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승부조작에 대해서 넥센은 할말이 없나?

이번 승부조작사건에 최대 피해자는 물론 대다수의 야구팬들입니다. 그 다음은? 엘지트윈스 구단이 되겠죠? 주전급 선수 두명이 승부조작에 연루되면서 시즌을 한달여 앞두고 전력누수가 엄청날뿐더러 구단 이미지도 엄청나게 실추되고 말았으니까요. 구단에서는 팀해체 까지도 거론하고 있을 정도로 이번 사건에 대해서 구단 고위층에서 큰 우려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한번 잘 생각해보죠. 이번 사건에 있어서 엘지트윈스만 욕먹을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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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선 – 윤석민은 과연 선발투수인가?

윤석민은 알려져 있기로는 선발투수로 한국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에이스다. 이점에서는 이론의 여지가 없지 그런데 그의 통산 기록을 살펴보면 의아한 점이 딱 보이는데~   그의 통산 7년 프로생활 중 2007년을 제외하고는 매년 불펜투수의 기록인 세이브, 홀드가 빠지지 않고 있는 것은 도대체 뭐지?   선발투수라면서 한국프로야구 최고의 우완 에이스라면서 매년 세이브와 홀드를 기록하고 있는 윤석민, 정체가 뭐지? 이렇게 보직없이 마구 돌리면 기아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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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듯 다른 수원과 전북의 프로야구 10구단 유치경쟁

수원과 전북이 10구단 창단에 팔을 걷어붙였다는 소식입니다. 특히 전북은 연고기업까지 특정하면서 프로야구 10구단 창단에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과연 어느팀이 10구단 창단에 더 가까이 있는 걸까요?   #1 수원 수원은 예전 현대 유니콘스가 2000년부터 2007년까지 홈으로 했던 도시이고 천연잔디가 깔려있는 수원구장은 20,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꽤 큰 규모의 야구장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수원지역을 연고로 하는 고교팀으로는 유신고등학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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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찬과 이대형의 도루왕 경쟁이 재점화 될 2012년 프로야구

최근 한국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대도로는 엘지의 이대형과 롯데의 김주찬을 들 수 있습니다. 특히 2010년 둘간의 도루왕 경쟁은 정말 치열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도루왕 타이틀의 주인이 결정될 정도로 치열했던 경쟁이 결국 이대형이 66개로 1위 김주찬이 65개로 2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결말이 지어졌는데요. 김주찬은 코뼈부상으로 이대형에 비해 10경기 적게 뛴 것이 두고두고 아쉬웠던 시즌이었습니다.    이대형가 김주찬의 도루왕경쟁이 재점화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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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도 승부조작이라니

여자배구도 승부조작이 공식 확인되었다고 하는데 흥국생명 선수 2명이 연루되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는데,   여기서 잠깐!!     이번 여자배구에서의 승부조작 소식은 보통 스포츠경기에 배팅을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인기스포츠에 해당하는 것이다라는 고정관념을 깨버렸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중계방송도 거의 없고 중계방송을 한다해도 시청률도 안나올 정도로 인기가 많지 않은 종목이고 여자배구가 열리는 경기장에는 동원(?) 무료 관중이 일반 유료관중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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