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채 벤츠’와 ‘폭스바겐 골프’

  얼마 전 벤츠 매장앞에서 결함 있는 차를 바꿔주지 않는다며 골프채로 차를 부순 사건이 있었습니다.   진상고객 많기로 유명한 나라에서, 예전 같으면 ‘또라이’ 쯤으로 정리됐을 사건이지만, 이번엔 달랐습니다.   실제로 차의 성능에 문제가 있었고, 벤츠 측이 교환 여부를 장시간 결정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론은 벤츠에 불리하게 흘러갔습니다.   결국 회사 측의 사과와 차량 교환 약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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