 위험하죠…
자가운전자가 너무 많아져서 방콕처럼 되기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라는 취지잖아요.
모든 정책엔 장단점이 있는것이고, 뚜벅이의 의견은 전용차로 찬성입니다.
중앙차선을 만든 취지를 잘 생각해보기바란다. 대중교통(버스)의 속도가 거의 2배이상 빨라졌고(옆차선 정류장일때 끼어드는 승용차들!!) 환승으로 사실 버스비도 약간 줄었다. 왜 굳이 차를 가지고 복잡한 거리를 나와야하는지 신호등 몇분기다라기싫어 무단횡단하는지 아마 이 블로그 쓴 사람은 자가용족??
이거 누가 만들은 겨… 나도 잘 가다보니 차선하나 없어지더니만 버스전용차로 로 가고 있더라고… 빠져 나올라니 이미 그쪽은 아수라장… 틈은 없고 뒤에선 버스 하이빔 켜 대고… 미치지 거긴 대방동이었고 버스전용생기곤 초행이었는데 안칵히던 도로 엄청 막히고…
도로의 효율성을 보더라도 이건 말이 안되지… 고속도로도 마찬가지긴 매한가지. 도로건설은 안하고 행정편의주의로 하는 거지. 개뿔… 이거 추진한 “ㄴ ㅗ ㅁ” 얼굴보고 싶은디.
우선 통계는 1년치 자료를 제시했는데, 1년을 가지고 평가한다는 것은 자료의 validity에 문제가 있습니다. 2005년부터라면 5년짼데 더 많은 자료가 있을텐데 왜 제시를 안했죠?
글을 중립의 관점이 아닌 운전자 중심으로 쓰셨네요..
운전자 관점으로 보더라도, 이전에는 도로의 무법자들인 버스들이 차선을 이리저리 왔다갔다하고, 인도에 제대로 안붙여서서 승객들이든 운전자든 모두가 위험했었습니다,
오히려 이 정책으로 버스들의 움직임이 어느정도 정리정돈이 됐죠.
차선들 분석은 안했고, 또 할 시간도 없지만, 아마 중앙차로가 잡혀있는곳은 여러 버스노선들이 겹치는 곳들이 대부분일겁니다. 그런 경우 중앙차로제는 일반 운전자든 버스승객이든 안전하고 효율적입니다.
경제적으로도 훨씬 효율적일겁니다.
혹시 서민서민 주장하는 분이라면, 택시나 자가용 운전자보다 돈없어 버스를 이용하는 뚜벅이들을 더 생각하는게 맞죠. 이 제도는 전시행정이 아닌 실제로 실용적인 제도입니다.
중앙차선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여기 댓글들은 참…
백번 옳은 말씀. 진짜 국민의견 안듣고 밀어붙이는 *들을 밀어부쳐야…
외국에서 보고와선 우리 형편과 습관과 사정은 완전히 무시하고
중앙 차로 시행 후 … 막히지 않는곳이 없다…한강대로 20년 내내 막히는 걸 본적 없다…
서울역 거의 없었다… 마포대로 없었다…15년을 봤다.. 이루 말할 수 없이 다 막힌다…
건설사만 죽자고 좋아한다…소상공인은 예전의 버스정류장을 좋아한다….짭짤히 매출이 올랐었으니깐..
지금은 청치적인분들땜에 역시 더 어려워졌고 그로인해 소시민의 경제는 더 어렵다…
그러나,,, 난 힘이 없다..
아마, 그들은 다 알텐테..이런돈은 정말 옳지 않다고 생각된다.
몇년전 강북,미아리 쪽에 새로생긴 중앙버스전용차선 때문에, 가뜩이나 어두운 지리에 유턴을 하지 못해 30~40분을 계속 직진하다 거의 의정부까지 갔다 온 경험이 몇번 있는 사람으로서 이 글에 너무 공감합니다.
버스 이용하시는 분들의 편의성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시내 운전이 꼭 필요한 사람한테는 그야말로 환장할 노릇입니다
중앙차로제는 정말 좋다…그러나, 예전처럼 가변에서 하는게 효율성 … 만점…경제성…대반족인걸 알꺼다.
정치논리다..멀쩡한 고속도록 막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가보면 아무것도 없다….단지 길이 휜경우가 많다..
하물며,,,중앙차로제는 무진장 꾸불꾸불
사람이 얼마나 죽은담에…다시 우측 버스전용차료제로 바꿀까…빠꿔야 예전처럼 작은 개인 가계들도 산다.
매연 먹어 죽을 수 도 있다…피할수도 없이 무조껀 마셔야 한다…중앙에선 정말 물러 설 수 없다..
아…그리고 , 무법자 버스 운전사의 무자비한 운전으로 위험을 느낄때가 넘 많다…무섭다..
우리…책상에서 정책을 세우면 온 시민이 다 따라야 한다는 것이 넘 슬프다..
흑…
매연을 먹이기 위한 정책이 아닐까?? 도망갈때도 없구…
옛날로 돌려도…그 남은 돈 소년소녀 가장 점심을 주면…아마 전국 불우 아이들 대학도 다 보낼 돈이 될껄..
나뻐…~~~
예전 어려울때를 생각한다면 이명박 대통령이 다시금 옛날로..흑흑
이건 정확히 맞는 분석이네요.
버스전용퍼선제는 있어야 할 것인데(이게 없었다면 버스는 사라졌을)
그런데 문제는? 버스 전용차을 1차산이 아닌 3차선으로 했다는 것이죠
3차선으로 했기에 교통사고는 피할수 없는 것이 된것이죠.
당장에 버스전용차선을 1차선으로 한다면 모든게 해결이 되죠.
또한 1차선에 정차한 차량들은 무거운 벙칙금제를 해야 하는 것이고요.
고로 결론은?
버스전용차선제는 좋은 것이더,다만 1차선으로 해야한느것을 모른 것이 되죠
이것으로 교통전문가들은 더 배워야 하는 것이죠.
탁상에서의 생각과 현장에서의 상황은 완전히 다릅니다.
아이디어는 좋았는데,앞을 내다보지 못한 잘못이 들어나는 것이지요.
음….버스운행속도는 빨라진건 사실입니다…그런데 그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은 빨라진 시간만큼 절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앙까지 가려면 횡단보도 건너는 시간 등등을 따져 봤을때 오히려 예전과 거의 비슷합니다..시민을 위한것이 아니고 버스를 위한것이 됬지요..
다아 ~~ 돈처먹으려는 정부 쓰레기들의 머리속 발상입니다.중앙차로 만들며 투입된돈만해도 엄청날겁니다.보도 신설해야하고 없는 횡단보도 그리고 핑요없던 신호등까지 만들고.칼라콘깔고 도색하고 그런많은 비용을 빼더라도 시만안전을 생각한다면 차라리 없는편이 나을수도 있습니다.서울살다 가까운 소도시로 이사했지만 여긴 저런거 없어도 교통이 참좋습니다.서울서 10Km를 가려면 30분은 우습개 걸리지만 이곳은 5분 남짓이면 도착됩니다….몬가를 추진해서 사업실적처럼 남기려는 시장…청계천역시 12차로를 4차로로 만들어 교통지옥을 만들었습니다…고가4차 복개 8차로 모두 없애고 달랑 4개차로만 만들어두었으니 뻔한결과일수도..
나는….우리나라 정책중에서 버스 중앙차로제가 가장 성공적인 제도라 생각합니다. 불편함 보다 편함이 더 많죠. 불편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분명히 이기적인 사람들입니다. 당연히 다른 차로가 좁아져서 불편하죠. 차 갖고 다니지 말고 버스타고 다녀요 그럼. 그리고 사망사건? 난 왜 한번도 못들어봤지? 당신만 촉세우고 사망사건 찾아다녔나 보죠?. 의식수준이 선진화되면 중앙차로제 아주 성공적인 제도입니다.
취지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시간, 기름 낭비 줄이자라는 것 아닙니까? 기름 한 방울 안나는 나라에서..그나마 버스 전용차로 정도로 끝낸걸 감사하시오 들….싱가폴처럼 세금폭탄 투하해서 부자들만 차타고 다니게 되는것 보단 낫지 머. 그러면 그때는 또 왜 니들만 차타고 다니냐 이럴꺼 아니우…대중교통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외국안가봐남 버스 배차시간 간격 맟추기 위해서 버스간격이 벌어지면 관제쎈타에서 버스 전용신호도 줍니다.
1)나홀로 차량이 대중 교통을 먼저 생각 해 주어야 지요.(나만 생각 하면 어떻게 하십니까)
2)버스전용 차선 없어진다면 대중교통 이용하는 사람은 사람도 아닌가.
3)세계속에 한국 그리고 서울 께끗한 환경 이룩 합시다.
4)나홀로 차량보다 외국처렴 대중교통을 양보 해 줍시다.
5)네 자신에 자유보다 남에게 양보하는 마음이 진정한 민주주의 입니다.
버스 타보고 말해라….. 강남에서 종로까지 버스보다 빠른건 없다.
만족도 100%
먼 소리인지 모르겠네
자가용 타는 너야 불편하지
버스타는 나로써는 편하기만 하네
전과 14범이 만들어놓은 제도……..
빠른 것도 좋고,경제성이 높은 것도 좋지요 인간에게 비교적 안전하고,생산성이 기반이 되었으면하지요,좌측통행이든 우측통행이든 바꾸어서 새로운 의식을 심는 것이 일사불란해 좋내.국기개양식이나 하강식때 매일아침 저녁 동작그만 차렷하는 것 보다 홀좋내
버스전용차로를 없애자는게 아니고 전처럼 길가로 하자는말 아닌가요 버스중앙 차선만들었으면 길가 주정차 단속좀 잘하든지 이건 뭐하자는건지 공항로 에서 행주대교 앞까정 또 만든다는데 공사중 얼마나 막히려는지 성공은 하려는지 염려 되내요..
버스로 출퇴근 하시고있으신가요?
제가 봤을땐 자가운전자 같은데…많이 거슬리셨나봐요?
수많은 버스 이용자들은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을겁니다
1995년경에 조순서울시장시절에 서민을 위해 만들어진제도인데 나중에 서울버스운송조합단체에 서울시가 로비당하면서 제도가 지나쳐졌읍니다.출퇴근을 수월하게 한다는 취지인데 하루종일 하면서 발생하는 추가의
휘발유소비가 무려 시행전보다 19%이상 늘었읍니다.(자연증가분은 당시 3%내외였음) 따라서 전용차선으로 인해 서울및 대도시의 휘발유소비가 약 16%그냥 늘었읍니다, 한국이 1년에 소비하는 휘발유가 20만배럴/일정도이므로 전용차선으로 인해 3만배럴은 그냥 매일 공기중으로 추가매연으로 날려보내고 있고 365일을 대략계산하면 3만배럴x159리터/배럴x2500원/리터x365일= 년간 4조원의 낭비가 계속 됩니다.그돈으로 도로건설을
매년 확장공사를 해들어가는것이 현명할터인데 안타깝읍니다.매년 40억달러 정도의 추가휘발유소비는
정유공장으로 하여금 더많은 원유를 수입하게 만들어 결국 새로운수요를 만들어 내기위해 등유,경유등의
규격이 바뀌기도 하고 중질유의 과도한 생산량으로 덤핑수출을 하게 되고 따라서 그손해보상을 해주기위해
정부는 정유회사들의 휘발유및 경유의 이익을 더 보장해주며 눈을 감고있읍니다. 전용차선의 제도가
휘발유승용차들의 충분한도로를 매년 추가로 확보해들어가면서 시행한다면 참고 기다릴수 있겠죠…
그러나 대책도 미래도 없는 명분만 가진제도가 정말서민을 죽인다는것을 인식해야합니다.
인구 4500만명중 운전가능한 인구는 약 2500만명인데 한국의 차량등록대수는 약 1500만대정도
되겠죠. 그러면 최소한 1가구 1.5대정도의 승용차인데 이미 기름값의 부담을 우리스스로가
하고 정유사들과 버스운송조합사람들과 지자체 의원들,시청도청 공무원들만 좋아하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이명박대통령도 서울시장시절에 밑의 공무원들이 보고서를 해서 올리니 검토도 자세하게 못하고 결재했겠죠.
단지 대통령꼐선 좋은제도로 인식되셨을것이고 그러면 본인의 전문가적인 견해를 보태셨을겁니다.즉 중앙으로 도로를 옮기면 더 효과적일것이라고…하여간 출근시간은 시행을 하더라도 아침출근시간이외에는
시행할 의미가 없읍니다. 왜냐면 낮12시부터 초등학생하교,1~2시에 중학생하교,3~4시에 고교생하교
오후 5시부터 밤 12시까지 퇴근시간이 넓게 분포되어있고 따라서 길에서 보내는 시간만 길어지고 이바삐돌아가는 세계경쟁속에 시간을 절약하는 개념도 도입되어야 합니다.
국민여러분들의 시간은 곧 국가경쟁력이고 돈이 아닌가요? 아님 행복 지수를 높여서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로 삼던지요….조순시장이 만드신 이제도 1995년이후 1997년말에 한국이 IMF로 가는 데 크게 기여했던 제도입니다 1996/1997년 사이에 추가로 수입된 원유가 약 100억달러였으니 어찌 무역역조가 심화 되지 않았겠읍니까? 지금 이라도 당국자들은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서 제도를 시급히
보완해야 할것입니다. 일차로 출근시간만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시행해 보십시오..그후에
어떤변화가 있는지 확인해보십시오.그후에 도로확장을 매년 해들어가야합니다.
21세기에 어떻게 지하철과 버스만 타라고,20세기의 시스템을 계속 주장 하시는지요?
국민들 모두가 1인 1차량이 눈앞인데 버스나 지하철만타고 하루에 무거운가방들고 3군데 이상 다녀보십시오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듬니까? 한군데의 구만만이라면 그럴수도 있지요.
이제도는 하여간 깊이;있게 기술적인 경제적인 검토를 반드시 거쳐야합니다.
전문가적인 식견이 부족할수 있는 시의원들이나 시청 공무원들이 결정할 사항만은 아니라고
설명드리고 싶네요. 설명이 길고 지루 했다면 미안합니다. 우리모두를 위한 생각이었읍니다.
아주 날카롭고 적절한 지적입니다.
위의 노박사라는 분의 설명이 정말 마음에 와 닿네여…
좋은 정책은 좋다고 이야기하세요 그쪽사람들은 왜 그래요 그동네 사람이 않이면 아무리 좋은 정책도 무조건반대하는 그 고질병 좀고쳐요 그거 고치지 않으면 그동네는 국민들에게 평생외돌이신세야..ㅎㅎㅎ
이게 다 위대하신 MB님의 작품 아니겠습니까? 그분 하는 일이 다 그렇지요…ㅎㅎ
사망자 늘엇다고 써잇는데 날씨나 버스운전자의 실수의외에는 다 사망한 사람들 잘못이지 않나 생각하네요. 조심성 없는 사람들 나중에 후회하지말구 자기에 대해 잘생각해봐요
일단 나는 중앙버스차로 해당 지역사람이 아니라 잘 모른다 하지만 일반차량이 전용차로 드가면 벌금내고 버스가 일반차로 드가면 상관읍는지 이해 안간다 그럴거면 전용차로 왜 만들어
사상자 늘어났다 그럼 횡단보도 없에고 육교 만들어라 그럼 사망자 사상자 없을거다
이게 우리나라 현실이다 만들때 좋아질거라고 만들어놓고 하자생기면 보수 안하는거
올 초에 눈이 많이 왔을대 서울에 올라갔다 근데 정말 어처구니 없는것은 눈은 많이오고 차는 밀리고 중앙 버스타는곳에 사람은 밀려서 몇몇 사람들이 도로가로 내려가야 하는 상황 이게 얼마나 웃긴 일인가
많들라면 좀 넓게 만들던가 아니면 만들질 말던가 사진으로만봐도 인자 저기가 우리나라인지 외국인지 구분이 안간다 그냥 옛날이 그립다
민주주의는 국민에게 투표권이라는 막강한 무기를 쥐어줬습니다.
서울시민들이뽑은 시장이 시행하는제도는 결국 서울시민이 원했던 것이지요.
잘한다고 생각하는시민이 많으면 다시 당선될것이고 이블로그주인장같은분이 더많으면 시장바뀔것이고..
우선 차량을 가지고 도심에 들어오는것 부터 고려해야 되지 않을까요?. 자신의 차량은 예전 보다 확실히 느려 진것은 사실이지만, 버스는 빨라 진것 또한 사실 입니다. 과연 무엇을 우선으로 해야 할지는…. 그리고 사고가 많아지는 것은 예전에는 사람이 다니지 않는 도로 가운데 행단 보도가 생기 면서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한 것이지 버스 전용 차선 때문이라는 것은 억지 입니다. 운전면허 시험지 다시 보시면 행단 보도 앞에서의 행동 방법이 잘 적혀 있을 겁니다. 버스회사 적자 부분은 만약 우리가 선진국 같이 버스회사가 자생하도록 하면 지금 같이 버스노선이 많지 않을 겁니다. 옆에 있는 일본의 버스 배차 시간,운행 시간,요금 보시면 적자를 세금으로 막는다는 것에 대한해택을 아실겁니다. 동네에서 버스 기다니는 시간이 2시간이라면 아마 우리는 난리가 나겠죠. 모든 정책에는 반대 세력이 있는 것은 좋은 것 이지만, 좋은 점이 분명한 정책은 더욱 확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됨니다, 전국의 모든 도로에 버스 전용 차선 설치가 빨리 되었으면 합니다
버스전용차로는 꼭필요합니다. 시내다닐때 승용차보다 더 빨르고 지하철보다 편리 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전용차로 있는 목적지는 버스를 타는데 아주 편리합니다.
승용차 운전하며 가는것보다 스트레스 안받구요^^
취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우리나라 교통의식이 선진화 되지 않아서..자동차 위주의 사고가 깔려있는건 어쩔수 없으나..자가용 이용을 최대한 불편하게 만들고(아예 도심으로 진입이 불가능하게 해서라도..) 대중교통의 이용시간을 단축시킨다는 취지는 일단 좋은것 같습니다. 문제는 아직 과도기라 정착되기에는 크게 불편함이 있다는 것입니다. 수십년간 지켜오던 관습을 단 몇년만에 바꾼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닐겁니다.. 하지만 불편한 과도기를 거치더라도 결국 대중교통 위주로 운영이 될려면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고 봅니다..그게 10년이 될지 20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어째든… 버스 만으로 봤을때 걸리는 시간은 단축되지 않았습니까? 하나씩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가판대에 대해서는 장단점 다 의견이 있는데요.. 일단 보행자의 공간을 가판대가 뺏어간다는 이유 하나로도 인도에서는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차선을 하나 점령하여 자전거도로와 가판대 공간을 만든다면 모를까? 보행자 공간을 침해하는 요소는 없어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이상 교통전공자의 허접 의견이였습니다.
정답이네요…교통법규 잘지키는거….
사람들 다치고 죽는건 우리나라 국민습성 (성격급함)에있지않나 ….봅니다…
버스 사이즈좀 줄여라….서울시내버스는 현마을버스크기여도 충분하다….덩치만크지 텅텅비어다니고….노선중복도 많고…그렇게 큰 덩치의 버스가 그 복잡한 시내 몰려다니는 도시도…전세계에 서울밖에 없을거다…
중앙버스차선제와 현금환승제가 비슷한 시기에 시행된것으로 알고있는데요~
본인 스스로 위대하다고 생각하시는 이모씨에 의해서 말이죠~
이 제도가 과연 일반서민들에게 과연 어떤 실익이 있는지 따져보셨나요?
위 제도의 장점은
버스속도 빨라진점, 환승시 요금이 절약되는점 등
단점은
우리도 모르게 상당한 세금이 버스회사에 보조되고 있고
(자기 지갑에 있는 돈 아니라고 생각도 않하는 사람많던데
세금 새로 만들어지고 올라가는것은 생각않하나 봐요)…
물론 환승시 요금제도 시행않했으면 버스요금 올라갔겠지만..
또 버스 배차간격이 길어진점(의식하지 못하시나요?-버스 차량 수가 줄었어요 )
간선은 그렇다 쳐도 지선노선을 이용하는 사람은 버스타려면 더 기다려야죠 !
간션도 갈아타기위해 기다리는 시간 생각하면 예전만큼 빨리 갈수있는것 아니죠..
이 제도를 좋은제도라고 굳건이 믿는 사람들은 전형적인 조삼모사의 원숭이들과
다를바없는 그냥 맘 편히 사는 사람들이죠~~ 그렇게 사는것도 가끔 부럽기는 하지만요
%% 일장일단이 있겠지만 냉정히 분석해서 어떤게 과연 일반서민에게 결과적으로
좋은 결과를 낳는지 기관에서 분석할 필요가 있을것 같기는 해요..
대학원생이 논문주세로 삼을만도 한데~~그런 사람 없나모르겠네?
아마도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단 다른 결과가 나올수도 있겠죠~
특히나 저는 버스전용차로제를 만병통치약으로 생각하듯 점점 늘려나가는것은
제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 맘대로. 중앙차로 생긴다음부터 자가용 시내주행 하지 않습니다. 빨라 좋고 돈 굳어 좋고, 서민들 숨좀 쉽니다.
지하철, 버스 타쇼 ~
환경 오염시키고 돈만 잡아먹는 자가용 타지 말고…
차 막혀도 자가용 끌고 나오는 것 보면 시간은 많은가보지 ?
이런 글 쓰면서 부자가 어쩌네, 정부가 어쩌네…
대중 교통에 유리한 교통 정책을 펼치자는건데… 왜 그리 말이 많은지…
하느짓은 술꼴 자본가 생각은 진보 무산가 ~~ 이율 배반이란 생각 안드쇼 ?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입장에서 최고 !!! 대만족 !!!
자가용 몰면… 좌회전시 긴장 . . .
결론은 대중교통 이용해야지 현실성이 없어도. . .
중앙차로 생기고 너무 좋아졌는데…이상한 이유로 불만을 나타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운전이 미숙한 분들이 쉽게 적응을 못하는거 아닌지요? 어떤 제도든 시행하고 안정화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물론 서울시내 도로 여건이 그리 좋지 않은 점도 있지요. 그러나 그런 불편이나 위험이 버스전용중앙차로 때문인지는 좀더 따져봐야 할것 같구요. 개인의 운전습관도 한번 쯤 돌아보는게…
전 서울시내버스기사입니다. a먼저 사망자가늘었다는것에 대한 오류……심야음주무단횡단자보다 오토바이 운전자들의 사망이 훨씬 많습니다.b출근시간대에 내가가야할 목적지까지 한번에가는 버스를 마냥 기다리지마시고 조금 귀찮으시더라도 환승하셔서 가시면 어떨까요.c버스전용차로를 제외한 나머지 도로는 망가졌다는것에대한 오류……망가지게만드는 장본인들은 혼자 타고 백화점 쇼핑가시는 사모님 운전자 분들과 길가차선에 불법주차차량들이라고생각됩니다.(제가운전하면서볼때 그렇다는말씀)d버스가 길가차선에서 중앙차로로 이동할때생기는문제점……….이문제에대해서 서울시 교통국에 여러차례 버스기사들도 민원을넣었습니다.상당히위험하다는것을….하지만 제가생각해도 해답이별로 없어요….자가용운전자 분들이 버스양보해주면서 좋은일햇으니 로또맞을거야 라고생각하시는수밖에^^e비오는날 중앙차선이좁아 버스가 빗물을 온몸에 튀겼다는것에대한 대답…..그런 버스는 마땅히 120에 신고해서 교육을 다시받도록해야겠죠^^비오는날은 중앙정류장에들어갈때나 출발할때 서행하는것은 기본입니다……..제가 약 10년차 되어가는데요 버스전용차로제는 정말 잘만든제도입니다만 만들어만놓고 관리를 제대로 하지않으니 오토바이사망사고 늘어가고 전용차선을 만들지말아야할곳(예를들어 이대에서 신촌로타리 에는 교통량이너무많고 아현동 고가도로에서 내려오는 차량들로인해 거의 주차장임)에무조건적으로 확대하는것은 다시한번 제고해주셧으면합니다.출퇴근 시간대에 교통경찰들(의경포함)이 요즘은 많이 나와서 도로여건이 상당히 개선되어지고있다고 생각합니다.마지막으로 서울교통지옥을 해결할수있는방법은 출퇴근시간 홀짝제,나머지시간 10부제 밖에없다고생각들구요…4대문안에 백화점들 모두 외곽으로 이전^^이렇게되면 좋아질거같은데……항상 안전운행하겠습니다.
버스전용중앙차로 생기고 교통소통 많이 좋아졌다. 특히 버스가 정류장 인도 쪽에 붙기위해 거의 직각에 가까운 각도로 가로막거나 승객내리고 출발할때 앞에 있는 버스 우회하기 위해 거의 90도로 좌회전하는 모습이 없어져 승용차나 택시 주행에도 훨씬 원활해졌다. 특히 인도쪽에 버스가 정차하기위해 들어서면서 가로수나 정류장 표지를 긁고 지나가는 모습도, 하수로와 노견석 쪽이 낮아 기우뚱해진 버스의 불안전한 모습도 사라졌다. 훨씬 안정감이 느껴지는 버스의 운행모습이다. 이런 유익한 제도를 거품물고 반대하는 사람들 정말 이상하다. MB가 싫으면 그를 욕할 일이지 많은 시민들이 편안함을 갖고 편리하게 이용하는 제도를 시비거는 것은 올바른 시민의 모습이 아니다.
택시들이 아마 졸 죽을 맛일거 같다. 과거 중앙차선 없을땐 고속버스터미널 같은데 버스정류장 보면 가관이였다. 여기가 버스타는곳인지 택시타는곳인지… 근데 의외로 효과는 있어서 버스 기다리다 속터지는 사람들은 거기에 배째라고 세워놓은 택시들 타고 가는 경우가 꽤 있었는데… 중앙차로 도입된 이래로 뚝 떨어지더군. 속터져도 다시 길 건너긴 귀찮거든. 나도 인간인지라 버스타려고 길 건너갈때는 귀찮아 짜증나긴 하지만, 반대로 버스 탈때 택시들 거치적 거리지 않고 탈때는 이게 맘에 들기도 하다.
저는 버스전용차선제 찬성합니다.
많은 분들이 적었듯, 소수의 자가용 운전자 보다는 대중교통을 활성화시켜야 합니다.
반대하시는 분들은 정말 대중교통 이용자인지 묻고 싶네요. 예전과 비교하면 정말 좋아졌습니다.
과거의 버스는 무질서의 대표적 상징이었죠. 이런 버스가 지금은 신뢰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GPS로 언제 도착할 지 알려주죠. 과거처럼 늦지 않고 제때 제때 도착지까지 정확히 갈 수 있죠.
왜들 반대 하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MB가 했다고 무조건 반대하시는 정치적 성향의 분들도 많네요-_-;)
저는 개인적으로 현재의 전용차선제 이상으로 모든 교통시스템을 대중교통 중심으로 개편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미어 터지는 도로교통을 최대한 대중교통으로 끌어 들여야 그때야 말로 전용차선제 없애도 된단 말이 나올겁니다. 지금처럼 도로마다 자가용으로 넘치는 상황에서는…ㅎㅎㅎ 개인적으로는 전용차선 더 확대했음 하네요. 강남역에서 한남대교까지 한 5시간 걸리도록 만들어야 다들 버스를 타고 다니실지…
가까운 일본에 가도 대부분 대중교통 이용합니다.백화점 갈때도요.
중앙버스전용차로를 만들었으면…그곳으로만 버스가 운행해야 맞는거죠..비싼돈들여서 만들어놓고…노량진쪽의 상황을 보세요..버스들이 어디로 다니는지 중앙차로 놔두고 3차로에 버스정거장팻말들 있고..버스들 때문에 더 막히는 상황이 되고있죠…중앙차로만 다니면 다니면 좋을길을 ..비싼 세금들여서 중앙차로를 왜 만들어놨나 하는정도입니다…서울시에서는 반성을 많이 해야될겁니다.
문제가 있고 사람들한테 불편이 있다면 고쳐야하죠 왜 안밖을까요 이해가 안가네요
대화명이 노박사인 분에게 하고 싶은 말입니다.
우리나라 도로 차선을 늘릴수 있는데가 얼마나 있는줄 알고 차선 늘리자고 하시는 건지요…
차선 늘리자고 10층 이상되는 도로옆 아주 비싼 잘 지어진 건물들을 나라가 사서 도로로 만들자면 비용이 상상이 안되죠… 더군다나 우리나라 사람들 나라에서 모하겠다고 땅,집,건물,논,등 팔라고 하면 어마어마한 보상금 요구하죠… 우리나라 차선 늘리기 위해서 넓힐수 있는데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일부 길을넓혀놓으면 우리나라 운전자들 한줄로 질서있게 안가죠.. 운전대 잡으면 끼어들기 대마왕 되지 않나요?!! 길이 넓어졌다 좁아졌다 하면 병목현상으로 길 더 막힘니다. (이건 올림픽대로만 보아도 알수 있습니다. 나들목 있는곳은 차선관계없이 다 막힙니다.) 국가 부채 늘어나다고 하면서 부채 늘리면서 길넓힐수 없습니다. 길 넓히는 것보다는 대중교통 이용하게 하고 하이브리드차량 늘리는 것이 더 경재젹 입니다. 바보도 생각할수 있는 상식인데요…
바보같은 이야기는 그만 했으면 하네요.
아!!! 한가지 더 이야기 할께요 전 20년이 넙은 자가운전자 입니다.
직업의 특성상 차가 없으면 안되고요…(늦게일이 끝나서 대중교통을 이용할수 없습니다.)
출근할때는 다른사람들 처럼 러시아워를 공유하죠.
출태근으로만 하루에 90킬로씩 운전하는 못난이 입니다.
그래도 버스전용차선은 한번도 어긴적 없구요.. 긺막힐때 버스전용차선 잘 다니는것 보면 참 잘만들었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 입니다… 못나게도.
참 씁쓸하네요….
어떤사람이 이런 연구끝에 이런 버스차로를 만들었는지 내심 우리나라 걱정입니다.
왜 만들었냐? 따지면 이웃나라가 그리 해오니까 한다고…?
그건~니생각이고~!
우리나란 땅이 아주아주 넓으니 그리할수 없을뿐더러,,
괜한 시민 안전에 기울인다해서 아까운 세금과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길이 아닐수 없군요….
대화명이 “이름”인분께 이야기 하고 싶니데요…
택시기사님들은 도로 정채의 원이 재공자들 입니다.
성수대교 남단에 함 가보세요…
성수대고 남단 올림픽 대로 타는길에 택시들이 서너대 정차하고 있어서 (물론 손님을 태우기 위해서 라고 하시겠지만…그것으로 인해서 …) 그 주변도로가 꽉 막힙니다.
택시 한대가 성수대교 남단에서 손님기다리느라고 정차하고 있으면/ 정차하는 차가 없으면은 5분이면 지나가는 길을 30분이 걸려서 지나갑니다./단 한대의 택시 때문에.. 길은 난장판이 됩니다.
불법택시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못가는 길도 가게 하죠…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버스전용차선 처럼 조은 룰을 가타부타 말하는 사람은 태형을 주는것이 어떨까요?
삼일동안 태형 받는 의 고통소리를 들으면서 지내고 삼후 엉덩이 3대의 태형을 반는건 어떨지…
버스안내원님..
글이라는 것이 나의 맞족일수도 있지만 그것이 노출이 돼면 내 만족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책임이 따릅니다.
당신은 이해하지만 많은 사람은 이해 못아는 글로 스스로 자위하지 맙시다. 알만한 사람이…
전 버스를 자주 이용하지는 않지만 가끔 이용하면 정말 편하고 좋더군요…버스 전용처로 있는곳은 정말 빠르기도 하고…다른건 몰라도 이건 정말 잘 했다고 생각함…아래 글 다신분 버스 적자 논하는데…일본이나 다른 선진국 가보세요…대중교통 이용요금 죽음입니다…
중앙차선을 만들어서 좋은점은 버스기사와 복잡한 출퇴근을 시간을 피하는 이용객들이 아닐까요 ?? 물론 출근시간을 지킬수 있어서 좋기는 하지만 버스 승강장을 보면 전 항상 무섭더라구요 복잡한 사람들에 떠 밀려 도로로 떨어지면 어떻하나 안전바 하나도 없이 점 무책임한듯 버스 기사와 이용객들은 좋을지 모르지만 다른쪽은 모든것이 다 마비가 되어버리죠 교통체증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아마 제일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교통체증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 인력손실 한국인들은 성격이 급해서 외국 노동자들이 제일 빨리 배우는 말이 빨리 빨리라는 말을 제일 먼저 배운다고 하더군요 우리가 성격이 급한것은 사실이지만 사회가 그러하니 어쩌겠습니까 그러하지 않으면 한국은 살아 남지를 못하는데 그러니 성격도 급하게 변한것이 아닌가 싶네요 그런 한국의 하루를 도로에서 다 보낸다면 이건 경제적으로 막대한 손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손실은 차가 막히지 않아 즐거운 버스 기사나 그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에게 모두 다 돌아 가는것인데 차가 막히지 않아 좋다는것은 보이는것만 보아서 그러지 않나 싶군요 지금 나는 교통체증으로 짜증이 나지 않아 좋다라 생각을 하겠지만 다른 교통체증으로 인해서 거기에 대한 경제적 손실의 피해가 자신도 모르게 돌아서 자신에게 돌아 온다는것을 모르다는사실이 마음이 아프네요 집에서 살림하는 아줌마들 즐기는것도 좋지만 제발 쓸때 없이 차점 가지고 나오지마세요 아줌마들 때문에 차가 막히잔아요 놀러가려면 한차에 같이 타고 가던가 계모임한다고 놀러간다고 장보러 간다고 각자 한대씩 타고 나오는 아줌마들 제발 자제점하고 자랑하고 싶어 타고 나오는데 정말 보기 않좋습니다
zeno님 먼가 잘못 알고 계시는데요 일본이 그래서 대중교토을 이용하는것이 아닙니다 일본은 지하철 교통에 정말 잘되어 있습니다 지하철 문화는 일본이 최고라 생각합니다 일본의 지하철은 한국과는 다릅니다 일본은 거미줄처럼 되어 있어서 어디서 타든 원하는 목적지를 쉽게 갈수 있습니다 한국의 지하철은 운영비의 이익 때문에 인구가 많은곳에만 지하철역을 만들다보니 원하는 목적지를 쉽게 갈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인천에서 일산을 가는데 차로가면 20분이면 충분히 갑니다 하지만 지하철로 가려면 2시간이 걸립니다 또한 일산에서 의정부 의정부에서 구미 모두가 차로 20분이면 가는 거리를 지하철로 2시간이 걸립니다 이유는 어디를 가려고해도 무조건 서울의 중심지로 와서 갈아 타야만이 갈수 있기 때문이죠 일본은 다르죠 인천에서 일산까지 지하철로 몇분 않걸려요 중심까지 올필요 없이 중간에 갈아 타는곳이 많아서죠 일본은 운용비의 이익보다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서 만들진것이죠 일본 도쿄 시내 중심을 벗어나면 낮에는 이용객이 별로 없는 역들도 적지 않게 있더군요 한국은 어디를 가든 낮에도 사람들이 많죠 일본은 버스가 별로 없습니다 가까운곳을 가도 버스가 돌아서 다니기 때문에 지하철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서 이용을 잘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승용차를 이용하지 않는것은 비싼 도로 요금과 주차비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본의 도로는 좁아서 한국처럼 갓길에 주차를 할수도 없어서 주차할곳도 없고요 그래서 지하철를 많이 이용하는것입니다 그리고 한국과 일본의 수도권의 밀집인구수가 달라서 일본은 한국처럼 도로가 넓을 필요가 없죠 일본에서는 한국처럼 왕복 8차선이상을 쉽게 볼수가 없습니다 한국은 너무도 많죠 한국에 전체 인구에 3/1이 서울 수도권에 산다고하면 이해 가시겠나요 ? 이 사실을 아는 외국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하지 않을수 없다고 합니다 이것이 한국과 일본의 차이입니다 문화의 차이인것이죠 한국의 중앙버스 차선은 외국에서 도입이 된것입니다 외국에서의 버스 중앙차선은 한국 문화와 만은것이 다르기에 장점이 되지만 한국에서는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을것입니다 다른 중앙차선을 이용하는 나라들을 보면 한국처럼 교통체증이 심각하지 않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은 밤 낮으로 항상 심각하죠 그 나라들도 한국처럼 심각한 상황이라면 과연 중앙버스차선 제도를 도입을 했을지 궁금하군요 미국이라는 나라도 교통이 항상 심한곳은 왜 만들지 않았을까요 ? 미국에 맨하튼 같은 도시에 중앙버스 제도를 도입한다면 아마 24시간 마비가 되어 맨하튼 도시 전체가 경제적 마비가 올것입니다 대체적으로 교통이 심각한곳은 중앙버스 도입을 한 나라는 없습니다 유일하게 한국만 중앙버스차선 제도를 도입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통량이 심한곳은 중앙버스차선보다는 다른 개선책을 찾는게 낮지 않나 싶네요 중앙버스차선 좋은 제도이기는 하나 중앙버스차선을 양쪽에 이득이 가는 곳에 설치를 한다면 좋겠죠 중앙버스차선으로 인해 더욱 교통체증이 심한곳은 경제적 손실이니 그 피해는 중앙버스차선을 이용하는 승객에게도 피해가 가는것이니 서로에게 좋은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민들위한 도시내 신속한 대중교통을 만들기위해 버스 중앙 차로를 처음 시행했던 것으로 알고있었습니다. 서울시보다 주변 신도시가 먼저 도입해서 이미 테스트를 거친상태로 도입했었구요.
사고가 많이 나는 이유는 그냥 교통법규를 지키면 됩니다.
그리고 버스전용차선이 중앙에 없었던 과거 시절을 생각해 보십시요, 버스는 주변 골목길들에서 나오는 차들과 각종 교차로에 끼어서 움직이지도 못합니다.
또한 가판대… 전 이거 솔직히 서울시내의 환경이 더러워지는 주범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앙차선 서민생각해서 열씸히 만들어놨더니만 자가용 운전자가 피해본다고 이렇게 반대하는건 아니라고 보네요..
경기도 안산에 거주 하고있어 중앙 버스 차로 불편한 점을 잘 모르겠네 하지만 안산에 버스는 제발 버스 정거장에 서 줘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안산에는 버스가 기사 마음대로 다닙니다. 언젠는 버스를 탈려고 버스 기달이고 있는데 버스가 그냥 자나가거나 어쩌다 지나가는 버스를 운 좋게 타면은 버스기사가 버스 정거장에서 미리 손을 않 들었다고 도히려 화를 냈니다. 그리고 버스를 타도 내릴려고 벨을 미리눌려도 그냥 지나가 내리려는 사람과 싸우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가끔 버스기사가 맞는 일이 종종 일어나는데 제가 몇번 당하고 나니 정말로 버스기사를 왜 때리는 지 이해가 갑니다. 안산버스 타기 힘든다고 안산 시청 홈페이지에도 올라온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 버스 정거장 마다 버스 운행 시간 시스템은 왜 설치 한 건지 버스가 정지하지도 않는데 돈들려서 보기는 좋지만 있으나 마나한 것을 볼때마다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버스 중앙차로제는 대중교통 이용을 늘리려는 서울시의 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기름 한방울 안나고 국토면적이 좁은 국내 사정에선 필수적인 정책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와 비슷한 여건의 유럽이나 일본 등을
가보면 알겠지만 시내중심에 우리나라 처럼 사통발달 넓은 도로가 잘 건설된 나라는 없습니다
또한 어처구니 없는 것은 아직 선진국 진입을 못한 우리나라의 시내에 대형 승용차 비중이
유럽이나 일본보다 훨씬 많다는 것이죠
그리고 대중교통이 제대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오히려 버스중앙차로제를 늘려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대중교통과 연계된 보도전용 도로가 시급합니다
어느 골목이든 자동차가 머리를 디밀고 사람 보도권을 침해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심지어는 건널목에서 조차 신호위반 차량들의 횡포로 도로 안심하고 건너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그리고 자가용을 이용하시는분들은 돈주고 몸만든다고 용쓰지 말고, 중년으로 갈수록 급격히 늘어나는
자신들의 똥배가 무슨 세월의 선물인듯 몸에 붙이고 다니지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땅을 딛고 걸어
보시오, 그럼 대중교통이 그대 몸을 건강하게 하리라….
글의 논지와 상관없는 쓰레기성 댓글이 많이 보이는군요..
중앙차로라는게 자가용 운전자에게 보이는 측면에서는 아주 열받는 제도 이지만 나 같이 차가 없는 사람한테는
상당히 편합니다..
버스 오면 차선 넘어 뛰어 다닐 필요없고..
대표적인 탁상행정의결과!!!부과적으로 엄청난과태료수입!!! 호로새끼들^^~~~~~
중앙차로의 위험성은 그곳에 들어서기 위한 교통신호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중앙차로에 들어서서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여러번 아찔함을 경험합니다. 두사람이 혹은 세사람이 일렬 종대로 서서 걸을 수 있을 정도의 넓이를 하고 있는 중앙차로 정류장에 많은 인파가 몰리면 버스가 도착하는 순간에 서로 먼저타기 위해서 이리밀치고 저리 밀쳐댑니다. 정류장 한가윤데에 우두커니 서계신 분들이 앞뒤로 방해가 되니 일부의 승객은 바스가 서있는 도로로 한발 내려 서서 걸어가게 되고 버스는 승객의 몸에서 불과 10여센티미터의 간격을 두고 이동하는 경우도 다반사 이더군요… 아찔합니다. 저러다가 무심코 출발하는 기사의 부주의로 누구 하나가 저 엄청난 바퀴 아래로 말려 들어 간다면,,,
자가용타는사람 입장 대변하는구나.. 버스타고 다녀라.. 도로안막히면 중앙차로도 없어진다…아그야..
그럼 다들 버스 타고 다니세요 막히는승용차 놔두고 다니삼
난 자가용 타고 있지만 중앙차선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편입니다. 그렇게 불편하면 대중교통 이용하세요!저렇게 막히는 이유가 뭡니까.죄다 나홀로 차 아닙니까?그러니 차 막히더라도 이게 다 자가용 몰고 다니는 내탓이려니..하세요!
버스 타는 사람 입장에서 좋드만 / 빠르고 ….원래 그게 목적 아니겠어?
그냥 지하철 타면되지 지하철이나 더뚫어라.
저는 부산 사는 사람입니다. 부산은 중앙버스차로를 시행하지 않고 있죠. 본래는 뚜벅이인지라 bmw를 이용하지만 아버지 소유의 차가 있기에 아버지께서 시키거나 필요할때면 가끔 운전을 하기도 합니다. 운전을 할때면 버스차로의 문제가 아니라 버스 자체가 거슬립니다. 그렇다고 버스기사님들을 욕하는 것은 아닙니다. 버스자체가 크기때문에 회전반경으로 2개차선을 잡아먹는 것과 뭐같은 버스 전용차로 때문에 좌회전 할때면 가로본능을 시도하는 건 버스 기사님들도 어쩔수 없지요. 특히 좌회전 신호 받을 버스들때문에 1,2 차로가 막히면 어쩔수 없이 3차로로 가게 되고 1,2차로가 너무 막혀 그쪽으로 갈수 없는데 바로 위에서 전용차로감시카메라가 찰칵 해버리면 돌아버리지만 어쩌겠습니까 행정처의 날림행정이 문제이지요. 제가 찍힌 사진을 보면 4차로가 버스차선이지만 좌회전 신호때문에 거의 300미터 정도는 버스도 승용차도 한대도 안다니고 1,2,3차로는 막힌 변기처럼 빽빽하더군요. 그곳을 유유히 달리는 제가 운전하는차 ;; 경고판 못보고 왜 차가 없냥? 하고 쭉가니 찰칵하고 찍히더군요.
흠흠…본론으로 들어가서 버스 중앙차선으로 옴기기 전에 도로변에 주차한 차들이나 단속을 강화하면 좋을텐데요. 위사진을 보아도 도로가에 주정차한 차들…. 아오 뒷글은 딴님들이 알아서 상상…
여튼 도로가에 주정차하면서 번호판까지 가리는 것들은 목을 쳐야함.
교통 관련 차선과 차도 관리 하는 인간들의 뇌를 뒤집어놔야 합니다…머리에 무엇이들었길래..말도않돼는 이론들먹거리고..자기식의 주장?자기식의 논리에 국민들이 힘들어하는데…대체언제까지 ..말도않돼는 차선제우기기식으로 시민들의 ..발을 묶고…이건아마도..서울시의 행정에있어서 ..버스와/지하철만 타고 다녀라 ??승용차
영업위해 다니는차들은 ..차도가 버스를위한 도로인가 ?
중앙차로 님에게: 교통법규만 잘 지키면 사람 1명도 안 죽는다고요? 또 나머지 관점들은 가치없어서 생략한다고요? 혹 아십니까? 당신의 말은 “나 중앙차로는 무식한 것도 모자라서 꼴~똥이요~”라고 말하고 있다는 것을~
중앙차로제가 전적으로 나쁜 것은 아니다. 문제는 그것을 만들기 전에 과연 만들어서 효과가 좋은 지, 문제점은 없는 지 최소한의 연구라도 하고 만들었어야 하는데….
글올린분의 요지를 파악못하는 일부//사오정 뎃글다는분들에게 한마디만 합시다…
사진올린 글의 요지는 있지말아야 할 장소의 1차선 버스전용차선의 <<없어졌으면 하는 사진입니다..
모든 버스중앙차로를 없애자는 뜻도 아니구요..중앙 버스 차선의 장단점이 물론있겟죠 …
장점은 서민들의 발이 되어주는 지하철과 버스의 //연계~~시간단축과 속시원히 달려가는 버스~
단점이라면 승용차등등 점점 막혀가는 도로의 불균형?차가많아서 인도까지 점령하는 마당에 차막혀 못다니것다 도로를 뚫어라 하는 근 시대방식의 논리로는 납득이 않돼고요…승용차 엿이나 바까드세요 ..
지금시대에…것두 2010년인데 ..세계화를 부르짓고 선직국을 논하는 위치에 …우리나라 국민의식은 아직도 개발도상국 만도 못합니다…신호등의 좌회전 불이들와 직진차들 대기하다 직진불들어오기 무섭게 출발해야 합니다 ..왜냐?? 황색불 들왔는데 출발않하면 ㅎㅎㅎㅎㅎ뒤에서부터 경적 울리기 시작합니다 …-_-;;;심지어 조금이라도 늦게 출발하면 욕까지 해댑니다…애석하게도 이게 우리나라 국민성 입니다 …
제가 보기에는 자가운전자에게는 지체등의 피해가 있을것으로 예상되고, 버스승객이나 버시운전자에게는 중앙전용차로가 더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중앙버스전용차로는 업어질수가업네요
1.교통체증이심한데 저거라도있어야 하고
2.중앙버스땜에 교통사고늘었다고하는데 그런건 당사자들 책임이라고 봅니다.[교통질서만잘지키면 그런건..]
3.중앙버스해놓은건 좀 교통수단이용하는게 훨씬 이득이많게해서 환경오염도 줄이기위한 획기적인 방안입니
4.저렇게해놔야 자가용그만 타고 교통수단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겠죠.
자가용 타는 사람들에게 간접적으로 불리한 입장을 놓게해놓으면 알아서 교통수단 이용하는사람들이 많아지겠
땅덩어리 좁은 나라에서 ……물론저 또한 서울에 거주합니다 ……더구나 서울이라 함은 온갖 지방도시에서의 이주?? 해온분들이 대다수고 지금도 홍수처럼 밀여오고 있지요 서울로……….서울로……..서울은 현제 교통 포화상태라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요..요금환승제도/중앙차로…. 참으로 서민들에겐 달콤한 행정이지요…여기서 서민이라 함은 대부분의 시민을 뜻합니다 …그런데요 그대부분의 서민들도 대다수가 차한대는 가지고 있다는 뜻도 됩니다 ….요일제든 10부제든 자꾸자꾸 만들어가야합니다 ..출퇴근 하기위해서 승용차 타고 다니는 살마들…출퇴근 시간때 격어보십시오..물론 나 편하자고 승용차 타고 다니는거죠 ..무엇이든지 한국사람은 국민성이 문제가 됩니다…..국민의식 수준은 저~기 저~기 바닥을 기어가는데 말이죠…. 무조건 적이죠 ??
내가 불편하면 …..불합리한 행정이고 내가 편해지면 올바른 행정인거죠 ?? 끼어들기 앞지르기 불법유턴에 신호위반에 서행하는데선 과속하고 ….너나할거없이 죄다 하면서 ……나는 않그런다 ?? 그러시것죠?
나는 안그러는데 도대체 사고가 왜나며…부상자와 사망자는 왜 매일매일 늘어갈까요?…..왜그런지 생각좀해요
결론은 단하나………….욕좀 먹더라도 할말은 해야것네요 ……..
그놈의 되더 않는 버르장머리 없는 운전 습관 때문이죠 ………….
왼갓 위반이란 위반은 서슴치않고……운전대 손올리는 순간 지가 카레이서 인줄 착각하고……
양보의 미덕은 밥말아 먹은지 오래고……누구하나 옆에서 끼어들라치면 바짝 바짝 못끼게 밀어붙이고…
설사 끼어들어도 에이 18 그사이를 끼어들어오네……머네……..밀어붙이는걸 늦었다느니……..
자기차앞에 들어오면 성질부터내고….안비켜주면 ……..되려 욕부터 해대고………
나부터 달라집시다?????? 전혀 네~~~~버 인거죠 ………..?
이런 현실이 부끄럽기도 하고 답답하기도하고 안스럽기도하지만…..
우리나라 운전 하는 모든 ?/ 대부분의 운전자라 표현 하겠습니다…..
지금의 우리나라 국민성의 현주소 입니다 …..무조건 8282 ……….안비키면 뛰띠 빵빵==3 늦게가면 또 빵빵==3
신호 바끼면 또 빵빵==3 ……………………………..
실정이 이런한데…………….어떤 행정을 내놓은들 무엇이 바끼겠는지요 ???
그냥 내놓으면 걍~~~덤덤하게 받아들이시오……..찌질하게 ………..지빨리 못간다고 투덜대고 욕하지말고….
정 열받으면 ^^ 주차장에 파킹 시켜놓고 대중교통 이용해다녀보시오……신천지가 따로 없소 …
원점으로돌리면 버스들승객아무대나 하차시키지 교통법실종 그거나 이거나 질서만지킨다면 똑같다
대한민국처럼 기초질서 안지키는걸 자랑으로 아는 나라가 몇이나 될까? 아주 트럭, 행상, 등등 못사는놈들이나, 잘사는 놈들이나 법어기는거 보면 구역질이 난다…저런 버스중앙차로제도 있으니..그나마 대중교통이용하기 편하지…인도쪽에 있으면…개판택시들, 화물트럭들…불법주정차승용차때문에 더 짜증난다..그리고 이참에 시내에는 돈많은부자들아니면 승용차못들어오게 선진국들처럼 통행료 비싸게 받아야 한다..
여긴 MB까와 실제 이용하는 사람들의 싸움이구먼.. 명박이 했다고 걍 싫어하지말고 잘한건 잘한거라고 해야지,, 서민을 위한 정치? 그럼 자가용 끌고 다니는 사람을 위해 버스타고 다니는 사람이 불편해야 되나? 옛날이 어떠했는지 생각을 해보고 글을 적으세요.. 현재가 불편하면 개선을 요구해야지 옛날로 돌린다는거는? 초딩입니까? 장난감 만들고 부수고 다시 만들고 하는..
중앙버스전용차선이 아니라 중앙전차 전용선로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그럼 개방해도 다른 차들이 아예 얼씬거리지 못할테니 뭐라고 안할테죠.
도로는 사람과 화물을 실어나르기 위한 공간입니다. 자가용 승용차들 실어나르기 위한 공간이 아니죠. 덕분에 교통체증으로 영세서민들 화물차들이 느려졌다는게 안타깝긴 하지만 여태까지 알려진 문제점이 이 정도 뿐이라면 분명 성공적인 정책입니다. 일반 시민들에게 버스가 빨라졌다는건 엄청난 혜택이죠.
게다가 덕분에 로또같은 쓰잘데기 없는데 돈도 안쓰게되니 얼마나 더 좋습니까? 앞으로 더욱 확대되어 도시에서는 무조건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야된다는 인식을 확실히 굳혀놓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모든 도로에 동행료를 받아라……..것두 아주비싸게 ……비싼차 끌고 다니는데 통행료또한 내줘야징~택시 미터기 처럼 구간별 요금을 1000% 올려라……대중교통의 지하철 //버스의 배차간격을 //좀더 완화시켜 줄여라 !!!!!!! 당연히 서울의 모든 도로가 한가해지것징~~~그비싼 도로비를 과연누가 내고 다니니..
서울 자체가 포화상태인데………멀더 머리를 짜내……지금이대로 가는거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완전 반대합니다. 이렇게 버스,지하철,택시비 요금이 저렴하고 잘 발달되어 있는 나라에서 자가용을 몰고 다니지 말자는 글이 타당하죠. 버스전용차로 적극 찬성입니다. 버스까지 가는길도 멀다고 마을버스까지 이렇게 발달된 나라가 세상에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자동차 없어도 대도시는 너무 살기 편한곳입니다. 버스전용차선 없애라 주장하기전에 자가용 좀 몰고다니지 말자 주장하는 글을 쓰세요. 자동차가 10%만 줄어도 대기오염 엄청 줄어듭니다. 버스전용차선으로 막히는것 같습니까? 쓸데없이 몰고다니는 자동차때문에 막히는겁니다. 심각하다면 대기오염이 더 심각하구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사람들.. 내가 낸 세금이 버스회사에 들어간다 라고 쓰신분들 보세요
버스는 일정량 이상의 손님을 태우고 운행해야 수익이 납니다
그러나 항상 수익이 날수있는 정도의 손님을 태우고 다니는 것은 아닙니다
버스가 노선을 한바퀴 도는데 새벽에는 한두명 탈수도 있고 출퇴근 시간엔 백명 탈수도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사는 사람이 얼마 안되서 노선 자체에 손님이 잘 없고 수익이 안나는 노선이 있을수밖에
없습니다. 저도 MB 안좋아하는 사람입니다만 MB반대세력들이 그토록 주장하고 싶어하는 사회 공익성
강화, 공공재 확대 이것을 해낸 것이 바로 MB의 버스중앙차로 정책입니다.
2004년 7월 버스개편 전 즉 100% 민영제였을땐 어땠습니까? 버스회사의 횡포가 극에 달했지요
돈되는 노선에는 줄배차를 하고 차도 새차를 많이 집어넣는 반면 돈안되는 노선은 배차간격도 늘리고
차도 폐차직전의 똥차만 집어넣고… 완전 회사마음대로였습니다. 돈안되는 노선의 버스를 탈수밖에 없는
주민들은 버스회사의 독재(?)와 횡포에 시달리기 일쑤였지요 그러나 이젠 여러분이 낸 그 세금으로 충분한
지원이 되기때문에 서울 어디서든지 편리하고 쾌적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잖습니까?.
대중교통은 100% 공익성을 위한 시설입니다.
이용객이 두명 세명 있어도 그 버스가 아니라면 움직일수 없는 그 사람들을 위해서라면
버스는 운행되어야 겠죠 이 버스를 운영하는데 들어가는 돈이 바로 세금이고요
여기에 대고 뭐 내가 비싼 세금을 내는데 어쩌고 저쩌고 하는 사람들은 일단 매우 무식한 사람들이고
이렇게 나라에서 제공되는 공공 서비스를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지요
내가 자주 이용하는 버스에 손님이 한두명 타고 자리가 텅텅 비었는데도 제시간이 척척 잘 운행되는걸
볼때마다 ‘아 내가 낸 세금 덕택에 이렇게 버스가 성실하게 운행되고 있구나 ‘ 라고 생각하시고요
난 버스 안타! 자가용만 타고다녀! 이런 분은 그냥.. 지구를 떠나세요 ㅋㅋ
자가용만 타고다닐 자격이 있는 사람은 저처럼 새벽4시에 출근하기도 하고 새벽2시에 퇴근하기도 하는
사람만이 그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앙차선 때문에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 늘었을걸요. 저 또한 그렇고요.
버스를 타고 중앙차선을 열심히 달리다 중앙차선이 끝나는 광화문 쪽을 돌고 나올때만 봐도
있는것과 없는 것 확실히 차이 납니다.
강남에서 퇴근할때보면 와버린 버스를 타려고 무단횡단하시는 분들 가끔보여 위험해보이지만
자신들의 안전불감증에 일어난 일이지요
이런일까지 제도탓을 하면 예전에 신호등 건너편에 30분마다 오는 버스가 와서 무단횡단해 사고나는 일도
제도탓이던가요?
출퇴근할때 대중교통 정말 편해졌습니다. 사회가 대중교통을 더 이용하게 만들려면 제도를 좀 더 개선하여
꼭 필요한곳은 많이 보급했으면 좋겠습니다.
십여년 한국을 못가서 한국사정이 어떤지 잘은 모르겟지만…사진과 글을 보니..약간 문제는 있는듯 합니다.
시행착오란게 있을것 같고..앞으로 좀더 시물레이션을 해서 수정을 해가면 좀더 편리한 도로 정비 방식이 될듯합니다…
제생각에..비가 튀는 문제는 비문제만이 아니라 승객이 도로로 떨어질 염려도 있기때문에 비가 튀지 않도록 가이드판을 설치하는게 좋을듯합니다..한 오십센티 정도로 가이드 판을 만들면 좋을듯한테 유지보수에 비용이 꽤 들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재료는 프라스틱은 잘 깨질듯 하고..흰색은 매연에 금방 꺼멏게 될듯하니..제일 좋은건 재생타이어 고무를 이용한 판이 좋을듯합니다..겉을 재생고무를 잘게 썰은것으로 접착제를 붙여 코팅하면 방수효과도 좋고 약간의 방음 효과도 있을지 모르겠네요..하여간 위험한 정류장은 개선되어야 할듯하고요.
또 버스전용차로 일차선으로 하자는 의견은 이미 중앙선으로했는데 일차선으로 하는건 좀 문제가 있을듯하네요.
일차선으로버스가 달리는것도 예전경험을 기억하면 좀 위험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버스정류장으로가는 지하로를 설치하는것도 좋을듯한데..아마 층계가 있어서 그리 좋은 발상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문제는 좀 걸어야 한다는 점인데…신호등만 잘 정비되면 약간 걷는건 그리 문제될건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제일 문제는 일반 자가용차의 정체 현상인데…
유턴이 안되는 문제로 골목길 샛길 통행에 의한 교통사고가 증가 한다는 문제가 심각할듯합니다.
일본에선 거의 유턴이 없는데 이유는 도로자체가 한국처럼 사차선은 거의 없고 삼차선도 가끔 있는 정도입니다.
그러니 유턴을 하려고 해도 할수가 없죠.한국분덜이 유턴의 재미를 좀 많이 좋아하셨던듯합니다.
유턴자체가 거의 없는 일본에선 그냥 신호받고 빙빙 도는길 뿐입니다.
물론 일본에서도 샛길 주행에 의한 교통하고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나비게이션이 샛길까지 안내해 주니 그런것 같은데..
이런 샛길 주행은 도로사정상 샛길에 위치한 가게들 때문에 어쩔수 없을것 같습니다.
그럼 해결책은 뭘가요..제생각엔 운송 배달 택배 또는 택시 화물차등 상업용으로 등록된 차선을 따로 만드는것입니다.
즉 상용차선으로 자가용차가 들어가지 못하게 하면 좋을듯한데..물론 전구간이 아니고 정체 구간입니다.
자가용운전하시는 분들중에는 가게운영이나 회사에 출퇴근하기 위해 자가용을 꼭 타셔야 하는 분덜이 있을것 같은데 이런 분덜은 사용차 임시 등록을 허가 받아서 매년 정말 그 쪽 회사에 다니는지 또는 상용차로 사용하는지 확인하는 절차도 필요할듯하고요.
일본에서는 영업용 상용차의 경우는 일년에 한번 자동차 검사를 받게 됩니다..
따라서 매년 자동차 검사를 받기때문에 불편한점이 있지만 그렇게 상용차에 대한 도로이용권을 제공해 주면..
그만큼 자가용차와 차별되어 차량 소통이 좋아 질듯하네요..
그리고 자가용운전하시는 분덜 중에 이런 상용등록을 하기 뭐하신 분덜을 위해서.
대중교통을 바로 이용할수 있는 도시 외곽에 무료 주차 이용권을 발급해 주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즉 외곽에 사는 도시 근로자들이 출퇴근할때 도시 외곽에 확보된 무료 주차장을 이용하여 주차를 하고 대중교통으로 출퇴근을 하게 되는 식입니다.
굳이 쇼핑을 하기 위해 자동차를 도심백화점에 몰고 갈 필요가 없어진다는 점이죠.
물론 쇼핑한 물건을 차에 싣고 오지 못하는 불편한 점도 잇을수 있지만..이점은 쇼핑센타에서 택배를 이용해 심야 도로라 한가할때를 이용해 택배를 해주는 방식이 좋을듯하네요.택배에 비용이 들겠지만.도심에 위치한 만큼 그만한 비용을 지불하여 손님한테 서비스하지 않으면 안되겠죠..
그리고 이런 이용요금을 도심에 위치한 쇼핑센타가 더 부담하게 되면..쇼핑센타도 유통비용을 줄이기 위해.도심외곽으로 나가려 하게 될것입니다.
그런데 쇼핑센타들이 이런 유통비용을 물건값을 올려받아 해결하려 들거란 점인데.물론 그렇게 되면…자연히 쇼핑하는 사람도 물건값이 비싸니..도심으로 쇼핑을 하러 가지 않게 되겠죠.
그러니..쇼핑센타에서 많건 적건 손님이 원할땐 무료택배를 하라는 제도를 만들면.
쇼핑센타는 택배비를 따로 손님한테 받지도 못하니 결국 물건값을 올리게 되겠죠.
즉 택배비를 무료로 하는 제도를 만들면 어느정도 돈안들이고 교통체증을 줄일수 있게 될것입니다.
이 이외에도 하드적이 아닌 소프적인 제도보완방식 그것도 아주 절묘한 방식으로 사람들의 사고방식 체질을 변화시키는것이 바로 한국 교통체증을 줄이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그럼…일본에서…
긴글이 되엇지만 글을 올리고 나니 좀더 개선점이 있을것 같아 몇자 더 올립니다.
글중에 오타도많은데 한번에 타이핑하고수정을 하지 않아 그렇습니다.
상용차 등록 문제에 좀 문제가 있을듯한데…일반 자가용운전자들의 제일 문제가 바로 출퇴근이라 생각이 드네요.때문에 이런 출퇴근용 상용차 등록을 자가용차에 해주면 좋을듯합니다.단 같은 근무처나 거리 백미터 이내의 출퇴근희망자들이 오인승 자가용의 경우 다섯명이 등록을 하면 자가용차 한대에 상용차 노선을 탈수 있는 상용차 자동차 넘버를 발급해주는 제도입니다..만약 한명이 도중에 빠지게 될경우..다른 동승자를 찾아 등록을 하면 되겠구요..등록 넘버는 갱신은 일년정도로 하면 무난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이경우 모두 사는 곳이 다르니 같은 직장내에서 동승자를 찾지 못할경우를 대비해 인터넷에 동승자 찾기 홈페이지를 개설해서 상세한 개인 주소가 아닌 백미터 이내의 동승자를 찾는식으로 즉 어느 동 어느 버스정류장에서 어디 버스정류장 또는 어느 회사 근처등 일정한 룰을 정해 동승자에게 좀더 특혜를 주면 좋을듯합니다.
또 상용차 노선을 개설한다는 것 자체가 도로사정상 문제가 있을듯하기때문에.
위사진에서도 문제점이 보이다 싶이 버스 전용차선에 상용차 등록된 동승 자가용넘버를 단 차에 한해 운행 허가를 해주면…정체된 자가용차들이 네대정도가 빠지게 되니….자가용도로로 정체가 해소되고 버스전용차선도 어느정도 동승자가용과 달리더라두..크게 교통체증이 생길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정도면 제도를 조금 개선하면서 좀 효과를 볼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참 너무 많은 특혜차량을 버스전용차선에 달리게 해주면 문제가 생길듯하니…엄격한 심사를 받은 금방 알아 보기 쉬운 색깔의 동승자가용차 넘버를 만들어야 할듯합니다… 이런 동승자가용차가 허가 되면 아마 동승자동차를 소유한 사람은 버스 전용차선을 이용할수 있다는 잇점때문에…아마 서로 자기가 동승차 번호를 받겠다고 난리를 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물론 그런 잇점이 있는 만큼 동승해야 하는 다른 자가용운전자들을 태우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도 있겠지만..ㅎㅎ
참 자가용 안몰고 이렇게 동승한다고 돈 더 내야 한다 그런건 없구요..돈내라 하면 나 안타 다른 차 탈래 하면 아마 서로 자기차에 동승자를 찾기 위해 아마 박카스 서비스도 있을지 모르죠..ㅎㅎ
또 동승하여 직장에 출퇴근하면 그만큼 가솔린값도 절약되고 또 피곤하지도 않게 되고..또 운전자 보험을 상용으로 하면 누가 운전해도 보험이 적용되니…서로 번갈아 가면서 운전하면 덜피곤해 좋고..또 술한잔 할때도 누구 술안드신분 운전하라고 하면…그것도 좋고…꽤 좋은발상아닌가 하네요….
해답이 없이 좋다 나쁘다 비판만 하는것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준다고 생각이 드네요…서로 좋은 해결방책을 내어 놓고 그의견이 합리적이고 타당하다면 이런 의견을 공공기관이 자발적으로 제도화하는 인터넷풍토도 국가경쟁력에 좋을듯합니다.
한국처럼 이렇게 여론을 인터넷을 통해 정확하게 빠르게 알수 있는 나라가 없을듯합니다..왜냐 한글의 우수성때문이죠……이건 정말 한글 최고입니다..
영어 일어 아니죠…중국어는 모르겠구….하여간…..모두 좋은 의견있으시거나 제생각에 찬성하시면 공공기관에 많이 건의해 보세요..전 일본에 사니 전혀 상관없읍니다..- -;;내가 왜 이런글 올리나 몰라…참…나두..
내가 완벽주의자도 아닌데…글자체 수정보턴이없으니 새글로 다시 올리는 수밖에..
제글을 읽다 보니…동승자의 신원등록이 제대로 되야 서로 안심하고 동승할수 있을것같네요.
또 상대의 신원등록을 악이용할수 있으니…탑승자는 상대의 이름정도만 알고 나머지는 시에서 개인신원확인절차를 통해 믿어도 되는 사람이라는 어느정도 룰에 의해 인허가를 내주면 되겠고.
또 현재 오인승자가용보다 시험용으로 팔인승이나 십인승정도 좀 큰자가용으로 인허가를 내주면 그점도 좋을듯하네요.또 문제가 출퇴근 시간 문제인데..누군 야근하고 또 운전자가 오늘 늦는다 하면 모두 지각이 된다는 거죠…이런 문제점을 해결해야 하는데…동승차 넘버를 받는 사람은 일년이상 정확한 출근시간 퇴근시간을 지킬수 있는 사람에 한해서 인허가를 해주고 회사에서도 동승자 차량을 모는 사원에 한해서는 정시 퇴근또는 동승자 탐승에 따른 약간의 지각도 인정을 해주어야 할듯합니다.
어느정도 서로 좋은점이 있어야 이런 제도로 활성화 되지…어느한쪽만 좋고 불편하면 제도가 활성화 되지 않겠죠.
현재 버스노선만 뻥뚤린 상태로 보면 분명 이건 비합리적이라 생각이 드네요…약간의 특혜받은 자가용도 다닐수 있게 하면 그만큼 다른 도로의 정체현상이 해소되겠죠….
이제 제글에 문제점이 있다 해도 이이상은 읽은 분생각에 맡기겠습니다.그리고 더 좋은의견 달아 주심되는거구요…그럼..
새로운 제도가 시행함에 있어 다소 부작용은 당연합니다. 취지는 승용차 시내집입을 줄이자는 취지입니다.
제 직업이 자가용 운전기사입니다. 어쩌다 종로 가보면 불편한 게 사실입니다. 대중교통 이용자들은 흐름이 개선 돼 좋은 점 분명이 있습니다. 다만 언급한 대로 교통사고가 빈번해 졌다는 건 우려스럽네요! 개선 할 요지는 분명합니다.
7권역에서 승전로-수색로 중앙차로 이용하는 사람으로써 어디 권역에서, 어디 중앙차로를 이용하시는지 명백히 밝히실 필요가 있다고 보입니다. MB가 서울시장하면서 박은 중앙차로는 특히 강남지역, 좀더 넓게보면 시행초기 여러지역에서 욕을 먹었지만, 이 지역(7권역 중앙차로)은 확실하게 성공해서 중앙차로 문제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시작할 때, 뉴스에 자주 나온 동네입니다.
말씀하신건 저도 중앙차로를 이용하는 입장에서 수긍이 가는 부분입니다만, 너무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뉴스에 나오는걸 보면 중앙차로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입장에서는 시간상 이점이 빨라진다는 장점은 아이에 언급조차 하지 않으시고 계시군요. 실제 중앙차로를 이용하시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글의 P턴과 모범택시에 대한 언급은 자기 자신이 자가용을 타거나 택시를 타고 다니기에 새롭게 ‘불합리’에 대한 푸념이라고 밖에는 안보이며 노점가판대에 대한 언급은 편의점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난 현 상황과 편의점이 현재처럼 성황하지 않았던 과거의 상황에 대한 비교분석을 철저히 무시하시는 논리적 오류라고 밖에는 안보이네요.
서울 시내 모든 버스 정류소는 금연이므로 그곳에서 담배 피시는 분이 잘못된거고, 개인적으로 저는 더 물이 고이기 쉬운, 가로변 중앙차로에서 버스에서 튄 물을 받아본 기억이 더 많지 비교적 정비가 더 잘되어있는 중앙차로 정류쇼에서 고인 물에 튀어본 기억은 없네요. 일반화의 오류라고 하셔도 디젤의 힘님께서 자신의 개인경험으로 논리를 강화하셨으니 제 경험도 충분히 수긍하실 것이라 봅니다.
차라리 차를 없애라고 하세요.
그게 안되면 사람을없애라고 하지요.
중앙차선을 욕하는 사람들을 가만히 보면
과거에 버스 한번 안타본 사람입니다.
한마디로 부자들? 이지요.
저도 운전할때 중앙차선때문에 길도 더 막히고 힘들지만
이따금 버스 탈때 하나도 막히지 않고
언제나 쌩쌩 달리는 것을 느끼고
그 버스 안에서 명박 칭찬하는 아저씨 아줌마들 때문에 불평을 안합니다.
명박이 잘못한 것도 있겠지만
정말 중앙차선은 버스를 타는 사람들을 위한
정말 최고의 걸작이었습니다.
ㅎㅎㅎㅎ
좁은 땅덩어리에 국토의 60%는 산지이고,
얼마안되는 평야지역에서도 유독 수도권에만 인구의 절반이 몰려사는데요….
정말 버스 전용차로 없앤다고 자가용 흐름이 빨라질까요?
물론 없는게 더 좋을 지역도 있습니다.
하지만 있는게 더 좋은 지역도 있지요…
예를 들어 소공동 롯데 백화점앞은 하루 빨리 전용차로가 만들어져야 하는 곳입니다.
버스 길터주기 위해서 롯데호텔에서 백화점 방향 우회전 차로의 사용자체가 금지되고 있는데
이런곳은 하루빨리 전용차로가 생겨야 할곳이지요.
저도 오너 드라이버 입니다만…시내 다닐땐 대중교통이 오히려 편하더군요.
버스전용차로에 부정적인 글이면 모조리 자가용운전자라고 생각하는 인간들은 도대체 대가리를 왜 달고 다니는지~ 단순하긴.. 좀 더 객관적인 자료로 통해서 효과적일수있는 곳에만 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하자는 의견을 가진 사람도 많은데~
반대를 위한 반대 … 맹목적이고 그저 사람이 싫으니 모든 게 다 잘못이라는 논리… 그리고 그들이 좋아하는 집단에겐 조건없는 찬성… 그들의 주변도 그런한지?
음.. 차 놓고 나가서 버스 탈 때.. 나름 유용하던데요.
정말 버스 속도가 빨라진 건 사실입니다.
중앙차선제를 없애자가 아니라 여기는 잘 못 설치된거 같으니 바깥차선
버스 전용로로 바꿔 달라고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요.
외국에서 성공하지 못한건 우리나라 만큼 버스 시용률이 높지 않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만큼 버스와 지하철이 발전된 곳도 드물지 않을까요?
잘 될 듯 합니다. 저도 자가용 끌고 나갈 때는 좀 답답하지만서도..
버스 중앙차선은…
평은은 그렇다 쳐도.. 주말까지…… 하는것 정말 탁상행정의 표본입니다…
승용차로 막히지 않는 길이 버스 전용차로가 생긴후 막히고 ..
사람들이 버스 전용차선에서 실수 하면 바로 죽어 나갈때…
과연 누구를 위한 차선인지….
이는 사람이 다니는 시내 길에.. 필요이상의 고속도를만든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생각하고..만들어야지.. 만들고 생각하는 이런 무식한 행동은 이제 없어져야 합니다…
버스 전용차로가 얼마나 유익한지를 반대로 말하고 있네요. -사실을 왜곡하는 이런글은 자제하심이 디젤씨…
은평뉴타운 쪽은 심지어 버스전용차선이 2개가 되어서
좌회전하러 들어갔다가 경찰이 디카로 찍으면서 엄청 소리 지르더군요
가족들이 모두 분노했습니다
중앙차선 말고 다른 1개 차선으로 들어가고 있었는데도
홍보나 표지판도 없이 단속만 하면 그만이라는 심보였습니다
버스 탈 때도 어떤 곳은 길가에 어떤 곳은 중앙에 있어서 햇갈리고 불편하고,
공감이 많이 갑니다
중앙버스전용차로 확대해야 합니다. 버스 타보면 확실히 빨라졌어요. 기자 양반이야 생전 버스 타지 않으니 자가용 운전할 때 불편하겠지요. 그러나 우리나라 처럼 기름 한방울 안 나는 나라에서는 가급적 버스와 지하철 이용을 장려해야 합니다. 기자 양반도 이제 철 좀 드세요. 이런 투정 부리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