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저.
누군에게는 이미 이룬 목표이고
누군가에게는 이뤄야할 목표 같은 그런 오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름입니다.
1980년대 이른바 ‘각 그랜저’라고
하는 차가 나왔을 때 충격을 기억하는 운전자들이 있으실 겁니다.
당시로서는 거대한 차체. 포스가
느껴지는 디자인. 당연히 운전사가 차를 몰고 내릴 때 누가 문 열어주는 차가 그랜저였습니다.

변함없는 명차. 요즘 좀 변했습니다.
높은 브랜드가치 때문에 그 이후로
2세대 3세대 4세대까지 나온 차량까지 이름을 승계했습니다. 특히 XG그랜저인 3세대
부터는 셔퍼 드리븐이 아닌 오너용 차량으로 용도가 바뀌었지만 여전히 뒷좌석에서
신문 보며 이 차를 타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지금의 에쿠스 정도로 취급받던
‘다이너스티’라는 차 역시 그랜저를 페이스리프트 하고 온갖 편의장치를 갖추게
한 ‘또 하나의 그랜저’였습니다.
그랬던 그랜저가, 요즘 많이 초라해졌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이제 대학 졸업하고
취직해서 구입하는 생애 첫차(엔트리카)로 쏘나타를 뽑습니다.
그랜저는 그냥 직장생활 5, 6년차때
좀 무리해서 차를 고를 때 후보로 고려하는 차가 됐습니다.
20평대 30평대 초반 아파트 주차장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차종이 됐으며 심지어 한때는 쏘나타를 누르고 전체 판매 1위도
차지했었습니다.
곧 새 모델이 나온다고는 하지만
일부 트림은 신형 쏘나타보다 값이 싸졌고, 특히 토요타가 한국에 진출하면서 내놓은
캠리에게 고객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그랜저 잘 팔리라고 제가 기도할
입장은 아니지만, 그랜저는 이제 그랜저라는 이름을 벗어야 한다고 봅니다.
다른 차들 값이 워낙 뛰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그랜저는 이제 ‘원 오브 뎀’인 차가 됐습니다.
쏘나타, 싼타페, 투싼, 제네시스
쿠페 등 비싸지만 비싼 차 취급 못 받는 자동차 중 하나가 됐지만 사람들은 ‘그랜저’라는
이름을 부담스러워합니다.
그랜저 몰고 다니는 게 부담스러워
2700만 원짜리 그랜저를 안 사고 3500만 원짜리 싼타페를 사는 겁니다.
아직도 사람들 머릿속에 ‘최고급
승용차’로 남아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가만 보면, 현대자동차도
회사차원에서 그랜저의 격을 깎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현대차 홈페이지에 가면 그랜저는
‘승용차’로 분류돼 있습니다. 승용차중 가장 오른쪽에 이름이 올라 있어 ‘최고급
승용차’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승용차 카테고리에 제니시스와
제네시스 쿠페, 에쿠스가 안 보입니다.
어디로 간거죠?
‘승용차’ 옆에 ‘RV’가 있고,
그 옆에 ‘럭셔리’라는 분류가 따로 있는데 제네시스 등은 이 항목에 포함돼 있습니다.
그랜저. 이제 고급차 아닙니다.
그냥 승용차입니다.





각그랜저(구랜저라고 불렀죠) . 다음 2세대 그랜져까진 국회의원들도 타고 대기업 사장들도 타던 차였죠
XG부터 격이 확떨어져서 소기업 사장이나 과장급이하가 타는 차가 되 버렸죠. XG부터 차체가 소나타급으로 되 버리면서 당시 나온 에쿠스차제랑 비교가 되면서 외면 받은것 같습니다
지금은 그냥 소나타와 제네시스 중간에 낀 옛날 소나타랑 그랜져 사이에 낀 마르샤처럼 애물단지가 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와 이렇게 되어버린것 좀더 스포티하게 젊은세대에 맞게 디잔이 하면 잘 팔릴꺼 같네요
크.. 그랜저가 어쩌다가 ㅎㅎ 표현대로 참 많이 초라해진 것 같아요! ㅠㅠ
요즘 사람들 참 돈들은 업으면서 … 배짱들만 커졋다
그랜저 구입할려면 얼마드는지 제대로들 알고잇는가 ???
뭐…자기가 빛을 내던 돈을쓰던 차를 사서 모는건 상관없지만..사실 준중형몰아도..기름값 주자비 유지비 각종 고지서 보험 차량점검비 등등 그야말로 돈먹는 하마더라구..물론 엉덩이가 편하기는 하지만..가끔씩은 운전석에서 내가 뭐하고 있나 그생각이 들기도 하더군…글고 보니..우리나라 참 대형차 많아요~~~다들 잘살고 목돈있나봐~~아님 차를 위해 자신의 생활을 포기하는지 잘모르겠다`~
급이 떨어지긴 했지만 굴욕은 아니죠 .
그리고 비교 자체가 잘못 됐군요 .
소나타 풀옵 가격과 그랜져 거의 노옵션 가격을 비교한 것이랑 .
마찬가지로 산타페 옵션 가격과 노옵션 가격을 비교한 것이랑 .
같은 풀옵으로 비교하면 여전히 그랜져는 비싼 고급차입니다 .
길에 흔하게 보여서 특별할것 없어 보이지만 가격만으로 놓고 보자면 예전만큼 압도적인 카리스마는 떨어지지만 고급차가 맞습니다 .
굴욕이라기 보담은 타고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서 값어치가 떨어져 보이는 것이죠 .
그랜져가 국민차 된지 오래입니다만… 글에 쓰신대로 회사에서는 그랜저는 눈치보여 못 사고 더 비싼 싼타페를 구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 말에 절대 공감하는 1人 입니다.
재밌는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네요. 사실 그랜저가 처음보다 지금의 입지는 결국 소비자가 그렇게 만든 것이라고 봅니다. 다시말해 현대차의 마케팅 전략이 바뀐 것이겠지요.
1세대 그랜저의 포지셔닝과 지금 그래전의 포지셔닝은 현저하게 다릅니다. 흔한 말로 ‘개나 소나 타는 차가 그랜저’ 라는 말을 서스름 없이 하는 것도 다 이런 이유에서입니다. 이 말은 쏘나타와 그랜저의 포지셔닝 차이가 없다는 것을 뜻 합니다. 비슷하게 보이는 거죠. 댓글 중에 나왔듯이 돈 좀 더 보태서 그랜저를 타는 것입니다. 더욱이 현대차가 처음에 생각 못했던 20대 후반의 직장인들도 그랜저를 타기 시작하면서 1세대가 나왔던 그 컨셉보다는 더 가벼워진 느낌이 되버린 것입니다.
솔직히 보면 그랜저나 쏘나타나 비슷하게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현기차에서 가격을 올리기 위한 곰수 아닌가. 최고급 브랜드인 그랜저 위로 제네시스나 에쿠스라는 등급을 만들면서 차 가격을 올린겁니다… 전엔 최고급인 그랜저가 이제는 소나타와 비슷한 급으로 인식되면서 가격은 여전히 비싸죠.. 이건 현대차에서 브랜드 다양화를 통해서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은근 쓸적 차 가격을 올릴수 있는 원인이 됩겁니다.
그 예로 옛날 담배중에 솔이 나왔을때 솔이 최고등급의 담배였지만 88이나 나오고 나서는 밀렸습니다.. 그러나 담배맛은 솔이 최고등급일때와 88이 비슷했죠.. 그 후나온 디스도 마찬가지고요. 결국 브랜드만 새로 생길뿐 질적은 개선은 없이 가격만 올라가는거죠… 그냥 올리면 눈치 보이잖아요.
우리나라 자동차3사가 고유모델하나없이 인기와 수요에편승해 매년 모델을바꾸는게 잘하는건지 잘못하는건지 내가판단할문제는아니지만 각그렌저 차량은 지금도 좋은차로평가받는다 험이있다면 연비가좋지않다는건데 인기도에비하면 크게문제될건없다 차량에아무리편의장치를한다해도 차는차일뿐 한계가있는데 지나친모델경쟁과 편의경쟁보다는 연비를낮추고 오래탈수있는차를 고유모델로 개발해 보존해한국의상징적차로만들어야할것이다
엔트리가 소나타 … 후덜덜
조금 글이 웃기네요.
윗분들 말씀처럼 비유가 잘못된것 같고, 럭셔리 그랜져 풀옵션하면 뭐라 하실 입장 안되실것같은느낌이.
요즘 머리 빈 인간들이 겉만 잘 보이고 싶어서 그냥 그랜져에 옵션하나씩 달아서 럭셔리 그랜져가 많이
보인다고 하시는것 같네요.
연봉의 삼분의 일이 가장 적당한 차로 보시면 될것입니다. 좀 무리를 많이하면 2분의 일 정도겠지요. 쏘나타가 엔트리급이다. 허 참, 엄청 무리로 보입니다. 그랜저는 연봉 9천만원 베이스죠. 두산중공업 이사급이 선택가능합니다.
옛날 현대라는 브랜드는 고급의 이미지가 아니었습니다.
지금의 현대차는 고급의 이미지를 만들어야 하는 과정이고..
옛날 현대의 고급차도 그래서 더 고급의 새로운 차 브랜드에 밀리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옛날과 지금의 그랜져가 그래서 다를수 밖에 없지않나…. 싶습니덩
요즘 그랜져는 별 의미가 없는것 같아요. 과거의 명성을 찾다보면 좀 허탈하죠.
직장다니면서 그랜져 타고 다니면 눈치좀 먹었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개념이 없는 기사인거 같네요. 첫 직장 이후, 첫 차가 쏘나타라뇨? 신입사원의 첫해 연봉이 5~6천이라도 된단 말인가요? 기사내용에는 공감하지만 이문장에 대해서만은 실소를 금할길이 없네요;;
굴러다니는 그랜져 중에 70%는 가스차입니다.. 휘발유차로 옵션 좀 넣어서 뽑기에는 아직도 그랜져 부담스러운 차 맞습니다. 에 또.. 싼타페 4WD 풀옵션 가격이랑 그랜져 2.4 깡통 가격을 비교하시면 안되죠ㅋ
글쓴이의 감각이 많이 무뎌 있군요.. 소나타나 그랜저나 이름만 그대로일 뿐, 차는 전혀 다른 차로 진화를 거듭해 왔죠. 그랜저가 쇼퍼드리븐일때는.. 국내 차종이 몇 안 될 때 였죠. 지금 어디 그런가요? 이미 현대에서도 그랜저를 대신할 차를 에쿠스라는 브랜드로 정착시킨 지 오래구요.. 말하자면, 옛 그랜저가 바로 지금 에쿠스라고 보면 되는 겁니다. 게다가 중간에 제네시스도 끼워 넣었구요.. 그러나 여전히 그랜저는 ‘고급’차이고 좋은 차죠. 그 정도면 과분한 겁니다. ‘최고급’ 이미지가 부담스러워 그랜저 대신 싼타페를 사는 것이 아니라, 한창 크는 아이 둘 이상 있는 집은 활용도 면에서 싼타페가 나아서 사는 것 뿐입니다. 그랜저나 제네시스가 아버지, 어머니차 끌고 나온 듯한 인상을 줄 것이 부담이 되는 젊은 층이라면 그 돈으로 수입소형차 사는 거죠.
그랜저는 여전히 고급차입니다. 국회의원 30%가 여전히 타는 차이고, 군 장성 중 소장이상급이 타는 찹니다. 현직 지방법원 부장판사급(1급공무원에 해당)의 관용차-기사딸린 차- 가 그랜저입니다.
삼성같은 거대기업 외에는 웬만한 대기업이라 불리는 곳에서도 이사급 관용차가 소나타인 곳이 아직 많이 있죠.
아파트 주차장에서 쉽게 볼 수 있다고 고급차가 아니라면, 강남이나 분당 정자동, 일산 일부지역등에서는 BMW750이나 아우디 A6 , A8 벤츠 S500도 눈에 널리는 데.. 그리고 그런 지역 아니라 시골 촌 구석에서도 이런 수입차들 쉽게 볼 수 있는 시대인데.. 그렇다고 그들 차의 격이 떨어진 건가요…
차의 격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돈만 있으면 아무나 살 수 있는 것이 ‘차’라는 것이지요..
아~옛날생각난다.. 우리아빠가 나 유치원때 각 그랜져를 타고 나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데려다주면 나를 부러워 하던 눈길로 애들이 쳐다보곤 햇는데…….ㅎ 어느덧 대학교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고있는지금의 그랜져도
예전의 명성에 의해서 이미지는 고급스럽고, 돈잇어도 눈치보여서 못타는 사람도 많고, 높은 지위를 가진사람의 법인차로도 나오는걸 보면 아직은 고급차임에 분명한데……………………….
지금은 그랜져가 많이 변했다~~~~~~~~~~~~~
첫째, 가격이 변햇다… 20년 전에 아빠가 2000만원 넘게 주고 산걸로 알고잇다…지금돈으로 따지면.. ㅎㄷㄷㄷ둘째, 조금 무리를 해서라두 그랜져를 많이 탄다ㅎ 그래서 주변에서 많이 보인다…
솔직히 쏘나타나 sm5도 좋지만 그정도가지고는 새차샀네 이정도 소리만 듣지만…
그랜져 이상급은 아직도 와~ 차좋은걸로 뽑앗네? 역시 자세 나온다ㅎㅎ 이런소리를 듣기에
무리를 해서라도 내친구들도 많이 타는데 ㅋㅋㅋㅋㅋㅋ
결론적으로 시대가 변한지금 나이가 있으신분들은 예전의 그랜져의 고습스러움과 품격을 알고 타시는 거구
젊은사람들은 그랜져부터는 세단이니깐 폼잡으려고 타는거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무튼 좋은차니깐~ 사보고 타보고 말하시길……
어따가 싼XX 등등을 비교하삼?ㅎㅎㅎㅎ 어이없네…
안타봤으면 그냥 입 닫으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랜져가 예전에 비해 명성이 떨어진데는 동의하나,
20평대 아파트에 그랜져라… 10평대에 수입차 드라이버는 없겟습니까?
일부지역을 제외한 대한민국 대부분을 돌이켜 보았을떄 현실적인 의견은
아닌것 같습니다.
ㅋㅋ 우리나라 사람들이 사치스러워진건 사실,,, 20평대 아파트 살면서도 3000만원짜리 차를 사고 외제차를 산다. 자기 연봉 1억도 안되면서 말이지,, 그리고 현대에서 값올릴라고 제네시스나 에쿠스 만들어낸거지, 월봉 300 받으면서도 제네시스를 모는 사람들도 많다. 에쿠스?? 이것도 사장들 타는 차 절대 아니다, 이제 사장들은 벤츠 에스 500 이상 정도는 몰아야,,
한-번-에 ㅅㅔ-개-돌-리-는 바-다-를-보-셧-습-니-가
신-세-계-신-천-ㅈㅣ-로 모-시-겠-습-니-다.
ㅅㅔ-배 베-팅,ㅅㅔ-배-의 연-타,ㅅㅔ-배-의 승-률,
오-픈-기념 . 여-러-분-을 모-십-니-다!
from.ah.to
그랜저 그 이름 자체가 부담스럽죠. 2~30대가 타면 욕 먹는(?)차가 그랜저죠…회사에서도 과장급 정도가 타면 욕먹는 차죠….정말 싼타페보다 싼데 그 이름 이 갖고 있는 포스가…..그래도 40대에는 쏘나타 보다 사고 싶은 차라고 할까나…..
사람들이 허세가 심해져서 너도나도 좋은 차 큰차 를 타려는 심리가 문제죠. 능력은 안되면서 중상 정도의 옵션을 선택 하려고 갔지만 영맨의 꼬드김 그리고 실질적으로 카달로그를 보면 한 2백만 보태면 소나타 사네? 이러면서 소나타로 눈길이 가고 거기서 좀 필요한 옵션 넣으면 럭셔리 급으로 그리고 좀 무리해서 소나타 럭셔리로~ 헌데 그뒤에 나오면 세금과 보험료 생각못해서 헉~! 하고……
요즘 자동차 구매자들의 상황이죠…… 현대의 옵션정책과 가격정책에 대한 비판이 많긴하지만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이런 허영심이 가장………………..문제죠… 그것때문에 그랜져가 국민차라는 소리 까지…….. 실질적으로 그랜져를 모시는분들중에 그차를 감당하실분들은 반도 안될거라 생각되는군요
흐음.. 현대가 이렇게 그랜져를 망쳐놓은거죠…에쿠스도 그렇구요..
항상 처음엔 비싸게 나와서는.
좀 안팔린다 싶으면 몇몇 옵션제외하고 배기량 낮춰서 개나소나 다 타게끔 만들어놓으니..
그랜저나 소나타나 그게그거라는 말이 나오는거죠..
주변에 TG굴러댕기는거중에 상당수가 270,330이지 380에 모젠팩 풀옵달린거 거~의 찾기 힘들던데요??
20대 후반..그러니까 군대나와서 어느정도 중견기업이상 취직해서 4~5년 근무했을때라고 해도.
380,330몰기 힘들껄료??.. 거진 270이죠.. TG는 그나마 괜찮은편이고.
XG때(구형에쿠스포함)가 개판이였죠. 그랜저2.0….말이됩니까 -_-???
이렇게 만들어놓으니 소나타랑 별반 차이가 없게되는거죠..
쨋든 현대가 자초한일이니 뭐;; 그러러니 해야죠.
뉴그랜져 2.0 익스큐티브나왔을때부터 현대는 그랜저를 깍아내리기 시작한것입니다~
그랜져의 이미지만 고급 승용차가 아니라 옵션이며 퍼포먼스, 가격면에서도
충분히 고급승용차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당시 최고급 승용차였던 그랜져위에 “에쿠스”라는 대형세단이 자리잡음으로써
현대측은 에쿠스를 부각 시켜야했고 그랜져와 동급으로 분류하면 에쿠스의 아이덴티티가 떨어지게되어
그랜져를 예전보다는 대중화를 시켜서 에쿠스의 이미지를 만드려고 한것이라고 들은적이 있는듯..
그랜져..풀옵 4천넘죠? 고급맞아요…
완전갑부가 아니고 어느정도 많이버는 사람들은 꼭 평수좋은데 사나?ㅋㅋㅋ그건아니라고보는데
차로 어느정도 계층나누는건 이해가 가는데
평수로 계층나누는건 한국의잘못된생각이라고봄 ㅋㅋㅋㅋㅋ
차가격표 보면 싼타페나 그랜저 가격 비슷한거 맞습니다 최고급보면 그랜져가 200 더 비싸긴 하지만요
대차할때도 보면 동급으로 취급해요
하지만 아직까진 매력있는 차는 분명 합니다
거지들만 모였나요???? 요즘 대기업 신입사원 연봉이 얼만줄 아십니까??? 기본연봉이 3천수준입니다. 이것저것 수당에 성과급받고 하면 4천만원 넘어가는곳 한두곳이 아니죠.. 저 동기들 입사하고 바로 뽑은 차가 소나타 또는 토스캅니다.. 3년할부로 뽑지요.. 생활하는데 전혀 지장없습니다. 어디 고속도로 타고 출퇴근하나요??
이동네는 글 쓰는 분들이 나이 40대 중반에 연봉 3천만원 겨우 턱걸이하는 아주 어렵게 사는 분들인가 봅니다..
30대초반인 저도 지금 자동차 캠리살까? SM7살까 고민중입니다. 그랜져는 현대차 쓰레기같아서 안살려고합니다. 미친것 아니냐구요?? 소나타 신형나오고 네비만 달아도 2천만원대 후반입니다. 사놓고 1~2년후에 에이씨 그냥 한번사서 오래탈꺼 2500~3000cc급 사버릴껄 괜히 차 또 바꾸고싶네…라는 생각 안하려구요..
30대 후반~40대 초반에는 렉서스나 벤츠 중형하나 끌어보고 싶네요.. 그 나이때는 연봉 이것저것 합하면 1억은 넘어갈듯하네요.. 너무 하향평준화해서 살지 마십시오..
꼭 그런것만은 아닌거 같습니다.물론 저희 아파트에도 젤 부담없이 타는 차들이 그랜져 xg,tg라고 치지면 이것이 꼭 굴욕은 아닌거 같습니다!!
◈한번에 세개기계를 같이 돌리는 바/다 보셨습니까?◈
◈신 세.계 신.천.지로 모.시겠습니다..◈777Naver점CㅇM◈
◈세배 베팅,세배의 연타,세배의 승률, ◈
◈그어느 릴ㄱㅔ임과 전혀 색다른 재미와 .◈
◈고개님의 신뢰로 이끌어가는기업 [신천ㅈ│]입니다◈
후진급들 사고방식이 아직도 참많아 ㅉㅉ
소나타가 기존 이미지를 벗고 도발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채택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이미 소나타는 기존 페미리세단의 이미지를 벗고 그랜저가 그 자리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HG의 이미지를 보지는 못했지만 기존 소나타의 자리를 대체하는 형식으로 이미 현대에서는 전략적대처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랜저가 애물단지다라고 말씀하시는데 그 가벼워진 이미지로 한 층 더 가벼운 소나타의 자리를 대체하려는 현대의 전략적대처라고 보시는게 옳습니다. 사실 실상 놓고보면 제네시스의 탄생이 초라해지는 그랜저의 브랜드벨류를 대체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제네시스를 그랜저 자리에 올리고 그랜저를 소나타 자리에 대신 앉히는것이 굴지의 기업, 현대의 전략이었습니다. 제네시스 출시 당시 이러한 종류의 예상들이 현실이 되었고 지금도 많은 분들께서 HG출시 이후 그랜저는 고급세단의 이미지를 과감히 벗고 대표 페미리 세단이 될것이라 예상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글쓴이께서 걱정하신 그랜저의 이미지 벗는것은 이미 현재 진행형이라 이에대해 안타까워 하지 않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랜저 이하 타는사람들은 리플달 자격없으니까 쉿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랜저 타보지도 않고 이래라 저래라 이빨털때가 아니지 ㅋㅋㅋㅋㅋ
그랜저는 그랜저다 아직도ㅋㅋㅋ
참 그리고 덧붙혀서 위에 거지들만이라고 하는 분. 인생 계속 그렇게 사세요. 사람이 겸손해야 하는게 어딜가던 자기보다 나은사람이 항상 존재하기에 그래야만 하는 겁니다. 정말 같은 부류라는게 부끄럽습니다. 모든 대기업 다니는 사람들이 위와 같은 생각을 하는것은 아니므로 여러분들 이해바랍니다.
개념글이니 뭐니 말이 많으신데 솔직히 우리나라사람들 거품 문제많자나요….얼마전 설문조사에서 80%의 여성이 남자애인이 소형차타고오면 창피하다고….오죽하면 에쿠스는 여자가 타는차라는 말까지 나왔을라구요…문론 신형에쿠스나오면서 달라졌지만 대신 가격의 포스란….하물며 그랜져라면 솔직히 자신은 능력이 안되더라도 좀 쉽게 생각하는게 요즘추세죠…소나타는 정말 아무나 타는차….근데 실상 새차살려고 하면 일단 쉬운선택은아니죠…..그나마 요즘은 내돈다내고 사는게 아니라 다들 할부로 끊으니 그나마 품위유지하고들 있지요
아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 참 우서운게 RV차량을 무시하는 경향이 많죠….그랜져 주위평판 무서워 산타페산다고…사실 그런경우 많아요….소나타는 싫고 ….그리고 그랜져에 세차안되어 있으면 세차할돈도 없으면서 저런차 몬다고 손가락질 하는경우있지요…근데 산타페등 RV차량 세차안됐다고 그렇게 손가락질 하나요?????
이건 정말 국민성의 문제도 무시못해요…..
위에 여기 다 거지들만 모였다는 사람. 당신이 어떤 회사를 다니고 있는진 모르겠는데 난 지금 당신이 꿈도 못꾸는 회사를 다니고있거든. 근데 사람들 개무시 안한다오. 아 오랜만에 혈압 오르게하네..
바보들… 차를 구매하는것은 차값으로만 따지는게 아니라는걸 모르는구나..ㅋㅋ
차값 +유지비용이라는것이있는데;;; 차값이 중요한게 아니고 유지비용이 너의 생활에 충당이되느냐 마느냐에 따라 차를 구입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것이다….. 멍청한놈 단순 차값으로 ㅋㅋㅋ 그랜져 유지비용 생각도 안함? 차만 사놓고 주차장에 버로우?ㅋ
아니 현대차 타고 다니면 수준떨어져 보이십니까??
거지들만 모여있냐니 표현이 지나치시네요
현대차 쓰레기라….
소나타 타고 다니셨으니 쓰레기차 안에 담겨있는 운전자는 쓰레기 였네요
차가 사람을 평가하는 척도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차는 생활에 도움을 주는 도구로만 쓰여야지 쓰레기네 어쩌내하며 사람을 평가한다는것은
것멋에 길들여진 후진국 성향이죠
후진국 가보세요 그져 멋져 보이려고 돈좀 있으면 이래저래 꾸며대는 모습들 참 보기 좋지 않던데
님께서도 그런 부류이신가 보네요
그렇게 여유 있으시면 뭐하러 30개월 할부 하십니까
없는 살림에 캠리 구매해서 가랭이 찢어지게 차 위해서 사시려구요?
캠리 구매가격만 보지 마시고 수리비함 비교해보세요
현대차가 얼마나 관리하기 좋은차인지
그리구 표현좀 자재해서 해주셨으면 합니다
여기 현대차 ( 님께서 말하신 쓰래기같은 차 ) 타고다니는 사람 많습니다
글 잘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간단하게 서술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 듯 싶습니다.
럭셔리라는 말도안되는 세그먼트를 메인홈페이지에 한 분류로 잡아놓고
세대가 바뀔때마다 선배 모델들의 전통과 가치를 부정해버리는
또다른 세그먼트 분류 …
현대차 반성해야 합니다 …
저도 국산차가 자랑스러워질 그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위에 거지들만??
이라는 글쓴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자랑하는거냐?
대기업 초봉이 3천이라고?
대체 어딘데 거기가?
어느 ㅁㅊ 기업이 신입한테 월급을 250을 주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물론 특수한일에서는 그리 줄수도 있겠지만
몇이나 될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천만원 짜리 3년 할부로 해서
사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달에 거의 백만원이 나가는데
신입월급 반이 넘는다 ㅁㅊ 쓰레기야
ㅋㅋ 비교 사항이 좀 문제가 많네요 글 쓰신분이 좀 된장급 이신듯 ㅋㅋ
쑈하구 계십니다.
그랜져 2.7 몰려면 1년 자동차세 얼마인줄이나 아십니까?
그랜져 밑에 등급은 완전 똥차란 예기네
이거 글쓴이 차종이 의심스럽네
아니 이제 대기업 이제 갓들어간 사람이 무슨 차를 산다고 ㅡ.ㅡ 아직 결혼도 않하고 이제 막 직장들어가서 아직 개념이 안선듯. 차가 좋아서 우선순위가 차라서 좋은차 모시는분들도 있지만 님처럼 소득대비해서 차를 굳이 구분하자면 님연봉은 그냥 경차나 타삼. 평달에 월급 얼마나 받습니까? 연봉3천이래봐야 세금때고 월 150이나 받다가 보너스달에 좀 받고 뻔한데 무슨 차에요 버스비도 아까운데. 그리고 연봉 1억에 무슨 외제차를 타나요. 연봉1억도 네식구 먹고 살려면 넉넉치 않습니다. 물론 가구소득 4~5천으로 알뜰살뜰 잘사시는분 기분나쁘라고 한 소리 아니구요. 1억버는 사람들은 자녀들 학원 더 보내고 맥주 한잔 더 마시고 할뿐이지 속편하게 못살아요. 그런데 무슨 외제찹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아직 자동차를 구입해 본적이 한번도 없지만 만약 구입하게 되더라도 현대차는 피할 생각입니다. 어른들이 국산차 현대차가 가장좋다라고들 하시는데 솔찍히 수출차량이 10%~40% 가까이 저렴하며 옵션 또한 좋습니다. 국민이 봉인거죠 자기나라 등쳐먹는 현대차 구입해줄생각 전혀 없습니다. A/S 또한 별로 좋지 못한것 같더군요. 저는 차라리 돈 좀 더주더라도 다른 외제차 구입할생각 입니다. 이번에 도요타 한국에 들어왔던데 도요타한테 쓴맛좀 보고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다른분들 말씀처럼 제 아는형도 그랜저 사자고 했더니 부모님이 남한테 눈치보인다고 안된다면서 더 비싼 산타페를 샀더군요 -_-;; 그것도 풀옵션으로 말이죠. 충분히 공감되는 글이네요 잘읽었습니다.
그래서 글쓴이는 그랜져가 우스워요? 그랜져 타는 많은 분들 네임밸류 때문에 타는거 아닙니다. 최상급 차종은 아니지만 퍼포먼스 좋고 승차감 좋고 그러면 된거 아닌가요? 소나타 그랜져만 비교해도 그랜져가 좋은건 사실이잖아요. 가격만 높으면 좋은차고 20~30평대 아파트에서 쉽게 볼수있는 차라서 굴욕이라고요? 싼타페는 3500만원의 가치를 하기에 3500만원인거고. 산타페 타는 분들 RV가 좋아서 타시는거지. 단, 투싼과 베라크루즈와의 고민이 있었겠지 그랜져 이름 부담스러워서 타시는분들 거의 없어요. 솔직히 비교적 젊은 연령대에 자리잡고 여유되시는 분들 오너용으로 에쿠스탈래 그랜져탈래 아반떼 탈래. 그랜져 선택하지 않을까요? 그랜져타는 사람들은 뭐 돈도 별로 없는데 옛적 밸류따라 가오잡으려고 탄다는것처럼 들리네요. 30년 전엔 포니타고 댕겨도 성공한 사람이었어요 이사람아.굴욕같은 소리하고 있네. 돈없는 사람이 그랜져 많이 탄다고 초라해진 그랜져라 표현하는건. 대부분 서민들 무시하는거 아니냐고 이 사람아. 아 갑자기 열받네.
도대체 뭐가 기준인지 모르겠다.
그렌져 좋은차다. 진짜로. 난 이제 회사들어간지 얼마안되서 돈도 수중에 별로없고 (그래도 잘났다는 놈들이 들어봤을법한 외국회사다닌다. 연봉도 위에 잘난척하는놈들보단 많이받는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유지비랑 이것저것 다생각하면 회사에서 유류비지원해준다고해도 그렌저는 커녕 소나타도 부담스럽다.
이런말해서 진짜 미안한데, 평수도 웃기는거다… 집크면 다 돈잘버나? 집큰사람=돈많이 버는사람 은 아니다.
우리는 아버지는 개인적으로 사업하셔서 회사 좀 가지고계시고 어머니는 현직에서 물러나계셔도 아버지 한달에 한 3000만원정도 버신다. 연봉으로 따지자면(따지는거도 웃기다. CEO가 연봉이어딨냐… 자영업인데) 한 5억 좀 안되는거같은데. 우리집 32평이다.
나이먹어서 존나 큰집사는거 미친짓이다. 청소누가할래. 사람시켜다 쓰는거도 한두번이지. 늙어서 자기집 청소하고 오손도손하게사는거도 미덕이다.
차도 뭘 타긴 타냐. 그냥 기부나 하고 대중교통 이용하면되지. 뭔 대단한 일을 쳐하길래 차를 끌고다녀서 시내 길막히게 하나모르겠다…
위에 돈 자랑하면서 차 사네마네 하는것들아… 차라리 택시를타고다녀라. 그게 더 싸다. 한달 내내 택시타도 차 한달 유지하는거보다 싸더라.
수고해라.
이번달 월급 보너스받아서 2100받은 형이 한마디했다.
현금박치기로 그렌져 TG살 능력없으면 버로우 ㄱㄱ.
난 경차나 사야겠따. -_- 할부끊어서 사고싶냐. 그렇게 까지 사고싶어? 형편 잘~생각해봐라!
하긴 친구네 동네 위에 영세민아파트 있는데 거기 평수 20평이하드만 거기 BMW끌고다니는 개념없는놈도있더라 거기다가 외제차 겁나많아 ㅋㅋㅋㅋ 돈이있고없고를떠나서 ㅎㅎㅎㅎ
“격”과 “Status”를 따지는 거라면 그건아니지 ㅋㅋㅋ 차만 보면 무슨 집은 100평정도되는 자가소유하고있고, 별장한두채는 있을법하고 돈은 한 억대플레이어같아 ㅎㅎㅎ
윗님말대로 그냥 대중교통이나 타삼 ㅋㅋㅋㅋ
예전 그랜저가 지금의 그랜저가 아닌건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만만한 차는 절대 아니에요…어떤분이 대기업 신입이 대부분 소나타, 토스카를 엔트리카로 뽑는다고 하는데…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저도 대기업 다니지만…제 입사 동기들 중에 소나타 산 사람 딱 한명 있어요…대부분 아반테나 아삼공 정도…가끔 턱손 같은 저가형 SUV정도지….소나타 토스카가 만만치가 않아요…
그리고, 예전 그랜저…2세대 뉴그랜저 정도까지는..그랜저가 큰 회사 사장님들 정도나 타는 차였지만…
다이너스티와 에쿠스가 나오면서 자연스레 포지셔닝이 조정된 것 같아요…
럭셔리 패밀리카 정도로 다운 된것 같지만…그래도 그랜저는 그랜저입니다..
결코 만만한 차는 아닌것 같아요…
많은 의견이 있겠지만, 저는 굴욕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제품에 대한 posision이 바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제네시스, 에쿠스와 같은 더욱 고급스런 spec의 product가 현대에게 필요하게 된 것이죠. 즉, 2000년대에 더 넓어진 portfolio상에서 신규 product가 필요하게 된 것이고, 이전 브랜드를 재사용하기 보다는, golbal 시장에다 갔다 팔기에는 premium이미지를 신규로 구축해야했던 것이고 이에 대한 신규 brand가 필요했던 셈인 듯 합니다. 그랜저가 국내에서는 넘 넘 좋은 차였지만, 수출은 전혀 하지 못했던 brand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결론적으로, 그랜저가 80년대 최고급 스펙의 차로서 나왔지만, 그 때는 현대의 product mix가 한정된 상태였고… CEO 차량에서, 30세 젊은 부유층을 위한 자연스런 position이동에 대해서, 마케팅 case에서 굴욕으로 보는 견해는 사실 처음 들었고, 오히려 시대 요구사항에 잘 대응한 case로 보고 있는 듯 합니다. 각자에 대한 의견이 다양하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난 대포탄다,
xg탄다
니는 당장 현400있나ㅋㅋ
있음 좀도 갈라쓰자 ^-^
에꾸스로 담주에 바꾼다 물론대포,
750달란다,
바로 현 쏠수없음,,
주디뚝ㅎ
어느분 말대로 신입연봉 3천대인 회사는 꽤 있죠. 아무리 인센티브 합쳐봐야 4천이 된다고한들 3천에 가까운 소나타를 처음부터 굴린다는게 문제가 있다는거죠. 그리고 30대후반이면 과장급일터인데 대체 어느회사가 연봉1억이 넘나요.. 투잡뜁니까.. -_- 저는 30살에 해외거주입니다만 저도 한국돈으로 환산하면 5천6천됩니다만 제 연봉의 반이상을 차값으로 쓸 엄두는 안나는군요..한국사람을 비하할생각은 없습니다만 능력보다 무리하게 차에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은듯하네요. 그리고 댓글보니 개념상실 분들도 몇분계시고.. 30이 넘었다면 철이없다기 보다는 그 인간자체의 인성이 평가될 나이입니다. 생각좀 하시고 사시길..
XG부터의 그랜저는 이름만 그랜저지 실제로 마르샤의 후계라고 합니다. 몽구형님이 차를 보고 마르샤라하기엔 차가 너무 좋아서…그랜저라고 하라고 했다는군요. 원래 마르샤 2 였다고 전해지는 XG.
저는 공무원입니다. 청렴하게, 10원한푼 뇌물 받지 않고 맞벌이해서 아끼고 모아서 지금은 여유가 좀 있는 편입니다. 9년 운전한 마티즈 몰고 다니면서 경차의 설움에 한이 맺혀서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가격대비 저렴한 그랜져 뽑을려니 왠지 시선이 부담스러워, 더 비싼 렉스턴 뽑았습니다. 그랜져 이제는 이름좀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 공무원들 렉스턴, 모하비, 산타페 몰고 다니면 아무런 말도 없는데, 그랜저나 오피러스 몰고 다니면, 한탕 해먹은 줄 아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인식이 문제입니다.
대학 졸업하고 취직해서 뽑는 생에 첫차로 신형 쏘나타 뽑는 난 보통이네…
쩝…. 남들과 다를줄 알았는데..
어릴때 큰아버지 타고 다니던 걸 보면서 차 정말 크다… 라고 생각했던 차였는데 저 같은 경우는
이런저런 이유로 26살때부터 XG신차를 타고 다니게되었죠.. 저희 엄마의 전원생활 계획으로 인해
XG 사자마자 얼마 안되 렉스턴 구입으로 그냥 저한테 차가 넘어왔었습니다.
새파란 처녀시절 아반떼 타고 다니다 갑자기 XG를 타니 괜히 남의 시선도 의식이 되고 아빠차 끌고다니는
듯한 느낌도 나고…
8년째 몰고다니는 지금.. 저한테는 과분한 큰차라기보다는 익숙하고 정들은 애마입니다.
뒷좌석에 카시트 두개놓고 애들 태우고 다니니, 사실 그렇게 넓어보이지도 않고…
좋은 차들 많이 나왔지만, 앞으로도 3-4년은 더 타고 다니지 싶습니다.
잔고장 없고, 편안하고… 결혼 전 혼자타고다니기엔 많이 부담스러웠지만, 아이들 데리고 다니기엔
그만한 차가 없다는 느낌이 듭니다.
각그랜저의 후속은 다이너스티이고.. ..그랜저란 브랜드네임이 버리기 아까워 마르샤 후속에 그랜저 xg로 명명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그랜저가 그나마 품위를 유지하려면 2.4라인업은 빼는게 좋을듯 합니다. 현대차 국내출시버전 승용차중에 유일하게 3가지 엔진이 올라가는 그랜저.. 2.4는 그랜저 덩치에도 안맞고 가격이나 성능면에서 그랜저를 소나타급으로 격하시키는데 중요한 일조를 한다는;;
tg 오너로써 참으로 화나네요 3.3 밑으로 아닥 하십시요..비교할려면 같은급을 비교해야지 미췬저널같으니라구
그랜져타려면….
기본 차가격 2600~ 대충 3천 3천/36개월할부 = 연1천만원
한달 기름값 출퇴근만한다생각하고 30만원정도? 30만원*12개월 = 360만원
28세 최초가입비가 평균 160만원돈하네요? 검색해보니.. ^^ 보험료 = 160만원
엔진오일및 차량정비 유지비용 (출퇴근시)50km주행시
일년에 두번 엔진오일 두번 교체 + @ = 10만원 + @
가장 기본적으로 빠지는 돈입니다. 계산적으로 오류가 있을수있지만 아무리 못해도 연 1500만원 들구요
할부뺀다고 하더라도 500만원이라는 돈이 듭니다.
지금 연봉에서 500만원을 제외한다고 생각해보세요 ㅎㄷㄷ
표현하신 게 참… 거슬리네요 ㅎ 세월을 반영한 것이니 어쩔 수 없겠지만 너무 깎아내리는 식이네요..
옵션포함하면 3천은 넘어가던데요. 그냥 단순히 2700으로 올리고 산타페는 옵션가 포함으로 올리고, 머냐….
그랜저 이름을 바꿀 때가 되었다고요? 천만에 말씀..진정 현대가 현대의 핏줄이 흐르는 계보를 잇게 하기 위해선 이름은 계속 지속되어야 합니다. BMW나 벤츠는 어린아이들도 쉽게 알아보죠. 한국차들은 같은 모델들도 일관성이 없고 이름도 마구 탄생시켰다가는 사라지고, 이래서야 진정한 자동차 메이커라고 할 수 없습니다. 오랜시간동안 꾸준히 이어져 내려오는 이름과 디자인, 그것이 바로 전통이며 명차입니다.
2700짜리 그랜저가 과연 몇대나 팔렸다고.. 주위보면 그랜저TG 70프로 이상이 270 아니명 330인데.. 그 차들도 깡통은 거의 없고 다 럭셔리급 이상이더만..270럭셔리가 얼만지 알기나 하나?? 웃음밖에 안나옴..
그랜져는 품질이 좋은거 같습니다. 각 그랜져건 뉴그랜져건 힘, 사양 등에서 상대적으로 비교우위를 가진 다고 봅니다. 중고차의 경우에도 근 10년전의 xg가 180마력이 보통 나오니까요…물론 마력하나로만 비교하는 건 무리수 지만 그래도 차의 힘은 마력이랑 토크로 가리는데 10년전 그랜저가 근래나오는 중형차 급의 승용차만큼 힘이 좋고 엔진도 아주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고 생가합니다. 10년이 지나도 말이죠…..그만큼 그랜저는 현대의 자존심이 었습니다. 이제 그자리를 제네시스같은 브랜드가 대신 해도 될거 같네요……ㅋㅋ 제 개인 적인 바램으로 2010년형 각그랜져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이면서도 최점단의 기술이 결합된 각그랜져 더 크고 힘좋고 하지만 각진 각진 각그랜져 ………근래 차들은 대게 유선형이잖아요…..각들어간 차도 참 남성적이고 매력적인거 같은데……
자동차는 각자 개인들의 사정에 따라 사용되는 도구입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에겐 명함이자 갑옷처럼 좋은차가 필요하기에 수입에 비해 더 비싼차도 구입할 수 있는거고. …개폼잡으려고 무리해서 좋은차 뽑는 인생은 즐기는거다족도 있을테고…많이벌면서도 차는 굴러가면 되는거라고 생각하는 소수들도 있을테고…필요에 의해서 중소형차정도로 만족하면서 타는 대부분의 일반적인 사람들도 있을테고….
위에 거지들만 모였냐면서 자신은 30대초반에 캠리냐 sm7이냐 고민하신다는 자칭 초럭셔리분…..많이 가소롭네요 (머…낚시라고 생각하고는 있지만)
그랜저의 굴욕이라는 표현이 우습네요..
지금은 그랜저급을 대신할 차로 에쿠스가 자리잡았기에 그랜저 브랜드 포지셔닝의 타겟을 낮춘거지요.
한마디로 전략을 바꾼 것 뿐이지요..광고를 봐도 젊은 남자가 등장하지 않습니까?
디자인도 예전처럼 중후함보다는 세련되고 젊은 감각입니다..
다만 나이드신 분들이나 그랜저의 옛 이미지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 뿐이지요..
어뜨게 산타페랑 그랜저를 가격으로 비교합니까?
차구입을 해보셨는지요..무조건 가격대로 비교합니까?
2700그랜저를 안사고 3500산타페를 사는사람들 얘기를 하셨는데..
그건 가격에도 불구하고 산타페를 원해서 사는거지..그랜저라는 이미지가 무거워서 그런겁니까?
세단을 원하는 사람은 세단중에서 차를 고르고. RV/SUV를 사려는 사람은 그 종류에서 고르는거 아닙니까?
참..어이없네요
차 사서 몰고 다니는 거야 자기 마음이겠지만
솔직히 한국사람들 자기 분에 넘치는 차들 너무 많이 타고 다닙니다.
소득 수준에 훨씬 넘치는 차를 무리하게 할부로 구입할 만큼 가치가 있는 건지….
글은 참 좋은 글이네요 ㅋㅋㅋ
근데 리플단사람들중에서 경제적으로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그랜저 사는 사람은 자기주제를 넘다니 이런이야기를 하시는분이 있어서 한마디 씁니다. 우리나라는 자본주의 국가입니다. 뭘사든 구워삼든, 그렇게 왈가왈부할만한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남이 뭘사든 뭘 그렇게 신경씁니까? ㅋㅋ
그랜저가 터널만 들어가면 시동이 꺼져버리네~ 그런데 이호터널에선 잘만 나가네~ 내 아내는 모르지~ 다른 아낙네는 알지~
여전히 그랜져는 많이 팔린다.. 예전과 다르게 젊은사람들 혹은 돈많은 부잣집 사모님이 타는차 정도가 되버렸지만.. 차를 차값으로만 볼게 아니라 유지비를 생각해라.. 차를 단순히 가격만 보고 비싼차다 싼차다 구분하는건 아니라고 본다.
그랜저 TG 2년동안 탔습니다.
현대랑 전혀 관련 없는 사람이지만,, 그랜저에 대해 얘기하자면,,
현대에 자동차 라인은 아반떼(액센트,엘란트라도 포함될 수 있겠죠), 소나타, 그랜저 였습니다.
그 후에 현대에서 마르샤 라는 차를 출시하였습니다.
마르샤는 컨셉이 소나타보다는 고급차 – 그랜저보단 아래급으로써
손가락힘으로도 핸들링이 가능하다는 면을 앞세워
40대 이상의 여성 운전자를 겨냥한 차입니다.
그 이후 소나타는 그대로 유지하고
마르샤는 그랜저 XG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나고
그랜저 급으로 다이너스티와 에쿠스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그랜저XG는 마르샤가 가지려고 했던 소비층과
소나타보다 조금 업그레이드 시키고 싶어했던 소비층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구분지을 순 없겠지만,
현재의 그랜저TG는 마르샤의 후속모델인 셈이고,
에쿠스는 그랜저(XG이전의모델)의 후속인 셈이지요.
하지만 차의 크기와 그랜저 라는 이름때문에
현재의 약간은 애매한 라인이 형성 되었습니다.
숫자로 표시하는 BMW의 방식을 빌리면
3시리즈는 아반떼, 5시리즈는 소나타, 7시리즈는 에쿠스입니다.
그랜저는 마르샤라고 볼땐 5.5 또는 6에 가깝지만,
이름이 갖고 있는 가치 때문에 6이상의 이미지를 갖고 있게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을 하나 덧붙이자면,
자동차를 선택하는 기준은 자신이 버는 돈과 가장 관련이 있겠지만,
사실 다른 요소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할 때 부모님의 도움으로 적당한 집을 얻어줄수 있는 형편의 가정에서 사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자신이 버는 돈을 쓰는 개념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리고 자신이 버는 돈의 얼마를 차에 투자하겠다는 개념또한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연봉 3000에 2000짜리 차를 사는 사람도 생기고
연봉 5000에 1500짜리 차를 사는 사람도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10억 재산가가 9억의 부동산에 투자하느냐랑
5억의 부동산과 자신의 여가에 4억을 투자하느냐의 차이랑 비슷한 맥락이겠죠..
연봉대비 1/3 , 1/2 로 구입할수있는차가 본인한테 유지하기 원활한 차량일겁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현주소는 않그렇잖아요…. 갓 20살넘어 면허취득하고 중고차시장에 오는
아이들치고 소형차?? 준중형차?? 고르는사람보다 최소한 소나타 , sm5…좀더높게는 그랜져XG나
SUV차량들 봅니다….그랜져는 지금상태로는 큰 의미가없습니다….옛추억을 가지고계신분들한테나
고급차라는 이미지가 남아있지… 막말로 개나소나타는차가 그랜져라는표현….맞습니다….
현대차는 한번쯤 그랜져라는 브랜드를 생각해야 되지않을까싶습니다….
우왕굳//
남이 뭘 사든 신경쓰는 게 아니라 전체적인 사회풍조를 얘기하는 겁니다.
그렇게 듣기 싫으면 댁이야말로 남이 뭐라고 하든 신경쓰지 말고 사고 싶은 거 사면서 사세요.
욕먹을만한 글인것 같군요. ㅋ
근데 꼭 소나타 타는 사람들이 그랜져나 소나타나 거기서 거기라고 하고 다니고..
그랜져 타는 사람들은 그래도 소나타랑은 다른 급이라고 하고다니고..
내 차가 그랜져여서가 아니라.. 근데 글쓴이님은 그랜져라도 소유는 해보셨나…?
다들 배부른소리 하고있는거 같습니다만;;;
주위를 둘러보면 첫 차로 쏘나타를 뽑고… 그랜져는 회사생활 5~6년차때 무리해서 사는차?!
아” 나만 어이 없는건가;;;; (댓글이 다들 공감쪽으로 형성되있는듯;;;)
이건뭐… 어떤 기준에서 이런글이 나온건지….
『취업은 무조건 대기업으로 가는거자나요!!
뭐 다들 강남에 빌딩 한채씩은 갖고 있자나요!!
전용 주차장쯤은 있어야 남들만큼 사는거자나요!!
첫차로 쏘나타 구입 못하시는건 남들보다 조금 불행한거예요~!』
아놔…
2700만원짜리 그렌져는 옵션 없는거고 3500짜리 산타페는 풀옵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따지자면 그렌져도 풀옵으로 따져야죠 2.7만 풀옵하면 3500은 되죠. 그리고 구매후에 차세가 틀리잖아요 2700cc하고 산타페 2000? 글쓴이님 차가 산타페인듯?
글쓴분은 그랜져 있나요?알지도 못하면서 웃기는 소리를 하고있어요.그랜져도 그랜져 나름이지 풀옵으로 타고다녀바바 얼마나 좋은지..
역시 신종플루 때문에 휴교 하는 초등학교가 많은가 보닙니다…초딩들 댓들이 정말 많군요…더구나 오늘 일요인데…엄마나 신종플루 때문에 나가서 놀게도 못하고…
예전 생각이 나게 하는 글이네요.
굳이 승용과 럭셔리를 구분한건, 비싸다 싸다를 떠나서
현대자동차…라는 마크를 달고 나오냐 아니냐의 문제라고 봅니다.
제네시스,에쿠스 는 도요타의 렉서스, 닛산의 인피니티처럼 …현대 라는 마크를 전혀 달지 않고 나옵니다.
고유명사격 메이커처럼 홍보하는 것이죠.
비싸기도 하지만, 그 차이점도 있음을 간과하진 않았음 합니다.
개념없는 인간들 너무 넘쳐나서 한마디하고싶네요… 저희아버지 연봉이7~8천 되시는데 싼타페 최고급사양 3500 몰고다니십닌다. 근데 저밑에 신입사원이 쏘나타산다는분들은 집에 돈이 얼마나많으신지 참… 싼타페사실때 그랜져 생각하시긴했는데 유지비 때문에 또 못사셨고요 또밑에 연봉 1억에 뭔 외제차를 끌고다니신다는지참 ㅡㅡ; 차가격만 6천에서 1억이더만 ㅡㅡ? 솔직히 그랜저 격이 떨어졌다곤하지만 유지비랑 차가격은 아직도 쎕니다 . 글쓰는 능력떨어지는 19살먹은 내가봐도 한심한인간들이 참많아보여서 글씁니다.
베라크루즈는 사도 그랜저 2.7은 직장인은 타기힘듭니다..
리플들 간간히 멍청한 얘기들 뿐이군요…
그렌져 명성 좆 된건 사실이고 차값에 비해 승차감이니 연비니 좆같은건 사실이고
그돈주고 그렌져 살바에 벤츠나 비엠 중고 사것수…
참 리플 하고는 쯧쯧..
집에 돈이 많아서, 자식들이 손자손녀 낳아도 뒷바라지 받는 ‘돈 무서운 줄 모르는 철부지’에게나 통할 소리군요. 대부분의 남자들은 사회 나와서 ‘자립’하게 되면, 월급받아 장가갈 준비하다가 남는 거 별로 없기 마련입니다. 결혼하려면 집이 필요한데 대개 자기 돈만으론 안돼서 빚을 얻게 되니 그거 갚느라 허덕이게 되고, 자식 낳으면 애들 키우느라 허리 휩니다. 그렇게 살림 펴기가 힘든데 무슨 헛소린지. 결국 부모 잘 만나 부모한테 손벌릴 수 있는 사람들에게나 해당될 소리죠. 저도 대기업 다니지만 사는 규모만 쬐금 틀릴 뿐 이런 구조를 벗어나기 힘들구요. 뭐 있는 집 사람들 부럽기도 하지만, 나이 먹을만큼 먹고도 부모 덕 보는 건 남자로써 창피하기도 한 겁니다.
물론 최하모델로 보면 그랜져는 승용차, 취급당할수있죠. 하지만 옵션한두개만 붙은 모델들보면 3000만원대의
고급차량에 속합니다. 환율이랑 관세에 따라 다르지만 3천만원대에는 BMW3시리즈도 포함됩니다. 사실 그랜져
가 지금 평범취급당하는건, 100% 디자인때문이것같습니다. 확연히 스포티하고 얇아진 디자인, 대형차에 크게
부족해보이는 차체, 아무레도 제네시스때문에 현대가 이런결정을 했나봅니다. 내년에 나올그랜져는 어떻게 생
겨질지 궁금하네요. 캠리를 상대로 나오기때문에 또다시 화려한 그랜져로 부활할것같습니다.
위에 거지들이란 표현.. 참 그렇네요. 그런 정신상태로 남들보다 높은 지위에 서시진 않길 바래봅니다.
연봉이 5-6천이어도 소나타 사고 유지하는 게 간단한 일은 아닙니다. 버는 돈을 혼자 다 써버릴 수 있는 계층이 얼마나 될 것 같습니까. 본인의 능력으로 집마련하고, 결혼해서 육아하고, 소나타를 구입하여 유지할 수 있다면 그건 거지가 아닙니다. 부모 능력 말구요.
싼타페와 그랜져라 유지비 한번생각해보세요~ 디젤2.2와 휘발류2.7 출퇴근 고속도로타고 멀리하는사람들이랑 한달에 그랜져 기름값 출퇴근+나들이 80잡으면 싼타페50이면 될껄요? 거기다 보험료 세금등등
저도 그랜져타지만 자영업하고 돌아다니는게 많아서 한달에 기름값으로 한80정도 들어가는거 같네요~
그리고 SUV와 승용차는 엄연히 다른거 아니겠습니까?ㅎ
그랬죠 그랜져,,, 왕년보담 못하지만 어디 차만 그럽디까? 집도 그렇고 tv 냉장고등 가전제품, 의류메이커등등등…..대한민국이 살기 좋아졌나봅니다. 나만 힘든가,,,
근데 띠발 저 위쪽에 ‘거지같은’ 글쓴놈 진짜 거지같으네…집에 컴은 있어서 댓글을 달았나보네 ㅋㅋ
참 말 밉게하는구나 ㅋㅋ 너 친구는 있냐? 에휴…저런 애들이 높은사람 되면 큰일이여 쯧쯧
진짜 거지같구나 너 함 만나서 바다에 박아버리고 싶구나 ㅋ 입은 뜨겠군 ㅋㅋ 퉷
도로위 차 웬만하면 다 할부다. 월급 몇 푼도 안되면서 주제넘게 중형차 타고다니고..
취업해서 먼저하는 것이 자가용구입이니 말 다했지..
헛바람만 쳐 들어서 큰일이다.
종신보험도 모르면서 차할부값은 월 50, 60 쳐 넣고..
일전에 전단지보니 72개월 할부라더라.. ㅎㄷㄷ
정신이 있는거냐?
저희집이 주유소+학원+원룸을 하는데 아버지는 그랜져 330을 타고다니십니다 .
한마디 하시더군요, 너무 과분한차라고….
ㅋㅋㅋㅋ 여기 리플 단 사람들 중에 그랜저 보다 좋은 차 타는 사람 드믈듯
국민차는 니미
그랜져는 이제 서민형준대형 차량이라고 해야하는게 맞을거같군요..
그랜저가 흔한 건 사실입니다만…그렇다고 누구나 쉽게 탈수 있는 차는 아니라고 봅니다.제 생각엔…
물론 요즘 철없는..20~30대 젊은 친구들이 가오잡기 위해~ 아님 남들시선 의식해서 중고차를 사는 경우가
많치요…하지만 지금 현대에서 출고중인 그랜저 력셔리 신차 새차구입하기는 사실상 쉬운게 아닙니다.
괜찮은거 탈려고 하면 적어도 30.790.000~38.950.000 정도 되야 구입할수 있습니다.. 취.등록세는 따로~
요즘 세상에 먹고 살며, 자녀 공부 시키면서 그랜저 신차 굴리기 어렵습니다.거기다가 유지하려면 세금만
1년에 80만원 정도에 유지비(기름값) 따로 많이 먹습니다…그랜저 보험도 150정도 되겠네요~
물론 새차라면 향후 몇년간은 잔고장이 없으니 따로 부품값은 않들어 가겠네요…
누구나 쉽게 타는 차라면…전 그랜저를 선택하지 않겠습니다..
누구나 쉽게 타는 차라면…남들 다 그랜저 력셔리 사서 타겠지요..
막상 세상을 살아보면,현실은 그게 아닙니다…먹고 살기 참 힘듭니다…힘이드네요
펌
어이가 없네요…그랜저 력셔리가 누구나 탈수 있는 차라니….
신차구입 해 보세요…얼마나 돈이 들며,차량유지하며 굴릴수 있는지….먹고 살며 ~
그랜저 력셔리 탈 정도면 그 나마 먹고 살 만한 사람이라 봅니다…물론 돈도 쥐뿔도 없으면서
할부나,중고차 구입이나~ 차량개조해서 타는 젊은 친구들은 몇 때문에 그랜저 명성을 깎거나 이미지를
떨어뜰입죠…신차구입은 사실 어려울 겁니다…돈 벌어 차만 살건가요…집도해야지요..여자친구와
데이트하며, 맛있는것도 먹어야죠,옷도 사입어야지요, 참 어렵습니다…사랑 참 어렵다~~도 있지만
세상살기 참 어렵다~어렵다가 느껴지네요~
너네 그랜저 타보기는 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험료에 각종 세금이 얼만지는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대가 진짜 에쿠스-제네시스를 만들어 내면서
패밀리카로 가려는 경향이 있는건 사실인데
아직은 탈만한 것 같아
내가 아빠차 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가면 엑스지인데 좀 안좋게 보거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다고
그랜저나 에쿠스 한번 몰아 보고
세금 얼마 나오는지 한번 보고 댓글달아 말도 안되는 댓글 달지 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쿠스-부동산재산 40억에 한달 임대료 수입으로 한 2천은 들어와야 탈 수 있을걸?(할배)
아빠-부동산 재산 10억, 한달 수입 1천만원 정도?????-엑스지-할배가 에쿠스라 이거 타는데
진짜루 그랜저가 똥차인가????????
ㅋㅋㅋㅋㅋ나참 읽어보니깐 어이가없내
어떻게 싼타페 랑 그랜져랑 비교를하지
이봐요 유지비 자체가틀려요 타는사람들 또한 급이 틀린사람들이에요
베라크루져 그랜져보다 비싸지만 베라크루져타면 사장님소리 못듣고 아저씨 소리처듣는데
하물며 싼타페는 그랜져는 그래도 어디가든 사장님소리 듣습니다
싼타페 RV차량이라 차보험도 싸고 유지비뿐만아니라 차값도 그랜져한테 안됩니다
뭐 별로 아야기거리는 아닌듯한데… 굴욕은 뭔가?
대체 셔퍼 드리븐이 뭔말인가요??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이 블로그 하나 나오네 검색결과에………
대체 뭔말인지……
Chauffeur Driven이 원어 입니다. chauffeur는 프랑스어로 운전기사(Driver)라는 뜻인데…정확한 프랑스어 발음으로는 ‘셔풰르’에 가깝지만 한국어로는 표기 불가능……즉, ‘운전사가 운전하는 차’라는 뜻입니다. 형용사 처럼 쓰이며 chauffeur driven mercedes, chauffeur driven jaguar..처럼 활용됩니다.
자동차 유지비가 연봉의 십분의 일이 적당하다 보면 된다. 유지비엔 기름값, 보험료 뿐만 아니라 차량 감가상각비까지 따져보면 된다. 그랜저 탈려면 최소 연봉 7-8천은 되야할것이다. 겉멋으로 자기집도 없으면서 그랜저 할부로 구입하는 양아치들 보면 실소할 뿐이다.
윗글중 그랜저랑 싼타페랑 무슨 차이많이 나는것처럼 떠드시는데, 싼타페 2.0도 왠만한 옵션넣으면 2.7럭셔리 가격 나옵니다…무슨 3000만원대 차사면서 돈 몇십만원 아까워 싼타페사는 병신들이 있나요??ㅋ 가족수가 많다던가 자영업을 하던지, 필요땜시 SUV사지요~~아마도 위에 그랜져오너들 있으니 옛날 명성이 더 떨어지는듯 하네요~~~ㅎ 마지막으로 싼타페는 택시가 없지요?? 헌데 그랜저는 영업용으로 많이 굴러댕기고 ㅎㅎ 택시급 타시면서 자부심은 다들 대단하시네요~~~~ㅋㅋ
ㅋㅋㅋㅋ싼타페더스타일님
님아버지에게 물어보세요
싼타페가 그랜저랑 비교대상이되는지
왠만한 나이드신분은 다아실테니깐 ~ ㅋ
RV가 영업용으로 나올수있다고 생각합니까 ?
싼타페뿐만아니라 RV 영업용으로 누가씁니까 승차감부족하고 옵션없어서 ㅎㅎㅎ
죄송합니다~~님이 각그랜저 오너인지 몰랐네요~~~전 TG인줄 알아서…각그랜저 그당시 최강 인정합니다…
뭘 잘못알고 계시는군요;; 그랜저의 격이 떨어졌다기보다는 현재 젊은층을 노리고 나온 쿠페형 세단인
YF소나타의 패밀리 중형 세단 자리를 이어받는다는게 적절한 표현입니다.
그런데 가격을 높인 럭셔리 브랜드를 강조한다면 국민 패밀리 세단으로 자리매김하는일이
과연 쉬울까요? 현대자동차 욕은 많이 먹긴해도 굴지의 대기업입니다.
인재들로 구성된 대기업 마케팅팀에서 그정도 생각도 없을까요?
게다가 2700그랜저와 3500산타페의 비교..이건 뭔가요?..차에대한 최소한의 전반적인 지식사항은
가지고 계신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제대로된 직장생활을 해보셨는지도 의문입니다.
직장 5년차에 그랜저라??? 그럼 10년차면 에쿠스,제네시스 끌고 다니겠군요.
제가 아는 S전자에 다니는 선배님은 직장 5년차인대도 이제 소나타 뽑으며 부서내에서 눈치안봐도
되겠다고 좋아하던데…대체 어떤 회사를 다니시길래 5년에 그랜저라…참 회사원으로서 웃음밖엔 안나오네요.
어이없는게 그랜저 노옵이랑 쏘나타풀옵이랑 싼타페 옵션넣은거랑 비교하면서 그랜저 싸다니 어이가 없네 ㅋㅋ 그랜저가 고급승용차가아니고 그냥승용차면 아반떼급밑으로는 그냥승용차도 아닌똥차인가
싼타페더스타일님 싼타페도 택시 있습니다 ㅋㅋㅋ 영업용으로요
큰맘 먹고 산 내 차는 그랜져…. 연비는 안좋디다. 글치만 아직 몰고나가면 뽀대는 나는데….
싼타페2.0 깡통가격 25,840,000원……그랜저2.4 깡통가격 26,430,000원….59만원 차이가 그레이드 차이가 있을까 의문???? 그랜저오너들의 바램인듯…..ㅋㅋㅋ
차는 차값만으로 보지말고 유지비도 봐주시길 세금 유류비등등ㅋㅋㅋㅋ
어차피 싼타페나 그랜저나 몽구모터스 서민급인데, 급따져 뭐하니???제네나 베라오너들 보면 웃겠다~~~
개인사업자인 우리 아버지 1년에 순수익만 3억은 하시는거 같은데…체어맨H 끌고 다니시는데…사회 초년생들
이 그랜져 TG? 20대 후반 내 연봉 3천정도인데 2002년식 중고 대우 똥레조 끌고 다니는데도 보험하고
기름값, 차 고장나면 부담스럽더만…도대체 사회 초년생들이 쉽게 탄다는 그랜져는 물로 가는 차인가요?
저축은 안하나요? 보통 월급 50%이상 하지 않아요?ㅡ,.ㅡ;;
티지2.7타다 돈더주고 싼타2.0 산 나는 뭔가????? 어차피 둘다 같은급이고 용도에 따라 고르면 되는차를…..
요즘에도 그랜져 보고 우와 이러나요?
좋은 차임에는 분명하지만, 젊은 세대들한테는 이전 세대들만큼
최고의 고급차, 전설의 차라는 느낌은 퇴색되어 거의 없는 걸로 압니다.
굴욕이나 부담스러워 한다는 것 보다는 예전보다는 합리적 소비가 많아진 걸로 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사실, 그랜져의 가격에 비해 성능으로 보면… 쩝….
젊은 세대들이 차라리 SM7을 산다는 의견이 많은 게 어느 정도 뒷받침 한다고 생각하네요.
택시운전하는 사람입니다 …할말이 없군요 ……그래두 살아볼랍니다..
저의 아버지 월수입 2000만원이 넘는데.. 그레이스 6밴 94년식 타고 다니십니다.. 아직 굴러가는데 뭐바꾸냐고 하십니다..
저도 월수입 300정도인데.. 2000cc 디젤 수동 탑니다.. 이차도 세금(52만)에 보험(150만)에 할부..블라블라.. ㅡㅡ;; 부담스럽습니다..
저도 국민차(그렌져) 한번 타보고 싶네요..
차라는건 오너분의 생각에 따라 마티즈도 과분한차가 될수있고 에쿠스도 없어보이는 차가될수 있겠죠..
그래도 그랜져는 멋있다 ㅋㅋㅋ
먹는것은 그지 폼은 빛내서라도 외제차 솔직히 강남바닥 다 그렸쵸 일부 아닐수도 겉멋과 폼생폼사라구 햇던가요? 아직도 차가 신분이구 명암으루 생각하는 이가 너무 많음 …사기꾼일수록 고급차 로 신분 과시 위장 하죠,,,
희소성의 원칙이 사라진 이유도 있지만. 현대자동차의 패밀리룩도 한 몫 했다고 생각해요.. 소나타랑 그랜져랑 멀리서 보면 비슷해보이고 별 차이 안 나는듯한 느낌.. 아반떼도 xd 모델로 바뀌면서 많이 영향 받고 팔린것도 없지 않아있죠..
기사 내용대로.. 그랜져 예전보다는. 사실 근엄한 포스나 비싼 차로의 느낌은 사실 많이 사라졌죠
에쿠스나 제네시스 급 차와 비교 되는 것도 있지만.. 경기가 불경기라고 할지라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차에 대한 욕심은 좀 큰편이죠.. 좀 더 큰차. 좀 더 큰 집 원하듯이.. 사실 빚 좋은 개살구처럼 차 타고 다니는 사람들 은근 많답니다…
그랜져급이 아무리 낮아진다고 하더라도 절대로 서민들이 그냥 탈만한 차는 아니랍니다…
2.8급 정도면.. 거의 제네시스급이기도 하고요.. 옵션에 보험하고 사실.. 무옵션으로 차 타는 분들은 거의 없잖아요.. 이번에 yf소나타가 나온 다음에 그랜져의 입지가 더욱더 약해진건 사실인데.. 그래도 그랜져는 예전부터 현대자동차의 얼굴이라고 할만큼.. 절대로 후달리거나 싸구려 차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랜져 오너들도 나름 그랜져의 매력이 있어서 타는 거고요..
부자들도 많지만.. 세상에는 그냥 먹고 살기 바쁘고 힘든 사람들이 대부분이랍니다.. 그랜져.. 시건방 20대가 타거나 돈 좀 있는 30대 타는 경우가 있겠지만.. 싸구려 차는 아님..
허세쩌리짱 ㅇㅇㅇ
그랜저가 현대 스스로 격을 깍아 이런게 된것이라면(???) 글쓴이님의 뜻이 그랜저는 가격을 높여서라도 럭셔리로 분류되야 한다면.. (그것이 가격상승 요인이라면..) 현대는 캠리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외제차와 싸워야겠지요 ㅋㅋ 언제까지 태극기 마케팅입니까? 한국인들도 현대의 한국에서만 초 고가 가격 정책에 질리고 질려 왔습니다.
탈만한 여력되면 타는것이고 아니면 안타는거지 뭐가 굴욕인가? 글쓴이는 뭐 타고 다니남?
그랜저는 나의 로망이다. 조만간 그랜저로 갈까 하는데 먼 뚱딴지 같은 소리?
28살 자영업자입니다…미혼이구요/…. 2년정도 해서 제나이에 적지않은돈 벌었는데…
저번달까지 sm5살려다가 포기했습니다…
차값이다..보험금이다…. 부담스러워서…..아직은 저축이우선이라…..
한달에적게는500…많게는 1000이상버는데…..
도대체 남들은 얼마나 벌길래…사회초년생부터 소나타급타고다니면….
대한민국은 진짜부자들많은 거네요…아니면 생각없는사람이 많던가…
옜날에 에쿠스>그랜져>소나타>아반테 순으로 등급이 몇 없었을때나 그랜져가 고급차였지…..
지금은 에쿠스>제네시스>그랜져>소나타>아반테.. 제네시스라는 등급이 추가되어 그랜져가 격하됐으니…
차값은 역시나 비싸고 높지만, 그닥 고급이미지는 아니지요.. 다만 그랜져라는 고급 네임밸류때문에 아직도 구세대들이나 고급차로 인식하지만요… 소나타도 비싸고 돈많이 나가는 차가 분명한데, 문제는 택시차량으로써 길바닥에 흔히 볼수 있는 중형차라는 인식때문에 가치가 떨어지는게 되는거죠… 그랜져, 오피러스도 택시로 굴러다니는 마당인데….. 쩝…. 택시전용차량을 따로 만들지 않는이상… 소나타및 중형차들의 브랜드가치는 흔해빠질 겁니다
연봉9천에 소나타타다 티지2.7 소유한 45세 증권맨입니다.
목돈이 생겨 현찰로 구입했기 때문에 할부금은 없지만 유지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솔직히 대외적인 입장만 아니면 다시 소나타급으로 조금이나마 낮추고 싶습니다.
집도 있고 와이프도 벌고(5천정도)부채는 전혀없으며 조금의 유용자금을 재테크할만한 입장이지만
아이들 키우고 노후생활 대비한다면 한푼이라도 절약해야 하는데 소나타에서 티지로 체인지하니
구입비용을 제외한다해도 월30정도가 더 들어가는게 낭비하는거 같아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물론,보이지 않는 품위유지비도 무시못하고..
여러 글을 접하니 기분이 씁씁합니다.연봉3천이 소나타고 4-5천이 그랜져고..거의,할부로 구입할텐데
생활은 안하고 저축은 안하는지..쯔쯔..소나타든 그랜져든 제 와이프가 타고다니는 마티즈든,자기 현실에
맞게 타고 다니십시요.ㅠㅠ..
현재 티지오너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운이 좋아 아버지가 현금으로 바로 입금해서 할부 없이 구입.보험료역시 부모님이 내주시고 계십니다. 이렇게 적어놓고 보니 오히려 민망하긴 하네요.
제가 현재 작은 사업을 하느라 연봉이 제 나이(30대중)들에 비해 더 많이 벌긴 합니다만, 거기다 개인사업자로 리스를 해서 더 좋은 차를 탈 수도 있지만, 보험료나 유지비 생각하면 소나타구입도 망설여 집니다. 3년 할부해서 매달 일정액의 큰 돈이 나갈껄 생각하면 너무 아깝더군요.
핸들이 조금 빡빡한것 빼곤 티지가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지금까지 3년탔고 앞으로 3,4년은 더 타려 생각합니다.
여기 적어 놓은 분들 보면 자동차가 재산의 척도쯤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안그런 사람들 많습니다. 주변의 재벌이나 준재벌정도 되는 회장님들도 에쿠스나 오피러스 많이 타시고
그 자녀들 역시 구형소나타나 sm5정도를 제일 많이 타던데요.
물론 수입차를 타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과시하려는 목적이 아닌 단순한 자동차의 기능으로 차를 타는 사람들에겐 자동차의 등급은 별로 관심이 없나 봅니다.
후후 tg330풀옵션이면 4200만원정도의 돈 입니다
고급차가 아니라 승용차라 4200만원 짜리 그냥 승용차^^
270,240이 330인척 휠,사이드미더 바꾸고 하지만
tg오너면 다 알지요 330의 주행실력은 국내차로선 대단한 겁니다
아무튼 tg중 가장 저렴한240이 얼마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330풀옵션 아무나 탈수 있는 차가 아닌 고급차입니다
2700만원짜리 깡통그랜저 안사고 3500만원짜리 속꽉찬 산타페를 산다?
산타페3500만원짜리가 얼마나 팔릴것 같습니까?
tg330도 전체 tg판매량의 10%미만입니다
산타페도 마찬가지구요
330,380밑으론 아닥하셔
산타페?330,380과 비교하지마시길
모하비나 베라크루즈면 몰라도 산타페???
기가 막히군
우리나라 그렌져 수출해서 먹고 사는거 맞음
럭셔리는 아니지만 고급차 맞고 승차감 연비 떨어지지 않고 이미지도 좋습니다.
한국사람이 봐도 괜찮은 차를 못깍아내려서 안달인지 모르겠네요
아직 한국은 이래서 안되…. !!!
명성은 많이 떨어졌는데 굴욕까진 아니죠. 다만 80년대보다 오늘날의 우리나라 경제 상태가 많이 나아지고 그만큼 그렌저를 구입할수 있는 층이 많이 늘어난거죠.. 예전엔 에쿠스급의 초대형 국산차도 없었구요.. 허나 그렌저는 아직까지도 20대층이 몰고 다닐 차량은 아니죠. 회사에서 한 신입사원이 돈이 많다고 그렌저를 타면 말이 안되죠.. 있는 돈이 얼마나 있는지는 상관이 없고 계급에 따라 타는 차량을 잘 선택해야죠. 특히 대기업에선 계급에 따라 탈수 있는 차량이 제한이 되는데 전체적으로 그렌저는 중역급 이상 (부장 이상으로 이사부터 가능함)들이 탈수 있습니다..
좋은방법있네요 현대가 잘하는… 호화옵션 잔뜩붙이고 세계최초/국내최초 타이틀
(도대체 뭐가 최초라는건지.. 매번..) 몇개달고 한 4백 뻥튀기하기로한거 0하나 더 붙여서 가격 두배 뻥튀기해서 8천만원에 팔면돼겠네요 …. 이번에도 왜 비싸냐고하면 “가격은 문제가 아니다”라고 말해주면돼겠군요…
내부회의에서는 국내시장은 케쉬카우니까 제대로 뽑자 이러면 다들 동의할테고….
그랜져 현대에서 패밀리카로 만들기 위해 일부러 안비싸게 보이기 위한건데;;
현대의 전략에 이 글쓰신분도 넘어가셧네~
정말 엑스지타고다니는 나로서는 이글 읽으니까 기분 더럽게 나뿌네.
그랜저 타고다니면 유지비가 얼마나 드는지 알고나 하는 야그인가?
그랜저…좋은차다..알고나 얘기해라.
20평아파트 살면서 좋은차 뽑으면 욕먹어야 하는건가..
쫌 아닌거 같은데..아파트 평수가 부의 기준인가?
그럼 부자는 혼자 살아도 100평이상은 무조건 살아야것네..ㅉㅉ
현실에 맞게 필요한 평수에 사는거지 무슨..꼭 돈없는 것들이 개똥철학들은…ㅉㅉㅉ
누가 돈벌지 말라고 시켰나..지들이 안벌어 놓고 부자들 돈많은거보고 투기니 불노소득이니..
그렇게 잘낫으면 투기 함해봐라 불로소득으로 한번 벌어봐 그건 쉬울거 같냐?ㅉㅉㅉㅉ
여기있는 인간들은 전부 난독증이 있는가. 글쓴이의 의도는 모르나? 글요약하면 예전에는 그랜저 하면 부의 상징이였고, 정말 부자들만 타는 차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속직히 지금은 아니잖아?? 밖에 나가서 그랜저 가면 우와~ 하면서 눈돌리나? 글쓴이는 그걸 말하고자 하는거지. 그리고 지금 NF타는 사람 있다고 치자. NF옵차랑 그런저무옵이랑 고민안해본 사람있나? 그런 고민을 했다는것 자체가 그런저의 현재 위치라는거야. 예전같으면 엄두도 안났지.
위에 그랜저가 무슨 모하비나 베라랑 비교하시나??? 기분 나쁘게시리…제네굴릴 능력 있는 사람이 SUV나 승용중에 비교할때 모하비나 베라인데….모하비 가솔린이 4600cc인거 알고나 지껄이는건가? 솔직히 현대자동차에서도 싼타 고장났을때 대차해주는게 TG인데, 오버가 심하시군….
자기만 타야한다는 특권의식이 문제다. 장거리 타도 허리 안아프고 안락해서 그랜저 타는 사람 많다. 뭐 예전처럼 뽀대로 타는사람 없다. 요즘은 외제차도 전혀 뽀대 안나거든 그랜저대신 밴츠 300으로 대답했다는 패러디는 더 유치하드만 그랜저가 낡은 밴츠보다 훨 낫다. 웃겨증말
그렌져럭셔리를 타는 27살 직장인으로서 한마디!!
자꾸 소나타랑 다를게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그격차는 직접 타보시면 아실듯 합니다 ㅎㅎ 보여지는 부분과 직접타서 몸으로 느끼는 것은 확연히 다르죠 ㅎㅎ
많이 잡아서 연봉의 40%를 차값으로 본다고 쳐봐라,,,얼마 벌어야 소나타 타는지,,,소비줄이고 저축해라…
음.. 22살 어머니가 타시던차.. 정들어서 폐차하기 아깝다고 기름값 조금 부담하고 타고있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 부담스럽다 -ㅁ- 첫차이고,, 그냥 한 10년은 더타고 댕기고싶다
현기가 정책적으로 유도했습니다.. 궁민들 한단계씩 위에 차를 사도록말이져..
요즘 액센트 없잖아여..
그냥 에쿠스가 다이너스티.. 제네시스가 그랜져 된거져,…
돈많으면 부모님 차나 좋은걸로 바꿔드려라.
국민차 그랜다이져 ㅋㅋㅋ
그래서 전 캠리 살껍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랜저는 소나타보다 윗급으로 고급이미지의 세단이죠. 현대차에서도 그래서 ‘요즘 어떻게 사는지 그랜저로 자랑차게 보여주면서 우월감에 빠져보라’는 cf도 찍었던 거 아닙니까.
사실 진정한 그랜저의 굴욕은 고급차 이미지도 아닌 보통 중형차 캠리랑 비교대상이 된다는거죠. 출고가를 정할 때 한 등급 아래 차보다 비싸게 가격을 책정해도 될지 아닐지 고민해야 한다는 거. 참으로 굴욕적인 상황이지요.
ㅂㅈ들 ㅈㄹ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