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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숙 조인스[중앙일보] 파워블로거
하얀 천사 브루노와 이별을 고하고 다시 빨강 천사로 대변신할 브루노를
2008년 8월부터 ~2010년 6월까지 총
자전거를 본격적으로 타게 된 동기는
남산의 활터가 있었지만 평소 너무 멀다는 가까운 구리시에 새로 만들어진 활터를 이동수단으로 구입했던 SAAB 5000km 정도 타니까 이곳 저곳 새로 구입하게 된 하얀천사
헌데 정작 활을 메고 다니던 사람이 활은 접어두고 자전거 홀릭에 푹 빠지고 때마침 활터서도 서울시와의 마찰로 인해 이전보다 활터를 자주가지 못하게 자전거는 출근 목적이 아닌 여행 목적인 이동수단으로 바뀌게
오늘 부터 이야기가 있는 풍경은 사진의 애마인 하얀 브루노와 함께 촬영된
현재 제 브루노는 며칠 뒤면 빨강색으로 변신되어 나타날 워낙 장거리도 많이 탔고 쉴새 없이 주인 몸무게와 카메라 삼각대 등 산으로 가지 않은 곳이 없으니 그럴만도 할 서울과 경기 일대를 벗어나 2010년 궤적을 향하고 했으니 소리없이 신음을 아련한 추억여행인 변산반도 신혼여행지를 하얀천사와의 궤적이
프레임 쪽 용접 부분에 흠이 생겼는데 기다리고 있는데 하얀색이 없고 까망과 빨강으로 해달라고
지난 세월 2008년 8월 부터 저에게 늘 함께 동반해주었던 흰둥이 이제는 프레임만 교체 한다 하지만 결국 외형상 모두 바뀌는 상태라 머슴처럼 부려 먹은 주인의 속죄하는 이렇게 함께 했던 지난 날들을
하양꼬맹이 브루노와 함께 한 이야기가 연재로 이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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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구입기념촬영하고 등록했던
구입축하 라이딩으로 활메고 나갔건만 남산갔다 첫 시승식부터 우중라이딩으로 .. 첫라이딩을
분당 율동공원까지 라이딩 이때는 하루 100km 하루 주행거리 100km를 꼭 채워야 집에
자출사 내 탄천광속단의 자전거다님.. 참 제가 자전거 여행기를 쓸수 있게 동기부여를 해주신 매일 자전거로 출근하시는 일기를 게시판에 올리는 지금까지 쓰고 있답니다, 정말 기자가 되었고 이렇게 파워블로그도
양평 대성리까지 점프 라이딩도 해보고
고등학생 아들과 함께 라이딩 늘 명랑하고 개구장이 지금은 대학 1년 생
자전거 복장을 사놓고도 그냥 편한게 좋아서 폭 좁은 바지와 헬멧등 안전 장비는 필수. 여기는 남산 국립극장 남산 활터 석호정으로 출근
아들과 함께 장거리 라이딩을 가려고 출발 했는데 물에 빠진 새앙쥐? 비를 흠뻑 맞고 방화대교까지 가다보니 어느새
남한 활터에 자출 후 어른들이 번갈아 자전거를 남산 타워 깔딱고개 첫 도전에서 성공하지 이때쯤부터는 거뜬히 올라갔지요 ㅎ 천호동에서 탄천을 거쳐 용인을 지나 용인 용인 민속촌 인증 샷 핸드폰으로 카메라보다 핸드폰이 훨씬 뽀샤시 하게 이쁘게 잘
처음으로 소래포구를 가던날 아마도 이때까지중 초행길이라서 길을 물어본 사람이 무려 20명 소래포구 멀리 방화대교가 보이네요 행주산성 돌아오기 미사리 언덕길 한강 크게 돌기 120km를 달리던 때 아들과 자주 라이딩을 했는데 여기는 안양
남산에 자주가다보니 깔딱고개도 수시로 오릅니다 두번째 인사라 아는척하는 사이 2008년 추석날 아들을 용돈을 주고 함께 구리시 한강공원의 코스모스 한떨기 꽃이 미음마을을 지나 산 속 오르는 길 철거된 화장실 오늘은 석호정 활터에서 정기 삭회가 열리는 날 모양새가 가관이 아닙니다 그려 첫 펑크 떼우던날 택시로 싣고와서 집에서 이상하게 서울시내서 펑크 4번 났을 뿐 장거리 여기는 수락산 자락 동막골의 수락정국궁장 서울시 먼저 자전거 사브로도 올랐던 곳 북악스카이웨이 봉은사 사찰에서 삼성동 코엑스 서울대를 향한 오르막 생각만해도 끔찍했던 관악정 모처럼 어린이 대공원의 가을 풍경 담겠다고 갔다가 아마 이때 자출사의 자전거 매뉴에 늘 재미있고 교통사고 후 병원 입원 시 병문안 너무 다행입니다. 더욱 건강해지시고 즐거운 자전거 비에 젖는 단풍이 한층 멋스럽기만 아들과 함께 떠난 라이딩 여기는 예술의 오늘도 변함없이 엄마에게 몸개그를 펼치는 탄천 광속단 팀들과 아들 그리고 저 함께 강남 서울숲에서 남산 국립극장 뒷편으로 가는 석호정. 죽음의 이러니 제가 파워우먼이 될 수밖에요 심심하면 걍 남산 깔딱고개 시험주행 ㅎㅎ 자전거 바퀴와 타워도 담아 아주 바람이 몹시 불던 날 남산 가던 길에 어둑해질 무렵 석호정 활터에서 뚝섬 유원지를 지날 쯤 빈벤치에서 큰아들 군대 보내놓고 아들처럼 엄마도 훈련받듯이 어린이 궁도교실의 미니과녁 오늘도 아들과 모자 라이딩 여기는 예술의 전당을 향하는 길에 커다란 플라타너스 가을 풍경이 아름답던 분당 핸드폰으로 찍은 분당공원의 가을 인증샷. 정말 이사진은 제 프로필 사진으로 많이 활용되었지요 카메라 들고 홀로 라이딩은 이렇게 자유를 남한 산성도 오릅니다. 이정도는 거뜬히 남한산성 수어장대 앞 은행나무 숲에 누워버린 여기는 물왕리 장거리 라이딩이라 미몽이란 카페에 들러 휴식을 드디어 호미도 자전거로 메스컴에 등장 아리랑 자출사의 빨간 나무님 서울숲의 가을 나무 숲에서 사진 찍으로 오신 분께 부탁해서 인증 용인 가던 길에 자전거도로 표시그림에 나란히
여기는 아프리카 문화원 의정부를 지나 포천 광능내 가기전에 아프리카 문화원 자전거탄 조형물들 아프키가 소냐족들의 조각작품 박물관장님께서 직접 아프리카에 가서 하나하나 모은 작품들이랍니다
과천 서울 어린이 대공원의 의정부 부대찌게를 먹고가
여의도에서 펼친 자전거 축제도
추운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도전한 용인 에버랜드 120km 해가짧아서 서둘러 다녀오려 하는데 6차선의 자동차 길의 차들의 장난이 아니다 잘 못했다가 집으로 돌아오지 못할 것 같아 귀가길에는 택시대절 용인 구성까지 택시로 멋 몰랐으니까 갔었다 지금 다시 가라고 하면 해가 남양주시의 홍유릉 남양주시의 홍유릉 여기는 잠실 행주산성 가면서 안양천 합수부에서 휴식
행주산성 돌아나와 방화대교 미사리 조정 경기장 야외
미사리 조정경기장내 설치작품 전시회 중 조정경기장 설치된 아들이랑 행주산성으로 장어 먹으러 가던 행주산성 아들의 장난끼 발동 지난 4년간을 함께 동거했던 어여쁜 토끼 까미, 마지막 15일을 남기고 하늘로 간 까미.. 길동 생태공원에서 햇살을 받아 황금길이
길동생태공원 정문 꼭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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