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굣길 곤파스가 지나간 흔적을 확인했습니다.

보도블럭과 함께 뿌리채 뽑힌 나무.
순간 최대 풍속이 초속 46.2m였다고 합니다.(서울지역 최대 순간 풍속 29.7m)
그 순간 현장에 있었다면 어땠을지 끔찍하네요.

바닥이 벽으로 변하네.. 인셉션인가?



등굣길의 중학생들, 간밤에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재미있다는 듯 나무 밑으로 통과합니다.

재밌는 모습이네요 ^^

박상훈 대학생 명예기자 (동국대 신문방송학과 4학년)
등굣길 곤파스가 지나간 흔적을 확인했습니다.

보도블럭과 함께 뿌리채 뽑힌 나무.
순간 최대 풍속이 초속 46.2m였다고 합니다.(서울지역 최대 순간 풍속 29.7m)
그 순간 현장에 있었다면 어땠을지 끔찍하네요.

바닥이 벽으로 변하네.. 인셉션인가?



등굣길의 중학생들, 간밤에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재미있다는 듯 나무 밑으로 통과합니다.

재밌는 모습이네요 ^^

박상훈 대학생 명예기자 (동국대 신문방송학과 4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