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4- 고스트 프로토콜’이 극장가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50대에 접어든 톰 크루즈의 여전히 매력적인 모습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지만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2004년)을 제작한 브래드 버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는 사실도 은근히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만화같은 영화와 영화 같은 만화 사이 ‘만화 감독이 첩보영화를 만들면 어떤 영화가 나올까?’ 사실 인크레더블과 미션임파서블은[…]
타고 내리면 피부가 고와지는 비행기가 있다?
by 디젤의 힘 on 2011-10-18 in Aerospace
<B787 드림라이너> 최근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 2011’에 참가한 항공기 보잉787(B787)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꿈의 항공기’, ‘드림 라이너’(Dream Liner)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이 항공기는 동체의 대부분을 탄소섬유로 제작해 무게가 가벼워 연료 소모량이 비슷한 크기의 항공기 보다 20% 가량 적다는 게 관심의 주요 포인트입니다. 하지만 ‘가볍고’, ‘기름을 적게 먹는다’는 것 만으로는 B787의 진가를 설명하기[…]
뉴 SM7의 ‘불편한 진실’
위의 사진 속 차량 중 한 대는 뉴SM7이고 또 한대는 SM5입니다. 이중 어떤 차량이 뉴SM7인지 구분하실 수 있으십니까. 최근 르노삼성 자동차가 내놓은 뉴SM7이 시장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SM7은 르노삼성의 플래그십 모델인데다 전통적으로 뛰어난 품질을 자랑해 왔기 때문입니다. SM7에는 ’불편한 진실’도 있어욌던 게 사실입니다. SM5와 똑 같은 차체에 길이만 늘렸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신형 SM7, 뉴SM7으로 넘어오면서 르노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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