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독광부. 간호사. 간호조무사 세미나-결코 조국은 당신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호미숙
박정희 대통령 부부가 눈물로 약속한 “결코, 조국은 당신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라고 한 약속을 이제는 이행하라.
독일에서 흘린 눈물 후세대가 알까?
지난 12월 2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충무아트홀 컨벤션에서는 아주 특별한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의 행복을 누릴 수 있게 하도록 만든 ‘대한민국 종자돈’ 즉 산업의 밑거름이 된 경제의 시작을 만든 주인공들이 모인 자리였습니다.
1960년대 우리나라는 세계에서도 가장 가난한 나라로 지목 받을 정도의 어려운 시절 직업을 찾아 먼 독일 땅으로 건너간 파독광부와 파독간호사, 파독간호조무사들의 48주년 기념 세미나 및 총회를 갖았습니다.
지난 1회에 비하여 상당히 많은 분들이 참석했으며 충무아트홀 행사장을 꽉 메우고 자리가 모자를 정도로 연세 지긋한 어르신들이 모였습니다. 권이종 교수의 사회로 시작한 세미나는 김태우 (사)한국파독광부. 간호사. 간호조무사 연합회 회장님이 세미나를 이어갔습니다. 김황식 국무총리의 축하영상을 이어 한스 올리히 자이트 주한독일대사의 축사를 마치고, 백영훈 박사의 발표가 이어지고 파독 간호사 시절의 회고를 황보수자님께 듣고 파독 광부 시절의 회고를 권이종 교수가 해주었습니다.
일부러 자세한 세미나 내용을 기록하고 설명합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그 때 어르신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경제성장도 없었음을 인지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역사는 어제로부터 오늘까지 이어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먼 타국 독일까지 가야만 했던 그 시절의 어려움과 그 결과 어떻게 대한민국이 성장했는지에 대하여 더욱 상세히 알고 지금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일상에 임해야하는지 왜 조국이 필요하고 애국을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깊이 새겨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그렇게 피땀 흘린 파독 광부, 간호사, 간호조무사들의 업적을 더욱 기리기 위해서라도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그들을 외면하지 말고 그들의 발자취를 새기고 기념하도록 잊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김태우 회장 환영사
1966년 가을 어느 날 뒤셀도르프 천주교 교육관에 모인 젊은 남녀 15명의 이야기는 48년 간 새겼습니다. 그 때 파독 광부로 함께 했던 동료 스테판 김은 미국에 살고 있으며 한국에서 만나 헤어질 때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20대의 젊은 시절 독일에서 값진 삶에 대하여 긍지를 갖습니다. 그때가 없었으면 결코 오늘이 없었을 것이고 그날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습니다. 1963년 12월 그때 우리나라 국민소득은 68불이었고 1억불 교역이었으며 127개국에서 꼴찌에서 두 번째였던 나라였지만 지금은 국민소득 2만불이며 1조억불의교역으로 세계 9위의 교역국가로 발전했습니다.
독일서 일한 2만 여명의 동료들에게 새로운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그 때의 꿈과 의지를 헛되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세미나를 개최 했습니다. 2012년 새롭게 출발 할 것입니다.
김황식 국무총리 축사(축하영상)
우리나라 광부와 간호사들이 일터를 찾아 독일로 떠난지 48년을 맞아 세미나를 갖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하고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963년 240여명의 독일에 첫발을 디딘 이후 70년대 중반까지 2만 여명이 가깝게 젊은이들이 독일에서 땀을 흘렸습니다. 지하 1천 미터 갱도에서 매몰 공포와 섭씨 35도를 넘나드는 더위를 이겨내고 노인 병원, 중환자실에 배치된 간호사. 간호조무사들은 궂은일을 도맡아 일하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습니다.
지난 1978년 독일에 유학하면서 간호사와 광부를 만났으며 그분들의 눈물겨운 노력을 잊을 수 없습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독일을 찾았던 것처럼 다른 나라 젊은이들이 우리나라를 찾고 있습니다.
우리는 품격 있는 선진일류국가로 나가야하며 지금이 있기 까지 헌신과 봉사한 분들에 대한 예우를 다해야 합니다. 그래서 정부는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의 공로가 오래토록 기억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사에 참석하려고 했으나 국무일정으로 축하영상으로 대신했습니다.
그 외에도 고용노동부 장관 이재필장관의 축사와 이정현 국회의원도 축사를 보내주셨습니다.
한스-올리히 자이트 주한 독일대사 축사
한국의 광부와 간호사가 독일로 파견 된지 48년째 되는 날이며 한국과 독일에게 자국의 역사에 매우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독일은 이미 50년대 중반에 경제기적을 이룩하였던 상태였고 2차 대전 패배 이후에 마살계획에 힘입어 독일은 경제 재건에 나섰으며 경제 발전이 시작되었으며, 특히 석탄 산업이 번창하고 이었습니다. 60년대 독일 산업은 한계에 부딪혔으며 그것은 노동력의 부족이었습니다. 그래서 외부의 도움이 필요한 때였습니다. 한국은 한국 전쟁으로 고통을 받았고 농업국가 형태라서 산업은 전무했을 정도였고 경제개발을 위한 자본이 없었을 때였습니다. 한국의 실업률은 30%였으며 평균소득이 매우 낮아 한국은 인력을 해외로 파견하려 실업률을 낮추고 외화 소득을 얻으려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1960년부터 파독 사업을 위한 협상으로 12월 21일 최초의 한국 광부 125명이 독일로 파견되었습니다. 그 후로도 1978년까지 독일로 파견된 광부는 9000명에 육박했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1966년부터 시작해서 12,000명의 간호사가 독일로 파견되었고 70년대까지 파견된 간호사는 총 2만 명이 넘었습니다.
한국인들은 유능했으며 열심히 일했고 여가시간마저 없을 정도로 일했으며 초과 근무나 야근도 감내해야 했습니다. 그 결과 많은 분들이 독일 사회에 잘 적응했으며 직업적으로도 크게 성공하여 독일과 한국 모두에게 도움을 주었습니다. 파독 한국인 중 상당수는 고학력 소지자였으며 간호사 중에는 병원에서 높은 지위에 올라간 분들도 있고 의사가 된 분들도 있었습니다.
파독 한국인 중 1/3은 독일에 남아 사회일원이 되었으며 파독 광부와 간호사가 결혼한 경우도 있고 독일에는 약 3만 명의 한인 교포 2세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있어서 한독 우호관계는 현재와 미래의 양국 관계에 주춧돌이 될 것입니다.
백영훈 한국산업개발 연구원의 발표
1 개발연대의 회고와 파독광부. 간호사. 간호조무사 업적의 재조명
현재라는 시점에서 역사를 돌아봄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이다. 어떠한 이해와 교훈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인가. 어떠한 미래를 그 역사의 거울에 비춰볼 수 있는 것일까. 그것은 지금 이 땅에 살아 숨 쉬는 우리가 모두 생각해야할 문제이다.
지난 11월 12일 우리나라에서 G20 정상회의가 한국에서 열렸다. 아시아에 열린 최초의 G20 정상국가 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의장국으로서 세계 위상을 널리 알렸다. -중략-
‘쓰레기통에서 과연 장미꽃이 피는가‘ 1955년 10월 8일자 UN한국재건위원회에서 인도대표 메논이 한 말이다. 한국 전쟁 직후 한국의 복구를 돕기 위해서 UN에서 파견된 특별조사단의 단장인 메논이 일주일 동안의 방문 보고한 내용이다.
학생들이 거리에 뛰쳐나와 ‘못살겠다. 갈아보자’, ‘외국상품 추방하자’, ‘독재정권 타도하자’,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민 항쟁을 주도하였고 드디어 1960년 5월 19일 학생 혁명으로 이끌어 이승만 정권을 붕괴시키는 역사적 게기를 만들었다.
한국 경제발전은 박정희 대통령의 서독 방문에서 시작되었다. 아이사의 ‘프로이센’은 박 대통령의 서독 방문을 실은 기사에서 그곳에서 유력한 일간지의 한 기자가 사용했던 말이다. 근면, 검소, 규율적인 사람을 뜻하는 ‘프로이센’이란 단어는 독일인을 상징한다.
박대통령은 서독 방문을 통하여 너무나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돌아온다. 라인강의 기적을 일으킨 원동력이 무엇인가에 그것은 바로 독일인들의 근검한 생활과 열심히 일하는 것과 일치단결의 국력의 힘이었다.
2 아우토반에 뿌린 눈물
박정희 대통령이 서독을 방문하게 된 역사적 계기는 바로 파독 광부. 간호사. 간호조무사들이 서독에서 그토록 어려웠던 일터에서 피눈물 나는 노동의 결과에서 이뤄진 것이다.
서독에 파견 간 광부들과 간호사. 간호조무사들의 모습에서 ‘코리아 프로이셀, ’코리아 앤젤‘ 이라고 추켜세우며 엄지손가락을 들어 올리곤 했다. 서독 언론에서는 매일 같이 파견된 우리나라 일꾼들의 모습을 특필로 소개하곤 했다. 이것은 곧 우리나라 개발연대를 이끌어온 정신적 씨앗이었다. 그 후로 박정희 대통령을 서독에 초청하게 이르렀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처음의 일이다. 백영훈 연구원장은 그 당시 중앙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었으며 경제고문과 독일 통역관으로 수행했었다. 서독의 에르하르트 수상과 박정희 대통령이 손을 꽉 잡고 통일의 그날까지 경제발전을 위해 힘쓸 것을 간곡히 충고했다. 분단국 독일도 공동운명체와 다름없다며 한국의 어려움을 서독의 어려움으로 알고 전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1964년 12월 8일 서독을 방문하던 박 대통령 일행은 ‘뤼브케’ 서독 대통령이 안내로 루르 지방 탄광지대의 한 공회당에 도착했다. 탄광 마강 현장에서 갓 나온 500여명의 광부들이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었다. 광부들의 얼굴과 작업복은 석탄에 묻혀 흙투성이 그대로였다. 대통령이 단상에 오르자 애국가가 울렸다. 음악만 흐르고 가사가 나오지 않는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한 소절 한 소절 불러감에 점차 애국가 소리가 커졌다. 마침내 ‘대한사람 대한으로..’ 하는 대목에서 이르자 어느덧 목멘 소리로 변했다. 애국가는 마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 장면을 말이나 글로 설명할 수가 없다. 가슴과 가슴으로 부둥켜안고 소리도 없이 고이던 눈물, 광부들은 제 나라 대통령을 보자 왈칵 복받치는 감정을 주체할 수 없었다. 반가움에 앞서 서러움이었는지 모른다. 대통령도 마찬가지로 내 나라 젊은이들이 고생하고 있구나, 생각하니 대통령 가슴은 미어질 듯했다. 온몸이 떨리는 것을 느꼈다. “조국을 떠나 이역만리 남의 나라 땅 밑에서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광원 여러분, 조국의 명예를 걸고 열심히 일합시다. 비록 우리 생전에는 이룩하지 못하더라도 후손을 위해 남들과 같은 번영의 터전만이라도 닦아 놓읍시다.” 마침내 여기저기 흐느끼는 소리가 들렸고, 끝내 대통령도 울고 말았다. 서독의 대통령과 수행원들도 함께 울고 말았다.
밖에 나오자 어느새 수백 명의 광부가 운집해있었다. “각하 손 한번 쥐게 해주세요. 우리 두고 어떻게 떠나시렵니까?” 광원들이 줄을 지어 손을 내밀며 목 맨 소리로 대통령에게 매달렸다. 외치는 만세소리에 파묻힌 일행은 그 자리에서 한 시간 동안 떠나지 못했다. “대한민국 만세! 대통력 각하 안녕히 가십시오.” 목이 쉬도록 외친 광원들이 함성을 뒤에 남기고 떠나온 일행들의 마음엔 눈물이 벅차올랐다.
아우토반에 올라서 가는 동안 뤼브게 서독 대통령이 말했다. “각하 울지 마십시오, 잘 사는 나라를 만드십시오, 우리가 돕겠습니다. 분단된 두 나라가 합심하여 경제부흥을 이룩합시다. 공산주의를 이기는 것을 경제건설 뿐입니다.” 손수건을 꺼내 박정희 대통령의 눈물을 닦아 주었다.
나는 그렇게 믿는다. 말없이 합의, 가슴으로 맺은 공감대, 자각과 분별, 그것이 위대한 힘을 생겨나게 했다. 나는 그 불이 절대 꺼지지 않았다는 것을 안다. 꺼질 수가 없기 때문이다.
3. 한민족시대의 경제전망
한국경제는 지금 세계사의 의미에서 세계경제의 중심권에 자리 잡고 있다. 세계는 지금 한류 시대가 열리고 있으며 경제뿐만 아니라 예술, 문화, 스포츠 등 모든 분야에서 한국의 물결이 세계에 고동치고 있다. 지금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시대가 된 것이다. -중략-
4. 통일 시대의 개척
통일은 우리 민족의 마지막 남은 염원이요, 꿈이요, 또한 한이다. 통일이 우리 희망대로 이루어질 수는 없겠지만 우리는 통일에 대한 알찬 대비를 철저히 갖추어야한다. 어느 날 갑자기 통일이 우리 앞에 현실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은 독일의 경험에서 잘 알 수 있다. 통일을 대비하기 위한 우리의 최우선 과제는 과연 통일의 시대를 대비하여 얼마만큼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느냐는 물음이다. 통일은 무상으로 얻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엄청난 경제적 대가를 필요로 한다. -중략-
5. 미래는 그냥 오지 않는다.
사람의 한평생엔 몇 차례 기회를 준다고 한다. 중년쯤을 넘긴 어떤 사람이라도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보면 수긍이 갈 것이다. 모처럼 닥치는 기회를 선용한 사람과 순간순간 놓쳐버리고만 사람 간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한 민족도 나라도 그와 비슷하리라 생각이 든다. 가까이 오늘의 일본은 1세기 여에 걸쳐 몇 차례의 기회를 선용한 민족이라 여겨진다. 페리 제독의 흑선을 개국으로 맞아 소위 화혼 양재로 부국의 기틀을 닦은 것은 1차의 선용이라 할 것이다. 그 뒤 군국주의의 원자탄 세례를 자초하고 이웃 민족에게까지 천추의 한을 안겨준 것은 기회의 악용이라 해야겠으나 패전 후 40여 년 사이 그들의 부흥은 크게 보아2차의 기회 선용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중략
그런데 지금 우리 국민의 시대성과 사회성을 보는 현실감각은 과연 어떤가. 시대정신은 인간으로 하여금 자신의 새로운 삶을 영위하기 위해 새로움을 어떻게 생각하고 새것을 나타내기 위해 무엇을 가지고 있으며 새것을 가지려고 무엇을 해야 하느냐는 정신적 질문들을 던진다. 이렇게 질적으로 향상된 삶을 위하여 우리는 어떠한 정신적 화학작용을 일으키고 있는 건가. 얼마만큼 구체적이며 새로운 힘을 길러내고 있는 것일까. -중략
특히 오늘의 경제 난국이 경제적 요인, 즉 정치관이 제 몫을 다하지 못하고 있고, 사회가 불안한 현실 등에도 기인하고 있음을 생각할 때 경제 원리와 원칙만으로 타개하기에는 분명히 무리가 있다. 그러나 경제 문제는 역시 경제 논리로 풀어야 한다. 경제 현실 그 자체에 대한 올바른 진단을 토대로 경제 원리에 충실한 처방이 먼저이다.
경제학의 궁긍적인 목표는 최대 댜수의 최대 행복에 귀착된다. 경제성장, 수출, 물가, 고용 등 모든 경제 지표는 이 목표를 이룩한 수단에 불과하다. 따라서 잘 사느냐 못 사느냐의 판단은 그 나라에 사는 절대다수의 국민 층이 얼마만큼 물질적 토대를 둔 풍요와 정신적 행복감에 충족되고 있느냐에 귀결된다.
파독간호사 시절을 회고하며
황보수자-한국파독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 이사, 인제대학교 명예교수
파독광부 시절을 회고하며
권이종 -한국파독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 상근이사 한국교원대학 명예교수
협회 회원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김태우 회장
파독 48주년, 연세 지긋한 어르신들이 행사장에 찾아들고 있었습니다.
중구 충무아트홀 컨벤션 홀
행사가 진행되는 시간 눈발을 날리는 겨울 날씨,
지난 그 약속을 지켜줘야 할 몫은 지금 우리세대입니다.
정부는 파독으로 인해 종자돈을 모아 온 광부와 간호사, 간호조무사들에게 특별한 대우를 해주길 바랍니다.
아이를 낳은 후 한국의 임금 7배인 서독으로 떠난 간호사들.
시체실에서 시체닦이도 했다고 합니다, 분야별로 나뉘어 배치되어
한국인으로 최선을 다했다고합니다.
권이종 파독 간부, 한국교원대 명예교수이며 사회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파독 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 협회 김태우 회장의 환영사
독일 한스 대사에게 선물을 드리고 있는 김태우 회장
김황식 총리의 축하영상
한스-올리히 자이트 주한 독일대사 축사
파독 광부들과 간호사들을 환영하고 있는 기사 그때의 보도를 보여주며 설명하고있습니다.
백영훈 한국산업개발 연구원의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 시절에 박정희 대통령과 함께 서독 방문시 통역관으로 갔기에
그 때 그시절에 대하여 생생하게 기억하며 그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백영훈 박사님의 생생한 증언에 그때를 떠올리며 눈물을 훔치고 있던 어르신들
파독간호사 시절을 회고하며
황보수자-한국파독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 이사, 인제대학교 명예교수
권이종 교수- 사단법인 상근 이사님이 엮은 독일에서 흘린 눈물
파독 광부, 간호사, 간호조무사의 생생한 육필수기 모음집
김태우 회장님이 직접 만든 그 후 50년 그리고 지금까지 발전된 우리나라 모습을 영화로 담았습니다.
50년의 세월의 변화를 영상으로 보면서 그 시절과 그 때의 회고를 하던 어르신들의 눈빛에 눈물이 고입니다.
긴 시간 세미나를 마치고 총회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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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대들의 애국심과 자기 희생이 오늘의 대한민국 국격이 높아진 결정적인 토대가 되었음을 잊지 않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국위선양과 국가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밑거름에 참여하셨다는 자부심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최진님 우리는 이미 알고 있지만 요즘의 젊은이들이 역사를 제대로 모르고있음에 통탄합니다. 후세대에게 알려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고 역사적 의미를 깨우쳐준다면 진실이 왜곡되지 않겠지요.. 한 해가 오늘 하루만 남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정말 기사만 읽어도 눈물이 나네요
이국땅에서 고생하신 모든분들께 고개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정완영님 감사드립니다. 그분들의 피땀을 우리가 외면한다면 슬픈 일일겁니다. 지난 선열들의 숭고함이 지금의 오늘의 우리나라를 만들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제대로 전달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 말보다 더 좋은 말이 있으면 하고 싶지만 제가 아는 최사으이 표현이 이것밖에 없기에….
님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었고, 미래를 이야기 할 수 있는 나라의 기틀이 만들어 졌습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어느날 갑가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닌데….역사 교육부터 새롭게 시켜야 겠습니다…건강하세요.
허진님 감사드립니다.
저도 어설피는 듣고 알고 있었지만 그분들의 증언을 통해 상세함을 알고 난 뒤에는 그분들의 노고에 조금이라도 보답하는 의미에서 작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그 때의 어르신들의 경험담을 널리 알리려고 노력했는데 이렇게 동아일보에서 기사로 올려주시니 참 다행입니다. 젊은이들이 읽고 역사는 변함없이 내일을 향해 흐르고 있음을 깨닫길 바랄 뿐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슴이 찡합니다. 님들의 고통이 없었더라면 현재의 대한미국도 없었을 겁니다.
존경합니다. 이와 같은 생각을 모든 국민들이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김기홍님 감사드립니다.
매번 감동의 현장을 보면서 지금의 평안을 감사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나는 그동안 나라를 위해서 무엇을 했었는지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지요. 많은 사람들이 이런 내용을 널리 전파해서 왜곡되고 있는 역사에 진실을 알리고 싶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963년 독일방문시 박대통령과 광부의 이야기 기사만 접하면
찡하게 눈가를 가르는게 있습니다. 매번
권혁태님 감사드립니다.
저는 그 때 막 태어난 해입니다. 유년의 추억에 가난은 나만이 아니라 우리동네 전부였기에 그려려니 했었지만 훗날 이런 이야기를 듣고 그분들의 희생과 용기로 자유스러움 속에 넉넉함을 즐긴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이 얘기는 몇번이고 듣고 읽었지만 그때마다 눈물을 흘리며 감격스러워 했었지요. 박정희 대통령의 구국일념에 찬 행동 그리고 파독 광부와 간호사 간호조무사들의 피 땀어린 정성과 애국심… 정말이지 … 언제 들어도 눈물이 흘러 감격, 또 감격하곤 한답니다.그때 그대들의 눈물이 없었다면 어찌 이나라가 이렇게 발전 되었을까요? 먼저 그대들을 들어쓰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그대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그대들의 노고를 영원히 잊지말아야 할것입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사세요. 화이팅!!!
서원열님 감사드립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폄훼하고 평가절하시키려는 사람들은 이마저도 진실로 받아들이지 않고있는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 그래도 그때를 기억하고 그때의 진실을 아시는 분들이 젊은이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더 이상 역사가 왜곡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과거를 잊고 살면 미래를 꿈꿀 수 없다.
오늘을 만들기 위해 많은 분의 희생이 있었다. 파독 광부,간호사를 비롯하여, 월남 파병 장병, 중동 건설 노동자 등… 자원도 자금도 없는 이나라에서 오늘 이렇게 성장한 배경에는 종자돈을 만든 희생자와 그것을 경제적 부가가치를 이꿔낸 고 박태준회장님과 정주영,이병철회장님 등등 경영자와 박정희 대통령(사실, 젊은 시절 독재자라고 외쳐댔다. 이분들에 대한 역사적 재조명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야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스위스의 자식을 용병으로 보내고 그 종자돈으로 오늘의 스위스를 이꿔냈고, 그들의 검검절약이 세계적 은행과 시계,호텔경영등 초일류 부가가치의 기업들을 만들었듯이….
신영구님 감사드립니다.
그 시절 누구보다 깨어있고 나라를 위하는 마음에 몸을 바친 분들의 나라사랑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지금 너무도 편안함에 부모세대 할아버지세대의 역사를 알려고도 하지 않는 젊은이들과 아이들에게 물려받은 역사에 대하여 많은 것을 알려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널로그 운영자입니다. 이 포스트가 동아닷컴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저널로그 운영자님 감사드립니다.
동아일보 블로그를 운영한지 꽤 되었지만 이렇게 기사로 올려주셔서
파독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들의 피땀흘린 역사적 의미를 널리
다시 새길 수 있도록 해주시니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유익한 정보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국은 이분들의 땀과 눈물을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부채도사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현실에 바쁘다는 핑계로 많이 잊고 지내지 않았나 하는 반성을합니다. 이제라도 다시 새롭게 재조명되어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나라의 의미와 왜 우리가 지금 이 행복을 누리고 할 수 있는지도 깨닫게 해주었으면합니다. 개인주의가 팽배한 지금, 너와 우리보다는 편파적인 대립에 하나가 될 수 있는 마음의 등불을 밝혀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분들을 위한 예산 책정 되었나요? 기념관이든 뭐든 해야할 것같습니다. 서두릅시다.
임경묵님 감사드립니다.
김황식 총리께서 그나마 많은 관심을 주시어 좋은 일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념관과 전시관을 만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늦었지만 조국의 약속을 지키는 의미에서 다행이고 아이들에게 방문토록 하여 그때의 숭고함을 알게 했으면 합니다. 파독을 다녀온 분들 중에는 성공한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그때 진페증으로 고생하면서도 누구의 도움도 없이 어렵게 사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분들이 바라는 건 댓가보다 관심일 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는 현지에서 그들의 땀과 눈물을 보았습니다.
돼지 삼겹살 스테이크로 석탄을 씻어내던 그들의 고통을 전 함께 먹어 보았습니다.
독일에 남아 살려고 해도 영주권도 주지 않는 가난한 나라의 설움을 들어보았지요.
조국의 지도자의 눈물은 그들의 엄청난 위로로 지금까지 흐르고 있지요.
그보다 더 가슴저리는 것도 있으니 파원 장병들입니다.
포탄에 휩쓸려 팔다리가 다 어디로 가버리고 몸둥이만 남은 청년이 고래 고래 고함을 지르며 간호부의 눈물을 짜 내는 광경은 평생토록 지워지지를 않지요.
중대 하나가 밤사이에 베트공 공격을 받아 몰사해버린 현장은 그야말로 처참했지요.
분해가 되어버린 시체들이 여기 저기서 타고 있던 그 연기를 보았어야 이 민족이 정신을 차리지요. 우리들의 청소년들이 이러한 사진들과 동영상을 볼수있는 박물관이
이스라엘의 홀로코스트처럼 마련되어야 합니다.
육이오의 처참한 아픔들을 역사 시간에 바르게 가르처야 하지요.
이 나라가 너무나 잘 못되어 가고 있는 것을 볼 때에 더 가슴이 찢어지지요.
누가 이 피 값을 지불 할 것인가요.
사랑과 용서와 용납으로 그들을 품어야지요, 우리의 따스한 가슴으로 . . .
이성균님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제 50살을 맞이하기에 그때에 대하여는 증언과 기록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제 시대만 해도 그나마 애국과 나라사랑에 대하여 교육을 받았지만 요즘 젊은 세대들은 역사를 외면하고 개인의 이익에 많이 치중되어있습니다. 올바른 역사교육을 통해 묻혀지지 않는 우리의 선조들의 삶에 대하여 제대로 가르칠때라고 봅니다. 역사가 없는 나라는 없으며 어제가 없이는 오늘이 없듯이 나라가 있고 내가 있다는 것을 각성하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같이 불안한 시기에 귀하님들의 살아온 구국의 길,,, 넘 마음 찡 합니다,
존경합니다,,부디 몸건강하십시요,
서원명님 감사드립니다.
머리 희끗하고 얼굴에 검은 반점이 있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가슴 뭉클하고 우리가 그분들에게 해드린 것이 무엇이 있나 돌이켜 보니 전혀 없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편협적인 정치적 논리로 왜곡되는 현실이 분개스럽지만 이제라도 바로잡아야 할 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젠가 백영훈박사님의 생생한 강의를듣고 가슴이찡했는데,
정말장하신분들이십니다,그분들의 고생과 노력으로오늘이있다고생각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정태영님 감사드립니다.
백영훈 박사님의 그때의 생생한 증언을 듣게 되면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가난한 나라를 살리기 위해 떠난 청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나라부강을 되새겨야하는데 그분들은 이제 연세가 많습니다. 따스함으로 우리가 보살펴 드릴 때라고 생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파독광부 간호사 간호조무사님들께한 약속대로 정부는 약속을 이행 하여야 한다. 또한 파월장병도 국가가 경제개발을 위해 사용한 전투수당의 일부를 돌려 줘야한다. 장병1인당 年 1만달러를 받아서 당시 육군중위의 경우 月130달러를 주었으니 1년기준 8440달러를 국가가 경제개발에 사용한 것이다. 복리로 계산해서 화폐가치도 고려해서 배상해 줌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불실은행은 수십조원을 투입하면서 장병들의 희생은 모른채 하는것은 국가가 할일이 아니다.
한덕화님 감사드립니다.
파독 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파월장병들 그리고 사우디 노동자로 나갔던 사람들.. 그외에도 이 나라라 경제 발전에 앞정선 사람들의 그 노고를 결코 잊어서는 안되며 우리 후세대들이 이 진실을 알도록 우리가 더욱 알려야할 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려웠던 시절 이국만리 낮선땅으로 파견되어 열심히 일하신 선배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얼마전 어떤자가 박정희대통령의 서독방문시에 서독단체의 반대로
서독대통령을 만나지도 못했다는 기사를 접한적이 있읍니다.
지금의 우리사회는 “우리세대의 노력으로 후세를 위해 번영의 터전이라도 닦아놓자” 며 어려분들을 독려하시며 근면,자조,협동을 제창하시던 박정희대통령의 영도를폄하하려는 자들이 있음이 참 안깝기만 합니다. 여러분들의 노력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내내 건강하시길 빕니다
김제은님 감사드립니다.
그렇지요 진실마저 왜곡되는 요즘, 더욱 가슴 아픕니다. 그러한 일들은 이나라를 좀 먹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버젓이 그것이 진실인양 떠들고 아이들에게 세뇌하고 있습니다. 나라사랑에대한 중요성마저 저버리고 무엇을 위한 정치인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들입니다. 역사적 의미로 교육이 제대로 되었으면하는 바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ksms
나는 서독에 파견되었던 사람은 아닙니다. 그러나 공감대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1970년 4월 1일 포항종합제철공장의 공작정비공장 착공식에 참석하여 그날 박정희 대통령의 치사속에서 서독을 순방하면서 차관을 제공받았다며 잡시 서독파견된 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의 고생에 대하여 잠깐 언급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당시 박대통령은 개인이나 국가가 가난하면 자금을 빌려주지 않는다면서 미국의 us steel com,에 제철공장을 세우려고 차관은 요청하니까 단번에 no하며 거절을 하여 유럽의 독일등 4개국을 순방하면서 차관은 요청하니까 쾌히 응락을 하여주어 돈을 빌릴 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서독에 파견된 광부,긴호사, 간호조무사가 고생을 하고 있었기에 서독정부에서 돈을 빌려 준것이 안닌가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일 청구권자금을 더하여 오늘 포항종합제철의 기공식을 갖게 되었다고 말씀하시며 포항종합제철공장이 성공리에 준공되어야 산업의 기본소재인 철로 우리가 앞으로 무엇이든지 만들수 있다며 성공적으로 포항종합제철공장이 이루어지도록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을 해야한다는 치사가 생각나 적었습니다. 서독에 파견되었던 광부, 간호사, 간호조무사님을의 노고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은 우리대한민국 근대화의 초석이십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송기문님 감사드립니다.
그때 다녀온 파독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들을 담보로 차관을 빌리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동의 댓가를 미리 빌려왔다고 하니 그때 이나라의 현실이 참으로 암울했음에도 그런 돌파구를 통해 새롭게 경제성장의 기틀이 되었다니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모릅니다. 직접 그런 내용을 접하신 분이니 더 많은 젊은이들에게 그 때의 이야기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도많이 배고프고 절망속에서 그시절 서독에 광부와 간호사를 파견하여 벌어들인 외화로 오늘의 경제발전의 밑거름이 되어온것을 보면서 살아온 사람으로 박정희 대통령의 서독 방문시 광부들 간호사들 과누물의 상봉소식을 들었슬때도 울었고 지금도 이기사를 보면서 또 눈물이나내요 1960년대 중반 포항제철 모래벌판과 현대 중공업 모래 벌을 도자가 밤낮없이 일하는모습을 본적이있습니다 박태준회장님 정주영회장님 등등 몇일전에 돌아가신 박태준회장님의 허파에서 석면과 모래가 그렇 게많이 나왔다는 기사를보고 울었습니다 오늘의 이 풍요속에서 사는 우리들이 오늘이있기까지의 많은 분들의 눈물과 피땀으로 이뤄진 개발의 과정을 잊고 사는것을 볼때 안타까웁고 아쉽습니다 박정희대통령님 박태준회장님 등모든 경재인들께감사드립니다
구춘회님 감사드립니다.
저는 1963년에 태어나 사실 시골 깡촌에서 자랐기에 그 동네에서 부자는 없었습니다.그 어려운 현실에 이 나라 젊은이들이 타국만리 떠나 가족을 위해서 나라를 떠나 수천미터 막장과 시체를 닦았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나는 그때 할 수 있었을까라는 반문을 해보았습니다. 지금의 이 넉넉함이 그런 고통이 있었던 이유라는 것을 젊은이들이 알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들은 대한민국 부흥의 추춧돌로 대단한분들입니다.
희망 없던 그시잘 조국 근대화의 키머니를 만드신 훈륭한분들로
영원히 조국 부흥의 일조를 확실히 잘하신 분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양희곤님 감사드립니다.
이곳에 댓글 다신 분들은 조국의 의미를 알고 나라사랑에 대하여 절절하게 느끼는 분들이지요. 이제 우리가 해야할 일은 역사를 제대로 모르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제대로 알리는게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그 때 그 시절 많은 이야기를 널리 퍼뜨렸으면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한민국이 오늘처럼 잘 살게된 것은 서독 파견 광부들과 간호사 그리고 목숨을 바쳐 현재 한국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국군장병들의 희생의 결과라는 사실은 북한의 독재자와 6.25 전쟁을 경험하지 못하고 밤.낮없이 좌파들의 선동에 데모질이나 하는 철부지 없는 젊은이들 빼놓고 다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김 정일이 생존해 있을 때 저지른 천안함 사건등 크고 작은 여러가지 만행을 덮어버리고 민간 조문단체의 방북을 막았기 때문에 앞으로 현 정권과 영원히 상종도 하지않겠다고 하는 북한의 태도에 실소를 금할길 없군요. 짧은 인생이 다 하기전에 회개하지 않고 죽은 김 일성, 김정일 두 부자가 펄펄 끓는 지옥의 불가마 속에서 헤매는 모습을 정은이가 보고 북한의 개방을 위해 무엇을 보여주었으면 좋겠구만.
윤수남님 감사드립니다.
저는 어린시절 반공을 배웠습니다. 부모님 세대에 겪고 우리 언니가 겪은 6.25 전쟁의 아픔에 대하여 교육을 통해 부모님을 통해서 전해들어 새겨져 지금은 아들을 군대 보내고 제대 시켰습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지금까지 묻힌 역사적 의미를 되새겨야 합니다. 알고 있는 사람들만의 소유가 아닌 모르고 있고 왜곡하는 사람들에게 교육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하고 감사하며 고맙습니다. 그 눈물과 땀, 몸과 마음의 상처와 고통이 지금의 번영과 발전에 귀하고 귀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발전된 조국에 살게 하셨음에 머리숙여,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성현아빠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우리가 무엇을 했는가 되돌아봅니다. 알고 있으면서도 폄훼되고 있는 우리 선조들의 숭고함에 대하여 내 아이들부터라도 제대로 가르쳐야 할 때입니다. 그동안 대학교 들어가기 위한 입시 교육으로 역사는 외면되고 퇴색되어버렸습니다. 우리만이라도 후세대들에게 알리고자 한다면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